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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 한 달 살기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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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수도 프라하부터 보헤미아 위주로 여행할 것인지, 오른쪽 모라비아 지방까지 연결할 것인지에 따라 여행 일정과 추천 코스가 달라지니 계획을 잘 세워야 합니다. 해시태그 가이드북으로 도움받아보세요. 여유 있는 일정으로  한 달 살기 하며  머무르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체코의 감성을 보여주는 가이드북입니다. 뭉쳐야 뜬다 방송 프로그램으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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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수도 프라하부터 보헤미아 위주로 여행할 것인지, 오른쪽 모라비아 지방까지 연결할 것인지에 따라 여행 일정과 추천 코스가 달라지니 계획을 잘 세워야 합니다. 해시태그 가이드북으로 도움받아보세요. 여유 있는 일정으로  한 달 살기 하며  머무르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체코의 감성을 보여주는 가이드북입니다.

뭉쳐야 뜬다 방송 프로그램으로 체코를 슬쩍 만난 이후 체코 여행 로망이 생겼습니다. 특히 프라하에서 당일여행으로 많이 찾는 도시인 카를로비 바리의 도자기컵이 어찌나 탐나는지요. 사실 온천수 맛은 없다지만 온천수를 마실 수 있는 도자기 컵이 예뻐서 기념품으로 꼭 사고 싶더라고요.

고색창연한 건축물과 중세 역사를 느끼고 싶을 때 선택하면 좋은 도시, 중세 도시를 잘 보존한 도시 그리고 도보여행하기 좋은 도시, 현대적인 감각을 느낄 수 있는 건축물 등 중세 문화를 품은 이국적인 정취와 로맨틱한 풍경을 선사하는 체코 매력을 가이드북에서 먼저 만나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이달의 사락 l****5 2023.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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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 프라하 한 달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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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는 코로나19가 종식된 이후부터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감성이 살아있는 구시가지 광장과 까를교, 아늑한 골목에 반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 그리고 이곳은 나의 첫 배낭여행지이기도 했다! 정말 설레는 순간이 머릿속에서 둥실둥실 떠다는 것만 같다. 이 책을 펼쳐드는 순간 프라하성을 내려오던 봄밤의 향기와 바이올린 연주 소리를 소중한 기억 창고에서 소환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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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는 코로나19가 종식된 이후부터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감성이 살아있는 구시가지 광장까를교, 아늑한 골목에 반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 그리고 이곳은 나의 첫 배낭여행지이기도 했다! 정말 설레는 순간이 머릿속에서 둥실둥실 떠다는 것만 같다. 이 책을 펼쳐드는 순간 프라하성을 내려오던 봄밤의 향기와 바이올린 연주 소리를 소중한 기억 창고에서 소환했다.

이 책은 깔끔한 챕터로 나뉘어 있으며 각 챕터는 정보의 보물창고와도 같다. 1장에서는 체코에 대한 소개와 함께 체코의 역사, 문화, 정신에 대한 생생한 그림이 그려지도록 컬러풀한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다.

2장은 모든 여행자를 위한 편리한 키트와 같은 부분으로, 특히 처음 혼자 여행을 떠나는 여행자에게 유용할 것이다. 필수 정보, 여행 팁, 잊지 못할 관광지들로 가득 차 있다. 아마도 이 챕터를 두어 번 읽게 될 것이다. 혼자서도 모험을 떠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다음 장에는 체코의 심장이자 영혼인 프라하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사진이나 영화를 통해 프라하를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면 이 챕터에 들어가기 전까지 기다려보는 건 어떨까? 숨겨진 보석과 유명한 랜드마크, 그리고 진정한 탐험가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인적이 드문 명소로 가득하다. 개인적으로 프라하성은 밤에 갔을 때가 한가하고 운치 있었다. 운이 좋다면 바이올린 연주자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모퉁이를 돌 때까지 밤길을 비추는 듯 연주는 계속된다.

하지만 이 책이 프라하에서 멈춘다고 생각한다면 이제부터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버스를 타면 바로 갈 수 있는 인근의 작고 아름다운 도시들을 만나게 된다. 방황하는 영혼을 가진 여행자라면 이 챕터를 통해 체코 프라하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더 멀리 가보라고 이 책이 손을 내밀어 줄 것이다. 까를로비 바리로 가는 노란 버스를 탔을 때 승무원이 타주던 카푸치노 맛을 잊을 수 없다.

여행 가이드 책은 정말 오랜만이라 책을 받아든 순간 프라하에 처음 발을 내디뎠을 때의 설렘을 되살리는 것 같았다. 프라하로 떠날 짐을 꾸리기로 결정했다면 이 책도 꼭 챙기시길 추천한다.

Von Voyage!

