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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리뷰입니다
"임계점을 넘어라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제목 : 임계점을 넘어라 -글쓴이 : 김학재 -업체명 : 글로벌콘텐츠 -후기내용 :   임계점을 넘어라 리뷰입니다   임계점을 넘는게 무슨 의미인지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책을 읽으면서 서서히 변화되고 깨닫고 상승하는 사람의 운명의 곡조가 임계점과 유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무엇인가를 실행하고 달성하기위해서는 엄청난 운이 아니고서는 노력 또는 계기가 필요한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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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임계점을 넘어라

-글쓴이 : 김학재

-업체명 : 글로벌콘텐츠

-후기내용 :

 

임계점을 넘어라 리뷰입니다

 

임계점을 넘는게 무슨 의미인지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책을 읽으면서 서서히 변화되고 깨닫고 상승하는 사람의 운명의 곡조가 임계점과 유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무엇인가를 실행하고 달성하기위해서는 엄청난 운이 아니고서는 노력 또는 계기가 필요한데 이에 대해서 상세히 알 수 있었던 책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전세계를 좌지우지하는 리더들의 공통점은

임계점을 초월하는 미래를 앞서가는 시야와 빠른 두뇌 판단, 선지적인 실행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임계점을 넘어라 책을 통해서 기존의 정체기를 탈피하고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서 적극 추천드리는 바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w*********k 2023.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임계점을 넘어라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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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 lalilu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벼룩과 관련된 실험이 있다. 벼룩은 높이뛰기를 매우 잘하는 생물인데 두 벼룩을 가지고 높이가 다른 비커에 넣어 결국 환경에 의해 높이 뛰는 정도가 어떻게 달라지는가 하는 실험이었다. 비커의 높이가 낮은 곳에 들어갔던 벼룩은 몇 번 비커 천장에 부딪히게 된 후 비커의 높이만큼 점프를 하게 되었다. 반면 비커의 높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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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 lalilu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벼룩과 관련된 실험이 있다. 벼룩은 높이뛰기를 매우 잘하는 생물인데 두 벼룩을 가지고 높이가 다른 비커에 넣어 결국 환경에 의해 높이 뛰는 정도가 어떻게 달라지는가 하는 실험이었다. 비커의 높이가 낮은 곳에 들어갔던 벼룩은 몇 번 비커 천장에 부딪히게 된 후 비커의 높이만큼 점프를 하게 되었다. 반면 비커의 높이가 높은 곳에 들어갔던 벼룩은 자신이 뛰어 오를 수 있는 만큼 최고의 높이로 점프를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실험을 통해 환경이라는 한계에 갇히게 되면 자유롭게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주어져도 스스로 설정한 한계 속에 자신을 가둔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 임계점은 과연 무엇이며 어떻게 그것을 넘을 수 있는지 저자의 생각과 삶이 담겨 있는 책이다. 


어떤 조직이든 리더의 크기만큼 자랄 수밖에 없다. 리더의 그릇이 크다면 그 속에 다양하면서도 풍성한 많은 것들을 담을 수 있게 되지만 리더의 그릇이 작다면 좋은 것들이 아무리 많아도 그 그릇의 크기 만큼만 담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리더에게 중요한 것 가운데 한 가지는 바로 한계를 깨는 것이다. 임계점을 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어떻게 임계점을 넘을 수 있는 것인지 다양한 사례와 정보들을 제공해주고 있다. 특별히 임계점을 넘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된다. 목표는 세우는 사람과 세우지 않은 사람으로 나눌 수 있는데 목표를 세운다는 것은 그것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에 열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계를 깨는데 있어서 시작이 된다. 책을 보며 과연 나는 얼마나 내 한계를 깨려고 노력했는지, 임계점을 넘기 위해 어떤 목표를 세웠는지 점검해보게 되었다. 

l****u 2023.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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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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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단순히 리더십에 관한 자기계발서나 경영서인줄 알았는데 막상 읽어보니 기존의 리더십에 마인드풀니스라는 새로운 영역을 결합한 아주 신선한 주제로 생각의 전환을 불러일으키는 내용이었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기존에는 리더십 및 변화를 주제로 한 강사였는데 어느 순간 한계를 느끼고 새롭게 찾은 깨달음이 바로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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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단순히 리더십에 관한 자기계발서나 경영서인줄 알았는데 막상 읽어보니 기존의 리더십에 마인드풀니스라는 새로운 영역을 결합한 아주 신선한 주제로 생각의 전환을 불러일으키는 내용이었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기존에는 리더십 및 변화를 주제로 한 강사였는데 어느 순간 한계를 느끼고 새롭게 찾은 깨달음이 바로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 였다. 이 책은 그런 깨달음을 바탕으로 리더십의 한계를 깨는 확장된 메시지 전파한다. 

 

책의 구성은 우리 생활에 밀착된 소재와 사례들을 소개하며 임계점을 넘기 위한 목표 의식을 심어 주는 전반부와 임계점을 넘어 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한 철저한 준비와 실행을 다루는 임계점을 넘기 위한 기초체력 갖추기로 이어진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리더십이 자기 능력 계발, 비즈니스 능력 및 조직력 향상 등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면 마인드풀니스 기반의 리더십은 삶의 진정한 행복과 안녕을 위해 필요한 기초 역량이다. 누군가를 이끌기 위한 수동적 리더십이 아닌 나 자신의 잠재력을 깨우는 능동적 리더십인 것이다. 

