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바탕으로 나는 p2p3의 기질을 타고난 사람이었습니다. 그 기질의 대표 특성들을 알고 공부해가며 나에 대해 알게 되었고, 어떤 감정과 행동 뒤에 나만의 독특한 기질이 자리잡고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나의 나 됨이 아주 독특 하듯이 다른 이들을 바라볼 때 그들과 나의 차이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닌 다름으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해는 어떤 사건을 대하는 나의 태도에 여유를 가져다 주었고, 다른 이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인식의 변화가 바로 삶의 변화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사건과 삶 그리고 관계를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 한결 마음이 가벼워진 것이 사실이고, 다각도로 들여다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상담과정을 통해 배운 사실들을 바탕으로 작은 실천들을 다양한 삶의 모습에서 실천하려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이런 노력이 자연스러워질 때가 올 것임을 믿습니다. |
| 이 책을 바탕으로 나는 p2p3의 기질을 타고난 사람이었습니다. 그 기질의 대표 특성들을 알고 공부해가며 나에 대해 알게 되었고, 어떤 감정과 행동 뒤에 나만의 독특한 기질이 자리잡고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나의 나 됨이 아주 독특 하듯이 다른 이들을 바라볼 때 그들과 나의 차이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닌 다름으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해는 어떤 사건을 대하는 나의 태도에 여유를 가져다 주었고, 다른 이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인식의 변화가 바로 삶의 변화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사건과 삶 그리고 관계를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 한결 마음이 가벼워진 것이 사실이고, 다각도로 들여다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상담과정을 통해 배운 사실들을 바탕으로 작은 실천들을 다양한 삶의 모습에서 실천하려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이런 노력이 자연스러워질 때가 올 것임을 믿습니다. |
| 우리는 다름에서 오는 불편함이 초래하는 갈등으로 많은 관계들을 끊어내고 외면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이책은 그 다름을 온전히 받아 들이고 함께 조화를 이루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저 사람 왜 저래?’라고 생각하던 것들이 ‘아 나와 이렇게 다르구나!’로 바뀌면서 갈등이라 여겼던 문제들을 이해하고 풀어나갈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하는 책이다. 관계 갈등으로 인해 고민 중이라면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한다. 원인을 알게되고 정말 나이스하게 그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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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맘대로 해도 괜찮아! 제목 부터 마음에 와 닿았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사회적 기준에 맞아야하고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자신의 요구에 맞추어 줄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데 니 맘대로 해도 괜찮다고하니 허용되고 허락되는 마음이 들어 책을 보게 되었다. 변하지 않는 나만의 독특한 심리기질이 있고 나와 관계를 맺는 사람들도 그들만의 독특한 심리기질이 있어 관계 갈들이 생긴다는 것을 좀더 명확히 알게 되었다. 다름이 끌림이 되어 결혼하지만 끌림이 갈등상황에 놓이면 예리한 칼날이 되어 된다는 것이 현실감 있게 다가왔다. 다름으로 인한 갈등을 유형만의 독특한 재능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 새롭게 느껴진다.
이 책은 늘 곁에 두고 갈등이 생길 때마다 읽어보고 또 읽어 다름을 인식하고 이해해야겠다. 나의 기질은 현실형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