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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당연한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생활속에서 당연하다 여겼던 엄마의 모습은 엄청난 사랑이었습니다. .트라우마는 없어지는게 아니라 옅어진다고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남부터 사랑한다는 말은, 나를 지키지 못하면서 남을 지켜준다는 말과 같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좋았다 나빴다 합니다.외부환경은 어쩔수 없다지만 '받아들이는 나의자세' 는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ㅡ 살다보면 살아진다 중에서ㅡ 자존감이 낮아지면 남의 눈치를 보거나, 자신감 역시 낮아져 목소리 작아지죠.트라우마는 없어지는게 아니라 옅어진다..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그렇네요...^^ 트라우마가 옅어지다 어느순간 사라지는 거였군요. 공감합니다. .지금 당신의 힘든 날은 결국 당신에게 성장의 밑거름이 될것입니다. .부모가 돼봐야 부모 마음을 안다는 말이 왜 생겨났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엄마가 되어보니 엄마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잔소리로만 알았던 그 모든 말들이 걱정과 사랑이었다는 것을 깊이 깨닫습니다. ㅡ한치앞도 모르는 것이 인생이다 중에서ㅡ 임주아 작가님께서도 사춘기 아이를 키우신다는 말씀에 같은 입장이라 너무 반가웠어요.작가님 말씀처럼 부모의 자리에 있어보니 우리 부모님께서도 참 힘드셨겠다 싶었습니다.그땐 정말 잔소리로 들렸지요..^^;;어쩜 이렇게도 제마음을 못알아 주실까 서운함도 컸는데 보고 배워서 그랬을까요?아님, 그 잔소리가 저에게 큰 양분 이었다 생각하는건지 저 또한 오늘도 변함없이 아이에게 사랑을,걱정을...쏟아냅니다ㅋ .성공한 사람들의 비법이나 살아온 경험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당신의 삶에 책이라는 무기를 가까이 두세요.당신의 '인생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걸림돌이 디딤돌이 됩니다.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것 같았지만 그 돌을 딛고 한 단계 더 올라설 기회가 주어집니다. ㅡ오늘도 굳세게 살아간다 중에서ㅡ 작가님 저도 책읽는걸 참 좋아해요."좋은책을 읽는것은 과거의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것 같다 "장원석 작가님이 했던 말씀처럼 저도 겪어보지 못한 세계의 간접경험 과 인생 선배의 조언이 책속에 녹아 있다고 봅니다.임주아 작가님께서는 에세이를 좋아하시나요?^^ .모든것은 음식처럼 시간과 정성이 들어갑니다.자신이 원하는 목적이 간절할수록 더 그렇게 느껴집니다.꿈은 머리가 아닌 몸으로 꾸는 꾸는것이라 했습니다.몸으로 부딪치고 경험함으로 습득하면서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ㅡ희망,나를 위해 선택하다 중에서ㅡ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라는 명언의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말 같아요.그렇죠^^ 바라기만 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없다면 머리로만 꾸는 꿈이지요.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다는 말도 있는데 저도 실천가능한 꿈부터 차근차근 계획하고 실행해 옮겨봐야 겠습니다. .성장이란 그리 대단한 것만 일컫는 말이 아닙니다.어제보다 조금이라도 더 잘해내고 스스로가 노력했다고 인정할 수있으면 그것으로도 충분합니다.성공과 성장을 너무 거대한 일로만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ㅡ성장하는 힘은 내안에 있다 중에서ㅡ 임주아 작가님의 책속엔 따뜻함이 녹아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긍정의 조언들이 담겨져있어 위로가 됩니다?? 아직 제 마음속 에도 덜 자란 아이가 살고 있는데 꿈은 아이들만 꾸는거다 생각하고, 마음의 성장도 애써 모른척 지나쳐버린것 같아 반성하는 순간 이었습니다. 역경을 딛고 일어선 임주아 작가님~ 지난날 고생 많았다고 위로해 드리고 싶어요. 작가님 말씀처럼 긍정의 에너지로,스스로 건강도 살피고, 나를 많이 아끼며 사랑하겠습니다. 작가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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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북 컨설팅에서 저자 특강을 들었습니다. 절절한 사연. 목이 메어 잠시 멈추는 작가님을 보았습니다.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삶이. 한 꼭지 한 꼭지마다 눈물겹지 않은 챕터가 없었습니다. 마무리에는 독자를 위한 메시지가 꼭 있었습니다. 아픔을 딛고 일어선 작가님 아픔을 겪고 있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작가님의 마음이 진하게 느껴졌습니다. 작가님. 삶을 용기 내어 드러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본 작가님은 유년 시절부터 열정이 남다른 분 이였습니다. 그 열정 마흔일곱의 나이에 멋지게 꽃피울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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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잔잔하지만 삶에 깊이 있는 통찰과 감동을 줍니다. 먼저는 나를 돌아보고 가족, 친구, 동료, 이웃을 돌아보게 하는 에세이입니다. 감사를 잃어버리고 지친 일상 속에 작은 희망을 찾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특히, 제목에 사용한 봄이라는 계절적 상징을 통해 새로운 시작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함께 살아보자! 힘내자! 라는 응원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