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 추천도서에서 보고 10살 아들이 고양이를 좋아하기도 하고 독서도 즐겨하니까 어떨까 싶어서 물어봤더니 돌봄교실에서 2권만 읽었는데 남은 시리즈 모두 읽고 싶다고 해서 주문해줬어요. 재밌어하면서 이틀만에 다 읽었어요 무슨 내용인지 저도 궁금해서 읽어봐야겠어요. 동네에 사는 아들 친구에게도 선물해주려고 재주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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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가 고양이 해결사 깜냥을 도서관에서 빌려달라고 했다. 하지만 여러 번 도서관에 갔지만 모든 책이 대출중이라 빌릴 수가 없었다. 기다리다 지친 아이는 매일 도서관에 가자고 한다. 할 수 없이 고양이 해결사 깜냥 세트를 주문했다. 그런데 추석 전 배송이라고 했는데 무슨 문제가 생겼는지 책은 배송되지 않았다. 결국 연휴 내내 책을 볼 수 없었고, 아이는 실망했다. 고양이 해결사 깜냥 얼마나 재미있는 책인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