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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에 대해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그리스는 역사, 신화 등으로 친숙하지만 낯선 나라다.
그리스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그리스 한 달 살기"를 선택한다.
"그리스 한 달 살기" 는
1장 ABOUT 그리스
2장 그리스 한 달 살기
3장 그리스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4장 아테네
5장 델피
6장 코린토스
7장 수니온 곶
8장 그리스 북부
9장 그리스의 섬들
10장 크레타 섬
11장 미코노스
12장 산토리니
로 구성되었다.
1장 ABOUT 그리스 에서는
그리스는 서구 문명의 기초를 세운다.
고대 유적에서 역사와 신화의 상상을 접하고,
산토리니 등 아름다운 섬은 관광객을 끌어들인다.
지중해성 기후는 기온이 높은 여름에 습도가 낮고
겨울에 비가 자주 내린다.
그리스 사계절 날씨, 인기 관광지를 소개한다.
2장 그리스 한 달 살기 에서는
한 달 이상 여행지에 머물며 일상을 즐기는
한 달 살기가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가 가능하면서 한 달 살기는
새로운 여행의 형태가 될 수 있다.
여행의 기회비용이 아깝지 않은 여행이 되어야 한다.
한 달 살기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본다.
3장 그리스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에서는
그리스 여행 밑그림 그리기,
배낭여행, 신혼여행, 성지순례, 와인투어 코스를 추천한다.
그리스 역사, 고대 그리스의 3대 전투, 그리스 신화의 주요 신,
그리스 문명과 관련된 문명, 그리스 철학, 그리스 음식,
쇼핑, 그리스 와인, 그리스 입국, 유네스코 세계유산,
그리스로 가는 교통편, 페리선, 렌트카 예약, 렌트보험,
그리스 도로 사정, 셀프 주유, 주차, 운전시 주의사항 등
그리스 교통정보를 소개한다.
4장 아테네 에서는
아테네 는 고대 그리스와 현대가 함께 하는 매력적 도시다.
이탈리아나 터키를 통해 그리스로 들어가게 된다.
공항에서 아테네 시내로 진입하는 교통수단,
시티투어버스, 아테네 핵심도보여행 코스,
신타그마광장과 국회의사당, 대통령궁과 수상관저,
국립정원, 콜로코트로니스 동상, 자피온,
헬레니즘 문화,
근대올림픽 경기장, 제우스신전, 하드리안의 문,
리시크라테스 기념비, 신 아크로폴리스 박물관,
아크로폴리스, 헤로데스 아티쿠스 음악당,
디오니소스 극장, 유메네스의 스토아,
고대 아고라와 로만 아고라, 모나스티라키 광장,
플리마켓, 센트럴 마켓, 에르무 거리, 플라카 지구,
베나키 박물관, 키클라데스 & 고대 그리스박물관,
비잔틴 박물관, 전쟁 박물관, 노토스 홈, 혼도스 센터,
콜로나키와 리카비토스 언덕,
아티카 백화점, 화폐 박물관, 아테네 학술원,
가든 어브 뮤지스, 아테네 대학교, 국립 도서관,
오모니아 광장, 국립 고고학 박물관 등 명소,
EATING 에서는 시바스 등 레스토랑,
SLEEPING 에서는 플라카 호텔 등 숙소를 소개한다.
5장 델피 에서는
델피는 세상의 중심으로 불리는 핵심 관광지다.
델피로 가는 교통 수단, 델피 시내 진입하기,
렌트카로 델피 여행하기,
고대의 델피, 보물창고, 아폴로신전, 극장,
아테나 프로나이아 성소, 고대 김나지움,
스타디움, 델피 박물관 등 명소를 소개한다.
6장 코린토스 에서는
코린토스는 혼자 여행하기에 교통이 불편하다.
코린토스로 가는 방법, 키피소스 버스 터미널,
코린토스 운하, 고대 코린토스 유적지,
오데온, 고대 극장, 아폴론 신전, 글아우케의 우물,
고고한 박물관 등 명소를 소개한다.
7장 수니온 곶 에서는
가파른 절벽 위에 있는 포세이돈 신전은 가보고 싶어진다.
수니온 곶 가는 방법,
포세이돈 신전, 아테나 여신의 신전 등 명소를 소개한다.
