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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하다 작가님의 발푸르기스의 마녀 의사 2권 리뷰입니다. 마녀라는 소재를 좋아해서 많이 기대했는데, 기대대로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고요. 스토리상 약간 답답한 부분이 있는데 앞으로 풀릴거 생각하니 짜릿하네요. 빨리 다음권을 읽어야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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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관인 예릭을 따라서 황제의 주치의가 되었지만 황제는 호락호락한 성격이 아니었고. 황궁의 분위기 또한 살얼음판이라 키나의 입지는 바람앞의 촛불입니다. 그래도 엄마에게 배운대로 자신의 의지대로 성심성의를 다하고 주변의 분위기도 섬세하게 읽어내는 당찬 여주라 믿고보는 맛이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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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매니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탐하다 작가님의 발푸르기스의 마녀 의사 2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들어가 있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다른 작품 재미있게 읽어서 이것도 사봤어요! 편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라 좋습니다. 로맨스도 사건도 적절히 들어 있어서 딱 제 취향이네요~ |
| 귀엽고 사랑스러운 발푸르기스에서 온 마녀의사 키나는 대신관 에릭을 어떤 계기로 남자사람 친구에서 이성으로 느끼기 시작합니다. 추리 소설의 형식을 빌리고 있으나 마냥 무겁지 않거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주요 인물들이 입체적이고 아직 사건의 범인은 찾지 못하였습니다. 필력 좋으신 작가님이라 그런지 가독성이 매우 좋습니다. 탐하다 작가님 처음 접하는데 이 작품 완독 후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
| 작가님 필명을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읽은 건 이게 처음이었어요. 솔직하게 문체에서 약간 제 취향에서 빗겨가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어떤 인물을 설명하는데 평면적이지 않고 다면적인 부분을 부각해서 생각할 지점이 많더라고요. 전반적으로 잔잔하지만 지루하지는 않은 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