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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홈즈와루팡,마리,꽃집개봉구가 등장인물로나온 책이다.
홈즈와루팡,마리,봉구,이셋은 삼각형의철판에서 홈즈는 삼각형을알고 넷은 외계의돌이 알려준방법으로 삼각형을 사각형으로만들어 미래에가게된다. 그런데 뜻밖에도 외계인을 만나게되고 어떤아저씨가 구해주게된다.
마리와루팡,그리고홈즈는 이아저씨가 외계인이 이세상을 2013년에정복했고, 아저씨는 외계인의정복법을반대하는반란군이라는걸알게된다.또,이아저씨가 초등학교때친구,문덕칠이라는것도.
시간이 지나자 아저씨도 이아이들이 초등학교 친구들이라는걸알고 고마운같은반란을했었던 외계인z의유언을 떠올린다.
그유언은 미래의네명의 아이들이찾아와서 평화로운 세상을만들것이라는유언이다. 내생각에는 외계의돌안에 외계인z의영혼이 들어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외계의돌은 외계인이사는 칼의탑중심으로가라고알려준다.하지만결국엔들켜 버리고말았다. 칼의탑중심에다왔을무렵,암호만풀면돌아갈수있게되었다.하지만돌외계인한명이 쫓아와 넷을없애려들었다.
덕칠은 온몸으로 막았고,결국암호를풀어넷은 돌아갈수있게되었다.
나는 홈즈와루팡,마리,봉구를 구하려고 온몸으로 외계인을막은 덕칠아저씨의 그런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라면 좀무서웠을텐데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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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연계된 학습만화인 <홈즈 VS 루팡 수학대전2>는 3학년 때 배우기 시작하는 '평면도형'에 대한 내용이랍니다. 이번에 3학년이 된 딸을 위해서 같이 읽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딸이 이 책을 보더니 별 흥미를 가지지 않더라구요. 며칠을 거실 탁자위에 놓여있었는데, 어느날 딸이 "엄마, 나 이 책 읽어도 되요?"라고 물어보네요. 책을 열심히 앉아서 보더라구요. 언니가 무슨 책을 읽는지 궁금해 하던 동생이 같이 보자고 했더니, "기다려봐. 나부터 다 읽고 읽어."라면서 안주는거에요. 재미있다는 의사표현이지요. 그렇게 한참을 읽더니 동생에게 한마디 하네요. "이거, 도형에 관한 건데, 너에게는 조금 어려울거야. 천천히 읽어봐."하면서 주고 가네요. 아직 3학년 수학에 대해서 선행학습을 한적이 없는 딸은 앞으로 배울 내용이라는 것을 잘 모르고 있을테지만, 2단원에서 배우게 될 평면도형에 대해서 배경지식을 충분히 쌓은 거지요. ^^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딸이었기에 이렇게 학습만화로 된 책으로라도 배경지식을 쌓는게 참 중요하더라구요. <홈즈 VS 루팡 수학대전2 - 평면도형의 비밀>은 보물초등학교에 떨어진 운석위에 삼각형 철판이 놓기고 그 위에 올라갔다가 홈즈와 루팡, 강마리, 봉구는 삼각형에 갖히게 됩니다. 그러면서 공룡시대에서 외계인의 침략까지...지구를 구해야만 하는 거에요. 그러면서 아이들은 도형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삼각형,평행선, 수직, 다각형, 원, 평면도형의 이동, 도형의 합동, 대칭 까지 쉽고 재미있게 평면도형의 개념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생활속의 착시현상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지요. 워크북을 통해 아이들의 문제해결력도 키울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이 책을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배경지식을 쌓은 점이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그리고 평면도형에 대해 3학년 때 배우게 되는데, 4학년, 5학년, 6학년에 이르기까지의 전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은 후 각 학년에서 배우게 될 내용을 배울 때 아하! 그거 ! 하면서 재미있게 배우게 될 테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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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올해 3학년이 되었다.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수학은 공부를 미리 좀 했으면 하는 마음에 방학동안 수학 공부를 시작했다. 다른부분은 어렵지 않게 이해하게 따라 가는데, 아무래도 여자아이다 보니깐 도형부분을 조금 어려워했다. 뒤집고, 돌리고, 밀고 하는 것이 생소해서 그런지 확실히 알고 넘어가는 것 같지 않았다. 그런 아이에게 도형을 좀 더 쉽게 가르쳐 줄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이 책 [홈즈 vs 루팡 수학대전 2]를 만나게 되었다.
