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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은 소중한 존재이다. 생명들은 날 웃게 만들어 준다. 이 책의 주인공은 토토, 뽀뽀가 있다 .뽀뽀가 토토 에게 무지개 왕국에 대해 알려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토토는 갑자기 무지개 왕국에 가서 신기하지만 이상한 마음, 뽀뽀는 주인이 보고 싶지만 참고 있는 마음이다. 뽀뽀는 나중에 주인을 만나지만 토토는 언니 오빠들과 만나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오빠와 말이 꿈을 통해서 소통할 수 있어서 신기했다. 이 책에서 두 마리 주인공 강아지는 마지막 부분에서 헤어지게 되는데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적인 내용이 였다. 이 책은 무지개 다리는 건너는 토토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토토는 원래 엄마,아빠,오빠,언니와 함께 살고 있었다. 그런데 토토가 갑자기 무지개 다리를 건너서 가족 모두가 슬퍼하였다. 하지만 뽀뽀가 무지개 왕국을 잘 소개해줘서 토토가 익숙하게 적응 할 수 있게 되었다. 무지개 왕국에 갈 수 있는 검사를 해야 했는데 첫 번째는 체중을 재는 거였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토토는 작은 강아지인데 무게가 많이 나갔다. 그것은 몸무게를 잰 것이 아니라 마음의 몸무게를 잰 것이 였다. 토토는 그 정도로 마음이 슬프다는 뜻 이였다. 두 번째 는 옹달샘 병원에 의사 선생님은 생김새는 무서웠지만 마음은 여린 선생님이 였다. 다시 체중을 재러 갔을 때 슬픈 마음이 가벼워져서 무지개 왕국에 들어갈 수 있었다. 세 번째 는 무지개 왕국 여권을 만들었다. 이상하게도 여권 수첩이 아니라 앞 발바닥에 초록색 잉크를 바르고 찍어주는 이유는 예전에 무지개 왕국에 들어왔었던 강아지들이 많이 잃어버리게 되어 잉크로 묻혀 줬다고 하였다. 토토는 씽씽이 에게 우표를 받고 까미라는 강아지의 집사를 고르는데 한 친구는 활발한 아이, 다른 한 친구는 요리는 잘하지만 조금은 지루한 아이, 한 할아버지는 활발하지도 않고 요리도 잘하지는 않지만 천천히 산책하면서 까미가 구경할 수 있게 기다려줄 수 있는 매일 간식을 챙겨줄 수 있다고 말했다. 까미는 그 세 명의 집사 중에서 할아버지를 골랐다. 그 다음날은 토토의 생일이 였다. 케이크를 엄청 많이 먹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림이 정말 귀여웠다. 그런데 뽀뽀가 시계종이 세 시에 울리자마자 바빠졌다. 왜냐하면 뽀뽀의 언니가 삼일 뒤에 무지개 왕국에 온다는 뜻 이였다. 그래서 뽀뽀와 언니가 만나게 되어서 너무 기뻤다. 토토가 오빠에게 사랑해 우표를 보냈다. 엽서의 내용은 초코 아이스크림 먹으면 안되는데 무지개 왕국 에서는 먹어도 된다고 오빠에게 알려주는 꿈 이였다. 마지막 부분에는 비가 오고 나서 무지개가 활짝 뜨는 장면이 있었는데 정말 예쁜 장면 이였다. 난 이 책에서 가장 슬펐던 부분은 뽀뽀의 언니가 온 부분 이였다. 언니가 할머니가 되어 무지개 다리로 오게 되어서 슬펐다. 내가 토토 였으면 무지개 다리에 건너오자마자 울었을 거 같다. 토토는 정말 용감하고 멋지다. 아픈 친구들의 생각이 떠올라서 토토의 마음을 조금 더 헤아릴 수 있었 던거 같다. 이 책의 마지막 장면은 무지개가 그려져 있었다. 원래는 비가 와서 무지개가 생긴 거라고 상상하는데 내 생각에는 '무슨 왕국이라고' 말할 때 무지개 왕국이라고 토토가 말해주는 거 같았다. 이 책을 읽고 생명의 소중함과 강아지와 주인과의 진정한 사랑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토토의 무지개 왕국 독후감 쓰는 아홉살 사랑이 ♡ |
| 동화가 시작하자마다 강아지가 죽어서 무지개 다리를 건너는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좀 어둡게 시작하나 했는데 생각보다 분위기는 가벼워서 놀랐습니다. 무지개 다리를 건너다 할때까지만 해도 슬퍼하고 그럴 줄 알았는데 그런 것이 아니라서 마음이 가벼워지네요. 어릴 적 키웠던 강아지 떠올라 울컥도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