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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정말 수상하고 기묘한 놀이공원이야기입니다 출간되었을때 살까 생각하다가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결국 새책을 구매했어요 이야기 전부다 섬뜩하고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놀이공원에 온 손님 전부 천옥원에 왔다가 무서운 경험을 했는데 그나마 '중독팝콘'의 아가씨와 ' 밤바람 골목극장' 아이가 좀더 나은 결말을 맞이했네요 다른 사람들은 모두 참혹한 결말을 맞이해 아무리 이야기라도 너무 불쌍했어요 초2딸아이는 '중독팝콘' 이야기를 좋아해요 납량특집 처럼 섬뜩한 천옥원이야기 벌써 2편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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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밥적은 책이나 만화구성의 책을 좋아하는 아이였는데 이렇게 글자가 작고 그림비중이 적은 책을 집중해 읽고는 재밌다며 사달라고한건 처음입니다. 기쁜마음에 주문해주었지요~~ 전천당은 안그랬는데 천옥원은 좋았나봐요! 2권도 나오면 주문하려합니다! 어른이 읽어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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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레이코 저, 수상한 놀이공원 천옥원 리뷰입니다. 저자의 유명학 작품 이상한 가게 전천당의 번외편입니다. 수상한 남자 카이도가 사람들에게 나누주는 천옥원 체험 티켓, 그 안에는 무시무시한 놀이기구가 있습니다. 또한 그 안에는 요도미가 사탕가게를 차려 사악한 과자도 팔고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
| 아이가 히로시마 레이코의 전천당 시리즈를 시작으로 작가의 판타지 책을 즐겨 읽는데, 수상한 놀이공원 천옥원도 그 중에 하나이다. 사람들의 슬픔, 기쁨, 분노, 간절함 등의 감정이 잘 드러나 있고 이러한 감정이신비롭고 놀라운 일들의 원천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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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의 스핀오프같은 느낌이에요. 새로운 이야기이지만 전천당에서 이어져있는데 보통 전천당은 짧은 스토리들의 단편들의 모임 속에 천옥원이라는 장소가 등장하면서 새로운 책으로 따로 내신듯 해요. 아이들은 계속 이어져오던 전천당도 익숙하고 재미있지만 새롭게 언급되어 나오는 천옥원이 훨씬 흥미로웠던 모양이에요. 전천당은 권선징악과 같은 느낌의 마냥 선하지만은 않지만 의도라든가 올바른 의지를 가진사람들에게 기적과도 같은 기회를 제공한다면 그에 맞서는 다른 인물들이 살짝 살짝 방해를 이야기들이 다소 지루할수도 있는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 것 같아요. 특히나 전천당은 읽으면 읽을수록 어른임에도 저도 저런 과자가게가서 원하는거 하나만 살수 있다면 하는 바램도 가져보게 되는 환타지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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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전천당 워낙 좋아해서 나오는데로 시리즈 사고 있는데 전천당 스핀오프 작품이라서 하길래 사봤어요. 이야기 전개는 비슷한데 소재만 달라서 그런가 수상한 놀이공원 천옥원도 이야기 흘러가는거나 소재들이나 아이가 흥미로워하고 재밌어하네요. 특히나 놀이공원이라는 장소 특성상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이 많고 상상이 되서 그런가 이 책도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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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놀이공원 천옥원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전천당 시리즈를 아이가 좋아하는데 번외편이 나왔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에 등장한 카이도가 운영하는 놀이공원 [천옥원]을 무대로 한 스핀오프 작품으로 카이도의 놀이공원에 시험 타깃이 된 6명의 스릴 있는 체험을 그린다. [천옥원]에서 운영하는 놀이 기구들은 대관람차, 롤러코스터, 회전목마, 인형 극장 등 놀이공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어트랙션이다. 하지만 [전천당]의 베니코도 “절대 발을 들여놓지 않는 게 상책”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천옥원]의 어트랙션에는 어마어마한 결말이 쌓여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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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 18권과 함께 나온 스핀오픈작 천옥원. 그 덕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에 등장했던 카이도가 운영하는 놀이공원 [천옥원]을 무대로 한 스핀오프 작품으로 보았습니다. [천옥원]에서 운영하는 놀이 기구들은 대관람차, 롤러코스터, 회전목마, 인형 극장 등 놀이공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어트랙션이지만, 과연 평범한 곳인지는 의문이었어요. 삽화의 느낌이 다소 오싹했기 때문에요.
두근두근 대관람차 아이가 워낙 겁이 많은 편이라 걱정을 했는데, 걱정했던 것과 다르게 천옥원도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이미 18개의 책이 나온 전천당은 다양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데요, 많은 이야기를 이번 천옥원과 같이 다양한 스핀오픈 작으로 풀어주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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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놀이공원 천옥원》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의 번외편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책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인물은 <천옥원>이라는 놀이공원의 운영자 카이도예요. 위아래 검은 옷으로 맞춰 입고, 어깨에는 검은 망토, 머리에는 실크해트 모자를 쓴 모습이 마술사 같지만 어딘가 섬뜩하고도 수상한 느낌을 풍기고 있어요. "자아, 받으세요. <천옥원> 체험 티켓입니다. 이 한 장으로 <천옥원>에 있는 놀이 기구나 기념품 가운데 한 가지를 고를 수 있습죠. 딱 하나라니, 쩨쩨하다고요? 아니, 아닙죠. 하나라도 충분히 만족하실 겁니다. 제가 보장해 드립니다, 헤헤헤! 받아주신다면 지금 당장 <천옥원>으로 데려가 드리겠습니다." (13-14p) 으악, 방학을 맞이해서 놀이공원에 갈 계획인데 수상한 놀이공원 천옥원을 보고나니 오싹오싹 소름 돋아요. 두근두근 대관람차, 지옥의 롤로코스터, 중독 팝콘, 마령의 점술집, 바이바이 회전목마, 밤바람 골목 극장... 만약 이 책을 보기 전이었다면 카이도의 초대를 단번에 거절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 조금 무섭긴 해도 놓칠 수 없는 재미가 있으니까요. 전천당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의 등장,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네요.
베니코는 신문을 읽다가 어떤 기사에서 눈길을 딱 멈추었다. "음, '수수께끼 놀이공원, 그곳의 정체는? OO구 XX마을에서 지난 10일, 놀이공원 같은 곳이 갑자기 나타났다가 사라졌다는 목격자들의 제보가 이어졌다. 기상 전문가들은 원인을 특졍할 수 없다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 이런, 아무래도 <천옥원>이 새 단장을 끝내고 다시 영업을 시작한 모양입니다. 꽤 오랫동안 문을 닫았기에 완전히 그만둔 줄 알았습니다만...... 사람 일이라는 게 좀처럼 기대대로 되지 않는군요." (73-7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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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 시리즈는 우리집 뿐아니라 대부분의 초등아이들이 엄청 좋아하죠~그래서 천옥원도 읽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 첫째가 히로시마레이코 작가의 작품을 좋아해서 그냥 작가만 믿고 읽은 책입니다. 근데 아이도 그렇고 저도 내용이 좀 무서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