이 책 [홈즈 vs 루팡 수학대전 2]는 만화로 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 어려운 내용도 아이가 부담감없이 읽을 수 있다. 아무래도 공부와 관련된 책이라고 하면 흥미가 조금 떨어지기 마련인데, 이 책은 만화의 전개와 수학적 내용이 잘 어울려져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지나치게 흥미위주로 가면 내용이 부족해지고, 개념 설명 위주로 가면 지루해지기 쉬운데, 그 적정점을 잘 찾은 것 같다.
3학년 교과서는 올해 바뀌었는데, 개정된 내용을 잘 반영하고 있다. [홈즈 vs 루팡 수학대전 2]는 3학년 뿐만 아니라 4학년, 5학년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각에 대한 기본 이해와 수직과 평행, 원과 지름, 평면도형의 이동, 합동과 대칭, 착시 다루고 있다. 또한 만화만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특별 부록으로 워크북이 딸려 있어서 앞에서 읽은 내용을 응용해 볼 수도 있다.
물론 이 책 한권만 가지고 도형부분을 완벽하게 마스터 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이가 도형을 어려워하지 않고, 쉽게 접근하는데 기본 밑바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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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vs루팡 수학대전 2권 평면도형의 비밀 (서울 문화사) 초등 4학년부터 본격적으로 어려워진다는 수학.. 아들과 미리 4학년 선행학습을 해봤는데, 심화문제는 난이도가 있었다. 개정교과서 완벽 반영한 서울문화사에서 나온홈즈vs루팡 수학대전을 읽으면 초등3, 4학년 수학적 배경지식을 쌓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다.
3학년부터 본격적으로 교과과정에 도형이 나오면서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나타난다. 또한 평면도형의 밀기, 뒤집기, 돌리기등은 이해가 많이 필요한 단원이기도 하다. 4학년이 되는 아들은 방학동안 선행학습을 해서 그런지 내용들을 쉽게 이해하며 다시한번 다지는 기분이 들었다. 4학년 교과 과정에 나오는 내용 중 하나의 각이 90˚면 직각삼각형, 하나의 각이 90˚보다 크면 둔각삼각형, 세 각이 모두 90˚보다 작으면 예각삼각형에 대해 설명이 잘 되어있다. 수학 알아보기로 다시 한번 정리를 해주고 있다.
요즘 학습만화에 빠져서 읽은 책도 두세번씩 읽는 아들이다. 아는 내용이라서 그런지 심화 워크북도 자신있게 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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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vs루팡 수학대전 2권 평면도형의 비밀 글 김강현 그림 신알리 감수 정연숙 서울문화사
올해로 5학년이 되는 아이의 수학공부를 봐주기에 엄마의 능력이 갈수록 턱없이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 엄마세대를 접하여 보지못했던 스토리텔링 방식의 수학을 아이에게 알려주려니 정말로 내가 다시 초등학교 5학년이 된 기분마저든다. 연산은 그래도 자꾸 풀어 보면 알겠는데 도형은 왠지 안 배웠다고 우기고 싶은 단어들이 불쑥불쑥 튀어 나온다. 이런 내 마음을 알기라도 한듯 서울문화사에서 도형에 대한 책이 나왔다.
안 그래도 보물섬의 왕팬인 아들은 책을 보는 순간 빠져들어서는 읽고 또 읽어 내려간다. 삼각형, 사각형, 다각형, 원,평면도형의 이동,합동과 대칭, 착시로 이루어진 2권은 개정된 교과서에 맞게 나와서 이젠 정말로 고학년에 반열에 들어선 아이의 수학 공부에 큰힘이 될거라 생각이든다.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 큰소리로 웃으며 읽는 모습을 보니 참 마음이 놓였다 아무리 알찬 내용의 책이라도 아이에게 외면 받으면 그 내용을 아이에게 전달하지 못하니 소용이 없는데 알찬 내용에 아이의 흥미까지 끌어냈느니 이보다 좋으순 없을거라 생각한다
홈즈와 루팡, 마리,봉구 덕칠, 수수께끼아저씨, 교감선생님을 통해서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평면도형의 이야기는 더 이상 아이를 괴롭히는 수학이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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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vs루팡 수학대전2 [서울문화사]
1학년부터 5학년까지 교과연계학습으로 이루어져 어렵게 느껴질수 있는 다양한 도형의 종류와 이해를 한눈에 알수있고 무엇보다 만화로 스토리가 짜여져 있어 재미가 더해지더군요. 추리로 전개되어 각의 개녕을 이해하고 직각,둔각,예각구분하며 삼각형종류알아보기를 시작으로 우리 보물초등학교친구들의 활약으로 수학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로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공부 할수 있어요.
