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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으면 보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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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친구가 되어줄 뒤집으면,   보드북을 처음 읽은 것처럼 오랜만에 읽었다. 오랜만에 읽은 『뒤집으면』이 세상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아이를 위한 영유아 그림책이라서 좋았다. 영유아들이 읽기에 그림과 글이 참 아기자기하고 예쁘다고 생각했다. 영유아가 아닌 우리가 볼 때는 정말 간단하고 현실을 예쁘게 보여준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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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친구가 되어줄 뒤집으면,

 

보드북을 처음 읽은 것처럼 오랜만에 읽었다. 오랜만에 읽은 뒤집으면이 세상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아이를 위한 영유아 그림책이라서 좋았다.

영유아들이 읽기에 그림과 글이 참 아기자기하고 예쁘다고 생각했다. 영유아가 아닌 우리가 볼 때는 정말 간단하고 현실을 예쁘게 보여준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지만, 세상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세상을 선물해주는 책이다. 이 책에 담긴 구름과 해, 나뭇잎과 애벌레 등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으며 아주 작고 소중한 손가락으로 그림을 하나씩 가리킬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그 모습을 생각하니 영유아를 위한 의미 있고 좋은 책이 많이 나와야 할 이유를 생각해볼 수 있었다.

아이들이 크면 평범하고 반복되는 것들을 보는 것이겠지만, 그 시작을 뒤집으면을 통해 특별하게 기억과 마음에 담았으면 좋겠다.

뒤집으면다르게 보이는 것들을 커버린 우리는 뒤집어보자는 생각을 잘하지 못한다(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뒤집는 것이 금지된 것처럼 앞만 보고 달린다. 분명 우리도 몸을 뒤집기 위해 애쓰고 그런 내 곁에서 부모님이 응원하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봤을 때가 있었을 것이다. 뒤집는 것을 시작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기어 다니며 다양한 물건과 상황을 마주하며 거대한 세계를 경험했을 것이다. 뒤집는 순간 모든 것이 새로워지고 다양해졌다. 어린 날의 내가 아는 것을 혼자서 뭐든 할 수 있는 어른이 되어서는 잊어버렸다(누가 잊어버린다고 한 적도 없는데). 뒤집으면을 읽는 동안 뒤집는 행위에 대해 생각했다. 아이였을 때는 뒤집기 위해 애썼던 그 행위를.

지금도 어디에선가 뒤집기 위해 애쓰고 있는 아이들에게 박수와 함께 응원해주고 싶다. 뒤집는 순간, 뒤집고 나서 보는 세상을 마음껏 있는 그대로 즐겼으면 좋겠다.

 ★ 이 책은 서평단 활동을 위해 소원나무으로부터 받았습니다 ★

#뒤집으면 #보드북추천 #소원나무 #영유아그림책 #세상을향해첫걸음을내딛는아이 #그림책 #영유아 #도서수령인증 #서평단 #북로그

 


 


 

계속 뒤집고 싶게 만드는 『뒤집으면』!

s*******1 2022.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뒤집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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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 뒤집으면 보이는 따뜻한 세상!????보드북 '뒤집으면' 은 아기에게 자연의 행복한 만남과 엄마의 따뜻한 사랑을 선물하는 책이다.사랑스러운 조카에게 보여주고 읽어주기에 너무 따뜻한 책.책을 열면 아름다운 자연의 세계가 펼쳐진다. ‘쓱- 뒤집으면’ 하고 말한 뒤 책장을 넘기면 금세 신기하고 상상력이 넘치는 세상을 만날 수 있다.구름처럼 쓱-, 이파리처럼 쓱-, 돌멩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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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 뒤집으면 보이는 따뜻한 세상!??


??보드북 '뒤집으면' 은 아기에게 자연의 행복한 만남과 엄마의 따뜻한 사랑을 선물하는 책이다.

사랑스러운 조카에게 보여주고 읽어주기에 너무 따뜻한 책.

책을 열면 아름다운 자연의 세계가 펼쳐진다.
‘쓱- 뒤집으면’ 하고 말한 뒤
책장을 넘기면 금세 신기하고 상상력이 넘치는 세상을 만날 수 있다.
구름처럼 쓱-,
이파리처럼 쓱-,
돌멩이처럼 쓱-,
그러다 뒤집기 를 하는 아기처럼
내 몸도 쓱- 뒤집으면
다정한 엄마의 얼굴이 보이는 너무 따뜻하고 사랑이 가득한 책이다.

아기들에게 ‘뒤집기’는
어려우면서도 처음 해보는
도전일것이다.
이제 뒤집기를 막 시작한
아기에게 뒤집기란 낯선 세상을 향해 눈을 드는것이란 생각을 한다. 뒤집기라는 성장 과정을 통해 아기는 새로운 세상을 만날 준비를 하게 되고 이제는 낯선 모든 것에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이럴때에 따뜻한 친밀감과 애정스런 사랑을 느낄 수 있을 아주 좋은 보드북이다.
q******3 2022.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뒤집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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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포근한 그림체가 책 뿐만 아니라 읽는 사람까지 포근하게 해준다.마지막에 당연히 아기는 엄마가 뒤집어 줄 주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 혼자의 힘으로 스스로 한 것 이다!그런 아기가 대단하면서 귀여웠다. 그리고 그전에 구름을 뒤집으면 밝은 해가, 잎을 뒤집으면 애벌레가, 돌멩이를 뒤집으면 가재가!유아 그림책에 맞는 귀여운 그림과 상상. 14살인 저 까지 잠시 동심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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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포근한 그림체가 책 뿐만 아니라 읽는 사람까지 포근하게 해준다.
마지막에 당연히 아기는 엄마가 뒤집어 줄 주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 혼자의 힘으로 스스로 한 것 이다!
그런 아기가 대단하면서 귀여웠다.
그리고 그전에 구름을 뒤집으면 밝은 해가, 잎을 뒤집으면 애벌레가, 돌멩이를 뒤집으면 가재가!
유아 그림책에 맞는 귀여운 그림과 상상. 14살인 저 까지 잠시 동심의 세계로 들어간 순간 이었습니다.

#뒤집으면 #보드북추천 #소원나무 #박종진작가님
s****7 2022.09.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