 

-인디캣책곳간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s*****g 2023.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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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 한 달 살기
"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 한 달 살기" 내용보기
체코 여행 정보 알아보기         책을 선택한 이유       프라하는 중세 유럽의 모습을 간직한 인기 여행지다.     프라하와 체코를 알아보기 위해   "체코 & 프라하 한 달 살기"를 선택한다.         "체코 & 프라하 한 달 살기" 는     1장 About 체코   2장 체코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3장 프라하   4장 체스키크롬로프   5장 쿠트나호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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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여행 정보 알아보기

 

 

 

 

책을 선택한 이유

 

 

 

프라하는 중세 유럽의 모습을 간직한 인기 여행지다.

 

 

프라하와 체코를 알아보기 위해

 

"체코 & 프라하 한 달 살기"를 선택한다.

 

 

 

 

"체코 & 프라하 한 달 살기" 는

 

 

1장 About 체코

 

2장 체코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3장 프라하

 

4장 체스키크롬로프

 

5장 쿠트나호라

 

6장 카를로비 바리

 

7장 체스케 부데요비체

 

8장 플젠

 

9장 모라비아

 

10장 올로모우츠

 

11장 보르노

 

12장 레드니체

 

13장 텔치

 

 

로 구성되었다.

 

 

 

 

 

1장 About 체코 에서는

 

 

체코는 유럽의 중부 내륙에 있다.

 

 

여러 종류의 문화와 예술이 하나를 이루는

 

문화와 예술의 모자이크 지역이다.

 

 

체코는 대륙성 기후로 여름은 덥고 겨울은 매우 춥다.

 

 

체코 여행의 매력, 체코 여행 잘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2장 체코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에서는

 

 

체코의 역사, 민족, 언어, 역사, 인물

 

프라하 & 체코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 선택 비교하기,

 

 

체코 여행 계획 짜기, 숙소의 특징,

 

체코의 맥주, 음식, 먹어봐야할 음식,

 

현지 여행 물가, 축제, 쇼핑 품목,

 

 

체코 도로, 렌트카 예약, 교통표지판,

 

렌트보험, 유료 주차장, 도로사정,

 

셀프 주유, 통행료 등을 알아본다.

 

 

 

 

3장 프라하 에서는

 

 

프라하는 6월부터 8월까지가 여행하기 좋고,

 

9월부터 10월까지는 다양한 축제와 와인으로

 

관광객들이 많다.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 공항에서 시내 진입하기,

 

시내 교통, 프라하 개요, 프라하 여행 핵심 포인트,

 

프라하 추천 코스, 프라하 핵심도보 여행 코스,

 

 

바츨라프 광장은

 

체코의 역사적 사건이 발생한 장소다.

 

 

국립박물관, 화약탑, 알폰스 무하 박물관,

 

 

프라하의 낭만적 풍경, 댄싱 하우스,

 

마리오네트, 클래식 공연 등을 소개한다.

 

 

구시가 광장은

 

활기가 넘치고 유럽 전통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거리 공연자, 예술가, 관광객들로 넘쳐난다.

 

 

얀 후스 동상, 틴 성모 교회, 성 니콜라스 교회,

 

시계탑, 천문시계, 카를교, 블타바 강 등 명소를 소개한다.

 

 

캄파 섬은

 

작은 베니스라 불리는 인공 섬이다.

 

 

캄파 공원, 존 레넌 벽, 캄파 미술관,

 

카프카 박물관 등 명소를 소개한다.

 

 

말라스트라나는

 

프라하 성 아래 형성된 주거지역으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성 니콜라스 성당, 네루도바 거리, 페트린 전망대,

 

비셰흐라드 성 등 명소를 소개한다.

 

 

 

프라하 성은

 

보헤미아 왕가부터 현재 체코 대통령 관저까지

 

이어지면서 천백 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프라하 성 여행 추천루트,

 

흐라드차니 광장, 성 비투스 성당,

 

구 왕궁 & 성 이르지 성당 & 수도원,

 

로젠베르크 궁전, 황금소로, 달리보르카 탑,

 

왕실 정원, 로레타 수도원 등 명소를 소개한다.

 

 

유대인 지구는

 

프란츠 카프카가 살았던 역사적 유산으로 가득한 곳이다.

 

 

유대인 지구 개요, 신구 유대교회, 클라우스 유대교회,

 

마이셀 유대교회, 스페인 유대교회, 핀카스 유대교회,

 

유대인 묘지 등 명소,

 

 

구시가지 EATING 에서는 카페 임페리얼 등 레스토랑,

 

카를교 인근 EATING 에서는 몰리넥 등 레스토랑,

 

바츨라프 광장 EATING 에서는 칸티나 등 레스토랑,

 

비셰흐라드 EATING 에서는 우크로카 등 레스토랑,

 

 

SLEEPING 에서는 골든 웰 호텔 등 숙소를 소개한다.

