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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시대 경제시스템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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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시대 경제시스템의 전환 어려움이 없었다면 극복할 일도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코로나19 펜데믹의 시작점으로 쓰여진 이 책은 '전환'이란 키워드로 나아간다. 전통적인 비지니스 모델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찾는 것이 목표다. 그저 작은 고충 혹은 고통이 아니었다. 코로나19펜데믹은 세상 모두를 바꿔놓았고 낭떨어지 끝으로 몰아세우기 시작한다. 수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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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시대 경제시스템의 전환

어려움이 없었다면 극복할 일도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코로나19 펜데믹의 시작점으로 쓰여진 이 책은 '전환'이란 키워드로 나아간다.
전통적인 비지니스 모델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찾는 것이 목표다.
그저 작은 고충 혹은 고통이 아니었다.
코로나19펜데믹은 세상 모두를 바꿔놓았고 낭떨어지 끝으로 몰아세우기 시작한다.
수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나아간다면 혹은 버티기를 내세운다면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말한다.


시기적으로 전환점은 이미 왔다.
그리고 이미 지나고 있다.
초격차가 벌어지는 시점이 불과 코로나19 펜데믹이 발생한 1~2년만에 였을 것이다.
내 지갑 사정은 안좋은데 코로나 시기보다 수십배 수백배는 뛰어오른 주가를 보면 아이러니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저자가 독자들에게 말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초격차'를 따라 잡을 기회를 모색하자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현재와 과거에 머무르는 비지니스 타입이 아닌 '전환'을 통해 미래의 고객 가치를 만들어나가고자 한다.


고로 이 책은 지난 날의 비지니스 틀로는 전혀 뻗어나갈 수 없는 상황을 토대로
변화하고자하는 비지니스 모델을 제시한다.
서비스 전환, 이해관계자 전환, 디지털 전환, 플랫폼 전환, 기하급수적 전환, 순환 전환 이란 6가지 유형의 비지니스 모델 전환을 초기에 제시하고
그것을 탐구하고 전달하는 영역으로 넘어간다.


특이했던 것은 단지 논리로만 6가지 유형의 비지니스모델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알만한 세계적인 기업들의 사례를 제시하며
그들이 코로나19펜데믹을 같이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이전보다 더 뛰어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과감하게 전환'하자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코로나19 펜데믹이라는 전례없던 낭떨어지 끝에서 우리는 버텨왔다.
많이 움추려 있을수도 있다.
큰 악영향으로 변화된 삶에서 이제는 그 안에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어떤 변화를 일으켜야 하는지 이 책을 읽고 도태되지 말고 나아가자.

e********9 2023.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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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경제 시스템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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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는 많은 부서가 있다. 그런데 보통 핵심 부서라고 통칭을 하는 부서는 기획, 전략이라고 붙이는(소위 멋진?) 부서이다. CEO와 가장 가까운 접점에 있으며 대기업일수록 이쪽 부서에 소위 엘리트 인재들이 많이 있으며 몰리고, 타 부서보다 상대적으로 업무강도도 상당히 높은 것이 특징이지만 진급이 빠른 편이라 야심이 있다면 한 번 고민해 볼만한 부서이기도 하다. 회사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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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는 많은 부서가 있다.

그런데 보통 핵심 부서라고 통칭을 하는 부서는 기획, 전략이라고 붙이는(소위 멋진?) 부서이다. CEO와 가장 가까운 접점에 있으며 대기업일수록 이쪽 부서에 소위 엘리트 인재들이 많이 있으며 몰리고, 타 부서보다 상대적으로 업무강도도 상당히 높은 것이 특징이지만 진급이 빠른 편이라 야심이 있다면 한 번 고민해 볼만한 부서이기도 하다. 회사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힘든데 왜 여기 부서만 편애를 하는 것일까? 물론 다른 부서도 많은 업무를 한다. 그런데 이 부서는 전체적인 틀을 짜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굉장히 넓게 숲을 보아야 하는 사람이다. 당장 눈앞의 만 원짜리 지폐를 보더라도 줍지 않고 그것을 더 크게 키울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더 성실하고 더 똑똑한 사람들만 만들어가는 세상이 바뀌고 있다.

