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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매니아인 나로서는 '더챔피언' 시리즈와 더불어 시즌이 끝난 후 다음시즌을 기다리는 즐거움이 되는 책이다 아쉬운 점은 매년 발행되지 않고 간혹 거르는 해가 있다는 것이고 이적시장이 종료되기 전 발행되어 정말 23-24 시즌 대비가 맞는지 의문감이 든다는 것이다 올해에는 더 특이하게 구성을 바꿨는데 포지션별 선수 소개를 하고 팀별 소개에는 해당 팀 선수소개 목록이 없다는 것이다 아마도 이적시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구성도 이렇게 바꾼것이 아닌가싶다 개인적으로는 워낙 매니아라 더챔피언과 스카우팅리포트 시리즈 모두 구매하여 소장하지만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독자들은 하나의 소장용으로 책을 구매하는 것이지 정말 이 선수에 대해 궁금한 것이 아니다 이미 정보는 인터넷에도 충분하니까 말이다...시즌별 기록 소장이 필요한 사람들의 입장도 생각해서 이적시장 반영 및 구성변경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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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별 선수 평점을 중시한 책이다. 공격형 미드필더, 센터 포워드, 중앙 미드필더, 풀백, 센터백, 골기퍼로 포지션을 나눠서 랭킹 순서로 소개한다. 소개하는 선수도 많다. 새로운 유형이고 독특하다. 데이터가 굉장히 충실해 보인다. 이번 아시안컵 출전팀 및 선수를 정리한 부분도 관심이 간다. 아시안컵 같은 지역대회의 정보를 정리한 책은 드물었는데, 이 가이드가 궁금해서 구입하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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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리그랭킹을 고려하지 않은 평점기반 선수선발로 인해 프랑스 리그앙 선수들이 지나치게 많은점이 아쉽습니다. 유럽 4대리그 타리그 탑티어팀 선수로 하셨으면 더 좋았겠네요. 평점으로 순위를 매기는 방식이 가장 아쉽네요. 한가지 예로 프랑스 리그앙소속 마르탱 테리에는 십자인대 파열로 풀타임시즌을 보내지도 않았는데 메시 다음으로 공격수 2위로 랭크를 하셨네요. 이적시장이 끝나고 나서 작업을 하셨어야 했음을... 가이드북인데도 불구하고 이선수가 어느팀에 속해있는지 따로 공부해야 하는 점은 사실상 22-23리그 복습지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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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는 지인이 추천해주기도 했고 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이기도 하다. 독서를 평소에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은 항상 하지만 실천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책을 계기로 열심히 한번 독서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저자도 꽤 유명하고 책 내용도 아주 좋다. 단지 실천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다. 그래도 책을 읽으니 변화와 도전정신이 생긴다. 모든 책은 지식보다는 실천이 문제이다. 그래서 더 고민은 깊어졌지만 최선을 다해서 실천해볼 생각이다. 좋은 책을 써준 작가에게 감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