 

 

프라하 근교의 카를슈테인 성,

 

보헤미안 스위스 국립공원을 안내한다.

 

 

 

4장 체스키크룸로프 에서는

 

 

체스키크룸로프는 체코의 오솔길이라는 뜻이다.

 

 

중세 르네상스 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체스키 크룸로프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고혹적 구시가지다.

 

 

체스키크룸로프로 가는 교통수단,

 

스보르노스티 광장, 체스키크룸로프 성,

 

곰 해자, 라트란 거리, 이발사의 거리,

 

에곤 실레 아트 센트룸, 성 비투스 성당 등 명소,

 

 

EATING 에서는 파르칸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5장 쿠트나호라 에서는

 

 

쿠트나 호라 는 중세시대 은광으로 번영한 도시다.

 

 

쿠트나 호라로 가는 교통수단, 성모승천성당,

 

해골사원, 돌의 집, 성 바르바라 성당,

 

블라슈스키 드부르 궁전 등 명소,

 

 

EATING 에서는 다치츠키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6장 카를로비 바리 에서는

 

 

카를로비 바리는 역사를 되새길 수 있는

 

역사적 건축물이 보존되어 있다.

 

 

카를로비 바리로 가는 교통수단,

 

브지델니 콜로나다, 사도바 콜로나다,

 

믈린스카 콜로나다, 트르주니 콜로나다,

 

성 마리 막달레나 교회 등 명소,

 

 

 

EATING 에서는 스크리펙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7장 체스케 부데요비체 에서는

 

 

체스케 부데요비체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부데요비츠키 부드바르 맥주는

 

버드와이저 맥주 이름의 유래가 된다.

 

 

카를로비 바리는 역사를 되새길 수 있는

 

역사적 건축물이 보존되어 있다.

 

 

체스케 부데요비체로 가는 교통수단,

 

 

프제미슬 오타카르 2세 광장,

 

성 미쿨라슈 교회와 검은 탑,

 

부데요비츠키 부드바르 양조장 등 명소를 소개한다.

 

 

 

8장 플젠 에서는

 

 

플젠은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 에서 필스너 맥주를 알 수 있다.

 

 

플젠으로 가는 교통수단, 플젠 개요,

 

공화국 광장, 성 바르톨로뮤 교회,

 

맥주 박물관 & 지하세계박물관,

 

필스너 우르켈 양주장 등 명소를 소개한다.

 

 

EATING 에서는 델리쉬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9장 모라비아 에서는

 

 

체코의 서부는 보헤미아, 동부는 모라비아다.

 

 

모라비아의 축제, 모라비아 지역으로 가는 교통수단을 말한다.

 

 

 

10장 올로모우츠 에서는

 

 

올로모우츠는 모라비아 지방을 대표하는 도시다.

 

 

천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하는 올로모우츠는 체코여행에서

 

놓치지 말아야 하는 장소다.

 

 

올로모우츠 중앙역에서 시내로 진입하기,

 

올로모우츠 핵심 도보 여행, 호르니 광장,

 

성 삼위일체 기념비, 시청사 & 천문시계,

 

 

카이사르 분수, 헤라클래스 분수, 아리온 분수,

 

마리아 기념비, 넵튠 분수, 주피터 분수,

 

트리톤 분수, 머큐리 분수 등 명소,

 

 

EATING 에서는 프렌치 프라이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11장 보르노 에서는

 

 

브르노는 체코 제2 도시로 화이트 와인의 성지다.

 

9월 와인 투어에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다.

 

 

브르노에 가는 교통수단, 자유 광장, 구 시청사,

 

오메가 팰리스 백화점, 녹색 광장, 슈필베르크 성,

 

두겐다트 별장 등 명소,

 

 

EATING 에서는 카펙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12장 레드니체 에서는

 

 

레드니체는 유럽의 정원이라는 별명이 있다.

 

 

레드니체로 가는 교통수단, 레드니체 성,

 

레드니체 미나렛, 존의 성, 레이스티나 콜로네이드,

 

공원, 발티체 성을 소개한다.

 

 

 

13장 텔치 에서는

 

 

텔치는 모라비아의 진주라고 불리는 작은 도시로

 

중세에 만들어진 바로크, 로코코, 르네상스 양식의

 

아기자기한 멋의 도시로 유명하다.

 

 

텔치로 가는 교통수단,

 

자하리아슈 광장, 텔치 거리풍경, 텔치 성 등을 소개한다.

 

 

 

"체코 & 프라하 한 달 살기는

 

체코와 체코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소개하고,

 

 

프라하, 체스키크롬로프, 쿠트나호라,

 

카를로비 바리, 체스케 부데요비체, 플젠,

 

모라비아, 올로모우츠, 보르노, 레드니체, 텔치 등

 

여행 명소를 소개한다.

