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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딸을 알고싶다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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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가진 엄마들이 매번 듣는말"좋겠어요. 딸아이는 키우기 쉬워서요."하지만 아들 엄마들이딸 엄마를 옆에서 좀 지켜보면나는 못하겠다 하더라고요말도 가려서해야하고마음도 알아줘야하고수시로 변하는 기분도눈치채야하거든요딸은 왜 그럴까요나도 딸이지만딸이 어려울 때가 있어요크면서 점점 조심스러워지더라고요이런 딸육아에 대한 답변을뇌과학적으로 알려주는 책이에요요즘 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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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가진 엄마들이 매번 듣는말
"좋겠어요. 딸아이는 키우기 쉬워서요."

하지만 아들 엄마들이
딸 엄마를 옆에서 좀 지켜보면
나는 못하겠다 하더라고요

말도 가려서해야하고
마음도 알아줘야하고
수시로 변하는 기분도
눈치채야하거든요

딸은 왜 그럴까요
나도 딸이지만
딸이 어려울 때가 있어요
크면서 점점 조심스러워지더라고요

이런 딸육아에 대한 답변을
뇌과학적으로 알려주는 책이에요
요즘 뇌과학 핫하죠

○ 세로토닌의 분비에 따른 차이
○ 전두엽전영역에 작용하는 뇌속 물질
○ 주목해야 할 전두엽전영역 중 4영역
공감 뇌, 의욕 뇌, 집중 뇌, 전환 뇌
○ 뇌발달에 따른 차이와 딸 대처법

딸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면
딸과 멀어졌다면
꼭 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n*****i 202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딸을 키우는 부모라면 꼭 읽으셔야 합니다! 필독서!
"딸을 키우는 부모라면 꼭 읽으셔야 합니다! 필독서!" 내용보기
우리 딸아이, 왜 그럴까? 다 이유가 있습니다!딸로 태어난 엄마조차도 딸이 힘들 때!이 말 한마디가 사로잡았습니다.이 책이다! 무조건 읽어야겠다!!14개월 때부터 순탄치 않았던 딸 육아!왜 짜증을 내는지…모르겠더라고요.내 딸이 아니다~수십 번 외쳐도 도루묵!극 예민 보스~ 딸내미라 힘들었어요.지금도 편한 건 아니지만..한 번씩 감정싸움을 할 때면아무것도 못하고 녹다운됩니다.
"딸을 키우는 부모라면 꼭 읽으셔야 합니다! 필독서!" 내용보기
우리 딸아이, 왜 그럴까? 다 이유가 있습니다!



딸로 태어난 엄마조차도 딸이 힘들 때!
이 말 한마디가 사로잡았습니다.
이 책이다! 무조건 읽어야겠다!!


14개월 때부터 순탄치 않았던 딸 육아!
왜 짜증을 내는지…모르겠더라고요.
내 딸이 아니다~수십 번 외쳐도 도루묵!


극 예민 보스~ 딸내미라 힘들었어요.
지금도 편한 건 아니지만..
한 번씩 감정싸움을 할 때면
아무것도 못하고 녹다운됩니다.


왜 그러지? 알 수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남자와 여자의 뇌가 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

여자아이 호르몬, 세로토닌!(진짜 중요)

월경전 왜 예민해지는지..


호르몬에 대해 알고 나니 여자아이의 특성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와~ 이래서 뇌과학이 필요하구나!
진작 읽었음 고민 안 했을 텐데.. 하하하


거기에 제가 왜 화를 냈는지도 알겠더라고요.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밑줄 쳐가면서 읽었어요.
버릴 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딸 육아에 뇌과학이 필요합니다!