교과연계학습만화와 더불어 배경지식을 강화하는 수학알아보기와 명탐정이 꿈인 나홈즈의 꼼꼼한 수학의 설명이 돋보여 친구들이 좋아할 캐릭터 랍니다. 또한 평면도형을 이동시키면서 밀기,뒤집기 돌리기를 통해 이해하기가 더 쉬워졌어요.ㅋㅋ 사실 도형이 수학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인데 이 학습만화로 공부가 되겠는걸요.
삼각형,사각형,다각형,원,평면도형의이동,합동과대칭,착시~~ 무엇보다 수학알아보기를 통해 도형의 원리를 다시 정리하고 평면도형의 비밀을 홈즈와 루팡이 해결하는 스토리로 전개되어 끝까지 긴장하고 잼있게 읽게 되네요.
상,중,하 난이도로 구분된 워크북문제로 실력도 쌓고 확인하는 정답과 해설까지 부모님께서 꼼꼼히 알려주는 그런 학습효과를 누릴수 있어 참 다행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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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겐 학습만화가 대세인듯 합니다. 각 출판사마다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수학책들이 출시가 되고 있으니 말이에요.
서울문화사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홈즈와 루팡이 등장하는 수학대전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1권에 이어서 2권을 읽게 됐어요. 저희 아이가 초등 저학년때는 이렇게 다양한 수학 학습만화가 몇개밖에 없었어요. 예전엔 선택의 폭이 적었는데, 불과 몇년 사이에 다양한 책이 나와서 골라보는 재미가 생겼답니다.
초보맘일때 수학에 관련된 만화를 아이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카페에 글을 남긴적이 참 많았습니다. 아이의 학년이 올라가니까 이젠 추천을 받는 입장이 아니라, 추천을 해주는 입장이 되었네요.
홈즈와 루팡이 나오는 수학대전 2권은 평면도형의 비밀편이에요. 삼각형, 사각형, 다각형, 원, 평면도형의 이동, 합동과 대칭, 착시현상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개정 교과서를 완벽 반영했다고 하네요.
수학대전은 홈즈와 루팡이 추리 대결을 하면서 수학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원리와 개념을 공부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저희 아이가 저학년때 이책을 읽었다면 학습적인 면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을것 같아요.
3.4학년때 배우는 예각과 둔각에 대해서 교과서보다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사칙연산만 배우다가 도형편이 나오면 낯선 수학 용어 때문에 어렵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어릴적부터 책으로 접해 준다면 교과서를 배울때 어려움 없이 이해를 해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것 같습니다.
학습만화의 좋은점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공부도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인것 같아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요.
쪽매맞춤은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 하는 부분인데,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저희 아이는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 도형 부분을 아주 재미있게 학습했던 기억이 나네요. 도형을 잘하기 위해서 어릴적부터 테트리스나, 그밖의 칠교, 가베등 수학 교구를 배우게 되는거랍니다.
평면도형의 이동편은 여자들에겐 조금 어려운 부분이라고 하네요. 여자들은 남자들에 비해서 공간지각력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돌리고 뒤집고를 하게 되면 헤매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될것 같아요.
여자가 남자 보다 주차를 못하는 이유도 바로 이점 때문이라고 하네요. 거울속에 비친 모습을 찾아 내는것도 정말 중요하답니다.
책속에는 심화 워크북이 내장이 되어있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직접 출제한 문제로 시험대비용으로 적당한듯 합니다.
교과 학습만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파악하고 '수학 알아보기'를 통해서 수학의 원리를 다시 정리하고, 상.중.하 난이도로 구분된 워크북 문제로 자신의 수학실력을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요새 아이들이 만화를 너무 많이 본다고 고민을 토로하시는분들이 많으신데, 학습만화는 해당이 안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만화룰 통해서 자연스럽게 교과 수학공부를 할 수 있는 구성이니까 말이에요. 스토리텔링으로 수학의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아이에게 책을 적극 권하게 됩니다.
