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하는 작가이다,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비아프라 내전을 다룬 작품이다. 얼마전 읽었던 알제리내전의 참상을 다룬 '후리'가 생각나기도 했다. 어느 나라든 침략 또는 내전의 상처를 겪은 나라들의 공통된 힘없음은 가슴이 아프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겨냈고, 희망을 품으며 역사는 발전해 간다. 지금도 전쟁중이지만, 빠른 시일내에 평화가 찾아 오길 기원해본다.
처음 접하는 작가이다,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비아프라 내전을 다룬 작품이다. 얼마전 읽었던 알제리내전의 참상을 다룬 '후리'가 생각나기도 했다. 어느 나라든 침략 또는 내전의 상처를 겪은 나라들의 공통된 힘없음은 가슴이 아프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겨냈고, 희망을 품으며 역사는 발전해 간다. 지금도 전쟁중이지만, 빠른 시일내에 평화가 찾아 오길 기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