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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전자책으로 <트로피컬 나이트>를 읽었다. 완독 후에는 종이책을 소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조예은 작가의 소설은 늘 다시 생각나게 하니까. 그러던 중 예스리커버가 출간되어서 더욱 예쁜 표지에 덜컥 구매하게 되었다. 구매 후, 짬짬히 시간이 날 때면 펼쳐보게 된다. |
| 조예은, <트로피컬 나이트> : 일반판도 예사판도 둘 다 표지가 너무 예뻐서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예스리커버 버전으로 구매 결정했습니다,,, <칵테일, 러브, 좀비>에 이어 취향저격 감성이 가득한 단편집이라 좋았어요!! 작가님 차기작 소식도 기대하게 되네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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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은 작가님의 <트로피컬 나이트>리뷰입니다. 조예은 작가님 작품들은 다 재밌게 읽어서.. 사실 이 책도 나오자마자 샀는데 리커버가 너무 예뻐서 결국.. 또 구매했어요ㅠㅠㅠ 책 분위기랑 표지가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내용은 말해 뭐해요..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조예은 작가님 특유의 분위기와 필력이 역시는 역시다..라고 느낀 작품이었습니다. |
| 조예은 작가님의 <트로피컬 나이트>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 읽어보고 재밌어서 도장깨기 중입니다! 단편인 에피소드들이 여러개 담겨있어서 중간에 쉬어도 흐름이 끊기지 않아 좋더라구요. 작가님 작품의 장르와 분위기가 제 스타일이라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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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고 재밌다. 전작 칵테일 러브 좀비에서도 타임리프물이 젤 맘에들었는데, 여기에서도 타임리프인 푸른머리가 젤 맘에든다. 이작가는 이런걸 잘쓰는 것 같다. 다른 단편 내용들도 아주 흥미롭고 고기와석류를 읽을때가 가장 공감갔다. 이챕터의 주인공처럼 고독사에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이 단편도 기억에 남는다. |
| 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려 읽고 너무 몰입감있게 읽었기때문에 구입을 하려던 차 예스24 한정 리커버가 있길래 바로 구매했어요. 정말 너무 마음에드는 표지입니다. 첫 에피소드는 긴가민가했는데 고기와 석류부터 재미있더라구요. 새해엔 쿠스쿠스는 너무 공감되는 이야기였습니다 |
|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한국의 젊은 작가 책은 더더욱 잘 안읽는데 표지에 홀려서 구입했어요. 표지에 나온 그림들이 이야기의 소재들이었더라구요. 대체로 섬뜪한 이야기가 모여 있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론 읽기가 어려웠으나 일반적으로 볼때는 잔잔한 소설보단 흥미롭게 다가올 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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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리커버] 트로피컬 나이트 초판본 가지고 있는데 예스리커버로 나온 이 버전 표지가 너무 예뻐서 이것도 구매했어요 ㅠㅠ 너무 이쁨.. 일반판 표지도 예쁜데 리커버로 나온 거 색감이 너무 제 취향이라 참을 수 없었어요.. 그래서 이미 일반판으로 완독해서 리커버는 펼쳐보지도 않구 표지 감상만 했네요 ; 진심 존예임.. 책 분위기를 다 담고 있어서 팬으로써 너무 만족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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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은 작가님의 ‘ 칵테일, 러브, 좀비 ’ 호러 소설집을 충격적이면서도 흥미롭게 접하고 읽은 두 번째 단편 소설집이다. ? 학교 폭력이나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디스토피아 소재의 이야기. 시간 공간이 다른 평행이론의 소재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 ? 특히 개인적으로는 ‘릴리의 손’ 이 스토리도 흥미롭고 반전도 있어 장편이 기대되는 작품이었다. ? 작가님도 이 단편들의 이야기가 씨앗이 되어 더 크고 넓은 이야기를 써 보고 싶다고 하시니 더욱 기대가 된다. ? ‘새해엔 쿠스쿠스’ 에서는 포슬포슬 노란 밥알처럼 생긴 모로코 음식이 나오는데 ‘모히또에 가서 몰디브 한 잔’ 이 생각나는 대목이었다 ㅎ ? 경쟁사회에서 비교당하면서 엄마가 원하는 대로 성장한 주인공이 상처받고 배신감을 느끼면서 도피의 장소로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 먹으로 간다.. 쿠스쿠스.. ? 궁금하다~ 어떤 맛일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