8장 그리스 북부 에서는
메테오라는 오스만 제국 시절 지어진 수도원이다.
메테오라로 가는 교통 수단, 메테오라 수도원 핵심도보여행,
대 메테오라 수도원, 바를람 수도원,
루사누 누네리 수도원, 성 니콜라스 아나파프사스 수도원,
트리니티 수도원, 성 스테파노 수도원 등 명소,
EATING 에서는 아르혼타리키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테살로니키는 그리스 제2의 대도시다.
테살로니키의 유래는마케도니아 왕비 테살로니카다.
알렉산더 대왕부터 성장한 유서 깊은 도시는
그리스 동북부의 교통요지다.
테살로니키로 가는 교통수단, 테살로니키 1일 코스,
아리스토텔레스 광장, 소피아 광장, 로톤다,
화이트 타워, 테살로니키 고고학 박물관,
비잔틴 문화 박물관, 갈렐리우스 개선문,
비잔틴 성벽, 하기아 소피아 등 명소를 소개한다.
9장 그리스의 섬들 에서는
시로스 는 키클라데스 제도의 주도다.
낙소스 는 키클라데스 제도에서 제일 큰 섬이다.
그리스 인들의 숨은 휴양지 자킨토스,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대 해변에 드는
나바지오 해변,
맘마미아로 전 세계에 알려진 스코펠로스,
유럽인들이 선호하는 휴가지 코르푸,
헬리오스의 축복이 내려온 로도스,
주황색 지붕이 아름다운 휴양 섬 이드라 를 소개한다.
10장 크레타 섬 에서는
크레타 섬은 그리스에서 가장 큰 섬이다.
크레타 문명은 에게해 최초의 문명을 꽃피운다.
크레타로 가는 교통수단, 공항에서 시내 진입,
이라클리온, 베니젤로 광장, 이라클리온 고고학 박물관,
베네치아 성벽,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묘,
이라클리온 로기아, 크노소스 궁전
크레타 역사 민속박물관, 베네치아 항구,
이라클리온 항구, 벰보 분수, 성 미나스 성당,
성 티토스 성당 등 명소를 소개한다.
11장 미코노스 에서는
미코노스로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고속페리를 이용하는 것이다.
미코노스로 가는 교통수단, 미코노스 시내 진입,
미코노스 섬 개요,
민속 박물관, 니콜라스 교회, 파라포르티아니 교회,
리틀 베니스, 에게안 해양 박물관, 농업 박물관,
고고학 박물관, 만토 광장 등 명소
EATING 에서는 알레그로 등 레스토랑,
SLEEPING 에서는 리바 수트 등 숙소를 소개한다.
12장 산토리니 에서는
산토리니의 선명한 색감의 바다와 하늘은
따뜻한 기후와 여유로운 분위기로 경탄하게 한다.
산토리니 개요, 산토리니로 가는 교통 수단,
시내 진입하기, 산토리니 화산섬 투어,
SLEEPING 에서는 스취트 팝 등 숙소를 소개한다.
피라는 그림같은 풍경이다.
피라를 걸으며 구경해야 피라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피라 최고의 뷰 포인트 자포라, 케이블카와 구 항구,
동키 택시, 선사 박물관 등 명소를 소개한다.
산토리니 북쪽 끝의 매력적이고 낭만적인 해안 마을
이아의 일몰은 환상적이다.
이아 는 매력적이고 낭만적인 해안 마을이다.
새하얀 건물에 푸른 문, 푸른 돔의 교회와 풍차는
한 장의 그림을 완성한다.
작지만 미로 같은 이아 는 걸으면서 구경해야 한다.
사진 찍기에 바쁘더라도 일몰은 구경하는 것이 좋다.
해상 박물관, 굴라스 성채, 아무디 베이 등 명소,
EATING 에서는 오벨릭스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그리스 한 달 살기" 는
그리스를 소개하고, 그리스 여행에 필요한 정보,
아테네, 델피, 코린토스, 수니온 곶,
그리스 북부, 그리스의 섬들, 크레타 섬,
미코노스, 산토리니 를 안내한다.
여행지로 이동하는 교통수단, 렌트카 여행 정보 등
여행지로 이동하는 정보를 소개한다.