이 책의 제목과 마찬가지로 경제 시스템이 전환이 되면서 경영의 방식도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독일 자동차 3사 중 하나인 BMW는 임팩트 있는 드라이빙 능력으로 차량의 재미를 아는 사람들에게 많이 선호되는 차다. 국내에서도 이제 흔하게 볼 수 있는 차량 중 하나인데 마케팅 방식 중에 독특하다고 느꼈던 것이 굳이 그 나라의 지역에다가 드라이빙 센터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BMW 차량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특전(물론 저렴하진 않지만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엄청난 특전)을 준다. 바로 운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그리고 드라이빙 라이센스를 부여하는 것이다. 회사 입장에서는 상당한 금액이 들어감에도 충성고객의 증대와 더불어 소문을 통해서 BMW를 구매하게 할 수 있는 하나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차량 판매회사에서 차량에만 홍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운전'이라는 것으로 확장을 하는 멋진 방식의 마케팅이라고 생각이 된다.

 

고객들은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회사는 바로 '탐스 슈즈' 이다. 몇 년 전까지 한 켤레의 신발을 사면 하나를 기부한다는 '착한 마케팅' 효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는데 그 마케팅의 시간이 지나자 결국 그저 그런 하나의 신발 회사에 불과하다는 것을 아는 데 걸리는 시간도 굉장히 짧았던 것 같다. 특히 옷이나 신발 등의 시장의 경우 엄청난 기술을 요하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언제든 사람들의 분위기에 따라서 뒤집힐 수 있는 요소가 있는데 이 회사는 결국 다른 기업에 인수가 되어야 할 정도로 빠르게 식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이 된다. 파타고니아 등과 같이 자연을 최대한 손상시키지 않는 제품을 만들겠다고 말하는 회사들이 많이 있으나 결국 제품의 판매가 뒷받침 되지 않으면 그저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하다. 참 고객은 알다가도 모르겠다. 고객은 과연 기업의 어떤 면을 보고 구매를 하는 것일까?

 

일론 머스크!

테슬라의 최고 경영자로 더 유명하지만 최근에는 트위터를 X로 전환하면서 더 핫이슈하다(이게 좋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그가 전기차를 상용화에 큰 이바지를 했다는 면을 폄하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텐데, 이 책에서 일론 머스크의 대단함을 말하는 것은 바로 우주선 제작 회사인 '스페이스 X'이다. 발사체를 재활용한다는 독특한 상상력을 실제로 하게 되는 과정에서 부도 위기도 겪긴 했지만 그 뚝심으로 결국 우주산업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국가적으로만 할 수 있었던 우주선 발사를 민간 사업자도 가능하게 했다는 점에서 하나의 카테고리를 새로 만드는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생각이 든다. 

 

나이키의 모습도 새롭다.

이전의 탐스 슈즈의 사례를 보면 착한 마케팅은 변화를 하지 않으면 결국 그대로 무너진다는 것을 알았다. 나이키는 일단 기본적으로 세계 1위의 신발 제품 생산업체이기도 하지만 각 나라마다 마라톤을 후원하고 주최하는 등의 마케팅 방식과 더불어 책에 나오는 나이키 어드벤처클럽이라고 하여 리사이클링을 하는 방식을 널리 알리고 있다. 모든 사람이 새것만을 찾는 것이 아니라 '검증된 신을 수 있는 중고'도 분명히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레몬마켓과 같은 중고시장에서 제품의 상태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기부도 가능하며 구독형태로도 가능한(한국에서는 보진 못한 것 같다) 마케팅의 혼합 방식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기업들은 이렇게 유기적으로 계속 변화를 주려고 노력 중이고 시스템의 변화에 따라가려고 하고 있다. 지금 나의 회사는 어떨까? 한 번 되짚어 볼 시기가 아닐까?

