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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흉기 난동, 갑질의 뉴스를 보면 화가 가득한 세상인 것 같다. 분노와 화, 열패감을 참지 못하고 또는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해 더 약한 사람들에게 말과 행동으로 거리낌없이 표현하는 것을 보면 눈쌀이 찌푸려지고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안전하게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어릴 때부터 배려, 감사, 행복 등 긍정적 정서를 배우고 어쩔 수없이 받아들여야하는 부정적 상황과 감정에 대해 처리하는 방법을 배웠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이 책은 하버드라는 권위에 기댄 제목이지만, 필연적으로 우리가 맞서야하는 부정적 상황과 감정을 어떻게 흘려보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 예시를 통해 친절히 알려주는 책이다. 제시된 내용이 완전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생각을 환기시킬 때, 부정적 감정에 함몰될 때(물론 연습을 반복해야하지만) 나를 지키고 나를 더 단단하게 성장시켜줄 수 있는 책인 것은 분명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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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저는 화가나면 울음이 먼저 나왔었어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그게 욱 하고 튀어나오더라고요~ 아이들 키우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변한거다.. 애써 외면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큰 아이가 동생에게 소리를 지르며 화내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죠. 그제서야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한 번 화를 내기 시작하니 점점 화내는 횟수도 늘어나는 것 같고, 자꾸 짜증내고 화난 표정을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고는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내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기 위해 감정조절 수업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욱하는 성질을 생리학적으로 살펴보면 '신경을 자극받을 때 일어나는 흥분성 반응'이라고 해요. 심리학에서는 '사고를 거치지 않은 감정 반응'으로 간주하고요. 감정을 폭발시키는 이유는 바로 자신을 보호하려는 심리 때문으로 일종의 심리적 보상인 셈이죠.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자기 효능감이 낮은 사람일수록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인정하지 않고, 늘 남들에게 무시당한다고 느끼게 되는데... 이런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감정을 자제하지 못하고 분노를 폭발적으로 표출하거나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생각해보니.. 아이들이 제가 하는 말을 제대로 들어주지 않고, 여러번 이야기 하게 되면.. 참다가 욱! 하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무의식적으로 아이들이 저를 무시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일까요? ㅠ.ㅠ
그럼 이렇게 자꾸 욱! 하고 올라온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떤 일로 인해 감정이 격렬하게 끊어오를 때는.. 이를 드러내기 전에 잠시 가라앉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고 해요. 마음속으로' 50까지만 센 뒤 화내야지.' 그러면 신기하게도 그 짧은 시간 동안 감정이 가라앉고 이성이 되돌아 온다고 해요. 그 외에는 분위기를 전환하거나 솔직하게 대화하기, 운동으로 감정을 해소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아이가 어릴 때에는 그저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고~ 요렇게만 해도 마냥 이쁘고 행복해서 화낼 일이 없었는데.. 아이가 클수록 아이가 해야할 일들이 늘어나고, 그걸 하지 않는 아이에게 화를 내게 되는 것 같아요. 예전에 오은영 박사님이 아이들은 돌아서면 까먹기 때문에 항상 처음인 것처럼 다시 친절하게 잘 가르쳐줘야 한다고 했었는데.. 야단치는 것과 가르치는 것는 다르다고 하셨는데.. 그걸 자꾸 까먹고 저번에 말해줬잖아! 하게 되네요. ㅋㅋㅋ 또 욱! 하는 것도 가장 안전한 곳, 편안 사람에게만 하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회사에서는, 친구한테는 욱! 하지 않는데.. 정작 가장 소중한 나의 가족들에게만 욱! 했던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감정이 격렬해질 때는 이를 드러내기 전에 잠시 가라앉히는 시간을 갖자!
