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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라 아침 바다 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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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면 마음이 따뜻해진다.언 마음을 녹여주는 곳, 바로 아침 바다 민박이다.<모여라, 아침 바다 민박>(정혜원 글, 김지영 그림 / 고래책방 / 2020)은 바닷가 작은 마을에 있는 아침 바다 민박에 모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린 장편동화이다.기정이 엄마는 아침 바다 민박을 운영하면서 작가로 활동하고, 기정이는 바닷가의 조개로 목걸이와 컵받침을 만들어 판매를 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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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언 마음을 녹여주는 곳, 바로 아침 바다 민박이다.

<모여라, 아침 바다 민박>(정혜원 글, 김지영 그림 / 고래책방 / 2020)은 바닷가 작은 마을에 있는 아침 바다 민박에 모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린 장편동화이다.

기정이 엄마는 아침 바다 민박을 운영하면서 작가로 활동하고, 기정이는 바닷가의 조개로 목걸이와 컵받침을 만들어 판매를 할 정도로 수완이 좋은 아이다. 그리고 정우와 공주까지. 아침 바다 민박에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지루할 틈이 없다.

은퇴한 교장선생님, 어두운 표정의 우주네 가족, 가수를 꿈꾸는 교준이와 공주 아빠까지-
아침 바다 민박을 방문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정겹고 감동적이다.

그저 한 번 왔다가 가는 여행객이 아니라 다음에 오고 또 오고 싶은 그런 곳. 기정이 엄마의 따뜻한 환대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좋은 기억으로 남았기에 가능한 일이다.
공주 아빠가 어두운 생활을 뒤로 하고 마음을 다잡은 이야기에는 나도 모르게 웃음이 지어졌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공주 아빠를 응원하고 있었다.

동화가 주는 따뜻함. 미소.
이 책을 읽으면 그런 게 그려진다.
지금도 계속 사람들로 북적일 것 같은, 어딘가에 실제로 있을 듯한 아침 바다 민박.
술술 잘 읽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23.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여라 아침 바다 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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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책이라는 거에 처음 놀랐다.. <아침 바다 민박>을 먼저 사서 읽어야 하나?? 하는 느낌이 읽기 전에 들었지만... 읽어보다가 아니다 싶음 사서 읽어보기로 하고 먼저 읽어내려갔다. 뭐~ 앞 부분을 읽지 않았더라고 충분히 읽을 수 있었고 이해 할 수 있었다.   얇은 책자에 여름바다가 느껴지는 책표지며 그 속에 모여있는 사람들이 뭔가 따뜻하게 느껴짐을 느낀다. 책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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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책이라는 거에 처음 놀랐다..

<아침 바다 민박>을 먼저 사서 읽어야 하나?? 하는 느낌이 읽기 전에 들었지만...

읽어보다가 아니다 싶음 사서 읽어보기로 하고 먼저 읽어내려갔다.

뭐~ 앞 부분을 읽지 않았더라고 충분히 읽을 수 있었고 이해 할 수 있었다.

 

얇은 책자에 여름바다가 느껴지는 책표지며 그 속에 모여있는 사람들이

뭔가 따뜻하게 느껴짐을 느낀다.

책 표지의 제목 부분만 다른 제질?로 되어 있는데 마치 바다의 윤슬을 떠올리게 한다.

 

아침바다민박.. 책의 제목인 동시에 이 책의 주요 중심 장소이다.

민박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주된 내용들이고,

그 속에 속해진(거주하는, 스쳐가는, 머무르고픈)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어떤 사람은 상처를 가지고 그 상처를 끝내려 오기도 하고,

일상을 벗어나고파서 아니 바꾸고 싶어서 쉼으로 오기도 하는.. 그런 여행지.

그 여행지에서의 일들을 지루하지 않게 엮어주고 있다.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없고 어렵지 않은 문체에 단어들을 사용하고 있어서 

권해줄 만한 재미있는 책인 것 같다.

2학기 우리아이 아침도서로 챙겨줄 생각이다.  (앞편 먼저 챙겨줘야지^^)

 

마음이 울적할 땐 '아침 바다 민박'으로 마실 오세요

세상 어딘가에 우리의 결핍과 상처를 보듬어 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바다가 그리운 작가, 정혜원

 

참 고픈말이다.  

