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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중에서 (앞 부분 생략) 특수부 검사 출신 대통령이 한반도를 전례 없는 전쟁 분위기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국군 통수권자가 너무 쉽게 핵을 말하고 전쟁을 얘기한다. 우리는 이미 전쟁을 겪었다. 그 끔찍한 피해와 고통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다.(끝) 현재 한반도에 전쟁에 위기가 있다면, 핵무기 체계를 완성시키고 실전배치 중이며 대한민국을 향해 핵을 사용할 수 있음을 공언하는 북한 김정은 정권의 탓을 해야할텐데, 굳이 검사 출신이라고 수식하며 우리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무슨 호전광이나 된 듯 편향되고 무지한 발언으로 이 책은 시작된다. 곧바로 이어지는 '전쟁의 고통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하다'는 의미의 문장은 "끔찍한 전쟁을 피하기 위해 우리 민족인 김정은 정권의 핵무기 앞에 엎드려 굴종하자"는 의미로 느껴진다. 주의 : '중공군'을 굳이 '중국인민지원군'이라 호칭하는 부분에서 구토가 유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