욱하기 전에 마음 속으로 숫자세기!! 잘못한게 있어도 화내지 않고 가르쳐주기!! 잊지 말아야겠어요~
한 노승이 갓 출가한 제자를 데리고 여러 지방을 다니고 있었지요. 여정이 고되고 짐이 무거워 제자는 툭하면 조금만 쉬었다 가자고 졸랐어요. 하루는 끝없는 산길을 걷다 제자가 길바닥에 주저앉으면 더는 못가겠다해요. 그러자 노승이 별안간 한 여인의 손을 덥석 잡았고, 놀란 여인이 도와달라 소리치자 마을 사람들이 달려와요. 그제야 노승은 손을 놓고 달아나기 시작하죠. 그 모습을 보고 놀란 제자는 노승을 따라 부리나케 도망쳐요~ 한 참을 도망치다 제자는 노승의 행동에 화를 내며 이만 집으로 돌아가겠다 하지요. 그러자 노승은 "아직도 그 봇짐이 무거우냐?"하고 물었어요. 참 이상한 일이죠? 평소엔 그렇게 무겁더니.. 도망갈 땐 전혀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 걸 보면요... 그제서야 제자는 자신에게 깨달음을 주기 위해 한 행동이었다는 것을 알아차리죠.
이렇듯 마음가짐에 따라 상황을 대하는 감정과 태도가 달라진다고 해요. '기분을 결정짓는 것은 환경이 아니라 마음가짐이다.'라는 플라톤의 말처럼 좋은 기분과 나쁜 기분, 안정된 정서와 불안정한 정서는 모두 생각하기 나름인거죠. 이런 마음가짐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개인의 가치관이 있어요. 긍정적인 사람은 걱정할 일이 많지 않고, 고마움을 아는 사람은 사소한 일로 이러쿵저러쿵 따지지 않지요.
그러고보니.. 요즘 고맙다는 말을 잘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가족이니깐.. 당연하지!' 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에요. 내 기분은 내가 책임지는 것! 상대의 배려를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작은 것에도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헤라클레스가 산길을 걸어가다 저만치에 놓인 불룩한 자루를 발견했지요. 가까이 다가가 좁은 산길을 가로 막은 그 자루를 발로 걷어차버렸어요. 그런데 터질 줄 알았던 자루는 오히려 크게 부풀어 올랐어요. 볼품없는 자루에 농락당한 헤라클레스는 화가나 굵직한 나뭇가지를 꺾어 자루를 힘껏 내리쳤어요. 그러자 자루는 더 커져 산길을 완전히 막아 버렸어요. 이때 현인이 나타나 헤라클레스에게 말해요. "어서 나뭇가지를 내려놓고 그 자루에서 멀리 떨어지게. 그건 '분노의 자루'일세. 건드리지 않으면 원래 크기대로 다시 작아지지만 자꾸 자극하면 점점 더 크게 부풀어 오른다네."
헤라클레스에게 이야기한 현인의 말처럼... 잠깐 참으면 불쾌하 일을 더 크게 만들지 않을 수 있지요. 갈등 상황에서 잠시 인내하고 관용을 베푸는 것은 자존심 상할 일이 아니에요. 오히려 자신의 너그러움과 성숙함을 보여주는 행동이지요.
독일의 성직자 토마스 아 켐피스는 "자신과 이웃을 동일한 저울로 평가하는 사람은 드물다."라고 했어요. 남의 잘못을 지적할 때는 엄격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대할 때 그렇지 않다는 뜻이지요. 사실 저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실수로 컵을 깨면 아깝다.. 하며 속상해 하지만.. 신랑이 실수로 깨면.. 며칠 간 컵 이야기를 하거든요 ㅋㅋㅋㅋ 내가 할 수 있는 실수는 다른 사람도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며 잠깐 참으면 불쾌한 일을 더 크게 만들지 않을 수 있겠죠?
힘들 땐 '괜찬아'를 종이에 또박또박 적어보세요~ 이 말은 좌절과 실망으로 어지러운 마음을 어루만져 줄거예요. 종이가 없다면.. 자신에게 속삭이듯 말해줘요. 당신의 축 처진 어깨를 토닥이며 기운을 북돋워줄 거예요.
우리가 걱정하는 대부분의 일들은 냉정하게 살펴보면 머릿속으로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대단한 일이 아닐지도 몰라요. 어려움이 닥치면 걱정부터 하는 대신 편안하게 심호흡하며 "괜찮아!"라고 속삭여 보세요~ 그 한마디에 에너지와 용기가 생길거예요.
