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그림책 작가 소개에서 알게되었어요. 작가의 가치관이 너무 멋져 그러한 가치관이 녹아져 있을것같아 바로 구매했어요. 그림이 너무 멋지네요. 디테일 한 그림이 너무 감탄이나와 한권을 보는데 한참 걸렸네요. 아이는 아기곰을 열심히 찾아다니며 이야기를 듣네요. 그림책 사이즈도 커서 작품을 보는것같기도 했어요. 당연히 어디론가 천방지축 뛰어갔을 줄 알았던 아기곰이 아빠 노래를 들으며 관개석이 있던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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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너무 예쁘고 제목에 이끌렸던 그림책입니다. 생각보다 책 사이즈가 커서 놀랐지만 그 예쁘고 귀여운 그림이 오밀조밀 다 담기려면 이 크기여야겠구나 싶기도 했던 책입니다. 뭔가 내용을 모르고 정말 끌림만으로 구매한 책이라 책 내용은 기대했던 것과 내 생각과는 좀 달라서 놀랐지만 아기 곰을 찾는 이야기가 그 나름대로 재미있고 매력적이다. 책 내용보다는 표지가 더 좋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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