YES마니아 : 로얄 k****1 2023.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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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경제 시스템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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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종에 있다보니 하루 12시간 이상을 PC 앞에서 모니터만 바라보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변해버린 요즘 시대에 주변의 지인들을 보면 요 몇 년 사이에 경제가 비대면으로 갑격히 경제와 일상이 많이 빠뀌고 있는 것을 볼때 마다 혁신이 너무나도 빠르게 더 이뤄지고 있다고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요즘에는 뉴노멀이라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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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종에 있다보니 하루 12시간 이상을 PC 앞에서 모니터만 바라보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변해버린 요즘 시대에 주변의 지인들을 보면 요 몇 년 사이에 경제가 비대면으로 갑격히 경제와 일상이 많이 빠뀌고 있는 것을 볼때 마다 혁신이 너무나도 빠르게 더 이뤄지고 있다고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요즘에는 뉴노멀이라는 시대적인 흐름 속에 있어서 그런지 요즘에는 코로나로 인해 변해가는 경제와 IT 쪽에 더욱더 뉴스를 자주 접하면서 어떻게 변화를 하는지 예측을 통해 미래 어떻게 살게 될지를 꿈꾸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이 도서의 제목 <뉴노멀 시대 경제 시스템의 전환>은 저에게 코로나 시대가 끝나가는 끝물인 요즘에 뉴노멀 시대의 가까운 미래에 대면화로 인한 변화들을 통해서 어떻게 부의 변화가 가져가게 될지에 대한 빠른 대응을 통해서 한가닥 남은 희망을 심어주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가격을 마음대로 책정할 수 있었다."

코로나 시대 이후에 뉴노멀 시대에는 가장 큰 변화로 비대면 근무를 하기 위해 재택근무를 채택했다는 것입니다. 나 역시 재택 근무라는 혁신ㄴ적인 근무방법에 익숙해지면서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재택의 유연함을 가져가 오히려 성과가 높아지면서 회사와 자신간의 윈윈 게임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코로나19 직전 어떤 무역이라도 수비지 않았기 때문에 GDP가 역으로 갔던 1년을 흘러보내면서 많은 업체들이 이를 극복하고자 노력한 끝에 비대면 시대에 맞춰서 교역을 할 수 있는 활로를 마련하여 팬데믹 이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게대가 인터넷의 발전이 5G 시대를 넘어 서는 경계에서 스마트 폰으로 세상에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콘텐츠들로 인해서 히스테리와 의견 충돌 같이 부정적인 사고들의 표현이 넘처나 위험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방역에 주체가 되었던 정보통신망의 활용은 더 우리 공동체를 대면할 때 우리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넘쳐나야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데, 부정적인 메세지들이 넘쳐날 때 희생자가 발생하고 성장이 후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비대면 시대 속에서 잘 분별해야 겠습니다.

지금 당장의 성적, 등수에 연연하게 되는 공부가 아닌 자신의 미래나 좋아하는 일을 찾아 하는 공부가 무엇인지, 어떻게 다른지를 미래에는 분별하여 성장하는 것이 골짜이자 중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었습니다. 단지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공부하는 아이들을 전략적인 학습자라고 하는데, 저자는 미래 지향적인 태도로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가길 권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닥칠 비대면으로 인한 변화한 시대에 부를 증진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대책을 바로 세워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 <뉴노멀 시대 경제 시스템의 전환> 이었습니다.

 

s****s 2023.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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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경제 시스템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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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경제 시스템의 전환> 글로벌 기업들, 변화 이면에서 새로운 전략을 찾다. 세상이 변화하고 있다. 신기한 무인 시스템이 등장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이제는 AI가 미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느낌이다. 이른바 뉴노멀 시대가 시작되었다. 앞으로의 미래는 현재와 다른 시장이 펼쳐질 것이고, 기업은 그것에 따른 고객 가치와 함께 더 강력하고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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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경제 시스템의 전환> 글로벌 기업들, 변화 이면에서 새로운 전략을 찾다.

세상이 변화하고 있다. 신기한 무인 시스템이 등장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이제는 AI가 미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느낌이다. 이른바 뉴노멀 시대가 시작되었다. 앞으로의 미래는 현재와 다른 시장이 펼쳐질 것이고, 기업은 그것에 따른 고객 가치와 함께 더 강력하고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를 연구하고 개발해야 할 것이다. 고객은 획일화되고 낡은 방식에 더 이상 반응하지 않을 것이며 새로운 것에 관심을 두고 움직일 것이다.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에서 벗어나 뉴노멀 시대에 필요한 6가지 전략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미래 뉴노멀 시대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현재 경제체제의 구조적 결함을 해결하고 변화를 가져야 하는 6가지 유형을 소개하고 있다. 첫 번째로 서비스 전환인데 제품 위주로 돌아가던 시스템이 이제는 고객을 위한 고객에게 맞춘 서비스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 이해 관계자들의 전환인데 기존의 주주 중심이던 기업을 모든 이해관계자들을 위한 가치 창출로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세 번째로 디지털 전환인데, 기존의 단편적인 비즈니스 활동에서 고객의 요구에 연결된 상태로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네 번째로 플랫폼 자체로 사람들을 연결시켜 가치 교환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어서 다섯 번째 기하급수적 전환과, 여섯 번째 순환 전환까지 총 6가지의 항목으로 나누었다.