 

 

문화, 예술과 낭만을 간직한 중세 유럽의 심장 프라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간직한 체코 각 도시의

 

역사와 문화적 특징을 알게 되면서 체코를 이해하게 되고,

 

 

도시로 가는 교통수단, 주요 지역에 대한 상세 지도는

 

체코 여행을 알차게 계획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체코는 낯설지만 필스너 맥주, 골렘의 전설 등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부분이 있음을 알아가는 것도 재미있다.

 

 

 

"체코 & 프라하 한 달 살기"는 체코 여행을 준비하기 위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해시태그 와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서

 

"체코 & 프라하 한 달 살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책 #서평단모집 #서평이벤트 #조대현

 

#해시태그 #한달살기가이드북 #인디캣책곳간

 

#체코프라하한달살기 #프라하 #체코

 

#쿠트나호라 #카를로비바리 #체스케부데요비체

 

#플젠 #모라비아 #올로모우츠 #보르노

 

#레드니체 #텔치 #체스키크롬로프

이달의 사락 s****n 2023.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체코&프라하 한 달 살기 - 조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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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라고 하면 고풍스러운 성이 먼저 생각난다.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등장한 예스러운 건물이 인상적인 곳이다. 냉전시대에는 체코슬로바키아였지만 현재는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나뉘어져 있다. 체코가 서쪽에 더 가깝고 경제적으로도 풍요로운 곳이다. 유럽 주요도시에서 접근하기 쉬운 중부 지방에 위치하고 있다. 신성로마제국과 체코의 수도인 프라하는 그 중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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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라고 하면 고풍스러운 성이 먼저 생각난다.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등장한 예스러운 건물이 인상적인 곳이다.

냉전시대에는 체코슬로바키아였지만 현재는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나뉘어져 있다.

체코가 서쪽에 더 가깝고 경제적으로도 풍요로운 곳이다.

유럽 주요도시에서 접근하기 쉬운 중부 지방에 위치하고 있다.

신성로마제국과 체코의 수도인 프라하는 그 중에서도 가장 유적지가 많고 잘 보존된 곳이다.

시간여행을 떠난 것처럼 예전 모습을 골고루 간직하고 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구시가지는 볼거리가 많으므로 숙소를 근처로 마련하는 것이 이동거리가 짧아 편리하다.

고딕과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등의 건축 양식을 모두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동유럽 문화의 중심지로서 스케타나, 드로브자크 등의 작곡가와 카프카가 태어난 곳이기도 하다.

또한 체코에서는 맥주가 유명하다.

필스너 우르켈, 부드바르, 스타로프라멘을 체코 3대 필스너 맥주로 꼽는다.

맥주와 어울리는 튀김 위주의 중부 유럽 요리도 즐길 수 있다.

굴라쉬는 쇠고기스프에 빵인 곁들인 요리이다.

어떤 맛인지 무척 궁금하다.

프라하로 들어가서 렌트카를 이용하여 체코 여행을 시작하면 된다.

또한 지하철과 트램으로 시내교통이 잘 되어 있다.

버스는 배기가스 규제로 외곽지역에서만 운행하는 교통수단이라는 점이 특이하다.

프라하는 대부분 도보 여행이 가능한 곳이라 계획을 잘 수립하여 이동한다.

국립박물관에서 시작하여 바출라프 광장을 거쳐 화약탑, 구시가지 광장, 천문시계탑, 카를교, 성미콜라스 성당, 프라하 성을 야경으로 보는 코스를 추천하고 있다.

특히 관심이 가는 곳은 카를교이다.

수많은 조각상과 함께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곳이다.

호텔과 레스토랑, 카페도 소개하고 있으니 관심이 가는 곳을 방문하여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겠다.

체코는 크게 동서로 나누는데 서부는 보헤미아,동부는모라비아로 부른다.

모라비아지방의 수도 올로모우트는 도시 규모는 크지 않지만 2번째로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있는 여행자라면 꼭 방문하는 곳이다.

크로메르지시 성과 미쿨로프 구시가지 등 볼거리가 많이 있다.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고 다른 나라의 문화 유산을 즐기며 새로운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체코가 아닐까 싶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체코&프라하 한달 살기 #조대현 #해시태그

h*****1 2023.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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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 프라하 한 달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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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는 어머님 말씀이 떠오르는 순간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체코와 슬로바키아가 분리된 것을 <체코&프라하 한 달 살기> 책을 보고서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책 읽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유럽 여행을 한 번도 못 갔습니다. 다녀온 친구들이 북유럽이 좋다, 동유럽이 좋다 말들을 하지만 아직 어디로 가야 할지 정하지 못했습니다. 지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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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는 어머님 말씀이 떠오르는 순간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체코와 슬로바키아가 분리된 것을 <체코&프라하 한 달 살기> 책을 보고서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책 읽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유럽 여행을 한 번도 못 갔습니다. 다녀온 친구들이 북유럽이 좋다, 동유럽이 좋다 말들을 하지만 아직 어디로 가야 할지 정하지 못했습니다.