 

 

 [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l****i 2023.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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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라아침바다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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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8 여기 오는 사람은 두 종류야. 답답해서 오든가, 신이 나서 오든가 기정은 엄마와 둘이 '아침 바다 민박'을 꾸려간다. 아빠는 어렸을 때 세상을 떴다. 하지만 민박집 살림을 도와주는 공주 모녀도 있고 단짝 친구 정우도 있다. 민박집을 찾는 손님들은 다양하다. 어린 기정의 눈에 답답해서 오든가, 신이 나서 오든가 하지만. 잘나가는 한의사라는 우주네 가족은 어딘가 수상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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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8 여기 오는 사람은 두 종류야. 답답해서 오든가, 신이 나서 오든가

기정은 엄마와 둘이 '아침 바다 민박'을 꾸려간다. 아빠는 어렸을 때 세상을 떴다. 하지만 민박집 살림을 도와주는 공주 모녀도 있고 단짝 친구 정우도 있다. 민박집을 찾는 손님들은 다양하다. 어린 기정의 눈에 답답해서 오든가, 신이 나서 오든가 하지만. 잘나가는 한의사라는 우주네 가족은 어딘가 수상했고, 노래 잘 부르는 형은 진학을 앞두고 가출은 한 듯하다. 공주 입학식에 온다는 공주 아빠는 감감무소식이다. 조금은 지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바다 민박에서 기정 엄마의 따뜻한 밥을 먹고 조금씩 기를 편다. 부족하고 엉성하지만 으쌰으쌰 힘내보자 애쓰는 마을. 어딘가 그런 마을이 있을 것 같다. 

문진영의 '딩'이라는 소설에 보면 "필요하면 아무 때나 연락하라고. 그렇게 적으면서 주미는 생각했다. 남겨진 사람이 아니라 그냥 여기 있는 사람. 누군가 나 왔어, 하고 돌아왔을 때 거기 있는 사람. 아무 때나 연락해도 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은 세상에 드물고, 주미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는 대목이 있다. 기정이가 도시로 가고 싶다고 해도 기정 엄마는 민박집을 지키며 이 곳에 있겠다고 했다. 기정 엄마를 보며 이 대목이 떠올랐다. 기정 엄마도 조금 주미같은 사람이구나.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모여라아침바다민박 #정혜원 #고래책빵

리뷰 총점 종이책
모여라, 아침 바다 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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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바다 민박을 찾는 이는 두 가지 경우가 있다고 한다.  답답하거나, 신이 나거나...  각자의 사정을 가지고 찾아든 민박집에서 위안과 위로.. 그리고 새로운 희망을 품은 채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더불어 위안을 얻었다.  책을 펼치고 덮기까지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금새 읽고 아들내미에게 권했다.  바다라고 하면 복잡하고 따가운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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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바다 민박을 찾는 이는 두 가지 경우가 있다고 한다. 
답답하거나, 신이 나거나... 
각자의 사정을 가지고 찾아든 민박집에서 위안과 위로.. 그리고 새로운 희망을 품은 채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더불어 위안을 얻었다. 
책을 펼치고 덮기까지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금새 읽고 아들내미에게 권했다. 
바다라고 하면 복잡하고 따가운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만을 떠올리는 아들은 아침 바다 민박의 분위기가 낯선가 보다. 
겨울 바다, 비오는 바다, 눈 내리는 바다... 나는 정작 여름 햇볕 내리쬐는 바다보다는 그 바다의 감성이 많아서인지 민박집 바다 분위기가 따스하게 느껴졌는데 말이다. 
역시 경험에서 나온 공감인가싶어. 내심 아들내미에게 미안했다.. 
아들... 이번 겨울엔 겨울 바다 한 번 가보자!! 
그 바다엔 아침 마다 식사 시간을 알리는 '바다'의 동요가 있고, 
끝을 찾아 왔지만 또 다른 시작을 위한 용기를 얻어가는 가족이 있을 것이고,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의 괴리감에 힘들어 하는 젊은이도 있을 것이고, 
누가 뭐래도 아침 바다 민박의 이쁜 굿즈가 있을 것만 같다. 