쇼핑을 위해 가까운 시내만 나가봐도 몇 년 새 달라진 풍경을 볼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의 전환은 바뀐지 오래고, 더 이상 고객에게 대답하지 않는 시장은 존재 가치를 잃었다. 미래의 뉴노멀 시대는 기존의 전통적 비즈니스 모델에 응답하지 않을 것이다. 글로벌 기업들인 유니레버, 세일즈포스, 알리바바, 나이키와 같은 실제 비즈니스 전환 사례를 실었기에 훨씬 더 설득력있고, 체계적인 비즈니스 전환 모델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f*******e 2023.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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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경제 시스템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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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 든 생각은 '굉장히 신선하고 창의적인 구성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내용도 그렇지만 편제 방식이 더 그랬습니다. 책보다는 마치 저널리스트가 작성한 주식 리포트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번잡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지만 2~3 기업 읽으며 적응이 되니 오히려 책이 활동적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책 읽는게 재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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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 든 생각은 '굉장히 신선하고 창의적인 구성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내용도 그렇지만 편제 방식이 더 그랬습니다. 책보다는 마치 저널리스트가 작성한 주식 리포트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번잡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지만 2~3 기업 읽으며 적응이 되니 오히려 책이 활동적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책 읽는게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내용이 상당히 흥미진진하고 기존에 알고 있던 기업들에 대해서 다른 면모와 속사정을 알게 됨으로써 지적 충만을 느낀 것도 재미에 보탬이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이런 책들이 조금 재미가 없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투자를 위해서, 지식을 쌓기 위해서 억지로 읽었는데 최근에 취향이 바뀐건지, 이 책이 재미가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이 책은 정말 재밌게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나이 먹어서 취향이 바뀐거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을 많이 올리지 못하다보니 몇개만 올리게 되었는데, 스타벅스 소개 편에서는 도표 가운데 스타벅스 커피가 그려져 있다던가, 탐스슈즈 소개 편에서는 신발이 그려져 있듯 뭔가 양산적으로 막 찍어진 것이 아니라 표 하나하나 매우 신경써서 작성한게 느껴져서 디테일이 살아있음에 새삼 놀랬습니다.

주식쟁이다보니 인사이트를 늘리기 위해 읽어봤는데, 확실히 투자보다는 기업경영이나 직장인, CEO에게 더 직접적인 도움이 될거 같고요. 외국 주식 투자에 관심 있으신 분들도 재미삼아 읽어보면 간접적으로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기업들이 변화하면서 흥했는지가 나오기 때문에 그런걸 꼭 알아둘 필요가 있을거 같습니다.

 

- 본 글은 네이버 '리앤프리' 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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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경제 시스템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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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모델의 탄생>의 프로듀서를 지낸 저자와 <디자인씽킹, 혁신을 디자인하다>(2016년)공저자팀이 <뉴노멀 시대 경제 시스템의 전환>이라는 책을 다시 공저로 냈습니다. 우선 오스트월더의 책의 팬이시라면 매우 편하게 읽을 수있게 9캠버스가 바탕이 되어 비즈니스모델을 설명합니다. 오스터왈더가 비즈니스모델에 관한 여러권의 책을 출간했지만 그것에 부족함을 느끼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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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모델의 탄생>의 프로듀서를 지낸 저자와 <디자인씽킹, 혁신을 디자인하다>(2016년)공저자팀이 <뉴노멀 시대 경제 시스템의 전환>이라는 책을 다시 공저로 냈습니다. 우선 오스트월더의 책의 팬이시라면 매우 편하게 읽을 수있게 9캠버스가 바탕이 되어 비즈니스모델을 설명합니다. 오스터왈더가 비즈니스모델에 관한 여러권의 책을 출간했지만 그것에 부족함을 느끼는 분이시라면 좋은 보완요소를 발견할 수있을 겁니다. 특히나 노멀에서 뉴노멀의 전환으로 6가지 전환의 방법을 기존 유명기업의 사례를 통해 배울수있는 점에 매우 유익합니다.