딸아이를 키우시는 모든 부모님의 필독서!
이 책 읽으면 마음이 좀 편해집니다.
딸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


이 책을 읽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 가져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읽고 적은 솔직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3.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아이의 뇌
"여자아이의 뇌" 내용보기
엄마가 육아하기에는 딸아이가 훨씬 낫다라는 얘길 많이 듣지만 현실은 딸이든 아들이든 힘들긴 매한가지 ㅠㅠ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를 두고 있어 조만간 사춘기가 닥치겠다 싶은 마음에 읽어본 여자아이의 뇌,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꼭 읽어보라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그동안 육아서적들은 단순히 아이를 훈육하고 키우는 부분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여자아이의 뇌는 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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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육아하기에는 딸아이가 훨씬 낫다라는 얘길 많이 듣지만 현실은 딸이든 아들이든 힘들긴 매한가지 ㅠㅠ
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를 두고 있어 조만간 사춘기가 닥치겠다 싶은 마음에 읽어본 여자아이의 뇌,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꼭 읽어보라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그동안 육아서적들은 단순히 아이를 훈육하고 키우는 부분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여자아이의 뇌는 뇌과학으로 여자아이와 남자아이의 뇌가 다르고 따라서 호르몬의 영향도 달라서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그 근본적인 차이에서 접근하다보니
신선하기도 하고, 훨씬 이해도 잘 되더라구요.
아이의 뇌를 제대로 이해하고 의욕뇌, 집중뇌를 잘 발달시켜 앞으로 육아가 좀 더 수월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s******3 2023.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딸 맘들은 꼭 읽어보면 좋을 책♡
"딸 맘들은 꼭 읽어보면 좋을 책♡" 내용보기
9살, 11살 두 딸을 키우고있고, 나름 육아에 대해 공부도 많이 하며 아이들에 맞게 케어하려 노력하는 엄마에요첫째는 워낙 껌딱지라 잠자는 문제로 힘들게 한것말고는 순하고 유한 아이라, 아직도 또래에 비해서 반항적이지 않고 순진해서 엄마를 힘들게 하지 않는 아이..그런데 확실히 4학년되며 알게모르게 변화는 있더라구요딸은 같은 여자니까 아들보다 키우기 쉽겠지?!같은 엄마들
"딸 맘들은 꼭 읽어보면 좋을 책♡" 내용보기
9살, 11살 두 딸을 키우고있고, 나름 육아에 대해 공부도 많이 하며 아이들에 맞게 케어하려 노력하는 엄마에요
첫째는 워낙 껌딱지라 잠자는 문제로 힘들게 한것말고는 순하고 유한 아이라, 아직도 또래에 비해서 반항적이지 않고 순진해서 엄마를 힘들게 하지 않는 아이..
그런데 확실히 4학년되며 알게모르게 변화는 있더라구요
딸은 같은 여자니까 아들보다 키우기 쉽겠지?!
같은 엄마들끼리도 흔히 하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그게 아니라는건 아이가 커갈수록 딸 엄마들은 너무나 잘 알죠
시대도 다르고 육아환경, 생활/교육환경 등 모든것이 우리가 자랄 때와 달라 아이들의 성장, 사고방식들도 다르니까요
어떻게 어떻게 해줘야지 생각하면서도 막상 그 순간이 닥치면 생각대로 잘 안되고 아무리 같은 여자라도 내 아이에게 대해지는 태도는 마음먹은대로 또 안되니..
우리네 세대들은(일부를 제외하고) 요즘처럼 육아에 대해 공부하며 아이마음 헤어려주는 환경에서 자라지 못했기에 더 어려운것도 사실이구요
게다가 같은 성별에 같은 배에서 나왔어도 첫째, 둘째 어찌나 다른지..
단순히 여자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준다 위주로 생각하니 어려웠는데 이 책에서는 기본적인 뇌구조, 발달이 달라 아들/딸 차이가 당연하고, 아이의 성장에 따라 호르몬의 영향으로 어떻게 대해주면 좋다 방식들을 알려주니 뭔가 자신감이 생기는 기분이었어요.
종종 글로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은 그림으로 나타내주니 이해 더쉽고 요점 추려놓아 필요한 순간에 찾기 더 좋은 부분까지~ 술술 읽히는 책이라 바쁜 육아중에 읽기 부담도 없구요
딸을 키우며 손이 닿는 책장 한켠에 두고 수시로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g****j 2023.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아이의 육아, 과학적으로 접근하면 쉬워요!
"여자아이의 육아, 과학적으로 접근하면 쉬워요!" 내용보기
"딸아이라서 키우기 싶다."라는 말 들어보신 적 있죠? 저는 임신때부터 들었던 말이에요. 딸이 편하고 좋다.. 하지만 이런말도 있죠. 아들은 몸이 힘들지만, 딸은 정신적으로 힘들다! 게다가 두 딸을 키우는 엄마로서 벌써 8년차 육아중인데 몸소 느끼고 있지요. 이 책은 제목부터 확 마음을 끌어당겼어요. 무조건 읽어봐야겠다!라구요. 글밥도 생각보다 많지않고 짧게짧게 많은 정보를
"여자아이의 육아, 과학적으로 접근하면 쉬워요!" 내용보기

