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도망친 철없는 신혼부부. 처음엔 제목에 이끌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평 자체도 좋았고요. 그리고 이 책을 읽고 해외살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안 그래도 퇴사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것과 관련된 내용도 공감하면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2030, 퇴사를 직장인들, 해외살이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꼭 한번 읽어보세요! 후회없는 책!
해외로 도망친 철없는 신혼부부. 처음엔 제목에 이끌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평 자체도 좋았고요. 그리고 이 책을 읽고 해외살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안 그래도 퇴사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것과 관련된 내용도 공감하면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2030, 퇴사를 직장인들, 해외살이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꼭 한번 읽어보세요! 후회없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