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하다 작가님의 발푸르기스의 마녀 의사 1권 리뷰입니다. 한창 의료계열 직업군의 주인공에 빠져있을 때 구입했던건데, 까먹고있다가 최근에야 읽어보는데 재밌네요. 생각했던 분위기나 스토리라인은 아닌데 아직 재밌어서 계속 읽어보려고요. |
| 발푸르기스의 마녀의사는 탐하다님 작품인데 특유의 유머가 있는 소설이에요. 티티새의 예언을 들은날 자신을 데리러온 남자. 그 예언의 무시무시함을 무릅쓰고 따라갈수밖에 없는 여주인공의 처지가 안타까웠지만 워낙 밝고 올곧은 여주라 사랑스러웠어요 |
|
가볍게 읽히는 작품인데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작품 인 것 같습니다. 발푸르기스 산의 귀여운 마녀의사는 예언하는 새의 예언을 듣게 되고 자신의 운명을 피하고자 했지만 바로 끌려갑니다. 귀염뽀짝하는 이야기들로 이어질 것 같은데 의외로 1권 후반부로 가니 추리물이 되어 있습니다. 범인이 누구일지 궁금해서 2권을 읽으러 후딱 가야겠습니다.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 않으면서도 재미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
|
로매니즈 출판사의 탐하다 작가님의 발푸르기스의 마녀 의사 1권 리뷰입니다. 발푸르기스, 마녀 라는 두 키워드에 꽂혀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마녀로서의 능력이 발해 의사가 된건줄 알았는데 시한부에다가 3명의 남주 후보가 있다는 점이 굉장히 신선했던 소설이네요 ㅋㅋㅋ ㅋ 의기소침하지 않고 본인의 능력을 살려 일하는 모습이 매력적인 소설이었습니다. 담권도 기대돼요 |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일단 표지에서도 보다시피 힐링물 같죠? 근데 이게 또 추리물도 들어가있습니다. 로맨스는 많지 않고 사건 중심이라 스케일도 크고 한편의 영화보는 것 같기도 하구요. 너는 비참하고 처참하게 처형될 것이이라며 거지같은 운명을 받지만 씩씩하게 남은 6개월 동안 자기가 할일을 착실하게 해나갑니다.거부할 수 없는 남자, 설득할 수 없는 남자, 평생을 약속한 남자를 6개월 동안 만나야하다니ㅜㅜ 한명만 만나도 짧은시간인데~~ 그게 누굴까 추리해가는 재미도 있네요. 과연 운명을 부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2권도 구매해서 읽으려구요~~ |
| 작가님 필명을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읽은 건 이게 처음이었어요. 솔직하게 문체에서 약간 제 취향에서 빗겨가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어떤 인물을 설명하는데 평면적이지 않고 다면적인 부분을 부각해서 생각할 지점이 많더라고요. 전반적으로 잔잔하지만 지루하지는 않은 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