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왕 성에서 잘 자요 23권』은 계속해서 웃음과 포근함을 전하는 슬립 코미디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이번 권에서는 스야 공주가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벌이며, 마왕 성의 개성 강한 몬스터들과 또 다른 소동을 일으킵니다. 사소한 불편도 용납하지 않는 그녀의 ‘꿀잠’ 집착은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에피소드로 이어지고, 마왕군 일원들과의 유대도 점점 깊어집니다. 귀엽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일상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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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들의 러브 라인으로 시작하는 23권입니다 아무 쓸모 없을것 같은 공주도 처음엔 진상같지만 나중에는 엉망진창으로도 해결이 된다는 점이 이책의 매력같아요 . 슬슬 루즈해지는 기분은 잡고있는 캐릭터들의 서사가 부족해서 일까요 애니 2기 빨리 나오길 바라며 |
| 이제 장편으로 접어드는데도 여전히 재미있어서 잘 보고 있어요. 23권은 캐릭터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느낌이라 더 재미있었습니다. 회마다 주요캐들이 바뀌어서 정신없었어요. 마족이라고는 믿기지 않게 다들 허당밖에 없어서 보고 있기만 해도 웃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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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인정해야겠다. 나는 이 작품을 좋아한다(딱히 할 일 없으면 정주행한 것이 n번) 이 세계관은 어떻게 된 곳인지 의문이 꽤 드는데 전쟁이 시작한 계기인 선대 마왕 이야기도 한 번 풀렸으면 좋겠다. 영기가 열려서 고양이귀처럼 표현된 공주도 귀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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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 자요 23권 입니다. 마왕에게 납치된 스야 공주는 숙면을 위해 갖가지 방법으로 노력하는 만화입니다. 일종의 용사물비틀기의 개그만화입니다. 초반부는 숙면을 위해 사냥(?)등을 해서 숙면용품을 구하지만 연재가 길어지면서 이제는 스야 공주도 마왕성에 일원인 것 같네요. 스야 공주가 사고 치는 에피소드도 줄어들고 다른 마왕성 등장인물 에피소드도 늘어났고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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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 자요 23권입니다. 마왕과 하데스의 배틀 끝에 마왕성과 구 마왕성간 게이트가 개통되고 명계 에리어의 봉인이 풀립니다. 공주가 죽을까봐 지켜 준 수마를 질투하는 악마 수도사는 진실을 깨닫고 자기혐오에 빠집니다. 명계에서도 공주는 활개를 치고 다닙니다. 마왕은 선선대 마왕 야한을 만납니다. 야한은 자신의 대에서 인간과의 싸움이 시작된 것에 미련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