행복은 비교과 아니라, 감정에서 비롯된다고 해요!! 그러니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면 내 삶을 단단하게 지켜내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겠지요?
자꾸만 욱! 하는 저와.. 저의 나쁜 모습을 닮아가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서로에게 당연하게 여겼던 것에 고마움을 갖고, 화내기 전에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로 했어요. 또 이 책도 틈틈히 읽어보고요~ <감정조절 수업>은 긴 스토리로 엮인 하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10가지의 큰 주제로 묶은 작은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있어 간단히 읽기에도 좋고, 내가 특히 부족한 부분이나 필요한 부분을 선택하여 읽기에도 좋더라고요. 또 내용이 어렵지 않아 초등 고학년 아이와 함께 보기에도 좋았어요~
현란한 미디어와 속물적인 주변 사람들이 당신의 마음을 어지럽히더라도 다른 이와 나의 삶을 비교하지 마세요! 사람에게 누구나 각자의 삶이 있고 행복은 비교 대상이 아니랍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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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많은 경우, 상황이 악화 되어 끼치는 손보다, 감정이 악화 되어 끼치는 손해가 크다. 대다수의 나쁜 상황은 인생을 망가뜨릴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지 않다. 하지만 불안과 공포, 부정적 사고로 내몰린 감정은 그 상황을 확대하고 마치 결코 해결할 수 없는 것처럼 오판하게 만든다. 상황은 선택할 수 없지만,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 들일지는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 책은 현명하게 감정을 선택하고 조절하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현명하게 감정을 선택하고 조절한다는 건, 올바른 감정에 대한 이해가 선행된다는 뜻이다. 올바른 감정이란, 상황을 비약하거나 증폭시켜 가공한 감정이 아닌, 한 호흡 돌린 후 한 걸음 떨어져 상황을 보고 냉정하게 받아들인 감정이라고 할 수 있겠다. 대체로 '괜찮다'고 표현될 수 있는 감정 말이다. 읽으며 하버드 대학 심리 실험실에서 한 걱정의 통계 실험이 인상 깊었다. 대개 우리는 미래나 과거와 같이 현재가 아닌 시점의 일을 걱정하거나, 몹시 사소한, 그래서 내 인생에 어떤 영향도 미치기 어려운 일에 대해 걱정하거나, 또는 너무 거대한, 그래서 내 날개짓으로는 태풍을 일으킬 수 없는 일을 걱정한다는 게 그 결과다. 고작 4%만이 현재 하는 일을 걱정한다고 나왔다. 의미 없는 걱정에 대다수를 낭비하고 있다면 정말 너무 아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감정을 조절한다는 건, 이런 의미 없는 걱정이 나의 소중한 시간과 감정을 앗아가지 못하게 하는 것과도 같지 않을까 생각했다. 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단 다짐을 하게 되었다. - 출판사로부터 고료 없이 책만을 제공받고, 완독 후 솔직히 작성한 글입니다. #하버드상위1퍼센트감정조절수업 #장샤오닝 #더모던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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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조절하기' 요즘 나에게 필요한 부분이 이것이다. '감정조절'과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조절하기'.
불혹을 넘긴 나이인데도 감정조절이 여전히 쉽지 않다. 오히려 더 어렵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책이다.
<하버드 상위 1%의 감정조절 수업> 책은 나처럼 감정조절을 하는 방법을 찾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되는 것 같다.
하버드 대학의 심리학과에서는 "행복은 비교가 아니라, 감정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가르친다.
책 안의 내용은 마음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주었고, 그 내용 중 몇 가지를 공유해 보도록 하겠다.
'지나친 생각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평범한 일을 부정적으로 확대 해석하면 두려움에 빠지기 십상이다. 나도 사소한 일에 생기지도 않은 상황까지 확대 해석하여 스스로 불안하고 두려움에 빠지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한 발짝 떨어져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면 별일 아닐뿐더러 실제로 그런일이 일어나더라도 그리 두렵지 않다. 이론적으로 알고는 있지만 스스로 적용하기에 쉽지 않은데, 책을 통해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면 마음을 다잡는데 도움이 된다.
