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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풋풋한 설렘이 느껴지는 것 같아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예요!~ '책과 함께 행복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작가님의 사인이~~~♡♡♡ 고백시대는 5명의 아이들이 겪는 우정과 첫사랑, 설렘 등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 이야기가 담긴 책이예요. 너무나 성급하게 고백을 해버려 마음을 오해받아 상처받은 아이... 셀레는 친구가 있지만 절친인 친구가 먼저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그 친구와 우정을 깨기 싫어 그냥 친구가 되자고 한 아이... 용기를 내어 고백하는 아이 등 각자의 사춘기 성장통 이야기가 담긴 고백시대! 읽으면서 같이 설레기도 하고 친구와의 우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아이들의 진정한 우정을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맴돌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사춘기 풋풋한 설레임과 진정한 우정 이야기~ 재미있고 설레는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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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시대 00시대는 그 시대의 특징을 대표하는 말로 많이 사용하잖아요~그런데 책 제목이 고백시대!오~ 지금은 고백하는 시대다 뭐 그런 의미~!! 요 제목 나 찬성일세~ 두근두근 고백시대는 익사이팅북스 3단계 책이에요~
때로는 초콜릿처럼 달콤하고, 때로는 방금 내린 커피처럼 쓰고, 때로는 얼굴을 타고 흐르는 땀처럼 짜디짠, 열세 살 우리들의 두근거리는 첫사랑 이야기!
-고백시대 출판사서평-
어쩜 어쩜 딱 표현을 너무 잘해놨어요~ 『고백 시대』에는 다섯 명의 인물이 등장한답니다. 그리고 차례도 그들의 이야기로 나눠져 있어요. 1인칭 시점으로 이야기를 펼쳐나가는데, 이게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더라구요. 3인칭 시점이 아니라 사건이 일어나고 거기에 각자의 입장이 있으니, 그 아이들의 시각으로 다시 사건들을 서술하는 아주 신기한 구성이었어요.
첫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6학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채하나의 시점으로 펼쳐진답니다. 하나에게 자꾸 눈에 들어오는 남자 친구가 생겼어요. 그 친구는 김현성, 활발하진 않지만 조용히 자기 할 일을 잘해내는 정말 학교에 꼭 있는 캐릭터에요. 그런데 하나의 제일 단짝인 수영이가 그 현성이를 좋아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하나는 현성이에 대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이거 우정이냐? 사랑이냐? 어려운 딜레마인데요?! 그런데 갑자기 공개적으로 호찬이가 하나에게 좋아한다고 고백까지 하고, 거절했더니 이제는 저주송까지 부르는 것이 아니겠어요? 호찬아 너 진짜 왜 그러는 건데~ 진짜 하나를 좋아하는 것이 맞긴 한 거야? 하나는 자꾸 현성이가 눈에 들어오는데, 어떡하죠?
그런데 하나와 수영이의 관심을 받는 현성이는 누구를 좋아하는 걸까요? 궁금해서 바로 다음 장을 넘기니, 두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하나의 오랜 단짝인 오수영이었어요. 수영이와 현성이는 2학년 때 같은 반이었는데요, 둘이는 급식 때 서로 싫어하는 반찬들을 먹어주면서 우정을 쌓았더라구요. 그때부터 수영이는 현성이를 좋아했지만, 현성이랑 그 뒤로 다른 반이 되면서 인사만 하게 되었어요. 그다음 이야기는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제일 궁금한 주인공 김현성의 이야기가 세 번째로 나온답니다. 6학년 교실에 들어오자마자 그 애가 보였고 지금도 그 애만 보인다. 그 애는 잘 웃는다. 나처럼 생각과 말을 우물쭈물하지 않는다. 나도 용기를 내서 속마음을 말하고 싶다. 좋아하니까 닮고 싶어진다. 현성이는 그래서 호찬이랑 싸우기도 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사랑에 빠진 현성이의 모습이 너무 멋졌어요~!! 격하게 응원한다 이모가~
그렇지만 저는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이야기는 네 번째 주인공 왕호찬이었어요. 호찬이는 표현도 어설프고 미숙한 친구죠. 목소리도 크고 활동도 크고 교실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남자친구요. 호찬이는 정말 하나를 좋아했었나 봐요. 그런데 공개적으로 거절을 받고 엄청난 상처를 받았지 뭐예요. 그리고 하나가 호찬의 고백 때문에 괴로웠다고 말하니 충격을 받더라구요.
