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귀엽고 착한 타케오~~^^ 이런 타케오도 인기남이네요. 여친이 불안하겠네오 ~~ 재밌어서 읽는동안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요런건 소장각이죠!!! 계속봐야삽니다. 타케오 친구 스나 여친 야마토 모두 매력적이라 넘 좋네요 ㅋㅋ |
|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의 내 이야기 4권 리뷰입니다 표지의 고우다 타케오 입술 어떡할거야 너무 귀엽자나요 ㅎㅎ 스나카와의 누나인 아이는 원래 어릴 때부터 계속 타케오를 짝사랑 해왔는데 같은 대학에 다니는 오다 하야토가 아이에게 엄청 대시를 하기 시작한다 또 타케오한테 매력을 느낀 다른 여자도 등장하네요 이거 정말 타케오한테 완전 빠져버렸어요 매력 터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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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이라면 입체적인 인물은 거의 없고 캐릭터들이 너무 전형적[3]이라 뒤로 갈수록 조금씩 패턴이 보인다. 아직 몇 권 연재가 안 된 만화긴 하지만 이대로 가다면 뜨거운 반응에 비해 오래 갈 만한 소재는 아니라는 게 중론. 후반으로 갈수록 염장만 지르고, 갈등이나 긴장 요소가 없어서 집중도가 떨어진다는 평도 있다. 다만 4권 이후로 기존의 단역들을 조연급으로 내세우거나,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기존의 스토리라인을 수평적으로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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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는 읽으면서 진짜 당황스러움 이거 순정물인가 아니면 개그물인가 순정물인척 하는 개그만화인가?('') 아무튼 야마토에서 라이벌(?)이 등장하는 4권이네용:0 타케오 처음에는 엄청 크고 못생긴 캐릭터여서 정이 안갔는데 이제는 귀엽게보이고 정이감ㅋㅋㅋㅋ 계속 보면 귀엽고 정이가는 스타일인듯 아무튼 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할만한 만화인거같아요.('') 리뷰쓰려고 대충 보고 적는 4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