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커플 훈훈해서 보기 좋아요. 게다가 다른 인물들이 너무 웃겨요 ㅋㅋ 그 속마음을 글자로 꽉 채워서 나오는데 저도 이입해서 읽어요. 숨차여 ㅋㅋㅋㅋㅋ 시리즈가 언제까지 나올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계속 구매할 것 같아요.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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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커플이랑 더블데이트 하는 에피소드가 들어있어서 즐거웠다 그리고 이제 마음을 읽는 능력이 사라진 메인수랑 아직 마음을 읽는 능력이 남아 있어서 온갖 요상한 마음을 다 읽어야 하는 서브커플수의 대화도 웃김 ㅋㅋㅋㅋ "귀엽다" 합창 귀여워 ㅋㅋㅋ |
| 토요타 유우 작가님의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1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다치와 쿠로사와의 본격?? 신혼 생활을 볼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후지사키씨가 망상을 초월한 현실을 본 것이 웃겼습니다. 알콩달콩 잘 사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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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11권 리뷰입니다 결혼식을 거쳐 마침내 달달한 신혼생활까지 즐기는 두 사람이네요 1권 볼때까지만 해도 스토리가 여기까지 진행될 줄 몰랐는데...고구마 없이 달달한 작품이라 재밌어요 장기연재 응원합니다 |
| 신혼 생활을 즐기는 아다치와 쿠로사와. 달라진 것들과 달라지지 않을 것들. 함께 보내는 매일은 '행복' 그 자체. 한편, 미나토와 교제를 시작한 츠게는 두 사람 사이에 진전이 전혀 없어서 고민 중이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다치와 쿠로사와, 츠게와 미나토 두 커플이 더블데이트를 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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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유우 작가의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11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느새 둘의 이야기도 11권까지 오게 되었네요. 10권 결혼식 이후 11권에서는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두 사람입니다. |
| 리뷰 쓰는 지금 시점엔 더 많은 권 수가 나와있는데, 쭉 길게, 단행본 착실히 계속 나와서 즐겁네요ㅎㅎ 나올 때마다 반갑고 오? 어떤 에피소드가 있으려나? (이제 막 엄청 다이나믹 몰아치는건 아니어도 같이 사는 생활, 일하는 모습+동료들ㅋㅋ!!!) 모두 안정된 느낌으로 좋아요. 게다가 둘이 서로 존중하고 아끼고 꼬오오오옥 좋아하는게 잘 느껴져서 내가 힐링. 둘이 부끄러운듯 웃는 모습, 미소 등등이 참 좋아요. 그리고 ㅋㅋㅋㅋㅋ 어떤 상황에선 겉으론 '-' 미소ㅋㅋㅋㅋㅋ인데 속은 난리(?)난ㅋㅋㅋㅋㅋ장면들도 항상 웃기고ㅋㅋㅋ 또 다음권을 기다립니다. |
| 토요타 유우 작가님의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11권 리뷰입니다. 처음에 드라마로 먼저 접하고 나중에 원작이 있다는 걸 알고 읽게 된 작품인데, 원작 속 쿠로사와와 아다치 커플도 너무 좋아요. 마법은 없어진지 좀 됐지만 그래도 이후 얘기도 계속 볼 수 있어서 좋네요. |
| 둘이 알콩달콩 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이렇게 결혼한 모습. 그리고 그 후 일단까지 볼 수 있다는 게 저는 너무 만족스러웠고 왠지 모르게 진짜 제가 아는 사람이 마치 결혼을 해서 그 신혼생활 보는 것처럼 괜히 벅차 오르는 게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 소재의 독특성 때문에 보기 시작했고 처음부터 재미있게 봤지만 이렇게까지 길게 이어질줄은 몰랐네요. 근데 같은 텐션으로 재미있게 지속되서 지금까지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제는 서브에게도 정이 들어버렸네요… 이제 그냥 오래토록 이 텐션으로 재미있게 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