*YES24 리뷰어클럽의 서평단 자격으로 글을 썼습니다. 

 

s******9 2023.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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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라 아침 바다 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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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바다 민박>으로 금빛 바다와 훈훈한 사람 사는 이야기로 우리를 촉촉이 적셔주었던 정혜원 작가가 <모여라, 아침 바다 민박>으로 다시 찾아왔네요.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로 우리를 온기로 감싸주고 웃게 만들지 기대감으로 부풀어 얼른 읽어봅니다.     모여라, 아침 바다 민박/ 정혜원 지음/ 김지영 그림/ 책먹는 고래44/ 고래책빵     이번에도 아침 바다 민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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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바다 민박>으로 금빛 바다와 훈훈한 사람 사는 이야기로 우리를 촉촉이 적셔주었던 정혜원 작가가 <모여라, 아침 바다 민박>으로 다시 찾아왔네요.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로 우리를 온기로 감싸주고 웃게 만들지 기대감으로 부풀어 얼른 읽어봅니다.

 

 

모여라, 아침 바다 민박/ 정혜원 지음/ 김지영 그림/ 책먹는 고래44/ 고래책빵

 

 

이번에도 아침 바다 민박에 사연 많은 이들이 찾아오네요. 상처받고 닫힌 그들의 마음이 아침 바다 민박 생활을 통해 치유받고 위로받는, 소중한 시간이 그려집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따뜻하게 품어주는 기정이 엄마와 반짝이는 아름다운 바다 풍경 그리고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 덕분에 막막하고 깜깜했던 오늘의 어둠이 조금씩 걷히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빛과 힘을 얻게 되죠.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를 맺어가는 다정한 이야기가 힘 있게 뻗어나가는 게 <모여라, 아침 바다 민박>의 강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의젓하고 생각깊은 기정이와 따뜻한 기정이 엄마는 언제 만나도 기분좋은 모자지요.

 

 


 

 

겨울바다로 시작하는 <모여라, 아침 바다 민박>

추워진 날씨에 머물던 손님들도 하나둘 떠나던 시기에 이상한 가족이 찾아옵니다. 기정이랑 비슷한 나이의 남자아이와 더 어린 여자아이 그리고 엄마 아빠. 여행 와서 신날 텐데 아이들과 엄마는 말이 없고 아빠만 대답하네요. 기정이는 비슷한 또래인 남자아이 우주에게 관심을 보이네요. 도시에서 살고 싶은 기정이는 도시 아이 우주가 부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처음 느낌대로 우주 가족은 끔찍한 결정을 하고 마네요. 우주가 큰 고비를 넘기고 가족 모두가 무사해서 다행이죠.

우주 가족의 회복에 누구보다 앞장선 이는 기정이 엄마네요. 기정이 엄마와 교장 선생님이 우주 부모에게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와닿아 마음이 먹먹해졌어요.

 

 

"다른 사람들도 다 어렵게 살지만 그렇다고 어린 자식 데리고 죽을 생각을 하지 않아요.

어떻게든 살 길을 찾아 나서지요. "

 

"풍족하게 사시던 분들이라 그런 것 같은데, 돈이 다 행복하게 해주는 건 아니에요.

어린 자식들의 꿈까지 꺾고 죽으려 한 건 누가 봐도 잘못된 거예요. "

 

 

 

 

교장 선생님과 우주 가족이 떠난 아침 바다 민박을 찾아온 이들은 자신의 꿈을 인정하지 않는 부모님이 야속해 가출한 고등학생과 공주가 오매불망 기다리던 아빠였어요.

 

우주 부모도, 교준 학생 부모도, 기정이 엄마도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걱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건데 정작 우주와 교준 학생 그리고 기정이는 속상하고 힘드네요. 왜 그럴까요? 분명 잘 되라는 마음이겠지만 부모의 바람이고 욕심일 뿐인 일을 아이들에게 정답처럼 강요해서 그렇겠죠. 교준 학생에게 충고해 주는 낚시꾼 아저씨들 말처럼 대부분 하고 싶은 거보다 먹고 살 수 있는 일을 찾죠.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 수 있다면 참 좋겠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일을 하면서도 꿈을 버리지 않고 이루는 사람들도 있죠.