'타인의 공감에 의지해 살아갈 순 없다' 나의 삶이 만족스럽지 않을 때는 불평과 불만을 하게 된다.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그치지 않고 주변사람에게 그걸 전파하면서 말이다. 푸념하고 하소연 하는 이유는 타인에게 공감을 얻고 위로받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불평은 전염되기 쉽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은 불평하면서도 불평하는 사람보다는 책임감있고 긍정적인 사람을 더 높이 평가하며 가까이 하고 싶어한다. 살다보면 불평할만한 상황이 찾아올 수 있다. 불평과 불만, 눈물은 타인의 공감과 동정심을 살 수 있지만 그것에 의지하여 살아갈 수는 없다. 다른 인물에 나의 그런 모습을 투영하여 상상하고 바라본다면 조금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삶이 1년밖에 남지 않았다는 말을 듣는다면' 나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내가 시한부 인생이라 세상을 떠날 때를 알고 있다면 그 남은 시간을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실제로 와닿지 않는 상상이라 어느정도 적당히 생각해보고는 잊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버드 상위 1%의 감전조절 수업> 책에서는 당연하면서도 누구나 알고 있는 격언을 이야기했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라고. 뻔한 이야기이지만 진지하게 생각하면 인생이 달라질 수 있는 말이다. 내 삶이 1년밖에 남아있지 않다면, 그 1년을 알차게 살아가기위해 부정적인 감정보다 그 시간을 잘 쓰기 위해 온몸으로 힘껏 헤쳐나갈 각오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괜찮아'라는 마법의 주문 나는 '괜찮아'라는 말을 굉장히 자주 한다.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가 무언가를 실패하거나 잘못했을 때 '괜찮아'라는 말을 하며 아이를 다독인다. 그리고 괜찮다는 그 말은 아이에게 하는 것이지만 나에게도 적용이 되는 것 같아서 아이에게 하는 그 말에 스스로 위로를 받을 때가 있다. 정말 힘들 때, '괜찮아'라고 종이에 또박또박 적어보자. 아이에게 괜찮다고 한 말에 내가 위로를 받은 것처럼, 종이에 쓰여진 괜찮다는 말이 나의 기운을 북돋워줄 것이다. 어려움이 닥치면 걱정부터 하는 대신 심호흡을 하며 "괜찮아"라는 세 마디에 기대어 보면 어떨까.
하버드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인생에서 성공하고 승진하고 성취를 이루는 등의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낸 동력의 80% 이상이 올바른 감정 상태에서 나왔다고 한다.
요즘에 뉴스를 보면 분노에 가득찬 감정 상태를 조절하지 못하여 극단적인 행동을 하며 피해를 주는 상황을 들으며 안타까운 마음에 말을 잇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 감정 조절을 완벽하게 해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감정조절을 하고자 노력하며 정보를 찾아보고 책을 읽는 것 자체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하버드 상위 1%의 감정조절 수업> 책을 통해 또하나의 감정조절 방법을 찾고 스스로 노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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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에도 예민해지고 불안감이 커지면 주변의 사소한 움직임에도 반응하게 되고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어 하루를 망치게 되는 일이 종종있다. 그래서 어쩌면 이 책을 집어들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라는 말은 정말 명언이다. 주변상황은 똑같이 흘러가는데 내 속의 감정이 불같이 타오르면 지옥같고 아무것도 아닌듯 넘겨버리면 너무나 평화롭기 때문이다. 어쩌면 성숙한 인간이라는 것은 책속에서 처럼 자기 감정을 조절하고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불평불만이 많고 내탓으로 돌려버리는 상대를 만나면 멀쩡했던 내 감정도 흔들릴 때가 많은데 정말 현재의 나를 화나게 하는 일이 진짜 화낼 필요가 있는 일인지 판단하고 현명하게 생각하는 방법을 읽어보면서 다음에 써먹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쉽게 되기가 힘들고 다친 마음을 원래대로 되돌린다는 것도 이론은 쉽지만 실행은 어렵다. 하지만 별거아니다 휘휘 털어버릴 수 있는 여유로운 하루하루를 위하여 초연해질 그날까지 내 감정을 다스리는데에 더욱 신경쓰고 노력하고 싶다.
