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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가능성이 가장 높은 책은 바로 당신이 쓴 책이다.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가능성이 가장 높은 책은 바로 당신이 쓴 책이다." 내용보기
글을 쓰는 동안에 내면에 변화가 일어난다. 스스로 감지 하지 못하지만 어떤 주제에 관해 읽고 쓰는 동안 독자이면서 글쓰는 사람이 된다. 개인 기록 차원에서 블로그에 글을 쓰거나 학교나 회사 업무 때문에 글을 쓰거나 다양한 온라인 서점에서 진행하고 있는 리뷰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 글을 쓸 때도 스스로 알지 못할 정도로 다양한 어휘를 쏟아 낸다. 따라서 책을 읽고 글을 쓰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가능성이 가장 높은 책은 바로 당신이 쓴 책이다." 내용보기

글을 쓰는 동안에 내면에 변화가 일어난다.

스스로 감지 하지 못하지만 어떤 주제에 관해 읽고 쓰는 동안 독자이면서 글쓰는 사람이 된다.

개인 기록 차원에서 블로그에 글을 쓰거나 학교나 회사 업무 때문에 글을 쓰거나 다양한 온라인 서점에서 진행하고 있는 리뷰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 글을 쓸 때도 스스로 알지 못할 정도로 다양한 어휘를 쏟아 낸다.

따라서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동안 무언의 목표가 생기고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매일 글을 쓰다 보면 글 쓰는 독자에서 글쓰는 사람이 된다.

[글을 쓰면 관찰력이 높아집니다. '음, 흥미로운데? 왜 흥미로울까? 하는 생각 자체를 글로 담을 수도 있죠. 이를 통해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유안 셈플

나는 매일 특정 글쓰기 플랫폼에 <모닝 페이지>를 쓰고 있고 동시에 각 주제별 글쓰기를 쓰면서 관심있는 주제와 대상, 인상 깊었던 경험과 기억을 일련의 방식으로 재 배치 하며 <쓰기>의 습관을 실천하고 있다.

종이 책 출판이 목적도 아니고 전문적인 작가가 되기 위한 것도 아니고 문학 작품 대회 응모를 위한 글쓰기도 아니지만 내가 그동안 어떤 삶을 살아 왔는지 현재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지 스스로를 관찰할 수 있는 수단으로 글을 매일 쓰고 있다.

 

특정한 시간에 한 곳에서 집중적으로 몰입하는 작업 중에서 365일 매일 떠오르는 생각을 문장으로 엮어나가는 건 그리 쉬운일도 아니고 이 작업을 매일 지속하기도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4시간 동안 스마트 폰에 촉각을 기울이고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무언가 쓰고 있는 작업은 말을 하는 것보다 어려울 때가 많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서 입을 열어 단어를 끄집어 내는 것처럼 글을 쓰는 것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이 작은 책의 제목은 <책으로 비지니스>다.

책을 쓰는 법, 출판 하는 법, 작가의 벽을 극복하는 법등이 간결하게 서술되면서 글 쓰기를 망설이는 이들에게 서툰 글이라도 계속 써 보라는 조언까지 담겨 있다.

누구를 위해 왜 글을 쓰는지 스스로에게 묻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 보자.

-당신은 어떤 독자인가요?

-책을 얼마나 열심히 읽고 있나요?

-작가가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독자로서의 암묵적 계약의 의무를 다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휴대폰에 관심을 뺏기고 있나요?

-당신의 모든 통찰력과 경험을 총 동원해 소화한 다음 당신 차례가 왔을 때 제대로 써먹으세요.

-당신은 오늘 어떤 글을 읽고 어떤 생각을 했나요?

-오늘 몇 문장을 썼나요?

실천은 어렵지만 무언가 쓴다는 건 별다른 것이 없는 일상에 사소하면서 의미있는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f*******d 2023.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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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삶을 위한 책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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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가능성이 가장 높은 책은 바로 당신이 쓴 책'이라는 린치핀의 저자 세스 고딘의 말처럼 책쓰기는 나 자신의 성장을 위한 최고의 도구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책으로 비즈니스'이 책을 통해 책으로 비즈니스를 설계하는 방법과 내가 쓴 책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기회를 얻고 나 자신또한 성장하며 어떻게 계속 선순환을 이어 갈 수 있는지에 대해 알수 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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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가능성이 가장 높은 책은 바로 당신이 쓴 책'이라는 린치핀의 저자 세스 고딘의 말처럼 책쓰기는 나 자신의 성장을 위한 최고의 도구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책으로 비즈니스'이 책을 통해 책으로 비즈니스를 설계하는 방법과 내가 쓴 책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기회를 얻고 나 자신또한 성장하며 어떻게 계속 선순환을 이어 갈 수 있는지에 대해 알수 있었습니다.