그리스의 매력을 즐기기 좋은 도보 여행 코스,
여행지에 대한 다양한 사진, 상세 안내도 등은
여행 계획을 세울 때 많은 도움을 준다.
그리스 역사, 그리스 와인, 크레타의 포도 등
그리스에 대한 이야기는 그리스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그리스 한 달 살기" 는 낯설지만 친숙한
그리스 여행을 위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해시태그 와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서
"그리스 한 달 살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책 #서평단모집 #서평이벤트 #조대현
#해시태그 #한달살기가이드북 #인디캣책곳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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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는 유럽문명이 시작된 곳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의 주요 무대이다. 신화적인 요소가 결합되어 사람들에게 신비한 느낌을 준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일부 여행자들에게 여행을 하면서 볼 것이 없다는 평을 듣기도 하는 곳이다. 서유럽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지만 과거 동유럽과 가까운 관계로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다. 여행을 하기 전에 미리 정보를 알면 보다 알찬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그리스는 발칸 반도의 끝에 자리잡고 있고 수 많은 섬과 함께 아름다운 경치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기차와 비행기, 페리로 이동수단을 달리하며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아테네에서 만나는 수많은 신화의 유적과 유물을 비롯하여 산토리니의 푸른 바다, 오래 전 문명이 시작된 크레타 섬등이 볼거리가 많다. 그리스의 사계절은 지중해성 기후로 연중 온화하고 여름에도 햇빛은 강하지만 건조하여 무덥지는 않다. 여행자들이 다니기 위험하지 않고 볼거리가 많아 매력적인 곳이다. 저자가 소개하는 여행지는 첫 번째로 아테네이다. 신화로 만난 많은 신들을 도보로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역사적 볼거리와 먹거리, 쇼핑으로 사람들을 매혹하게 한다. 펠로폰네소스의 관문인 시시포스의 코맅토스는 입구에 있는 운하로도 유명한 곳이다. 델피에서는 아폴론과 관련되는 수 많은 고대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푸른 바다와 더불어 하얀 집이 어우러지는 산토리니는 말이 필요없는 휴양지이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꿈꾸는 곳이다. 계단을 오르내리며 바라보는 환상적인 경치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으리라 생각한다. 메테오라는 수도원이 남아있는 곳으로 기암괴석과 어우려져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곳이다. 미코노스 섬은 세계적인 휴양지로 환상적인 비치를 경험할 수 있다. 책에서는 그리스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알아두면 좋을 역사적인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숙소 정보와 축제, 그리스 먹거리와 카페 등 많은 조언을 통해 여행에 도움을 준다. 서양문명이 시작된 그리스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둘러보면 기억에 남을 멋진 여행지가 아닐까 싶다. 일단은 아테네로 떠나보고 싶은 강렬한 욕망이 생기는 매력이 있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그리스한달살기 #조대현 #해시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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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드라마 태양의 후예 등의 배경이 된 지중해 섬나라 그리스에 대한 여행정보가 담긴 해시태그 그리스 한 달 살기 !! 