 

 

저자는 패트릭 반 데어 피즐 비즈니스모델inc 대표로 비즈니스모델전문가입니다. <비즈니스모델의 탄생>의 프로듀서라고 합니다. <디자인씽킹, 비즈니스를 혁신하다>의 저자입니다. 저스틴 로키츠 비즈니스모델inc의 샌프란시스코 지사의 대표입니다. <디자인씽킹, 비즈니스를 혁신하다>도 공저자입니다. 롤런드 와이넨은 네덜란드 비즈니스모델inc의 비즈니스디자이너였습니다. 마지막은 마이르텐 반 리에샤우트 디자인씽커입니다. <디자인씽킹, 비즈니스를 혁신하다>공저자입니다.

 

 

요즘은 단일 비즈니스모델로는 생존하기가 힘들죠. 왜냐하면 트랜드변화도 빠르고 기술발전속도도 놀랄정도로 빠르므로 비즈니스모델전환에 대한 생각은 항상 고려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비즈니스모델을 한번에 전환시키는것은 기존의 캐시카우 비즈니스를 무너뜨릴수도 있습니다. 진화를 해야 하지만 한번에 하나씩 전환하라는 것은 명제로 이해를 해야 합니다. 물론 그 길이 쉬운 길은 아닙니다. 매우 힘들고 근성과 인내가 필요하지만 전환의 핵심인 고객을 확보하는 일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고객없는 사업은 존재할수가 없죠. 고객을 만드는 방법으로 다양한 비즈니스모델전환을 소개합니다.

 

 

저자들은 얼마전 겪은 코로나19같은 시기는 기존의 비즈니스모델을 노멀에서 뉴노멀로 전환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그럼 새로운 고객을 창출하는 방법이고 이를 6가지 방법으로 서비스전환, 이해관계자전환, 디지털전환, 플랫폼전환, 기하급수적 전환, 순환 전환 등으로 설명합니다.

 

 

비즈니스모델을 다루는 책들의 장점은 프로세스가 명확하다는거죠. 물론 사업이 그렇게 단순하지는 않는데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있다는 문제는 있지만, 간단히 과정을 보면, 새로운 사고방식을 받아들이고 목표를 구체적으로 표현하며, 고객에 집중하고 협업하고 발전을 기념하는 과정으로 각 비즈니스전환방법을 적용할 수가 있습니다. 복잡함도 좋지만 단순하고 명확함의 장점도 있죠.

 

그리고 이렇게 프로세스를 단순화하는 힘은 '기술'에서 나옵니다. 새로운 기술은 비즈니스모델사이의 요소들을 긴밀히 해주고 고객을 위한 가치창출과 전달 그리고 교환을 효율적으로 해준다는 거죠. 대표적인 것이 '디지털전환'일겁니다. 여기서 '전환'을 다시한번 강조하면 가치를 위해 전환하는 겁니다. 낚시터에서 고기가 안잡히는 포인트에서 대어를 물수있는 포인트로 바꾸는 것을 전환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전환이 인접한 시장으로 한 전환일수도 있고 완전 생판 처음인 시장으로 전환일수도 있습니다. 이때 빅뱅식 전환도 있을 수있겠지만 저자들은 더블루프프로세스의 효율성을 강조합니다. 멀티풀해지는 방법이겠죠. 이제 기업은 한가지 비즈니스모델로만 존재할 수없습니다. 트랜드와 기술의 변화를 따라잡기위해서는 포트폴리오로 프로세스를 관리해야 하고 이를 위한 지속적 혁신을 강조합니다.

