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하다 작가의 <발푸르기스의 마녀 의사> 리뷰입니다. 기승전결 좋구 여주 중심의 로판이라 더 좋았던 작품. 따뜻하고 밝은 여주인데 성품도 너무 좋았던.. 추리는 약간 술술이긴한데 ㅋㅋ 그래두 그게 이 책의 매력인듯. 사랑스러운 작품이었음. |
| 발푸르기스의 마녀의사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제목그대로 여주가 마녀의사입니다 선한 여주 좋아하시는 분들이 읽기 딱 좋은책인것같아요 정말 여주인공 그 자체인 여주 였습니다 따뜻한 느낌이 드는 글이라서 오랜만에 기분좋기 읽은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