그리스라는 나라는 그리스 로마 신화로도 유명하기때문에 그리스라는 나라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제가 알고 있는 정보는 지중해, 산토리니, 맘마미아 이 정도예요 특히나 산토리니가 한때 음료광고에 나오며 엄청 유명해진터라 산토리니를 여행해보는게 제 로망이기도 했는데요 해시태그 그리스 한 달 살기는 제게 부족한 그리스에 대한 정보와 여행정보를 가득 담아두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그리스는 지중해로 뻗어 있는 발칸 반도의 끝에 자리잡고 있고 북쪽으로는 알바니아, 마케도니아, 불가리아와 맞닿아 있고 에게해 너머로 터키와 마주하고 있는 섬나라인데요 해시태그 그리스 한 달 살기에는 그리스라는 나라에 대한 전반적인 문화, 역사, 기후 뿐만 아니라 여행을 하게 될 때 지리적 특성에 맞게 페리라는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방법까지 여행자들이 꼭 알아야할 정보들이 담겨 있어요 ? 목차만 살펴봐도 유적지와 둘러볼 곳이 많기 때문에 책에서 알려주듯이 자유여행으로 할지 패키지 여행으로 할지 그리고 교통정보에 대한 부분도 잘 살핀후 계획을 짜야 할 것 같더라구요 지중해성 기후로 유명한 그리스는 어느 계절에나 여행이 가능하지만 비가 거의 오지 않고 30도이상 올라가는 기온으로 6월~9월까지 그리스 섬에서 휴가를 즐기는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라고해요. 나머지 계절에는 주로 아테네를 중심으로 여행을 하구요. 특히 봄부터 가을까지는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아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구요. 11~3월까지 겨울에는 비가 자주 내려 우산을 꼭 챙기셔야해요. 겨울은 우리나라 11월 정도의 날씨와 비슷하지만 그리스에서는 바람이 강해 우리나라의 겨울과 비슷한 날씨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더라구요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만 해도 아크로폴리스와 여러신전들, 그리고 박물관등까지 둘러봐야할 곳이 많아서 꼭 보고싶은 곳을 정해서 공부해둔 뒤 방문해야 할 것 같아요 아이가 그리스로마신화 책을 재미있게 읽어서 자주 이야기를 해주는데 저는 이름이나 내용이 복잡해서 머릿속에 잘 남지를 않더라구요 그런데 다행히도 이 책에 요약되어 있어 좋았어요 배낭족, 신혼부부, 성지순례자들 모두 여행하기를 원하는 그리스 이기 때문에 성수기에는 숙소도 예약을 미리 해두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이책에는 현지식당이나 스타벅스, 맥도날드등 프랜차이즈 매장도 소개 되어있어서 급하게 찾아보기 힘들때 책을 들고 있음 넘 유용할 것 같아요 책 뒷부분으로 가면 그리스의 섬들이 나오는데요 드라마나 영화에서 배경지로 소개된 그리스의 섬들도 교통편과 함께 정리가 잘 되어있어요 자킨토스나 스코펠로스도 유명한 섬인데 저는 산토리니 섬이 제일 로망이라 꼼꼼히 읽어봤는데 넘 유용한 정보가 담겨있더라구요 마지막 여행 중 알면 편리한 그리스어까지 숙지해두면 정말 정말 후회없는 여행이 될 것 같은 느낌이예요 그리스 여행 계획하신다면 꼭 해시태그 그리스 한 달 살기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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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는 고대 남부 유럽에서 서구 문명의 뿌리이며 지중해의 따사로운 태양을 만날 수 있는 나라. 그리스는 그리스 로마 신화처럼 신화가 가득한 나라이다. 또한 그리스의 고대 유적지와 수천 마일 뻗어 있는 지중해의 해변과 수백개의 아름다운 섬은 최고의 인기 휴양지 중 하나라고 한다.
푸른 바다와 환상적인 그림같은 풍광과 더불어 먹을거리의 향연은 여행객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이 책은 배낭여행이나 신혼여행 성지순례, 와인투어 등 여행자들에게 맞게 코스를 소개한다. 그리스는 뭐뭐니해도 신전이 떠오른다. 그리고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새파란 지붕, 흰 벽으로 꾸며진 산토리니 섬. 여러 흥미로운 여행지들이 즐비한 곳이 그리스이다.
수많은 유적이 존재하는 그리스, 그것을 모아 놓은 박물관은 지금도 그 웅장함에 눈이 뜨일 정도다. 수많은 유적들을 통해 고대 그리스인들이 추구했던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파르테논 신전 오른쪽에는 신 아크로 폴리스 박물관과 헤로데스 아쿠티스 음악당과 디오니소스 극장 ,유메네스의 스토아까지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파르테논 신전의 복원과정이 나와 있는 사잔들도 함께 전시되어 그동안 발굴과정과 복원과정을 알 수 있는 설명까지 보면서 피르테논 신전을 알 수 있도록 세세하게 설명한다.