지도를 보니 체코가 거의 유럽의 중심인 것 같아서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생겐조약 이라는 것이 체결되어 있어서 검문소 없이 주변국도 여행할 수 있다고 하니 더욱 매력적입니다.(p85)

체코 자유여행을 위한 모든 것, 즉 계획 짜기, 숙소, 맥주나 음식, 현지 물가, 축제 기간, 쇼핑, 도로 사정, 렌터카 예약 등 거의 모든 내용을 총망라하여 자세히 알려주어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체코 어디든지 여행하고 즐기는 데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체코 & 프라하 여행을 계획하는 5가지 핵심 포인트

  1.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등의 모든 건축 양식이 과거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아 있다.

  2. 프라하는 음악이나 문학을 비롯한 동유럽 문화의 중심지이다.

  3. 구시가지 광장과 프라하 성의 야경이 환상적이다.

  4. 체코는 프라하가 속해 있는 보헤미아 지방과 브르노가 속해 있는 모라비아 지방으로 나뉘는데 두 지방의 특성이 다르므로 프라하 외에 근교 도시를 여행하자.

  5. 모라비아 지역을 여행할 때도 거점 도시를 정해서 하면 좋다.

체코의 수도 프라하

국립박물관,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건물, 화약탑, 야경이 아름다운 프라하성, 바츨라프 광장, 드보르자크 홀, 모차르트 기념 박물관, 음악회 등 헤아릴 수없이 많은 관광지와 체험할 곳을 자신의 여행 스타일과 여행 계획을 목표에 따라 계획을 세워서 좀 느긋하게 여행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저는 파블 라프 광장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프라하의 봄' 등 역사상 대 사건의 무대가 된 곳이라고 하니 가서, 소련의 압제에 항거한 사람을 기리는 십자가가 자갈길 밑에 묻혀 있다고 하니 찾아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꼭 가보고 싶은 곳은 구시가지 광장으로 가서 프라하에서 가장 사랑받는 관광지인 구 시청사의 유명하고 웅장한 성 니콜라스 교회, 중세 시대 스타일의 천문시계를 보고 싶습니다. 12시 정각에 맞춰서 가야 천문시계를 통해 십이 사도의 행렬을 구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종의 의미

매시간(9~21시)마다 해골이 종을 치면 죽음을 상징하는 모래시계가 뒤집히면서 천문시계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13시(오후 1시)가 되면 13번의 종이 울리고 해골은 죽음을 맞이할 시간이라는 의미로 고개를 끄덕이면서 다가가면 인간은 아니라면서 고개를 좌우로 움직인다. 중세의 의미는 죽음의 시간이 다가오면 돈, 허영, 쾌락이 의미가 없다는 의미로 현재와 중세의 의미가 같을 것이다. (P144)

이렇게 설명이 되어있는데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가보고 싶습니다.

현재 체코 정부가 사용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사장 큰 성 중의 하나로서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프라하 성에서는 야경이 장관이라고 하니 가봐야겠지요.

모차르트와 드보르자크, 구스타프 말러 등 체코를 대표하는 음악가들을 기리는 수준 높은 음악회가 열린다고 하니 들어보면 환상적이겠지만 길거리 연주자의 연주라도 들으며 프라하의 낭만을 느껴보고 싶어집니다.

프라하 외의 도시 여행

'나니아 연대기' 촬영지로 유명한 보헤미안 스위스 국립공원, 체코에서도 중세의 모습이 가장 잘 남아 있는 도시 체스키크롬로프, 은광으로 전성기를 누렸고 1995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작은 마을 쿠트나 호라, 온천 도시 카를로비 바리, 필스너 맥주의 본고장 플젠, 천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한 올로모우츠, 화이트 와인의 성지 브르노, 자연과 건축물이 훌륭하게 어우러진 아름다움으로 1996년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선정된 레드 니체, 중세에 만들어진 대표적인 계획도시 텔치.

이 많은 도시 하나하나를 불편하지 않게 여행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니, 내용을 보고 내가 가보고 싶은 곳을 선정하여 계획에 넣으면 될 것 같습니다.

나라면 자연이 아름다운 보헤미안 스위스 국립공원과 레드 니체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마치 조만간 여행을 갈 것처럼 계획을 세워보기도 하고, 가보고 싶은 곳, 먹고 싶은 음식 등을 체크하며 책을 읽으니 더 재미있었습니다.

