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가 좋은 사과 대화법을 소개하는 책. 저자가 그동안 상담했던 내담자들의 사례를 들어 어떻게 상담을 했는지, 좋은 사과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보통 사과 할 일을 만드는 건 좋지 않은 일이지만 들어봤을 때 많이 무겁거나 부담스럽지 않아서 가볍게 듣기 좋았어요.
심리학자가 좋은 사과 대화법을 소개하는 책. 저자가 그동안 상담했던 내담자들의 사례를 들어 어떻게 상담을 했는지, 좋은 사과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보통 사과 할 일을 만드는 건 좋지 않은 일이지만 들어봤을 때 많이 무겁거나 부담스럽지 않아서 가볍게 듣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