그리스는 최고의 관광지답게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기 때문에 저렴하고도 좋은 숙박지를 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웃에 이탈리아와 튀르키예가 위치하고 있어서 함께 여행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스는 많은 유적지가 있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기에 그 많은 문화 유적들을 잘 둘러보는 것 또한 중요하다. 늘 그런 생각이 들지만 해시태그 시리즈는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모두 담아 알려주기에 매우 유익한 도서라고 생각된다. 그리스를 한 달 살기로 정했다면 꼭 한 번 읽어보면 좋겠다. 한달 기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테네를 위시한 유적지와 그리스 북부와 그 외의 섬들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한 달 살기에 부족함 없도록 안내해준다. 그리스 한 달 살기 이 책이면 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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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문명의 태생지 그리스를 알아야 서양 문화를 이해하는 바탕이 됩니다. 신화 속 배경을 직접 만난다는 것은 정말 설렙니다. 여행도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면 알수록 깊은 맛과 재미는 더해집니다. 특히 그리스는 고대 문명이 살아 있는 곳이잖아요. 아무것도 모른 채 여행하면 그저 설치 작품처럼 보일 뿐인 그리스 여행이 되어버립니다. 해시태그 그리스 한 달 살기로 그리스 구석구석을 만나볼까요. 찬란하게 꽃 핀 고대 문명의 산실이자 서구 문학의 기초를 세운 그리스의 역사와 문화와 함께하는 여행을 소개합니다. 배낭여행지, 신혼여행지, 성지순례, 와인투어 등 다양한 스타일에 맞게 코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그리스 하면 시리도록 파란 지붕과 순백의 벽으로 꾸며진 산토리니 섬이 가장 먼저 떠올랐는지라 섬 여행도 해보고 싶습니다. 저가항공과 페리를 이용한 섬 여행 정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도시에서 도시로 이동하는 방법, 본토에서 섬으로 이동하는 방법 등 그리스 여행에 필요한 필수 정보와 렌트카 여행에 관한 자세한 정보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실제 도로 사진을 참고해 주의 구간 등을 꼼꼼히 알려줍니다.
워낙 많은 유적지가 있어 결정장애가 생길 지경이지만 그리스 여행의 핵심 관광지 델피에서는 아폴로 신전 스타디움, 아테나 프로네아 성역을 포함해 꼭 봐야 할 곳들을 잘 다루고 있어 도움됩니다. 혼자 여행으로는 쉽게 가기 힘든 장소들도 최대한 상세하게 설명하니 흔한 관광지 외의 명품 장소를 가고 싶은 이들에게도 만족스러운 가이드북이 될 겁니다. 지상낙원 휴양지가 가득한 그리스 섬 정보를 보니 그리스 본토 유적지와 섬들 간의 매력 포인트가 확실히 달라 그리스 여행을 하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다양하게 만끽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덕분에 국내 여행객들에게 인기 높아진 자킨토스 섬의 나바지오 비치, 영화 '맘마미아'로 인기 급상승한 스코펠로스 섬, 그리스에서 가장 큰 섬인 크레타 섬 등 섬 여행만으로도 일정을 꽉 채울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인 곳들이 많습니다.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작가의 고향, 저마다의 매력을 간직한 크고 작은 섬들을 만끽해보는 페리 투어, 서양 문화의 시초 고대 그리스 신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땅 그리스를 배워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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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떠날 순 있지만 자신의 기호에 맞춰서 선택적으로 떠나는 여행이 더 값진 요즈음. 그리스 신화속 신들을 만나고 지중해 푸른 바다를 볼수 있는 그리스에 관심이 생겨 읽게 되었습니다. 꼭 가야할 명소와 음식 가기전에 필요한 역사적 배경, 철학 ,유물, 그리스 신화 이야기등 다양한 내용을 손직하게 섬세하게 풀어 놓은 글입니다. 주로 여름에 많이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데 5월이나 10월이 조금도 한가하게 즐길수 있는 시기라고도 하네요. 그리스 경제 위기로 가기가 조심스러운 곳은 미리 알아두면 되고 대체로 여행객들에게 친절한 곳이라고 합니다. 나라 전체에 중요한 유산들이 가득해 놀이 동산이 없는 나라라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안타깝게도 직항이 아직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유럽 다른 도시를 거쳐서 들어가면 되고 섬은 페리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친절하게도 배낭 여행, 신혼 여행, 성지 순례 , 와인 여행등 다양한 노선으로 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스에는 아름다운 섬들이 가득한데요 태양의 후예로 알려진 자킨토스 섬에는 비잔틴 박물관, 세인트 디오니시오 성당, 피네로멘 교회 등이 명소이고 나바지오 비치는 세계에서 아름 다운 해변 top10이라고 합니다. 난파선과 코랄 블루색의 아름다운 바다로 유명합니다.
