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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너의사랑어사만! 어차피사랑하고만다를 좋아하는 저의 마음을 표현해봤습니다… 표지만 보고 제발 떠나지 마세요 이거 삽화작화가 레전드입니다 제발요 ㅠㅠ 표지주인공 개존잘서브남주라구요!! 안보면 분명 후회합니다 리얼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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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이 하루카 작가님의 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05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둘 씩 나오는 표지 일러스트네요! 이렇게 둘이 나오니까 더 예쁜 것 같아요. 사실 이거 내용이 단순하고 좀 유치한 면도 있고 해서 좀 그런데 작화를 보면 다 괜찮아져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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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이 하루카 작가님의 어차피,사랑하고 만다 리뷰입니다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어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축제는 전염병으로 취소되어 학생들이 많은 실망을 하게되고 신의 제안으로 축소개최하는걸로 정해집니다 미즈호와 친구들은 함께 놀러가게되고 신은 미즈호에게 키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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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가 정말 예뻐서 보는 내내 너무 예쁘다 하면서 봤어요. 이 페이지를 펴도, 저기를 봐도, 표지를 봐도 미츠이 하루카 작가님은 어쩜 이렇게 잘 그리시는지 대단합니다. 소꿉친구인 여주와 네 남자, 각기 성격도 다르고 매력도 다르고 그저 눈이 황홀할뿐이예요. 특이하게 코로나 시대가 학창시절의 배경이고 2030년 미래의 모습이 나오는데 미즈호는 키즈키랑 신 중에 누굴 선택할지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돼요. 뭐 키즈키가 이미 남주인 것 같지만요. |
| ?학생회장인 신은 교장선생님께 축제인 아오제를 개최하고싶다고 강하게 어필한다. 딱 하루만 하는 것을 허락받는다. 적극적으로 미즈호에게 다가가는 키즈키. 지켜만 보는 신. 토고와 미즈호 그리고 친구들이 캠핑을 왔다. 키즈키는 신의 시선 끝에 미즈호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
| 미츠이 하루카 작가님의 <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05권 리뷰입니다. 일본 순정만화답게 고교 축제 에피소드가 등장하고 ㅋㅋㅋ 신과 키즈키의 2파전으로 흘러가나요... 심지어 키갈 뭔데.. 순딩이 여주라고 다들 너무 막 들이대는거 아녀 |
| 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05권후기입니다. 여전히 오글토글하네요 그래도 그림체로 어떻게든 버무리 해보네요 가끔 공감성 수치때문에 책을 덮긴 하지만 그래도 재밌네요 ㅎㅎ 추천 많은 이유를 알겠어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다음권도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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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고의 형인 토고가 교육실습생으로 오면서, 균형이 잡혀있던 다섯 명의 관계가 조금씩 달라져 간다... 그리고 슈고는 가슴속에 가둬뒀던 미즈호에 대한 마음을 자각하고, 솔직하게 용기를 내보려 하지만 미즈호는...?! 그리고 가을, 모두가 기대했던 학교 축제가 중지되고 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