p157 "천국과 지옥은 사람의 생각과 행동으로 만들어진다. 천국과 지옥을 두려워하지 말고 기울어진 마음을 두려워하라." 내 생각이 행동을 만들고, 세상일은 생각이 이끄는 대로 따라간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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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알아야 할 효과적인 방법 장샤오닝의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감정조절 수업>을 읽고
지은이 장샤오닝은 베이징사범대학 철학박사이자 심리전문가이다. 하버드 대학의 우수한 교육과정을 중국의 국학교육에 접목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 책은 하버드 대학 스승들의 조언과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등 졸업생들의 사례, 이 대학 출신의 여러 심리학자들의 분석을 다루었다. 다양한 사례등를 통해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는 원인을 밝히고, 문제점을 분석하여 감정을 조절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10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1강: 감정을 다스려 나를 지키는 연습 2강: 감정을 조절하면 삶이 바뀐다 3강: 불평은 일종의 사고방식이다 4강: 스트레스로부터 마음을 지키는 방법 5강: 분노를 새로운 에너지로 바꾸다 6강: 나를 치유하는 마음의 습관 7강: 묵은 생각에서 벗어나 행복 찾기 8강: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삶의 방식 9강: 좌절감을 극복하는 일곱 가지 열쇠 10강: 부정적인 감정에 압도되지 않으려면
언제라도 나를 기꺼이 도울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딱 한 명, 바로 자기 자신 뿐이다. 55쪽
부담을 내려놓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면 고민이 확 줄어든다. “기분을 결정짓는 것은 환경이 아니라 마음가짐이다.” 철학자 플라톤의 말 64쪽
불평은 전염되기 쉽다. 한 명이 시작한 불평에 주변 사람들이 가세하면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별것 아닌 일에도 함께 불평을 늘어놓게 된다. 96쪽
하버드 대학 심리실험실에서는 걱정을 과학적으로 수량화 해 통계를 내는 연구를 수행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40퍼센트는 미래에 대한 걱정, 30퍼센트는 과거 일에 대한 걱정, 22퍼센트는 생활 속 사소한 일들에 대한 걱정, 4퍼센트는 자기 힘으로 어쩔수 없는 일에 대한 걱정, 나머지 4퍼센트는 현재 하는 일에 대한 걱정이었다. 즉 우리가 하는 걱정 중 대부분은 쓸데없는 것이다. 124쪽
천국과 지옥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아서 생각에 따라 뒤집힌다. 사람의 생각으로 사람의 시시비비와 부침이 일고, 인생의 행복과 불행이 결정된다. 157쪽
아무리 불행한 일과 힘들고 어려운 일을 겪었더라도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 시간이 흐르면 그 일은 나를 스쳐간 많은 일 중 하나가 될 뿐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지나간 불행으로 인해 너무 오래 슬퍼하지 말자. 잃어버린 것, 나를 떠난 것 그리고 사라진 것들은 가만히 떠나보내야 한다.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오늘을 소중히 여기며 행복을 느껴야 한다. 이미 일어난 일을 돌이킬 수 없으며, 그것에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것은 헛수고다. 203쪽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꾸고, 바꿀 수 없는 것은 내려놓자. 생각으로 운명을 결정지을 수는 없지만 기분은 바꿀 수 있다. 생각이 변하면 인생이 변한다. 211쪽
“가장 고운 꽃송이는 가장 어두운 곳에서 피고, 가장 위용 있게 우뚝 선 나무는 항상 가장 험준한 바위에 뿌리를 내린 채로 하늘을 우러러 본다.” 273쪽
힘들땐 ‘괜찮아’를 종이에 또박또박 적어보자. 이 말은 좌절과 실망으로 어지러운 마음을 어루만져 준다. 종이가 없다면 자신에게 속삭이듯 말해주자. ‘괜찮아’ 281쪽
걷어 차인 고양이 효과: 부정적인 감정의 연쇄작용을 의미, 나쁜 감정이 관계의 서열에 따라 연쇄작용을 일으킨다는 것 313쪽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감정 생활 전반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실제 사례들을 통해 이해하기도 쉬웠고, 베토벤, 링컨, 오헨리 등 우리가 알고 있었던 유명한 사람들의 힘들었던 숨겨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흥미로웠다. 삶을 살아가며 지침이 될만한 좋은 문장들이 많아서 다른 때보다 더 천천히 줄을 그어가며 읽었다. 언제나 감정은 중요했지만 요즘은 더더욱 감정 조절이 중요한 시대이다. 10강 모두 좋았지만, 나를 치유하는 마음의 습관과 후회, 부정적인 감정 관련 내용이 지금의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6강 이야기 중 ‘가끔은 달팽이와 산책을 나가자’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달팽이와의 산책이 궁금하신 분들은 하버드 감정조절 수업을 수강해 보시기를...^^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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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에서 명강의로 꼽히는 수업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감정조절 수업 입니다. 이 강의는 세계 상위 1%의 리더들에게 영감을 주었던 수업으로 꼽히는데요. 비단 하버드의 명강의이기 때문이 아니라 요즘은 정말 감정을 조절하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한 시기라는 생각이 들어요.