푸른 바다와 새하연 산토리니는 당나귀 택시를 타고 588기의 계단을 오르면 에게해의 황홀한 풍광이 펼쳐집니다. 3600년 전에 대형 화산이 폭발한 미노스 문명의 폭발이라 일컫는 사건으로 초승당 모양의 화산구 또는 분화구가 생겨고 오늘날 이곳이 산토리니로 여겨진다고 합니다..
책에 있는 내용을 먼저 읽고 갈 노선을 정하고 자료를 모으는 과정부터가 여행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시작을 함께 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저도 그리스 가서 소크라테스도 만나고 그리스 신화의 신들도 만나보는 생각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즐겁게 읽고 솔직히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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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이가 국내를 넘어 외국을 대상으로 해서도 인기였던 시기가 있었다. 그리고 지금 다시 상황이 좋아지면서 해외여행이 활발해지고 있고 덩달아 한 달 살이도 다시금 주목을 받을 수 없는데 이번에 만나 본 해시태그에서 출간된 『해시태그 그리스 한 달 살기』 는 그리스와 주변 섬을 여행 또는 한 달 살이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긴 여행이든, 며칠 머무는 것이든 일단 그리스라는 나라를 여행한다면 꼭 알아두면 좋을 여행 정보가 소개되는데 입국과 출국 정보는 물론 음식, 교통 정보는 물론 그리스라는 나라가 지닌 역사적 의미를 생각하면 이런 부분도 알고가면 도움이 될 것 같다.
흥미로운 점은 문화유산 정보가 리스트로 잘 정리되어 있는데 이 책이 그리스 여행 가이드북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 내용이였다.
구체적인 여행 정보 편에서는 그리스의 수도인 아테네를 시작으로 델피, 코린토스, 수니온 곶, 그리스 북부와 섬들이 소개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아테네와 함께 그리스의 섬들을 둘러보고픈 로망이 있어서인지 그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들여다 보았던것 같다.
각 지역에 대한 여행 정보편으로 들어가면 상당히 자세히, 무엇보다도 장소에 대한 사진이 상당히 많이 실려 있어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해시태그의 여행 가이드북이 좋다고 생각되는 것은 상당히 빠른 주기로 개정판(최신판)이 나온다는 점과 책 속에 사진을 상당히 많이 실고 있다는 점인데 이는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동시에 그곳의 정보를 글만이 아닌 사진으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대략적인 분위기를 탐지하는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소개된 곳들에 대해서는 그곳이 어떤 곳인지에 대한 정보와 여행 관련 정보들을 잘 담고 있는데 예를 들면 관련 홈페이지나 주소, 입장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요금 정보도 있다. 특히 무료거나 평소보다 가격이 낮아지는 요일도 알려주며 주소와는 별도로 위치를 주요 관광지나 건물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는 점도 좋았던것 같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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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소유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시대입니다. 삶의 가치가 단순한 소유에서 두고두고 곱씹을 수 있는 경험으로 옮겨갔다고 해요. 저마다의 개성이 다른 여행자들에게 '한 달 살기'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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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하면 단번에 떠오르는건 '맘마미아' 그리고 '산토리니'다. 신혼여행으로 가고 싶었던 곳 중 하나가 산토리니였지만, 시간도 날씨도 휴가기간도 도무지 맞지 않아 포기했던 곳이다. 하와이는 끝까지 티켓이 구해지지 않아 못가고, 결국 생각지 못한 뉴칼레도니아로 갔다가 후회를 많이 했다. 차라리 신혼여행을 좀 늦추더라도 가고 싶은 곳으로 갔어야 했다.
여행은 각자 여행 스타일에 맞게 선택하고 일정을 짜는게 맞다. 그때 우리는 급하게 정해야 했고, 여유가 많지 않다보니 거의 알아보지 못한채 주변 추천으로 덜컥 선택했다가 후회만 가득한 신혼여행이 되고 말았다. 그냥 산토리니나 하와이로 몇개월 늦춰서라도 갈 것을...!! 만약 그때 산토리니를 갔더라면 어땠을까?!