"딸아이라서 키우기 싶다."라는 말 들어보신 적 있죠? 저는 임신때부터 들었던 말이에요. 딸이 편하고 좋다.. 하지만 이런말도 있죠. 아들은 몸이 힘들지만, 딸은 정신적으로 힘들다! 게다가 두 딸을 키우는 엄마로서 벌써 8년차 육아중인데 몸소 느끼고 있지요.

이 책은 제목부터 확 마음을 끌어당겼어요. 무조건 읽어봐야겠다!라구요. 글밥도 생각보다 많지않고 짧게짧게 많은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어서 금방 읽게 되었어요. 그리고 감성적인 해석들이 아닌 과학적으로 풀어내면서 어렵지 않게 쉽게 끄덕끄덕이게 되더라구요.

정말 딸로 태어난 엄마조차도 딸이 힘들때 뇌과학으로 여자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딸 가진 엄마라면 무조건 읽어보세요. 훨씬 육아가 재밌어질 수 있을거에요!

임신때부터 여자아이 임을 알겠을때, 그때부터 태교로 읽어나가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왜냐면 임신3개월경에 뇌 중추 신경이 발달하면서 태아 때부터 마음과 관련된 뇌가 만들어진다고 해요.

여자아이는 마음의 발달 속도가 남자아이보다 더 빠르고, 세로토닌의 영향을 받아 공감 뇌와 전환 뇌가 발달합니다. 그때 전환뇌가 잘 기능하지 않으면 자기 자신에 대한 공격성이 피어나 우울증에 빠지기도 한다고 하니 잘 알아둬야겠어요.

공감 뇌의 생리학적 발달은 10세쯤에 끝나고 그 위로 여자아이는 세로토닌의 활성화가 일어나면서 공감 뇌가 더욱 발달한다고 합니다. 이때 부모는 섬세하게 마음을 눈치 채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꼭 기억해야겠어요! 얼마남지 않았어요. 