아침 바다 민박에서는 '꿈'에 대한 이야기가 기저에 깔려 있어요. 살면서 꿈꾸는 일에 도전해 보는 용기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뜨거운 피가 되어 온몸을 흐르네요. 그만큼 멋지고 설레는 일인 것 같아요.

 

 


 

 

그토록 기다리던 아빠를 만나 행복한 공주를 보면서 새삼 '가족이 뭘까?' 생각에 잠깁니다. 궂을 때나 맑을 때나 함께 먹고 생활하며 기뻐해 주고 걱정해 주고 위로해 주는 것이 가족이겠죠. 공주네 가족도 드디어 완성체가 되었네요. 이 새로운 시작이 기정이네와 헤어짐이 아니라 더 단단한 유대감으로 누님, 동생 하는 진짜 가족 같은 사이로 이어지다니 놀라웠어요. 정혜원 작가가 꿈꾸는 우리네 삶을 살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모여라, 아침 바다 민박>

각자의 사연을 들고 답답한 마음으로 바닷가 마을에 찾아온 사람들이 우연히 아침 바다 민박 문을 열고 들어서면 따뜻한 밥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다정한 온기와 관심에 어느새 치유받고 위로받게 된답니다. 어디서 '바다' 동요가 들려오는 듯하네요.

 

 

"아침 바다 갈매기는~ 금빛을 싣고,

고기잡이배들은~ 노래를 싣고,

희망에 찬 아침 바다 노 저어 가요.

희망에 찬 아침 바다 노 저어 가요."

 

 

 

노랫소리가, 웃음소리가 퍼져나가는 <모여라, 아침 바다 민박>으로 놀러 오세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d******u 2023.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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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라, 아침 바다 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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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작가의 [아침 바다 민박]의 후속작, [모여라, 아침 바다 민박] 저마다 사연이 있는 등장인물과 전편에 나온 인물들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바닷가 민박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토리인데 서로 의지하며 마음을 나누고 거기서 용기를 얻어 꿈을 찾는 희망적인 이야기다. 마음 아픈 이야기들을 서로 달래주고 어루만져 주는 이야기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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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작가의 [아침 바다 민박]의 후속작,

[모여라, 아침 바다 민박]

저마다 사연이 있는 등장인물과 전편에 나온 인물들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바닷가 민박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토리인데 서로 의지하며 마음을 나누고 거기서 용기를 얻어 꿈을 찾는 희망적인 이야기다.

마음 아픈 이야기들을 서로 달래주고 어루만져 주는 이야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하지만 귀염둥이가 읽기엔 다소 충격적인 사건명이 등장해 일단 좀 더 크고 보여줄 예정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h 2023.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모두에게 위로와 치유를
"우리 모두에게 위로와 치유를" 내용보기
아침바다민박에 오는 손님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결핍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결핍이 삶의 원동력이 될 수도 있지만 대부분 결핍은 많은 상처와 아픔을 줍니다.세상을 살다보면 많은 난관에 봉착하게 되고 그것을 해결하기까지 많은 일들이 생기지요.이 작품은 <아침 바다 민박>의 후속작입니다. 전작에 등장했던 손님들과 민박집을 운영하는 주인공과 엄마가 손님들과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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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바다민박에 오는 손님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결핍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결핍이 삶의 원동력이 될 수도 있지만 대부분 결핍은 많은 상처와 아픔을 줍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많은 난관에 봉착하게 되고 그것을 해결하기까지 많은 일들이 생기지요.
이 작품은 <아침 바다 민박>의 후속작입니다. 전작에 등장했던 손님들과 민박집을 운영하는 주인공과 엄마가 손님들과 더불어 문제를 풀어나갑니다. 그런 중에 서로 위로와 위안이 되고 치유도 됩니다.
우리 삶 중에 어딘가는 아침바다민박처럼 위로와 위안을 줄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에 힘이 필요한 어린이와 성인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t******0 2024.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