 

 

비즈니스모델을 만들고 그 비즈니스모델을 전환을 잘하면, 다른 기업에 비해 10년후 생존할 확률이 높음을 저자들은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고객을 기쁘게 하고 그 고객과 이해관계자들에게 유용한 가치를 제공해주기때문입니다. 사실 미래는 아무도 모르죠. 하지만 기업의 미래는 이러한 비즈니스모델과 전환을 통해 창조되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저자들의 자신감에 찬사를 보내고 이에 필요한 도구, 기술, 사고방식등을 익혀볼만 합니다. 특히나 이러한 도구를 적용하는데 실제 기업들의 비즈니스모델를 사용하므로 이해도가 더욱 높아진 점도 분명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바로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2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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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경제 시스템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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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급격한 변화와 뉴노멀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데요. 글로벌 기업들은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혁신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넘어서며 더 나은 고객 가치 창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전략은 현대 경제 환경에서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라 볼 수 있습니다. 뉴노멀 시대에 대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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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급격한 변화와 뉴노멀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데요.
글로벌 기업들은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혁신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넘어서며 더 나은 고객 가치 창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전략은 현대 경제 환경에서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라 볼 수 있습니다.

뉴노멀 시대에 대해 전문가들의 전략이 담긴 책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살펴볼 책은 ‘뉴노멀 시대 경제 시스템의 전환’입니다.

기업의 미래 성장과 번영을 위해선 경제 시스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다가오는 시대를 지혜롭게 준비할 수 있는 6가지 전략을 제시해 줍니다.

어떤 전략일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뉴노멀 시대에 성장하기 위한 서비스 전환과 플랫폼 전환
기업이 서비스를 전환하려면 단순한 제품 공급자에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만족시켜야 합니다.

제품 자체가 아닌 그 주변의 가치, 편의성, 지원 서비스 등을 강화하여 고객 경험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고객과의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변화와 전환은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적으로 재구성하며, 미래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플랫폼 전환은 기업이 단순한 서비스 제공자의 역할을 넘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연결하여 상호 가치 교환이 형성되어야 합니다.

기업이 플랫폼을 구축하면 고객, 공급업체, 협력사 등 모두가 상호 작용하고 혜택을 공유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 효과를 활용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 디지털 전환을 통한 고객 관계 유지
디지털 전환은 기업이 기존의 단편적 비즈니스 활동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고객과의 관계를 연속적으로 유지하며 고객의 요구와 관심에 맞춘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오프라인 체험을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확장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사람들의 근본적이고 기본적인 필요나 욕구를 파악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음식, 물, 옷 입기와 같은 기본적인 생존 필요성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안전, 사회적인 연결, 자아실현과 같은 더 넓은 의미의 욕구들도 공략이 가능합니다.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은 인간의 삶을 지탱하고 만족시키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끝으로, 예측 불가의 시대에 우리는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마주하며 끊임없이 성장하는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기업인들과 직장인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은 현실적인 전략과 비즈니스 모델 변화의 실현 가능한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미래의 불확실성을 확신으로 바꾸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글로벌 리더들의 전환 사례와 다양한 노하우를 통해, 뉴노멀 시대에도 성공적인 풍요로운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비결을 찾아보세요.

이 책이 여러분들의 비즈니스 여정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드리길 응원합니다.

뉴노멀 시대를 대비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n*******e 202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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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경제 시스템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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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서 경제가 미치는 영향력이나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누구나 쉽게 공감할 것이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시국과 러우전쟁의 상황을 거치면서 생활 경제에 느끼는 체감도가 높아졌고 이로 인해 불황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인 요즘, 그래도 우리는 경제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우며 이해해야 한다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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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서 경제가 미치는 영향력이나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누구나 쉽게 공감할 것이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시국과 러우전쟁의 상황을 거치면서 생활 경제에 느끼는 체감도가 높아졌고 이로 인해 불황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인 요즘, 그래도 우리는 경제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우며 이해해야 한다는 의미를 체감해 볼 수 있어서 이 책은 다양한 관점에서 경제를 전망하고 조명한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뉴노멀 시대 경제 시스템의 전환> 기존의 가치나 방식에는 한계가 명확하며 다양한 기술적 요인이나 변화적 요인, 새로운 트렌드를 어떤 형태로 활용하며 경제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체감해 보게 된다. 아무래도 기술적으로나 사회적 제도 및 인프라 면에서 앞서 가는 글로벌 기업이나 국가 등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우리의 경우 어떤 형태의 해석과 모방, 또는 적극적인 활용법 등이 필요한지도 저자가 말하는 현실적인 조건과 조언을 통해 알아 볼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일 것이다.

