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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념일은 상관없어... 그녀는 주인공이랑 함께 있는것만으로도 소중한 기념일이라고 한다.....두 달의 벽을 넘어서자는 그녀는 다시 뛰기 시작한다 점점 더 어른스러워진다....... 그런 그녀에게 뒤져지지 않도록 주인공은 자신의 마음을 다시 잡았다... 여름방학이 끝나자 지루한 이야기가 아닌 더 신나는 2학기였는데..... 앞으로 일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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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좋아해요!”
제목이 자극적인데 내용은 그냥 순애물인 작품이다. 작가 여자라는거에 더 놀라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