코로나 전에도 여행 가이드북을 즐겨 읽었더랬다. 반려견들을 맞이하고,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쉬이 떠날 수 없는 마음을 달래고자 했던 선택이다. 그런데 생각보다 보는 재미가 솔솔했다. 서서히 코로나 시기를 지나가는 요즘, 한창 여행을 계획하는 떠나는 주변인들이 많아졌다. 나도 몇년만에 아이들과 첫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한번 다녀왔더니 아이들하고도 충분히 여행을 갈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고, 다음 여행을 기대하게 되었다. 그래서 다시 여행 가이드북들을 읽어보게 되었다.
신들의 도시라고도 할 수 있는 그리스. 신화를 좋아하고 한 달 살기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맞춤 여행지라 할 수 있을만한 곳이다. 신화도 재미있어 하고 한 달 살기도 하고 싶은 나에게도 훌쩍 떠날 수만 있다면 딱 좋은 여행지겠으나... 엄마 껌딱지 아가들이 있는 지금의 내겐 꿈같은 여행지다. 현지인 친구도 사겨보고 현지인처럼 살아보며 그곳의 문화를 경험하고 내 마음을 돌아보는 그런 여행, 혼자였을 때 용기를 내서 해봤다면 좋았을텐데. 용기가 없던 그때의 내가 참 아쉽다.
요즘의 여행을 대하는 사람들의 마음가짐은 여러모로 놀랍다. 예전에 비해 자주 여행을 떠나고, 기간도 길어졌다. 여행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경험과 휴식을 겸한 가치가 부여되었다. 호캉스 같은 휴식개념의 여행도 늘어났고, 아이들을 위한 영어 캠프, 경험 등을 위한 여행도 많아졌다. 유명 여행지 외에도 다양한 여행지가 사람들의 선택을 받는다. 그리스는 전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았지만, 지금은 더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곳 중 하나일거다. 그 여행자들 중에 나도 속해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여행지를 선택한 후, 여행일정을 짜는 순간부터 여행이 시작된다. 정보를 찾고, 일정을 짜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지만, 돌아보면 그 순간도 즐거움이다. 준비하면서 많은 정보를 습득하고, 그덕에 여행을 좀더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중요한 점이다. 그런 점에서 여행 가이드북이 한몫을 해준다. 정보 찾는 시간을 단축시켜주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알려주니 말이다. 그리스처럼 신화, 역사, 문화 등 광범위한 정보가 필요한 경우라면 가이드북만큼 좋은게 없다.
그리스는 6~9월이 여행 시기로 가장 좋다고 한다. 그런데 올해는 어떤지 모르겠다. 이상기온 현상으로 세계가 심각한 더위와 싸우고 있는만큼 여행을 계획할 때 이 부분부터 알아보는게 좋을 듯 하다. 관광지에서 쓰러졌다는 관광객 소식을 보면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지 싶다. 그리스의 산토리니.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다. 아이들이 지금보다 조금 더 성장했을 때, 아이들과 가이드북 같이 보며 일정을 짜서 떠나고 싶다. 아이들에게 사진을 보여주며 꼭 같이 여행가자고 말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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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는 지중해성 기후를 가진 나라다. 여름에는 온도가 높으나 습도가 낮아 쾌적한 편이고, 겨울에는 많이 춥지는 않지만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한다. 5월말부터 그리스 관광객이 많아지기 때문에 5월 이전이 그리스 여행에 최적기이다. 그리스는 지중해를 배경으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많은 유적지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일 것이다. 특히 유명한 영화에 많이 나와 유명해진 산토리니는 많은 여성들의 꿈의 여행지가 되어가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그리스에는 신혼여행객들도 많다고 한다. 해시태그 시리즈는 그리스 한 달 살기 컨셉으로 그리스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초반부에 모두 담았다. 입국부터 교통 수단, 숙박 시설, 역사와 문화, 음식 등 기본적인 내용들이 충실하다. 렌트카를 이용해야할 경우를 위해 렌트카 정보와 도로 사정에 대한 정보도 같이 실었다. 가이드북은 아테네, 델피, 코린토스, 수니온 곶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지도, 유적지 등을 설명한다. 그리고 그리스 북부와 그 외의 섬들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설명해주기 때문에 어떤 지역에 있어도 조금도 부족하지 않는 마스터북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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