체코를 중심으로 유럽을 여행하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이 한 권의 책으로 해결하십시오. 이 책만 있으면 두려움 없이 알차게 여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d******4 2023.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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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 한 달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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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나라들이 대체적으로 그런 분위기지만 특히 체코라는 나라를 보면 뭔가 동화마을 같은 느낌이 든다. 나라의 도시들이 대체적으로 중세 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잘 보존되어 있고 특히나 붉은 지붕과 옅은 파스텔톤의 건물 외벽 색깔이 참 잘 어울어져 더욱 동화 속으로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데 이번에 만나 본 『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 한 달 살기』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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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나라들이 대체적으로 그런 분위기지만 특히 체코라는 나라를 보면 뭔가 동화마을 같은 느낌이 든다. 나라의 도시들이 대체적으로 중세 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잘 보존되어 있고 특히나 붉은 지붕과 옅은 파스텔톤의 건물 외벽 색깔이 참 잘 어울어져 더욱 동화 속으로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데 이번에 만나 본 『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 한 달 살기』를 보면 표지부터 프라하는 물론 여러 지방 도시들까지 한결같이 매력적이다.

 

 

워낙에 유명하고 관광지로도 인기여서 이미 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곳이 체코이겠지만 이 책에서는 한 달 살기라는 테마를 통해 좀더 깊숙이 체코라는 나라와 여러 지역을 소개하고 있다. 

 

먼저 체코라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에 대한 정보를 시작으로 사계절 정보, 체코를 여행해야 하는 이유(그만큼 매력적인 곳이라는 의미일 것이다), 보다 잘 여행하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체코 여행 시 알고 가면 좋을 필수 정보도 잘 정리되어 있다. 

 

체코 여행을 계획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나 체코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맥주, 음식, 쇼핑 정보는 물론 현지의 물가와 축제 정보도 알려주고 여행에서 의외로 중요하다 생각할 수 있는 숙소 정보도 잘 담고 있다.
 

 

이후 본격적인 체코 여행에서는 먼저 프라하로 들어가는 것에서부터 여행 정보가 실려 있는데 프라하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 포인트는 물론 프라하 시내를 5개 구역으로 나눠서 관광정보를 잘 정리하고 있으니 만약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다면 자신이 관심이 있는 구역을 중점적으로 여행해도 좋을것 같다. 

 

관광지를 중심으로 잘 소개하고 식사와 숙소 정보도 잘 담고 있다. 게다가 아시아 음식이 그리울 경우를 대비한 정보도 담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면서도 장기 여행자에겐 너무나 고마울 정보이다. 프라하 근교 여행을 하고 싶다면 카를슈타인 성을 비롯해 보헤미안 스위스를 추천한다.

 

아울러 프라하를 벗어나 다른 지역도 함께 여행하고 싶은, 여행 기간과 시간에 여유가 있는 분들이라면 체스키 크룸로프를 비롯해 쿠트나호라, 카를로비 바리와 체스케 부데요비체, 풀젠, 텔츠, 모라비아, 울로모우츠, 브루노, 레드니체, 발티체 등의 도시들도 소개하는데 사실 체스키 크룸로프나 카를로비 바리까지는 다소 익숙해도 나머지는 생소한 도시들이라 만약 이 책의 제목처럼 체코에서 한 달 살이를 할 수 있다면 짬을 내서라도 이런 도시들을 꼭 둘러 본다면 참 좋을것 같다.

 

작은 도시들의 경우에는 하루만에도 충분히 돌아볼 수 있을것 같고 지역이 가깝다면 묶어서 여행해도 좋을텐데 관련 여행 정보도 잘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잘 만든 여행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한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2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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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 프라하 한 달 살기 방구석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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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잠잠했던 해외여행이 풀리면서 많은 분들이 해외로 여름휴가를 떠나시더라고요.요즘 K-직장인 모드라 남들 여행하는 거 부러워만 하다가 꿈꿔오던 유럽으로 방구석 여행을 시작했습니다.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힌다는 프라하!도시 곳곳이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의 건물들이라 중세의 흔적을 엿볼 수 있어서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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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잠잠했던 해외여행이 풀리면서 많은 분들이 해외로 여름휴가를 떠나시더라고요.
요즘 K-직장인 모드라 남들 여행하는 거 부러워만 하다가 꿈꿔오던 유럽으로 방구석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힌다는 프라하!
도시 곳곳이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의 건물들이라 중세의 흔적을 엿볼 수 있어서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체코를 가장 여행하기 좋은 계절은 9월, 10월이라고 해요.
체코 여행은 7~12일 일정이 가장 일반적이라고
내가 쓸 수 있는 여행자금이 얼마나 되는지, 여행 기간과 그에 맞는 숙소는 있는지,
어느 도시로 입국해야 이동 거리를 줄이고 알차게 둘러볼 수 있는지,
먹을거리와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생각해야 할 것들이 많죠.
체코의 맥주와 와인, 체코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과 체코의 식생활까지
그림과 함께 도움 되는 정보들이 알차게 들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서울과 비교했을 때 체코의 물가는 조금 더 저렴한 편이랍니다. 오호!

