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볍고 볼만한책이 요괴 일상이네여. 보통 요괴! 하면서 무서운 이야기/ 그림체 많은데 이 책은 그렇지 않네여. 자극적이거나 무서운게 별로 없어요. 그렇다고 요괴관한 이야기 많이 없어서 아쉬워요. 제목인만큼 낚인거 같아요. 그냥 주인공 성장가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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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아파트의 우아한 일상5 히노와 코즈키 원저 / 와카 미야마 그림
요괴아파트라고 해서 무서운 내용일 것 같지만 요괴와 인간이 어우러져서 사는 평화로운 이야기입니다. 흔히들 나쁜 행동을 하면 귀신에 홀린다라는 말을많이 하는데 이번 권은 그런 내용이에요. 이미 약해지고 악한 사람이었기에 귀신에게 홀린 것이지 이 사람의 근본이 선하다는 것은 아니지요. 어쨌든 이 아파트에 살고싶은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매일 매일 나오는 맛있는 음식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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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권들 무료로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한번에 전권을 사서 보다 보니 정말 좋네요. 매일 한편씩 볼 때도 아쉽긴 했는데... 한번에 몰아서 보니 이게 휴가겠죠 ㅎㅎㅎㅎ일상에서의 요괴의 사연도 나오고 그러면서 사건도 나오고 능력도 좀 나오는데 워낙 전체적인 분위기가 평상시에는 잔잔해서 그런가 괜히 요괴들의 사연에 욱컥하면서 봤습니다. 왜 이리 요괴들이 감정을 자극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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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1~3권을 보게 되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그림체도 예쁘고 깔끔하고 퇴마같은 장르 좋아해서 보게 되었어요. 5권에서는 악령에 씌인 미우라 선생의 사연과 퇴마(?)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미우라 선생도 악령에 씌이기 전에는 외모도 멀끔하고 다소 학생들의 마음보다는 자기 주장이 강한 점이 좀 이기적이라는 생각은 들었어도 큰 문제가 있다는 생각은 안들었는데 학생들과의 트러블 이후로는 너무 음침한 사람이 되었더군요. 악령에 씌인 이후로는 변태같고 여성에 대한 왜곡적인 시선이 좀 너무 꺼림찍해져서..이야기 자체가 좀 읽기 싫은 느낌이었습니다. 퇴마 이후로도 칼부림을 하질 않나..아무튼 유시도 한단계 성장하는 느낌의 그런 한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