“나 때문에 하나부터 열까지 다 고통스럽다. 그런데 하나도 나 때문에 고통스러웠다니……. 고백에는 고통이 따를 수 있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 거절을 감당할 용기가 필요할 줄은 몰랐다" 호찬이가 안쓰럽기도 하면서 고백이라는 화두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소중한 거예요. 소중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고백인데, 그 마음이 거절당했을 때 화나고 속상할 수 있어요.
하지만 누군가를 좋아하는 나의 마음이 소중한 것처럼 거절한 상대방의 마음도 소중하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해요. 이것이 고백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마음가짐 이어야겠죠? 책에서 호찬이가 자신의 다친 마음을 어쩌지 못해 다른 방향으로 쏟아낼 때 선생님이 잘 다독여 주시더라구요. 저도 그런 어른이 되고 싶었어요. 울 아이들이 곧 이렇게 아니 이미 서로 마음을 표현하고 있을 텐데.. 감정 간의 예의를 지키며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아이도 어른도 읽으면 너무 좋은 책이에요!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열심히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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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인물들을 중심으로 두근거리는 4인4색 첫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초등 고학년 창작 동화책 고백시대
열세 살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작은 교실 속에서 교차되는 많은 감정들을 아이들 각자의 이야기로 풀어낸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담고 있는데요.
'좋아하는 마음'이라는 흔한 시작으로 시작하는 이야기이지만 흔하지 않은 우정과 특별한 사랑으로 바뀌는 과정들~ 미래엔 아이세움 익사이팅 북스 레벨 3도서로 책을 읽은 뒤 독후 활동도 함께 해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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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과 사랑의 기억이 명확해질 때를 누구나 기억을 하고 계실 텐데요. 오늘은 그런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아낸 이야기 책을 가지고 와서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라는 책이예요. 이 책은 감정,심리에 대한 묘사가 뛰어나고 그림체도 이뻐서 그런지 아이가 단숨에 읽어내려가더라구요.
가지고 있으며 그렇게 두껍지 않아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같은 사건을 바라볼 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채하나, 오수영, 김현성,왕호찬, 신효재,박헌재 이야기가 펼쳐져요.
수영이와 하나는 김현성이라는 남자 아이를 좋아하는데요. 함께 좋아하지만 수영이는 하나에게 말해 버렸고 하나는 수영이에게 표현하지 못했어요. 감정이 엇갈리는 감정선을 정말 잘 표현했더라구요. 그런 상황에서 왕호찬은 하나에게 고백을 해버리더라구요. 숫자송을 개사해서 하나에게 고백하고 운동장에 이름을 크게 써서 전교생들이 다보게 하고 사탕꽃다발까지 선물해요. 서로 마음이 있는 상태라면 이런 이벤트들이 매력적이겠지만 호찬이쪽만 일방적인 마음 표현을 하고 있던 것이더라구요. 그래서 하나는 호찬이의 고백을 받아들이지 못해요. 고백을 받아주지 않는다고 숫자송을 다시 저주송으로 만들어 부르고 유치하게 굴게 되는 호찬이예요. 무안을 주면서 거절한 하나와 거절한 마음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못한 호찬이의 행동은 저희 아이들의 입에도 많이 오르내리더라구요. 수영이와 하나 그리고 김현성의 삼각관계도 상당히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는데요. 우정 때문에 사랑을 선택하지 못하는 아이와 사랑을 고백했지만 마음이 무거워진 아이.. 그리고 오해할 수 있는 상황들은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았어요. 현성이는 호찬이처럼 과하게 고백하지 않더라구요. 남자애가 성숙하게 고백에 대응을 하는걸 보니 정말 멋있다는 생각만 들게 하는거 있죠. 선생님은 아이들의 감정을 조절하는걸 알려주는 것 같더라구요. 커피를 한 잔 내릴때도 천천히 기다렸다가 차오른 물이 내려간 후에 물을 다시 부어야 커피 향이 깊게 우러나는 것 처럼 천천히 상대의 감정을 헤아려 주는 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커피를 처음 먹어보면 맛이 쓰지만 시간이 지나면 맛있다고 하는 것 처럼 제대로 된 사랑과 우정을 알아가는데도 시간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구요. 고백시대는 사람과 사람간의 감정 그리고 예의에 대해서 알게 해줘요. 주인공들이 다 같은 반 친구들이다보니 학교에서 있었던 일 처럼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고백도 마음을 더욱 단단하게 하는 과정임을 책을 통해서 알수 있었고 친구 사이에서 감정을 표현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어나갈 질투, 외로움, 후회, 우정, 사랑 등의 감정을 읽어볼 수 있었던 고백시대 였어요.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어내려간 책 중에 하나가 되었기에 익사이팅북스 레벨 3 다른 책들도 집에 들이고 싶어지네요. 