타인과의 관계나 나 스스로에 대한 것들 까지 감정을 조절하는 것이 많은 영향을 미치거든요. 그래서 하버드 상위 1퍼센트 감정조절 수업 책 속에 담겨있는 내용들이 많이 도움이 되더라고요. 인간이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하게 느끼는것이 감정일텐데 때로는 그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해서 곤혹스러운 상황에 빠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 하버드 대학에서는 인간의 자기감정 조절 능력에 관해 조사를 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 그 결과에 따르면 인생에서 성공으로 불릴 만한 것을 성취한 원동력의 80% 이상은 당사자의 올바른 감정 상태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더라고요.
기술적인 도움은 15%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고 하니 이는 자기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한 인간의 능력과 행복한 삶, 건강, 대인관계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더라고요. 하버드 대학은 많은 사람이 동경하는 세계 최고 지성들의 집단인데 하버드 대학의 독특한 사상과 정신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다고 하는데요. 하버드 대학의 감정조절 수업ㅇ느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하더라고요. 하버드 상위 1퍼센트 감정조절 수업 책은 하버드 대학 감정조절 수업의 성공 사례들을 모아 정리한 책으로 그러한 사례들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는 원인을 밝히고 문제점을 분석하여 감정을 조절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수시로 부정적인 생각에 잠기고 감정을 조절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이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하버드 상위 1퍼센트 감정조절 수업 책의 전반적인 구성은 총 10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감정을 다스려 나를 지키는 연습을 시작으로 감정을 조절하면 삶이 바뀌며 불평은 일종의 사고방식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고요. 스트레스로부터 마음을 지키는 방법과 분노를 새로운 에너지로 바꾸는 것, 나를 치유하는 마음의 습관, 묵은 생각에서 벗어나 행복 찾기,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삶의 방식은 무엇이며 좌절감을 극복하는 일곱 가지 열쇠에 대해서도 담아 놓고 있지요.
직장에서 불쾌한 일이 있었거나 남은 일이 있어도 집에 오면 최대한 잊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것도 하나의 습관이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에 굳이 해결하지 못한 일을 끌어들여 괴로움을 자처할 필요가 있을까? 인생이 마음대로 되지 않더라도 나는 나의 감정과 태도를 선택할 수 있다. P.136
시인 칼릴 지브란은 "위대한 사람에게는 두 개의 마음이 있다, 하나는 피가 흐르는 마음이고 하나는 관용의 마음이다."라고 했다. 이 말은 곧 관용이야말로 사람이 남과 어울려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필요한 덕목 중 하나이며 영혼에 숨을 불어 넣는 행위임을 뜻한다. 관용의 마음이 없으면 인간의 영혼을 본모습을 잃는다. p.174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정적인 감정에 압도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행복이라고 하는 것은 남과 비교를 해서 찾아지는 것이 아닌 감정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여 각자의 삶을 단단하게 지켜내야 한다고 하는데요. 말 그대로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감정 조절을 하는 방법을 연습하고 대처하는 방법들을 익혀 두는 것이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열등감, 예민함, 분노, 불안 같은 감정은 다양한 문제를 불러오게 하는데 불안해서 욱하고,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경솔한 선택을 하기도 하고요. 복합적인 감정으로 인해 자존감을 하락하고 비합리적인 생각에 빠져들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해요.