세로토닌 활성화의 효과는 최소한 3개월은 걸리니 하루 5~10분 동안을 3개월 동안 이어가는 것을 목표로 삼고 시작해봐야겠어요. 다행히 아직 늦지 않은것 같아 지금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여자아이의 육아가 정말 쉬울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YES마니아 : 로얄 p******8 202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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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여자아이의 엄마가 읽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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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다른 아이들보다 소근육과 언어가 무척 빠른 딸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어릴 때는 빠르다는 것이 마냥 대견하고 좋았지만 언어가 빠르다 보니 외?내부의 언어에 대한 자극에 민감하고 최근 감정 변화가 많아 힘들더라구요.남자/여자의 구분을 두지 않고 가까이에 있는 비슷한 또래 아이들과 비교하다 보니 우리 아이는 왜 이러나 .. 무언가 잘 못 되었나 생각했는데 이 책을
"5살 여자아이의 엄마가 읽고 느꼈습니다 " 내용보기
어릴때부터 다른 아이들보다 소근육과 언어가 무척 빠른 딸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어릴 때는 빠르다는 것이 마냥 대견하고 좋았지만 언어가 빠르다 보니 외?내부의 언어에 대한 자극에 민감하고 최근 감정 변화가 많아 힘들더라구요.
남자/여자의 구분을 두지 않고 가까이에 있는 비슷한 또래 아이들과 비교하다 보니 우리 아이는 왜 이러나 .. 무언가 잘 못 되었나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다시 주변을 둘러보니 가까이의 아이들이 거의 다 남자아이들이네요.
임신 3개월차부터 벌써 여자아이의 뇌가 발달하고 여자아이의 마음이 자라는데 그 다름을 배제했던 것 같습니다.
딸아이 감정의 당연한 변화라고 받아들이고 그 마음을 어루어 만져 줄 수 있는 수용적인 제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차 성징이 나타나는 10살부터 여자아이의 뇌에서 엄청난 변화가 나타날텐데 지금보다 더 하겠지요? 책에서 알려주는 태핑 스킨쉽은 지금도 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쭈욱 유지하고 세로토닌의 활성화를 위해 원만하고 따스한 가정이 되기 위해 가족간의 대화를 많이 나누어야겠습니다.
o***o 202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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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는 엄마에게 도움되는책
"육아하는 엄마에게 도움되는책" 내용보기
저는 아기도 키우고있지만 아동발달센터에서 남자아이, 여자아이 할거없이 두루두루, 발달지연이 있거나장애아동들을 보고있는 일을 했어요 그러다보니 조금 더 관심가는 분야의 책이기도 했네요 저자는 성별을 나눠서 접근하지만 과학적으로는 전두엽전영역이 여자아이를 움직인다라고 표현하네요사실 여자아이라서 더 접근이 쉽다, 라곤 표현하기 어려운거 같아요그리고 가장 많이 공감
"육아하는 엄마에게 도움되는책" 내용보기
저는 아기도 키우고있지만 아동발달센터에서
남자아이, 여자아이 할거없이 두루두루, 발달지연이 있거나
장애아동들을 보고있는 일을 했어요
그러다보니 조금 더 관심가는 분야의 책이기도 했네요
저자는 성별을 나눠서 접근하지만 과학적으로는 전두엽전영역이 여자아이를 움직인다라고 표현하네요
사실 여자아이라서 더 접근이 쉽다, 라곤 표현하기 어려운거 같아요
그리고 가장 많이 공감되었던 스킨십의 힘 !
꼭 피부를 맞닿는것이 아니라도 한공간에 있는 그 잠시라도 스킨십으로 의미적해석을 하였는데 저도 한 공간에서의 바라봐주거나 기다려주는 상황이 지지한다라는 힘을 주는거 같아서요
꼭 손잡고 안아주지않더라고 엄마아빠들이 말없이 지지해준다라는게 아이들에게 큰힘이 되는거 같아요
l*******6 2023.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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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꼭 읽어야하는 강추드리는 도서!!
"여자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꼭 읽어야하는 강추드리는 도서!!" 내용보기
저는 현재 여섯살 네살 자매를 키우고 있는 맘이예요.다섯살까지도 괜찮았는데 여섯살이 되고 현재 이전보다 감정기복이 많이 생기고 잘 삐치고 잘 울고 ㅜㅜ남자아이는 체력싸움 여자아이는 감정싸움이라더니ㅠ감정소비가 너무 많이 되어 저도 점점 지쳐가더라구요.그러던와중 ‘여자아이의 뇌’ 도서를 접하고 나서는 저희 아이를 인정하게 되고, 아 이래서 그런거구나 하고 이해하게
"여자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꼭 읽어야하는 강추드리는 도서!!" 내용보기
저는 현재 여섯살 네살 자매를 키우고 있는 맘이예요.
다섯살까지도 괜찮았는데 여섯살이 되고 현재 이전보다 감정기복이 많이 생기고 잘 삐치고 잘 울고 ㅜㅜ
남자아이는 체력싸움 여자아이는 감정싸움이라더니ㅠ
감정소비가 너무 많이 되어 저도 점점 지쳐가더라구요.
그러던와중 ‘여자아이의 뇌’ 도서를 접하고 나서는 저희 아이를 인정하게 되고, 아 이래서 그런거구나 하고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여자아이의 뇌를 정독하면서 저 또한 공부하고 위로받게 되었어요.
딸맘들이라면 무조건 읽어보세요!!! 강추드립니다??