 

또한 경제학 및 경영학에 대한 기본적 가치를 다질 수 있고 기업들의 경우 어떤 형태로 실무 비즈니스 전략을 전환하거나 기존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원하는 성과나 성공을 거두고자 하는지도 읽으며 체감하게 된다. 이는 단순한 비즈니스 전략이 아닌 더 나은 형태의 차별화 및 경쟁력 확보를 우선에 두면서도 결국 사람들이 원하는 니즈나 욕구 등을 풀어내는 행위가 왜 필요한지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다양한 형태로의 배움과 해석도 가능할 것이다.

 

<뉴노멀 시대 경제 시스템의 전환> 경제학 전공자의 경우 더 쉽게 배울 수 있고 비전공자의 관점에서도 비교적 쉽게 배우며 이를 현실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어서 해당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배워 볼 것을 권하고 싶다. 급변하는 시대상과 새로운 트렌드 및 가치, 이를 경제 시스템에는 어떤 형태로의 적용과 활용이 가능한지, 경제 및 경영 분야에 대해서도 우리는 어떻게 접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나가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전체적인 흐름과 패턴, 트렌드 등을 통해 분석하고 있는 경제학 관련 도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달의 사락 m**********m 202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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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경제 시스템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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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뉴노멀이라는 단어가 일상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뉴노멀은 시사경제사전에서 정의하는 용어로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새롭게 떠오르는 기준 또는 표준"을 의미합니다만 실제로 뉴노멀을 쓰는 경우를 보자면 Wicked Problem[원래는 한영병기를 합니다만 아직 뜻에 대한 정확한 용어에 대한 학설대립이 있어서 영한병기로 바꿨습니다. 이 단어는 직역으로 사악한 문제(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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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뉴노멀이라는 단어가 일상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뉴노멀은 시사경제사전에서 정의하는 용어로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새롭게 떠오르는 기준 또는 표준"을 의미합니다만 실제로 뉴노멀을 쓰는 경우를 보자면 Wicked Problem[원래는 한영병기를 합니다만 아직 뜻에 대한 정확한 용어에 대한 학설대립이 있어서 영한병기로 바꿨습니다. 이 단어는 직역으로 사악한 문제(서울시립대 박경효 교수)라고 번역하는 분도 계시지만 대부분의 책에선 난제라고 번역하고 있어 이하 난제라고 사용하겠습니다.]

난제사회에서는 한치앞을 예상할 수 없기 때문에 시대의 변화에 맞춰서 대응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급변하는 사회에서 글로벌기업들의 경제시스템의 변화는 어떻게 이루어졌는지에 초점을 두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21세기에 들어 가장 큰사건이 무엇인가를 물어본다면 2008년 경제붕괴 2009년 신종플루 2019년 코로나19를 들 수 있습니다. 경제붕괴는 경제만 무너졌고 신종플루는 방역체계만 무너졌지만 코로나19는 둘다무너진 전무후무한 사례였습니다만 이제는 방역시스템의 붕괴가 다른 체계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경종을 울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영업자든 기업가든 직, 간접적으로 피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경우 "지금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는 질문이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대면이 필수적인 음주문화(물론 혼술은 제외하겠습니다.)를 선도했던 베어보틀은 이런 뉴노멀의 사회에서 혁신의 방향을 단순히 술을 판매하는 기업에 국한한 것이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로의 전환을 이루어냈습니다. 그 핵심은 "베어보틀은 단지 술을 마시는 장소가 아님"이었습니다. 기존의 관념을 탈피하고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는 자체가 그 기업의 생존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렇게 온라인으로의 전환은 회식문화 뿐만 아니라 세일즈포스의 기업구조도 저부 바꿨습니다. 1999년에 설립되어 지금도 운영하고 있고 세일즈포스 코리아와 CRM 뉴욕거래소에도 상장되어 있는 기업으로 앞서 언급한 2008년 금융위기를 계기로 자선 사업을 비즈니스 모델에 통합함으로써 세일즈포스재단을 설입했으며 이에 더불어 서비스형 플랫폼과 개방형 혁신을 이어내 아직까지도 쇄신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었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2 2023.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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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경제 시스템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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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진리는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이 말은 더 진리가 되어 가는 듯 하다.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 챗GPT가 가져온 변화는 정말 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변하는 모습을 잘 보여준다. 역사적으로 많은 기업들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되었다. 전세계적으로 1위를 달리던 기업들마저 자신들의 과거 성공 경험에 취해 변화를 받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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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진리는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이 말은 더 진리가 되어 가는 듯 하다.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 챗GPT가 가져온 변화는 정말 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변하는 모습을 잘 보여준다.


