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축된 섹시함 선을 넘지 않는 그런 세시함과 탄탄한 스토리 갓벽.그 잡채이다 진짜 너무너뭐 무 좋다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눈이 즐겁다 매우. 아주 많이 즐거워 보는 내냐 즐겁다 진짜 작가님응ㄴ 최고이다 천재이다 천재가 아니하지 않을수가 없다 너무 재미있어서 눈물이 난다 쥬루룩 연재 빨리빨리 플리즈 기다리다가 목 빠지겠다. 하지만 스토리와 그림체가 흐물텅 되지 않고 돌아온다면 암 오캐 창작의 고통ㅇ은 힘든거니까 벗 암 웨이팅 소 하드 그니까 작가님 돌아와 플리즈 1년 하고도 몇개월이 지 났다 그러니 컴뷁 플리즈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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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시 아스카 작가의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매번 잊을만하면 신권이 나와서 전 내용 다 까먹다가도 새로운 내용 보면 정신이 번쩍 뜨이네요 그 정도로 미친전개의 연속입니다 요시노 주변에는 왜이렇게 미친남자인데 매력도 미친 남자들이 득실 거리는걸까요 키리시마, 쇼마도 만만치 않은데 그 보다 미친놈이 등장할 줄이야 진짜 나사빠진 미친놈들은 다 여기 나오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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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세남남은 자극적인 야쿠자물로 남주도 좋긴 하지만 여주가 자존심을 지키며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멋있어서 더 매력있는 작품입니다. 이번 7권에서도 그런 모습이 잘 보이고 최근 등장한 새로운 섭남 아자미도 매력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 권은 작가님께서 특별히 한국 독자분들을 위해 표지 일러스트를 따로 내주셨다고 합니다. 양면 표지라 뒤집으면 원서 표지로도 즐길 수 있는게 좋습니다. 여주가 초반부와는 다르게 갑자기 귀엽고 인형같이 생긴 외모로 그림체가 바뀐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여전히 재밌고 요번 초판 한정 부록도 마음에 듭니다! 빨리 츄라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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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 등장했는데 새 캐릭터도 매력이 느껴져서 좋네요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이 책은 캐릭터의 매력을 다 잘 살리는 것 같아요 다른 만화에서는 서브남주에 크게 눈길이 안 가는 경우도 많은데 내세남남은 캐릭토 하나하나 개성이 있어서 매번 새로운 맛인 느낌을 느낄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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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은 본격적인 폭발 직전의 ‘쌓아가는 단계’라고 느껴지는 권이다. 큰 사건이 터진다기보다는 인물들 사이의 감정이 조금씩 틀어지고 변화하는 과정이 중심이 된다. 이 작품 특유의 묘하게 불안하고 끈적한 분위기가 잘 살아 있어서, 읽는 동안 계속 긴장감을 유지하게 만든다. 특히 캐릭터들의 속마음이 완전히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더 궁금해지고, 그 미묘한 거리감이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겉으로는 조용하지만 내면에서는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권이라, 이후 전개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되는 내용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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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시 아스카 작가님의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7권 리뷰 입니다! 너무 재밌어요 ㅠㅠ 아쿠자 물 goat 입니다 꼭 보세요!! 그림체도 세련되게 예쁘다구 해야하나?? 등장인물들 성격이 뚜렷한게 좋아요 작가님 돌아오세요,,ㅠㅠ 기다릴게요 |
|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7권은 연애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후의 달콤함보다는, 그 관계가 현실에서 얼마나 위험하고 복잡하게 굴러갈 수 있는지를 정면으로 보여주는 권이다. 요시노는 키리시마를 좋아하면서도 여전히 그를 완전히 믿지 못하고, 키리시마는 요시노를 붙잡고 싶어 하면서도 자신이 가진 폭력성과 소유욕을 숨기지 못한다. 그래서 7권은 읽는 내내 “이 둘이 정말 사랑을 할 수 있을까”라는 불안이 따라붙는다. 특히 주변 인물들과 조직의 움직임이 더 거칠게 개입하면서, 둘만의 감정이 아니라 상황 자체가 관계를 압박하는 구조가 강해진다. 전반적으로 7권은 로맨스의 설렘보다도, 위험한 사랑이 가진 독특한 긴장과 중독성을 제대로 끌어올리는 권이라 여운이 오래 남는다. |
| 코니시 아스카 작가님의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07권 리뷰입니다. 과거와 현재가 이어지며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는 권이에요. 키리시마의 종잡을 수 없는 행동은 여전하지만 두 사람의 기묘한 동행은 계속되고, 외부 세력의 압박도 거세집니다. 서로를 완전히 믿지 못하면서도 곁에 있을 수밖에 없는 복잡한 심리가 세밀하게 묘사되어 좋았습니다. |
| S코믹스에서 출판한 코니시 아스카 작가님의 야쿠자 로맨스 만화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7권 리뷰입니다. 표지의 남자가 악역이군요. 이 작품은 진짜 야쿠자물이라서 그러나 쓰레기남이 진짜 많이 나와요. 여주인 요시노가 너무 매력적이라 보는 만화 입니다. 남자 캐릭터들은 다른데 가선 남주 못할 녀석들임. |
| 코니시 아스카의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07권 리뷰입니다. 이번 표지는 섭남인것 같은데 전개에서도 꽤나 자주 보입니다. 굉장히 자극적이고 맛간 남자들이 많이 나오는거 같네요. 남주들이 기본적으로 여주한테 집착하는 편인게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