y*********0 2023.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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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행복하게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여자아이의 뇌!
"우리딸 행복하게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여자아이의 뇌!" 내용보기
"좋겠어요. 딸아이는 키우기 쉬워서요"이 말은 평소에도 흔히들 아들보다 딸이 키우기 쉽다고들 생각하며 많이들 하는 말이다. 나 역시도 그렇게 생각했었다.하지만 딸을 키우면서 달라졌다.섬세한 감정과 마음을 맞추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여자아이의 뇌를 분석하여 근본적으로부터 딸아이를 행복하게 마음 다치지 않게 키울수 있는 방법을 흥미롭게 알려주는 책이다.특히 곧 다가
"우리딸 행복하게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여자아이의 뇌!" 내용보기
"좋겠어요. 딸아이는 키우기 쉬워서요"
이 말은 평소에도 흔히들
아들보다 딸이 키우기 쉽다고들 생각하며
많이들 하는 말이다.
나 역시도 그렇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딸을 키우면서 달라졌다.
섬세한 감정과 마음을 맞추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여자아이의 뇌를 분석하여 근본적으로부터
딸아이를 행복하게 마음 다치지 않게 키울수 있는 방법을
흥미롭게 알려주는 책이다.
특히 곧 다가올 사춘기가 너무 두려웠는데
현명하게 사춘기를 극복할수 있을거 같다ㅎㅎㅎ
세로토닌! 도파민과 노르아드레날린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는 호르몬으로 특히 여자아이들에게 중요한 호르몬이다.
주변의 마음 특히 엄마의 마음도 잘 알아주고 하는 것도
남자아이들보다 1년 먼저 조숙해지는것도
이런 이유이다.
행복을 주는 세로토닌 생활을 하며
딸아이를 외롭지 않게 따뜻하게 키워야 함을 알았다.
여자아이의 뇌가 근본적으로 다름을 이해하고
의욕도 키워주고, 집중도 키워주고, 스트레스 줄이는
방법을 배워 행복한 여자아이의 뇌로 만들어주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특히 엄마아빠의 애정과 신뢰의 호르몬 옥시토신이 넉넉한 가정이라면 아이의 뇌를 안정시키는 세로토닌이 활성화된다는 역시 가정의 행복이 우선이라는 점도 또 한번 상기되었다.
딸아 우리 행복하게 살자^^







k****4 2023.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세 여아 키우는데 도움이 많이됐어요
"5세 여아 키우는데 도움이 많이됐어요" 내용보기
5세 여아, 3세 남아를 키우고있는데성향도 다르고 성별이 다르다보니키우는데 확실히 다르더라구요감정적으로도 힘들고 툭하면 울고힘든 시기를 지내고있는데 여자아이의 뇌라는 책의 제목이 확 와닿더라구요아.. 여자 남자는 뇌부터 달라 이해를해야겠구나싶어 함께해보게되었어요!대뇌부터 전두엽 세로토닌 등 여자 뇌에 대해 알게되고또 어떻게 다뤄야하는지 이해하게되고 앞으로 있을
"5세 여아 키우는데 도움이 많이됐어요" 내용보기
5세 여아, 3세 남아를 키우고있는데
성향도 다르고 성별이 다르다보니
키우는데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감정적으로도 힘들고 툭하면 울고
힘든 시기를 지내고있는데 여자아이의 뇌
라는 책의 제목이 확 와닿더라구요
아.. 여자 남자는 뇌부터 달라 이해를
해야겠구나싶어 함께해보게되었어요!

대뇌부터 전두엽 세로토닌 등 여자 뇌에 대해 알게되고
또 어떻게 다뤄야하는지 이해하게되고 앞으로 있을
사춘기까지 폭 넓게 풀어져있어 여아 키우는데 너무
도움되었어요
계속 툭하면 울기만해서 어쩌지..했는데
자연스레 눈물을 흘려 기분을 바꾼다하니
운다고 혼낼게 아니더라구요ㅠㅠ

엄마도 힘든 만큼 딸도 많이 힘들테니
책을 보면서 이해하고 함께 커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a*******9 2023.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