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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보면 이젠 퇴직을 하고도 제2의 일을 찾아야하는 분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이러한 시기에 본 책은 미래를 준비해야하는 직장을 어느정도 다녀본 40, 50대 직장인들에게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람은 미래를 위해 다시한번 환기하거나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으며 퇴직하고 막막한 사람들도 앞으로 해야할 일들이 고민이 될때, 특히 사무직으로 근무했던 분들은 곁에두고 읽어보면 도움이 될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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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80년대생에 해당하여 40대를 막 지나고 살고있다. 불현듯 인생을 혹은 현생을 살다보니 어느날 너무 나자신이 조급해져있었다.그순간 하던일도 잘 안되고 손에 잡히지가 않아 책을 읽고싶어 선택한 것이 바로 이책이다.저자또한 지방대를나와 크게 다를게없는 인생을 살다가 결국 위기의식을 느껴 기술을 배워서 지금은 대기업계열에 근무하고 있다고한다.기술이라면 전기나 용접만 생각해봤지 여러개가 있다는 것은 이번에 알게되었다.또한 현실적인 맞닥뜨릴수있는 문제점들 또한 나열하며 그대답까지 제시해주는 친절한 책이기도하다.40이란 어떤의미일까?개인적인 생각은 남들에게 언행도 조심해야하고 잘해야 본전인 나인거 같다.결국 사회에서도 약자도 강자도 아닌 알아서 잘살아야하는 나이로 규정한 것이다.인생을 지나온 것과 지나서 가야할 나이의 중간인 40대를 기술을 획득하여 비교적 인간관계에서 자유로워지고 시간또한 자기가 컨트롤 할 수있는 직업이란 점에서 나도 실천해보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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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미래가 불안하고 무언가 결정하기 어려울 때 책의 내용의 현실의 미래지향적인 내용을 주로 서술되어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결정에 필요해 보입니다 저자의 경험담도 매우 구체적이며 사실적이며 현실에서 보기쉬운 사례이며 우리에게 적용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또한 이책으로 인하여인간관계에대한 처세술 및 기본자세를 배웠고, 향후 은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기 좋은 책입니다 앞으로 미래에대한 불안감을 가진 분들이 읽어보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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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안다고 해도 달라지는 건 없다. 내가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이 문구가 와닿네요. 회사 선배 언니들이 사는 모습을 보면 나도 나중에 저렇게 살겠구나 생각하면서도 익숙해진 일상을 벗어나지 못하는 저 자신을 돌아보았어요. 저자분도 좋은 배경은 아닌 것 같은데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모습이 멋지네요ㅠㅠ 책 제목을 보면 왠지 책 속에 기술에 대한 얘기만 가득할 것 같은데 목차를 보면서 아 이건 정말 자기 이야기를 썼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저는 41살인데 이제부터 펼쳐질 사십대의 삶이 두렵기도 했지만 이 책을 보면서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