역사적으로 많은 기업들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되었다. 전세계적으로 1위를 달리던 기업들마저 자신들의 과거 성공 경험에 취해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버틴 경우가 많았다. 역사는 이렇게 변화에 적절하지 대응하지 못한 기업들을 여지없이 쇠퇴의 길로 몰았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는 역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로 전세계를 혼란으로 몰았다. 아마도 이렇게 광범위하게 국가가 국민들을 통제한 사례도 없을 것이다. 결국 기존의 업무 방식,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 등 많은 것들을 원점에서 다시 검토하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가장 혹독한 시련은 때로 가장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기도 한다.


시대가 빠르게 변화한다면 개인은 물론이고 비즈니스와 비즈니스 모델도 변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메시지이다. 아무리 과거에 이루어놓은 가치가 소중하다하더라도 더 큰 미래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 반드시 변화를 도모해야 한다는 것이다.


필자들은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확장을 위해 6가지 사고방식을 제안한다. 기술이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고객의 요구도 진화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들은 단일 비즈니스 모델에서 벗어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포트폴리오를 개발, 구축, 확장,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비즈니스 모델 혁신은 쉬운 과정이 아니다. 그래서 무엇이 효과적인지 무엇이 효과적이지 않은지, 그리고 고객의 궁극적인 관심사가 무엇인지를 모두가 공감하면서 배울 수 있도록 소규모로 시작하는 걸 추천한다. 모델 전환의 중심을 고객에 두고 하나씩 실험을 해보는 것이다.


기존 비즈니스 모델 요소들을 살펴보고 보다 향상시킬 수 있는 요소를 찾아본다. 또는 완전히 새로운 요소를 찾아 새로운 조합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다. 그리고 더 이상 효과적이지도 않고,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를 찾아 제거하는 작업도 병행해야 한다.


필자들이 제시한 6가지 유형의 비즈니스 모델은 서비스 전환, 이해관계자 전환, 디지털 전환, 플랫폼 전환, 기하급수적 전환, 순환 전환의 모델이다. 이것들은 현재의 경제 시스템의 구조적 결함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모델이며, 각 모델은 개별로도 고객 가치를 창출할 수 있지만 서로 결합되고 재조합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6가지 모델에 대한 실제 기업들의 성공사례가 비즈니스 모델 전환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그리고 모델 분석에 사용된 툴은 비즈니스 모델 분석에 자주 사용되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이다. 책 전반에 걸쳐 대부분의 기업 사례를 이 툴로 분석한다. 그래서인지 필자들은 이 책을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입문서로 불리길 주저하지 않는다.


기업이 가치를 어떻게 창출해서 전달하고 포착하는지를 상호 관련된 9개의 박스를 통해 그림으로 설명한다. 즉 비즈니스 모델을 일목 요연하게 시각화한 자료가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인 것이다.


전통적으로 성공한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하고, 현재의 경제시스템에서 어떤 모델로 진화해 나가야 하는지 '~에서', '~으로' 포맷을 사용해서 설명한다. 과거의 시스템에서 고객 가치 창출에 성공한 모델이 왜 현 시스템에서 바뀌어야 하는지 설명한다.


현재 정체되어 있거나 시장의 변화에 도태되는 느낌을 받는 기업들은 이 책을 통해 6가지 비즈니스 모델의 관점에서 자신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다시 검토해보면 좋을 듯 하다.


시대가 변해도 기업들의 존재가치는 변하지 않는 것 같다. 끊임없이 변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적절한 고객의 가치를 제안하는 것이다. 이 책은 고객들의 가치 변화를 읽어낼 수 있고, 그에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p********o 202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