흔한 아이들이 만들어내는 안 흔한 우정과 특별한 사랑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고백시대 읽어보시기 바래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본 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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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설레는 감정을 그대로 엿볼 수 있어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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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시대 작가는 자신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혹은 이별을 통보한것에 격분하여 짝사랑을 하거나 교제하던 상대방에게 폭행을하고 끝내 살인까지 저지르는 사건을 보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해지는 이런 폭력들에 충격을 받고 이책을 쓰게되었다고해요 사람과 사람간에 감정, 예의에 관한 이야기 내마음이 소중하듯 거절한 상대방 마음도 소중하고 존중해야 한다는걸 알려주는 책! 고백시대에 4명의 중심인물들이 이끌어가요 6학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채하나 하나의 오랜 단짝이지만 한편으로는 묘한 질투와 열등감을 느끼는 오수영 수영이와 하나 두사람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김현성 철없는 고백으로 친구와 부모님과 갈등하는 왕호찬 이네명에 이야기로 이루어지는 고백시대 아이들에 살랑살랑 사랑이야기! 감정에 서툰 사춘기 뿐만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재밌고 도움되는 책인거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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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 친구들에게 공감을 주며 어른이 읽어도 고백시대는 6학년 4명의 친구들의 각 챕터마다 주인공 친구들이 고백하는 용기, 아이들이 자라나면서 겪게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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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에서 새로나온 8월 신작 고백시대 입니다. 초등학생 친구들 사이의 우정과 사랑을 다룬 이야기에요. 읽어보니 제 어린시절이 생각나기도 하고, 요즘 아이들은 이렇게 연얘를 하고 고백을 하고 그런것인가? 하며 흥미롭게 읽었어요. 채하나, 오수영, 김현성, 왕호찬, 신효재 총 5명의 같은반 친구들 사이에 벌어지는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저도 초등학생 딸을 키우고 있다보니, 언젠가 우리 딸도 커서 이렇게 누군가를 좋아하고, 질투하고, 고백하고, 사귀고? ㅋㅋ 다 하는 날이 오겠다 싶어서 술술 재밌게 읽히더라구요. ? 장난꾸러기 호찬이의 장난스러운 고백을 받고 당황한 채하나는 호찬이의 장난스러운 고백을 진짜라고 받아들이지 않죠. 물론 좋아하는 아이는 김현성 있었지만, 젤 친한 수영이가 먼저 좋아한다고 얘기했기때문에 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되죠. 학창시절엔 이런일들이 참 중요하잖아요. 우정도 잃을순 없고, 사랑도 잃을수 없고 말이죠. 주변에서도 이런경우를 종종 보았는데, 결국 먼저 고백한친구랑 잘 안되고, 나중에 본 마음을 말하고 그 남자아이와 잘되게 되면, 마치 '배신자' 같은 입장이 되어 친구들 사이가 틀어지는경우도 있고 말이죠. 지금 제가 나이가 들어 30대후반에 이런이야기를 바라보는 마음은, 참 별게 아니었는데 그땐 왜그렇게 저런것들이 중요했나 싶어요. ㅎㅎ 세상에 남자는 반이란 말이죠. ㅎㅎ 하지만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우리 모두는 저때 저 세상이 내가 사는 세상의 전부라 생각하며 살게 되니까요. 고백시대는 호찬이와 하나의 경우 뿐만 아니라 수영이 와 현성이, 현성이와 하나, 효재의 사랑이야기 등등 우정과 사랑 전반에 얽힌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남자아이들 우정도 여자친구가 생기면서 멀어지는걸 보면서 참 재밌더라구요. ㅎㅎ ?우리때와는 다르게 요즘아이들은 휴대폰으로 만남을 정하고 하는 모습이 재밌기도 하구요. ㅎㅎ 우리 아이들의 사랑과 우정이야기를 보고싶은 부모님들과, 그리고 당당하게 고백하는게 왜 중요한지 알고싶은 친구들은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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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 첫사랑이 생각나는 초등 동화 [고백시대] 4인4색 아이들의 친구들과의 우정과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아이들의 사랑 이야기는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럽다지요. 등장 인물들의 마음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감각적인 묘사와 구성, 다양한 색깔을 가진 아이들의 방식까지~ 옴니버스 전개로 각 인물들이 참 매력적이더라구요. 채린이도 고학년이 되면 고백시대를 읽으며 많이 공감할꺼 같아요. 읽다보면 재밌고 따뜻하고 또 설레임도 느낄수 있는 안 흔한 우정과 특별한 사랑 이야기 [고백시대]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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