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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1년전인가 원작소설이 정발되고 만화판이 나왔는데요. 원작소설도 읽고 많화도 읽어봤는데 재밌게 읽게되었습니다. 소설을 만화로 옮겼는데도 원작과 거의비슷한 느낌이 나는게 좋았습니다. 만화완결이3권 이라고 알고있는데 원작이 2권분량이니 적어도 4권이상은 나와야 될거같은데 어찌됐든 3권이 완결이라 달달한 부분이 좀 없어졌다고 봐야할거같습니다. 줄거리는 특이한점은 거의없는 순수하고 순애적인 줄거리라 쓸데없는 양념같은 자극적인걸 안넣고 백합에 집중을해서 다읽은 감상이 좋았던거같습니다. 자극적인게 없다는말이 잔잔하고 재미없고 졸리다는 말은아닙니다. 시라카와 아유와 카이로우 히카리의 만남이라든지 같이 함께하는 일상이 달달하고 좋습니다. 어찌됐던 이제 2권도 정발이됐고 별문제 없으면 3권까지 나올텐데 빨리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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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전에는 백합이 순조롭다 1권을 읽었습니다. 마감 전에는 백합이 순조롭다는 라이트 노벨로 먼저 소설을 알렸던 만화이기도 합니다 원래 백합 만화자체가 소설부터 시작해서 코믹화 되기 때문에 저도 나름 이해하는 모양새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재미가 너무 다분히 떨어져서 살짝 슬픈마음이 곁들인건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원래 라이트노벨에 빽빽한 양의 내용이 코믹화 되면 다소 약해지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