8년 전 처음으로 독립출판을 해보자 마음먹었을 때 이 책을 먼저 읽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은 마음도 들었습니다. 당시 자기 검열과 자만심 사이에서 시소를 타는 동안 스스로를 괴롭히는 의심은 쉽게 제거되지 않았는데요. 내 아이디어가 식상하진 않은지 다른 저자가 먼저 소개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에서야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깨닫고 나도 글을 쓸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치며 지금이라도 시작하자 마음먹은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평생 책과 함께하며 읽고 모으고 쓰고 만든 앤리슨 존스의 이 책을 작업이 끝날때까지 손에서 놓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을 쓰는 것도 좋고 책을 만드는 것도 다 좋지만 책으로 비즈니스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거창하고 멀게만 느껴집니다. 내가 가진 콘텐츠를 다양한 분야로 확장시켜서 수익 가능성을 모색해야 하는일에 부담감도 생기는데요. 저자의 표현처럼 책이 내가 잠들어 있을 때도 나와 나의 비즈니스를 알리는 영업사원이 되어줄지도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저자의 글을 읽으며 오히려 비즈니스라는 말에 거부감을 느끼는 저의 태도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자의 말처럼 지금은 수많은 자영업자, 프리랜서 전문가, 예술가, 크리에이터 모두가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시대이며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져 가고 있으니까요.


역자만큼이나 저 역시도 책의 목차를 보고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내가 하고 싶은 일로 돈을 벌어서 먹고 살기위해서는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숨만 내쉬지 말고 오래오래 나의 가치관을 지키면서 일과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자의 말처럼 이 책은 대부분의 글쓰기나 출판을 다루는 책과는 다르게 출판을 최종 목적으로 삼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비즈니스를 확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면 좋은 책입니다. 처음에는 책에서 하라고 하는 것이 너무 많다고 느끼며 어렵고 힘들게만 생각할 수 있는데요.


내가 책을 쓰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글을 쓰는 목적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보며 의미있는삶을위하여 글쓰기를 하다보면 나의 삶이 더욱 즐거워지고 풍요롭고 행복해 질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저자의 말처럼 책을 쓰는 일은 엄청나게 힘든 일임에 부정할 수 없지만 지금까지 해온 일 중 가장 보람될 일이 될것이라 믿으며 세상속으로 더 깊이 빠져 들어가 보아야 겠습니다.



책을 쓰기로 마음먹은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준 앨리슨 존스의 '책으로 비즈니스' 이 책은 책이야말로 비즈니스를 설계하는 가장 유용한 도구임을 알려주는데요. 저처럼 독립출판을 기획하고 계신분들, 일과 자신이 가진 콘텐츠를 단단히 다져 가치를 높이고 수익을 창출하고 싶으신 분들, 다양한 방식으로 자기계발을 하고 싶으신 분들께 이 책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책에 나온 모든 제안을 다 따라하지 않아도 각자에게 맞는 방법으로 자유롭게 조합하며 즐기면서 하다보면 다양한 방법들이 분명 도움이 되실거에요. 나의 비즈니스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가야 할 길을 선명하게 밝혀주는 이 책을 읽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블로그리뷰 https://m.blog.naver.com/doong2mom2_/223719378031




YES마니아 : 플래티넘 j********6 2025.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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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비즈니스, 나의 삶과 일을 성장시키는 도구로서의 책
"책으로 비즈니스, 나의 삶과 일을 성장시키는 도구로서의 책" 내용보기
책을 쓰는 데 도움이 될 다양한 실전 기술과 팁을 배울 수 있다. 책 쓰기를 비즈니스 관점으로 해석한 것으로, 책을 써서 비즈니스를 성공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작가는 글쓰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작업을 병행해야 함을 느꼈다.  저자는 자신이 운영하는 팟캐스트의 게스트로 출연한 많은 작가들로부터 책쓰기 노하우를 얻어 이 책에 담았다.책을 출간하기 전에 '구
"책으로 비즈니스, 나의 삶과 일을 성장시키는 도구로서의 책" 내용보기
책을 쓰는 데 도움이 될 다양한 실전 기술과 팁을 배울 수 있다. 책 쓰기를 비즈니스 관점으로 해석한 것으로, 책을 써서 비즈니스를 성공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작가는 글쓰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작업을 병행해야 함을 느꼈다.  저자는 자신이 운영하는 팟캐스트의 게스트로 출연한 많은 작가들로부터 책쓰기 노하우를 얻어 이 책에 담았다.

책을 출간하기 전에 '구매 버튼 테스트'를 통해 시장의 반응을 본다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라도 출시 전에 시장 수요 조사는 필수이고 중요하다. 구매 버튼 테스트를 통해 작가가 출간하려는 책의 방향이 맞는지 확인하는 것은 비즈니스 측면에서 아주 유용하다고 본다.

프리라이팅과 모닝 페이지는 요즘 블로거들 사이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다. 그만큼 효과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나 보다. 나도 이것은 도전해 보고 싶다.

저자는 가이 가와사키의 말을 인용해서 '세상에는 빵을 먹는 사람과 빵을 굽는 사람이 있다'라고 말한다. 굉장히 멋진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는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오히려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아마도 저자는 이렇게 많은 책쓰기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을 보니 '빵을 굽는 사람'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나오는 글'에 독자들에게 자신의 홈페이지에 초대하였고, 독자들의 책쓰기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 달라고 말한다. 성장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진다.

책 쓰기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s*****8 2024.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