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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에서 목욕탕이라는 현지체험을 위해 필독ㅋ 현지인 처럼 쓱~~ 생각해도 재미지지 않을까하는ㅋ 관광객이 아닌 생활인의 시선체험이랄까 그런것을 위해서ㅡㅡㅋ 도쿄전역에 있는 목욕탕을 소개받는데 그 디테일 함이 꼭 가본듯한 도면까지~~ 드라마화 되었다고 해서 내친김에 드라마 8부작까지 달리는 집요함은 덤~~ 또 교토에 대한 소개도 있어서 다음번 교토여행에서도 체험해볼까 하는 긍정적 고민까지 해본다 |
| 우연히 알게 된 책인데 귀엽고 재밌어서 구매하게되었어요. 도쿄에 있는 여러 오래 된 목욕탕을 하나하나 레이아웃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소개 한 책인데 각 목욕탕의 특징이 있고 팁도 있어 유쾌해요. 의외로 목욕탕의 데코에도 힘쓰는게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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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새롭고 재미있다ㅋㅋ 실제로 있는 목욕탕의 도감! 말 그대로 도감을 실어놨다. 도쿄 중심이지만 지방 목욕탕도 몇 개 실려 있다. 도쿄는 중심부라 여행하면서 갈 만한 곳도 꽤 있다. 한국에서 목욕탕 안 간지 꽤 됐는데 일본에서는 온천을 종종 간다. 이 도감 보고 이젠 목욕탕도 가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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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도감은 일본 전역의 다양한 목욕탕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는 매력적인 책이다. 지역별로 개성 있는 목욕탕의 구조, 타일, 간판, 심지어는 사장님의 취향까지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단순한 정보책이 아니라, 목욕탕을 사랑하는 저자의 애정과 관찰이 녹아 있어 읽는 내내 정겹고 따뜻하다. 마치 목욕탕 투어를 떠나는 기분으로, 하나하나 넘길 때마다 새로운 공간과 이야기를 만나는 즐거움이 있다. 레트로 감성과 일본식 목욕 문화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추천할 만한 힐링 도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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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선 일본의 목욕탕에 대한 것과 대중목욕탕을 이용하는 방법, 일본의 다양한 목욕탕에 대해서 자세한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고 한번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줍니다. 여탕과 남탕 모두 소개해주며 한국과는 다른 일본만의 목욕탕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만약 일본에 가기 전, 다음 번 일본 여행에서 목욕탕에 대해 알고 체험해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고 가면 좋을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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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일본의 많은 재밌는 목욕탕을 알게됐어요 글구 문화나 역사까지 닿은 구석구석 다 조명해줘서 좋았던 거 같아요 가고싶은 곳이 많이 생겨서 부지런히 구글지도에 많이 핀 찍었습니다 실제로 가 볼 날이 기대 되네요 ㅎㅎ 여튼 책 구성도좋고 재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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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도감 리뷰입니다 요즘 이런...여행하면서 자신이 간 곳의 풍경을 그림으로 그려놓은? 그런 책이 땡겨서 샀어요 원래는 호텔방 이런걸 좋아하는데 ㅋㅋ 대중목욕탕도 옛날 추억이 생각나서 괜찮더라구요 요즘엔 거의 간 적 없지만 어렸을 땐 자주 갔으니까요 일본 목욕탕이라서 한국이랑 좀 다르긴 한데 (대표적으로 때밀이 기계) 그림이 꼼꼼하게 만화처럼 잘 그려져 있어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추천함 |
귀여운 그림이 있는 목욕탕 그림책 이런 종류의 책을 너무 좋아한다. 한국어판이 있어서 구입했다. 나중에 밀본 원서도 구입해서 일본어 공부겸 비교해서 보면 좋을것같다. 일본에 다녀온지가 3년이 넘었는데 가족들도 보고싶고 생각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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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도감』은 목욕탕 지배인이 된 건축가가 그림으로 소개하는 목욕탕 가이드북이다. 도쿄를 비롯해 사이타마, 지바, 교토, 미에, 아이치, 도쿠시마 등 도쿄 근방의 개성만점 목욕탕 24채를 엄선해 소개한다. 맥주 마이스터 공인을 받은 사이토유, 봄이면 벚꽃 잎이 떨어지는 사쿠라칸, 도쿄 스카이타워에서 영감을 받아 초록, 파랑, 보라, 하양 순으로 온수 색깔이 바뀌는 야쿠시유 등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목욕탕들이다. 일본어와 거리가 멀어서 여행을 갔을 때 쉽게 도전하지 못한 목욕탕을 책으로나마 가볼 수 있어 좋았어요:-) 다음엔 직접 가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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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에서 한겨울의 노천탕을 즐긴적이 있다. 호텔에 딸려있는 목욕탕이였다. 물은 데일듯이 뜨거웠고 밖은 얼듯이 추웠다. 꾹 참고 탕에 들어가 온도가 익숙해졌을때 그제야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눈을 워낙 좋아하는데 울창한 나무에 눈이 소복히 쌓여있고 보름달까지 떠있어 생전처음보는 풍경에 행복감으로 내 몸은 가득찼다. 너무 좋아서 다음날 아침에 일찍 또 노천탕에 들어갔다. 전날과 다른 풍경에 감탄하며 즐겼다. 삿포로 여행후 6년만에 일본여행을 갔다. 이번에도 노천탕을 가겠노라 다짐하며 갔다. 그런데 오사카와 도쿄에는 노천을 즐길 수 있는곳을 찾기에 어려웠고 있어도 도심과는 멀어 가지 못했다. 한국에 돌아와 책 구경중 우연히 이책을 발견했다. 발견즉시 구매했다. 건축가가 그린거라 구조가 잘 나와 있어 좋았다. 다음 일본여행은 이 책을 참고해 목욕탕 여행을 갈 예정이다. 최근년도 도면과 정보는 아니여서 조금은 아쉽지만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