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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책 내용 보다는 표지 일러가 예뻐서 구매 하고 있죠. 히로인과 내용이 매력이 없다는 소리가 아니라 표지,히로인들,내용 3개가 다 좋다는 거입니다. 다만 인기와 인지도가 없는것 같아 좀 아쉽군요. 애니도 거의 10전의 1기와 극장판이 전부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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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 세븐 25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러가 예뻐서 계속 구매하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히로인격 캐릭터들이 전부 예쁘고 각자 매력이 있어서 굿즈 상품들의 인기에 비해 코믹스 작품이 인기가 조금 모자란 작품중에 하나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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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전개되면서 이야기의 성향이 바뀌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장편 작품들의 경우 이런 현상을 자주 보이는데 변화하는 세계관과 그에 따른 등장인물들의 대응에 따라 이런 느낌을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변화는 자연스럽게 에피소드를 매끄럽게 연결 지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어 작품을 망치는 일도 흔합니다. 이번에 읽은 트리니티 세븐 25권은 작품 초반의 모습을 생각하면 상당히 분위기가 달라진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점점 세계관이 확장되고 복선이 드러나면서 이야기가 다소 장르의 변화를 보이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는 전개입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야기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무리한 전개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 작품이 많은 독자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작화가 꾸준히 발전하는 느낌을 주는 작품이며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인물들의 매력을 잘 살리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고 있어 집중하여 읽을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이미 상당 부분 이야기가 전개되었음에도 앞으로 나아가야 할 부분이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다음을 기다리게 만드는 지금의 모습이며 얼른 얼른 다음 이야기가 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재미있게 읽은 트리니티 세븐 25권이었으며 지금처럼 좋은 분위기를 잘 유지하며 앞으로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갔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