얼른 여비 모아 떠나고싶네요^^
?



YES마니아 : 골드 m********5 202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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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 프라하 한 달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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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읽어보는 여행도서다. 저번 세부 여행을 계획하며 여행 가이드북을 읽어보지 못하게 정말 아쉬웠었다. 활성화 되어 있는 여행 카페 덕분에 정보는 넘쳤지만, 그 수많은 정보 홍수 속에 정말 내가 필요한 정보만 추려내는게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필요로 했기 때문이다. 여행이 가능해진데다 주변에서도 여행 소식이 들려오고 나도 한번 다녀왔더니 여행 가이드북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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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읽어보는 여행도서다. 저번 세부 여행을 계획하며

여행 가이드북을 읽어보지 못하게 정말 아쉬웠었다.

활성화 되어 있는 여행 카페 덕분에 정보는 넘쳤지만,

그 수많은 정보 홍수 속에 정말 내가 필요한 정보만

추려내는게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필요로 했기 때문이다.

여행이 가능해진데다 주변에서도 여행 소식이 들려오고

나도 한번 다녀왔더니 여행 가이드북에 다시 눈이 가기 시작했다.

체코&프라하는 가보고 싶은 여행지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곳이라 보자마자 반가워서 펼쳐봤다.


코로나로 인해 세상은 잠시 멈춰야 했다. 이동 자체에 제약이 많이 따르다보니

자연스레 여행은 중단 되었다. 그렇게 3년이 지나니 서서히 제약이 풀렸고,

사람들은 보복성 여행을 시작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밖으로 세상으로 나왔다.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는 언제든 여행이 가능하도록 시간 제약도 없애주었다.

그래서 한 달 살기, 두 달 살기 등등.. 일정 기간 여행지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보길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아이들이 있는 집들은 영어 캠프를

통해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쌓으면서 동시에 여행이 가능한 일정을 계획했다.

그 때문일까. 요즘 수많은 관광지가 너무 많은 여행객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거주자들이 관광객을 거부하는 사태가 일어난 곳도 있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다. 코로나 때는 관광객이 너무 없어서 난리였는데,

지금은 너무 넘쳐서 난리라니. 한편으론 어쩌라는건가 싶고,

또 한편으론 오죽하면 저러나 싶다. 중간을 찾는게 이렇게 어렵다.


나도 정말 가능만 하다면.. 신랑 일이 시간적 제약이 좀 덜하다면,

아이들 데리고 한 달 살기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

여행 한번 가는 것도 힘든데, 한 달 살기라니 꿈이 큰건가

싶다가도 얘들 학교 입학 전에 해봤으면 싶은 마음도 크다.

기회란 언제든 생길 수 있는 법. 이렇게 미리 여행지들을

살펴보며 찜해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을까?

거창하게 한 달 살기 이런게 아니라 짧은 여행이라도 말이다.

'체코 - 여행하기 좋은 달은 9, 10월' 이런 식으로

체크를 좀 해두면 여행지 선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프라하'처럼 시간적 여유가 많은게 좋은 여행지는

정말 꼭 보고 싶고, 가보고 싶은 곳 몇군데를 정해

여행일정을 짜는게 바랍직한 방법이다.

너무 욕심내면 여행이 아니라 고행이 될 수도 있다.

어떤 여행이든 여유있는 일정으로 움직이는게 좋다.

또한 여행지에 대한 지식을 어느정도 습득해야 한다.

아무것도 모른채 계획을 세우면 실망스런 여행이

될 수도 있다. 아는 만큼 보이고 즐길 수 있는 법이다.

정말 체코를 한 달 살기로 다녀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비용이 저렴한 만큼 시설면에서 크게 기대하면 안되는 모양이다.

문화 유적이 많은 곳이다보니 교체, 수리에 한계가 있는게 아닐까?



 

전체적인 체코의 물가를 살펴보니 우리나라에 비해 많이 저렴하다.

주거비만 해도 우리나라에 비해 절반 이상 저렴할 정도이니

금액면에서도 큰 매리트가 있는 여행지가 분명하다.

혼자의 몸이었다면 훌쩍 떠날 계획을 세웠을 것 같다.

