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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직설적이면서도, 직관적인 "막힌 인생을 뚫는 법"이란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거창한 꾸밈도 없고, 마음에 와 닿는 제목이 시선을 끌었다. 책 제목 뿐만 아니라, 책의 내용도 가독성도 좋고 편집도 좋고 자료도 좋아서 잘 읽힌다. 본문 68쪽에 있는 "감사는 내면에 구축된 하나의 세계관"이라는 표현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신성민이라는 작가님의 박학다식에 놀라며, 후속책을 벌써부터 기다려본다. 답답한 삶 속에서도 자신의 자리를 버티며 살아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얻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새로운 힘을 얻기를 기대해본다. 막힌 인생이든, 뻥 뚫린 인생이든 일독할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