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갖고 싶은 건 다 가지고, 먹고 싶은 건 다 먹어야 하는 욕망에 충실한 어린애와 같지만, 토요다 이데미츠는 욕구를 실현할 힘을 가진 인물로 로켓을 만들어 로켓을 타고 우주로 나가는 게 꿈이었고, 5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우주로 가기 전 지구를 정복하기로 하고 그 첫 순서로 권원회를 수중에 넣고, 일본의 경제를 장악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권원회 노기 회장에게 1년 후 13 VS 13의 대결을 1달 후 50 VS 50으로 대결하자 제안하고, 최종적으로 6개월 후 13 VS 13의 대결로 최종 협의됩니다. |
|
이번 3권에서는 주인공이 강해지기위해 만나게되는 여러 무술가들 중 레슬러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다. 표지에 나온 캐릭터가 처음에는 악당일줄 알았지만 조금 지나니 주인공의 조력자, 지지자가 된다는게 나에게는 의외였다. |
| 켄간 오메가 3권 리뷰입니다 야마시타를 찾아온 의문의 격투가 가오 류키와 격투가를 꿈꾸는 나루시마 코우가의 수련이 시작되고 격투가들이 연습하는 프로레슬링과 종합 격투기 등 다른 유파의 체육관에서 나루시마 코우가는 수련을 시작한다 너무 재미있구요켄간 시리즈에 빠져있는 지금이 젤루 행복합니다ㅎㅎ |
|
자신만의 끝까지 가는 이야기가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캐릭터들이 벌이는 액션과 이야기가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매력적인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하고 기대중입니다. |
| 겉장안에 숨겨진 팬서비스차원의 또다른 야한 그림은 수위가 점점 올라가는것 같다 오메가편은 주인공이 둘이다 1권을 처음 볼때부터 코우가도 그렇고 오우마와 닮은꼴인 류키조차도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다 류키는 지금도 별로지만 코우가는 성장통 캐릭을 보는듯 해서 점점 애정이 간다 아직은 극의 초반부라 권원파VS연옥파의 대결멤버 모으기와 두명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로 궁금증을 부풀어 올리고있는데 다음편에 코우가가 겁내하는 과거이야기가 나올것 같다 언제 또 구매해서 볼수 있을지는 몰라도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