당장 여행을 가진 못하더라도 체코, 프라하 외의 근교까지

역사, 주요 정보, 먹을 것, 쇼핑 등의 정보만 살펴봐도

충분히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빠른 시일 내에 아이들과 함께 갈 수 있는 티켓이

내 손에 쥐어지길 바래본다.

k******j 202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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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 한 달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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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문화의 심장이라 불리우는 체코. 유럽의 중부 지역에 자리잡은 국가로, 중세 시대 문화와 현대 문화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체코는 다양한 매력을 지닌 소도시들이 가득하지만, 저자는 그 중에서도 특히 프라하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싶어 제목을 <체코&프라하 한 달 살기>로 정했다고 합니다. 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히는데, 도시 곳곳에 중세시대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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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문화의 심장이라 불리우는 체코. 유럽의 중부 지역에 자리잡은 국가로, 중세 시대 문화와 현대 문화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체코는 다양한 매력을 지닌 소도시들이 가득하지만, 저자는 그 중에서도 특히 프라하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싶어 제목을 <체코&프라하 한 달 살기>로 정했다고 합니다. 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히는데, 도시 곳곳에 중세시대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체코를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9,10월초입니다. 적당한 기온에 체코의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여행자들이 체코 프라하를 선호하는 이유는 이국적인 정취와 중세의 문화유산, 그리고 저렴한 물가덕분이에요.

프라하에는 볼거리가 아주 많은 도시이기 때문에 저자는 한 곳을 보더라도 여유를 두고 오래도록 기억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어요.

한 달 살기를 테마로 한 책이지만 최소 6일에서 최대 2주간의 여행 코스가 담겨 있습니다. 워낙 아름다운 소도시가 많다보니 추천코스가 매우 다양했어요.

체코의 맥주는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익숙한 이름의 맥주들이 책 속에 나열이 되어있어요.

함께 즐길만한 음식도 소개하고 있는데, 체코 음식문화의 특징으로는 튀김요리가 발달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맥주와 함께 먹다 보니 자연스럽게 고기와 튀김이 발달한 것 같아요. 추천하는 체코 음식으로는 굴라쉬(쇠고기 스프에 빵을 곁들인 요리)와 콜레뇨(돼지 족발을 하루 동안 맥주에 숙성한 후 오븐에 구운 요리), 스비츠코바(쇠고기 절편에 밀가루 경단 등으로 만든 요리) 등이 있습니다.

낭만의 도시 프라하는 드보르자크 홀이 있는 루돌피눔, 국립오페라극장, 모차르트가 한때 살았고 현재 모차르트 박품관인 베르트람카 등이 있습니다.

책 중반부 부터는 레스토랑과 카페, 숙소 리스트가 나와있어요. 체코의 숙소는 가격이 저렴한 편이지만 한국에 비해 낡은 편이라 사전 예약을 할 때 사진을 꼼꼼히 봐야한다고 해요.

모차르트가 가장 사랑했던 도시 프라하. 도시 전체가 화려한 건축물과 문화 유적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저는 체코에 가기 전엔 미리 조사를 해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체코에 대해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 여행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의 크기가 달라질 것 같았거든요.

유럽 여행을 앞두고 계신 분들이라면 반드시 읽어보길 권하고싶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n 202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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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 한 달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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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는 지금 우리나라의 가을 정도의 날씨를 보인다고 한다. 연일 35도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런 날씨의 체코에서 한 달 살기를 원하지 않을까? 1주일 여행이라도 좋으니 체코여행을 가봤으면 좋겠다. 이럴 때 해시태그 체크 가이드북이 도움이 될 것이다.   체코와 특히 수도인 프라하를 중심으로 반드시 봐야 할 추천코스와 도보로 여행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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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는 지금 우리나라의 가을 정도의 날씨를 보인다고 한다. 연일 35도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런 날씨의 체코에서 한 달 살기를 원하지 않을까? 1주일 여행이라도 좋으니 체코여행을 가봤으면 좋겠다. 이럴 때 해시태그 체크 가이드북이 도움이 될 것이다.

 

체코와 특히 수도인 프라하를 중심으로 반드시 봐야 할 추천코스와 도보로 여행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필수여행지를 빠짐없이 소개한다. 프라하는 신시가지와 구시가지를 나누어서 보는 재미가 있다. 캄파섬과 프라하성도 빼놓지 말고 봐야할 필수 여행지이다.

 

프라하 외에도 각종 성당이 즐비한 체스키 크룸로프, 쿠트나호라, 카를로비 바리, 체스케 부데요비체, 플젠, 모라비아, 올로모우츠, 브르노, 레드니체, 텔치 등에 대한 정보도 잘 나와 있다. 

 

체코는 액션 영화를 통해서 다양한 명장소가 소개되고 있어서 영화 촬영지만 둘러봐도 좋을 것이다. 특히 성당과 각종 미술, 건축양식을 볼수 있는 곳이 많아 좋다. 혹시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편의점에 자주 보이는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을 둘러보면 좋을 듯 하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p********o 2023.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