이런 감정적, 정서적 문제는 우리를 좌절감에 빠지게 할 뿐만 아니라 행복한 인생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하버드 대학의 심리학자들은 다양한 감정이 생기는 원인을 알고 이를 올바르게 조절해야 성공적이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고 조언하는데요. 진짜 감정을 잘 조절하면 삶이 바뀐다는 말은 깊이 공감이 되더라고요. 다양한 감정이 생기는 원인을 알고 이를 올바르게 조절을 한다면 성공적이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는 원인을 밝히고 그러한 부분의 문제점을 분석하여 감정을 조절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배워간다면 진정으로 나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평소에는 화를 잘 내지 않고 차분한 반면에 한번 욱하는 성격이 발동하면 저 스스로도 제어하기 힘들어 나중에 후회를 한 적이 많았는데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정을 잘 조절할 줄 안다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실수도 줄여가고 나 스스로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들도 줄여갈 수 있겠지요. 그것은 비단 일상 생활에서의 영향도 끼치겠지만 특히나 조직 안에서 업무를 하는 과정에서 특히 많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팀을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하고 그렇게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동력은 올바른 감정 상태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하버드 상위 1퍼센트 감정조절 수업 책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들이 삶의 모든 영역에 있어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감정을 잘 조절하면 스트레스를 줄이게 되고 타인과의 관계도 개선이 될 것이고요. 더 나은 결정도 내릴 수 있기도 하는 것이기에 자신의 감정을 바륵 조절할 수 있다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즐거움을 찾고 행복한 삶으로 영위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버드 상위 1퍼센트 감정조절 수업 책을 읽으면서 나의 감정에 대해 좀더 깊이 있게 집중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감정의 본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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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서평단에 신청한 이유는 내감즹을 조금이라도 조절할수 있는 방법을 얻기 위함이었다. 갱년기를 몇년째 건너고 있고, 젊은시간의 대부분을 서비스 아닌 서비스 직군에 있다보니 화가 쌓였다. 그 화는 결국 나 자신을 망쳤고, 공황장애/우울증등 남들은 모르게 속으로 차곡차곡 쟁여 어느날 부터는 몸이 아프기 시작하는 상황까지~ 누가 그랬다. 몸은 정직해서 마음은 부여잡고 참아도, 몸은 그렇지 않다고~ 지금은 다른 직군에서 사람 상대를 조금이라도 덜 하지만 그동안의 쌓인 화는 버릇처럼 몸에서 반응한다. 조금이라도 일이 꼬이기 시작하면, 몸이 더워지며 화가 인다. 아니~ 꼬일수 있는건 당연한건데.... 어느 책제목을 보고는 머리를 한대 맞은 기분이었던 적이 있었다. 물론 그책은 읽지 않/못했다. (기분이 태도...) 라는 책인데, 그 제목을 보는순간, 스스로 정신차리자 마음 먹었었다. 나의 태도는 보여지는 것이고, 그리고 나라는 존재를 드러내는 것이기에 토닥토닥 ♡ 더욱 스스로를 챙기며 감정조절을 하며, 심호흡도 하고 머리속에 중얼중얼 기분이 바닥으로 내려가도 괜찮다! 괜찮다! ~ 하며 스스로를 쇠뇌 시켰다. 상황이 바뀌고, 감정을 챙기다 보니 많이 좋아졌지만~ 이 책을 통해 수업받는 기분으로 책을 읽었고, 그리고 이 수없은 아주 고마운 수업이 되었다. 감정조절을 더 편안하게 할수 있다면, 그 과정이 스트레스와 인위적인 경로가 아니라면 얼마나 더 좋을것인가^^ 결국 감정조절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이렇게 쉬운데 왜 않되냐고???? 말은 쉽지만 머리가, 마음이 ~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이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이책을 구입해서 보신다면, 133쪽과 243쪽의 내용은 꼭꼭꼭 한번더 읽어보시길 개인적으로 추천드린다. 결국은 마음이지만, 마음속에서 이리저리 뒹구는 마음체가 아닌 큰바위처럼 뿌리내려 자리잡아서 내감정, 내가 조절하는데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한다. 