저희 아이 같은 경우도 진짜 만화를 좋아해서 보고 또 보고를 반복하던 때가 있었는데, 그것도 한때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만화를 보라고 권해도 예전 같지가 않은 모습을 보이거든요. 아이들이 만화를 보는것도 잠시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아이가 6학년이 되니까 이젠 두꺼운 책을 보는게 훨씬 재밌다는 반응을 보인답니다
아이의 나이때에 맞는 책을 선택해 주는것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홈즈와 루팡의 추리 대결을 통해서 수학적 지식을 듬뿍 쌓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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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홈즈 VS 루팡 수학대전2
새로운 개정교과과목에 스토리텔링이 접목되어 요즘 스토리텔링에 대한 관심이 참 많은 것 같아요..특히 방식을 외우고 계산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던 수학이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된다고 했을때 수학이? 했던 기억이 있답니다. 개정교과서를 반영해서 아이들 수학개념 익히기에 쉬운 학습만화가 있어 만나보았답니다. 바로 홈재vs루팡인데요... 재미있는 만화스토리에서 수학개념을 익힐 수 있답니다.
1권은 못봐서 어떤내용인지도 모르겠어요. 2권에서는 평면도형의 비밀 이란 소제목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아이와 읽어보니 개정된 3학년 수학책에서 만나는 내용이 있어 너무 반가웠답니다. 읽다보니 3학년부터 4학년,5학년에서 배우는 수학개념이 차근차근 이야기속에 들어있었답니다.
거대한 삼각형 속에 갇혀버린 홈즈와 루팡 이 속에서 공룡이 사는 시대로 이동을 하게 되고 도형의 비밀을 풀어야 다시 현재의 시간으로 돌아가는데 이들은 수학문제를 풀 수 있을까요? 큰아이가 4학년이 되는데 각의 개념도 나와서 참 좋았어요..^^ 방학때 공부를 하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와 공부하는 것하고는 틀리게 책을 보고 개념을 확실히 익히네요..^^ 예각과 둔각에 대해서도 억지로 외우다싶이 했는데 만화를 읽으면서 쉽게 개념이 잡히는 것 같아요..^^
만화속에서 개념을 한번 잡아주고 중간중간 수학알아보기 코너에서 한번 더 정리해주어서 이부분에서 다시한번 확실히 개념을 집고 넘어가니 학교수업 전에 한번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딱딱하고 어려운 수학개념을 만화로 쉽게 먼저 익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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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VS 루팡 수학대전 2 : 평면도형의 비밀 편 - 어쩜.. 도형 공부할때 딱 만난 수학대전~
<너무나 몰입해주고 계신 아드님..
아들이 좋아하는 수학을 이렇게 만화로 만나볼 수 있다니..
직각, 예각, 사각형, 대각선, 지름, 착시 등 도형과 관련된 내용을 배웁니다.
<책 내에 관련 교과를 집어주고 목표를 알려주니 참고하셔요.>
만화 자체는 아이들이 좋아할 구성이구요.
이 책이 괜찮은건 만화라서 다 그림이잖아요.
<수학 알아보기> 에서는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해줍니다.
덕분에 도형을 조금 들 어려워 하게 되지 않았을까 기대해봅니다. 홈즈와 루팡의 대결은 또 어떻게 일어날지... 3권도 매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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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큰 아이에 비해 둘째 아이는 책을 거의 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해력도 많이 떨어지는게 느껴집니다. 욕심은 많아서 학교 성적은 잘 받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으니 속상한가 봅니다. 아이가 책과 친해지고 어려운 수학과도 친하게 해주고 싶어서 아이가 그나마 잘 보는 학습만화를 보여줬습니다. 보물섬이라는 잡지에 연재된다고 알고 있는데 아이들은 잡지보다 이렇게 따로 책이 나온 걸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이 도형에 대한 부분은 어려워하기도 하고 이해를 잘하지 못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 둘 다 1권을 잘 읽어서 그런지 2권도 무척 좋아합니다. 도형 부분이 단어도 어렵고 이해가 빠르지 않은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통해 이야기로 설명을 보면서 이해를 해서 그런지 둘째 아이가 금새 이해하고는 아는 척을 하네요. 다른 학습만화보다 만화에 직접적으로 학습에 대한 내용이 전개가 되어서 책을 보면서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보통 학습 만화들이 내용 따로 있고 학습에 대한 것들은 뒤에 따로 있어서 확인해야 하는데 이건 책 읽으면서 그런 부분이 나오니까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되니까 좋아요. 본문에서 다뤘던 내용은 수학 알아보기에서 한번 더 정리를 해줍니다. 둘째 아이가 학습하기에 조금 어려울수도 있는 내용인데 학습만화라서 그런지 잘 이해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네요. 착시에 대한 내용은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는지 수학 알아보기 착시 부분은 좀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워크북도 있는데 굳이 풀어보라고 잔소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수학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쉽고 재미있다고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서 아이도 저도 무척 마음에 들어요. 전 수학도둑보다 오히려 이 책이 더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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