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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하다 작가님의 발푸르기스의 마녀 의사 4권 리뷰입니다. 전문직을 가진 주인공을 정말 좋아하는데 키나가 주치의라서 좋았고, 은근히 추리 수사물이 곁들여진 부분도 정말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스코트같은 캐릭터 나오는 거 좋아하는데 이 작품에서는 꼬마랑 롱리브ㅠㅠ 너무 힐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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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궁의 네사람이 참 기구한 운명인데 그로인해 피바람이 불게됩니다. 그리고 그속에 얼결에 끼게되었지만 누구보다도 최선을 다해 사건을 해결하는 멋진 키나. 정말정말 사랑스러운 여주입니다. 그리고 드래곤과 거북이도 귀엽고 모든걸 알지만 모든것을 말할수없는 예릭도 멋진 잘 쓰여진 소설이라 읽는내내 행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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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매니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탐하다 작가님의 발푸르기스의 마녀 의사 4 작품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읽는 데 주의해 주세요.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작가님 다른 작품도 저랑 잘 맞았는데 믿보 작가님 한 분 더 찾은 것 같아서 만족스러워용 |
| 탐하다 작가님의 '발푸르기스의 마녀 의사' 는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피폐하거나 무거운 작품 읽은 후 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입니다. 편하게 읽을 수 있지만 너무 가벼운 내용은 또 아니고 나름 재미있습니다. 처음 운명을 알려주는 티티새가 여자 주인공에게 말한 거부할 수 없는 남자. 평생을 같이 할 남자. 설득할 수 없는 남자는 누굴까 추측하며 봤는데 마지막에 나오는데 제 추측이랑 완전 달랐습니다. ㅎㅎ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작가님 필명을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읽은 건 이게 처음이었어요. 솔직하게 문체에서 약간 제 취향에서 빗겨가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어떤 인물을 설명하는데 평면적이지 않고 다면적인 부분을 부각해서 생각할 지점이 많더라고요. 전반적으로 잔잔하지만 지루하지는 않은 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