내 감정은 그누구의 것도 아닌 온전히 내것이니까~ 자, 또하나의 작은 행복을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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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의 심리학과에서는 학생들에게 "행복은 비교가 아니라 감정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라고 가르친다고 해요. 저자는 하버드 대학의 심리학자들은 다양한 감정이 생기는 원인을 알고 이를 올바르게 조절해야 성공적이고 행복한 일생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답니다. 이와 비슷한 이야기로 "오유지족(吾唯知足)"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어요. 남과 비교하지 말고, 오직 자신에 대해 만족하라는 뜻의 가르침이죠. 여기에는 심부름꾼과 상인, 까마귀 이야기가 담겨있는데요. ^^ 머 내용은 심부름꾼이 까마귀가 '상인을 죽이고 너는 보물을, 나는 상인의 시체를 먹는게 어떠냐'는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지금의 삶을 사며 무도한 부귀를 탐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랍니다. (흥미있으시면 찾아보시면 되요 ^^) 저자는 이렇게 이 책을 소개하고 있어요. "만약 지금 부정적인 감정에 시달리고 있고 거기서 벗아날 방법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이 책은 자유롭고 행복하며 참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총 10강에 걸친 방법들, 즉 1강은 '감정을 다스려 나를 지키는 연습', 2강은 '감정을 조절하면 삶이 바뀐다', 3강 '불평은 일종의 사고방식이다', 4강 '스트레스로부터 마음을 지키는 방법', 5강 '분노를 새로운 에너지로 바꾸다', 6강 '나를 치유하는 마음의 습관', 7강 '묵은 생각에서 벗어나 행복 찾기', 8강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삶의 방식', 9강 '좌절감을 극복하는 일곱 가지 열쇠', 10강 '부정적인 감정에 압도되지 않으려면' 등의 주제안에서 현실적이고 생생한 사례들을 통해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난 행복하며 참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여러 일들을 겪으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되죠.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 이를 우리는 희노애락이라고 하죠. 살아가면서 항상 기쁨과 즐거움을 느낄 수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삶속에 항상 노여움과 슬픔만이 찾아오는 것도 아니고요. 너무도 잘 알다시피, 우리는 대부분의 고통이 우리를 한 단계 성장할 수 있게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이 제시하는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에 대해 이해하고, 익히고, 생활화한다면 아마도 조금은 나아진 나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요? 이 책을 통해 그런 나아진 나를 볼수 있다는 희망에 조그만 행복을 느껴보는 여정에 한 발짝 딛어 보는거는 어떠세요? ^^ 우리가 직면할 수 있는 어려운 이야기와 이를 현실적으로 풀어갈 수 있는 방법을 그리 길지않은 짧지만 울림있는 이야기로 그려낸 좋은 이야기 모음집이라 생각합니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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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상위 1% 리더가 될 학생들을 사로잡은 하버드 대학의 명강의 '감정조절 수업'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묵묵히 내 인생을 살아가는 힘 이런 힘을 어떻게 길러지는 걸까?
인생을 살아가면서 신경쓰는 것들이 더욱 많아지는 것 같다. 무언가를 꿈꿀 때 그 주체가 나인지 남인지 요즘은 구분이 가지 않을 때가 많다.
누군가의 시선과 평가가 익숙해진 요즘 인생을 살아가는 기준과 목표가 다른 누군가의 기준인 건 아닌지. 그러한 기준으로 나의 감정과 마음은 나의 것이 아닌지 오래인 것 같다.
'자신의 행복을 들여다보아야 진정한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우리가 하는 대부분의 걱정은 대부분 쓸데없는 것이다' '속도가 우리 삶의 제 1원칙이 되어선 안 된다'
'스트레스'도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나의 마음가짐이 될 때 비로소 나는 자유롭고 행복한 '주체'가 오로지 '나'인 삶을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편해지고 덤덤해지는 것 같다. 나에 대해 그리고 나의 마음과 감정에 대해 깊게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여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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