 

임계점이란 어떤 물질의 구조와 성질이 바뀔 때의 온도나 압력을 말한다. 우리가 무언가를 습득해 나갈 때도 마찬가지다. 일정한 횟수를 반복해야만 자연스러운 생각과 몸의 움직임이 따라온다. 이때 필요한 절대적 인풋의 양을 임계점이라 부른다. 

 

개인적으로는 내가 하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다는 대목이 인상적이었는데 남의 영역을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을 요구되는 수준 이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그 외에도 목표에 대한 소고, 목표가 없는 이유, 목표를 잊는 지혜, 재才보다 둔鈍, Female, Feeling, Fiction의 시대, 최고의 경지는 모순의 매니지먼트, 휴브리스와 제로베이스 사고,  인간은 자신의 뒷모습을 볼 수 없다 등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유익하면서도 즐겁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었다.

 

g****y 2023.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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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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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가지고 있는 한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합니다. 임계점을 넘어 새로운 나의 모습을 찾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 책, 김학재 작가님의 임계점을 넘어라를 리뷰합니다. 한계를 극복하는 이야기는 우리는 많이 만나볼수 있습니다. 너무나 흔한 주제로 익숙한 내용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가님의 언어로 쓴 작가님의 이야기는 다른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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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가지고 있는 한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합니다. 임계점을 넘어 새로운 나의 모습을 찾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 책, 김학재 작가님의 임계점을 넘어라를 리뷰합니다. 한계를 극복하는 이야기는 우리는 많이 만나볼수 있습니다. 너무나 흔한 주제로 익숙한 내용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가님의 언어로 쓴 작가님의 이야기는 다른 재미를 만날수 있기에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임계점을 넘어야 운명이 바뀐다. 임계점을 넘기 위한 기초체력 갖추기 1부2부로 구성된 책으로 어떻게 하면 자신의 임계점 즉 한계를 극복할수 있는지 이야기 합니다. 왜 인계점을 넘어야 하는지부터 시작합니다. 독자들이 동기부여할수 있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데요 한단계를 올라간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한계를 극복한 모습 혹은 과정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기초체력은 물리적인 체력뿐 아니라 정신적인 체력도 가지고 극복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백점짜리 인생은 없습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백점짜리 인생을 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도전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혹은 얻기위해 한계를 극복하고 임계점을 넘으려는 도전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지금 now보다 여기 Hear에 집중하는 모습과 행동을 설명하는 책, 여기에 있는 내 모습을 바로 보기를 원하는 책입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8 2023.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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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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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하는 순간, 우리의 운명도 바뀌기 시작한다!!제목이 익숙하다 생각했는데 2023년 개정판으로 새로 재출간한 책이에요. 김학재 작가님의 새로운 깨달음과 경험이 추가되어 있어요.임계점 : 어떤 물질의 구조와 성질이 바뀔 때의 온도나 압력을 말한다. 필요한 절대적인 인풋의 양을 임계점이라 부른다. -p.52인간의 발전은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느순간 특정 경계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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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하는 순간, 우리의 운명도 바뀌기 시작한다!!

제목이 익숙하다 생각했는데 2023년 개정판으로 새로 재출간한 책이에요. 김학재 작가님의 새로운 깨달음과 경험이 추가되어 있어요.

임계점 : 어떤 물질의 구조와 성질이 바뀔 때의 온도나 압력을 말한다. 필요한 절대적인 인풋의 양을 임계점이라 부른다. -p.52

인간의 발전은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느순간 특정 경계를 넘으면서 폭발적으로 발전한다고 이야기해요. 임계점을 넘기 위해서는 결과에만 집착하지 말고, 과정 자체에 몰입하고 기쁨을 얻을 줄 알아야한다고 이야기 해줍니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교수님의 '몰입'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황농문 교수님의 '몰입' 책을 이미 읽었던지라 수월하게 이해하며 내용에 집중했어요.

책에서는 성공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주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동기부여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줘요.

'1만 시간의 노력을 다할 때 비로소 우리의 뇌는 최적의 상태가 된다' 하죠. '지금' '여기'에 집중하고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시간을 보내야겠어요. 아직 인풋을 할 때 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밑줄이 엄청 많이 나온 책이에요. 이미 아는 내용도 다수 있었지만 김학재 작가님의 시각으로 풀어낸 내용들이 좋았습니다.

목차
1부 임계점을 넘어야 운명이 바뀐다
2부 임계점을 넘기 위한 기초체력 갖추기


독서 노트

습관이 운명을 바꾼다고 하는데, 반복적인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 잡는 데는 66일이 걸린다고 한다. 약 두달을 어딘가에 몰입할 수 있다면 우리의 운명도 바뀌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것만큼은 철저히 본인의 몫이다. -p.13

우리는 현재 여기 살고 있다. 생각 또한 늘 지금 여기에 머물도록 해야하는 이유다. -p.23

리더십의 최종 목표 중 하나도 스스로 서는 것이다. -p.43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고, 살아남은 자가 강한 것이다. (적응하는 것) -p.48

말콤 글래드웰은 어떤 일에든 최소한 1만 시간을 채워야 특정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1만 시간은 하루에 3시간씩 10년을 노력하는 것이다. -p.55
하루 10시간씩 3년을 투입하는 방법
하루 17시간씩 2년을 투입하는 방법

'열정' 이 '재능' 위에 자리한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방법' 위에 있다. 열정이 있으면 방법은 결국 찾아지게 마련이다. -p.69

'죽을힘을 다해 하고 싶은 일을 해보자' 는 각오로 3년 동안 미친듯이 몰입했더니 인생이 바뀌었다. -p.109


* 리뷰어클럽 으로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23.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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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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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속성이 그러하듯 어느 날 우연히 ,나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찾아왔다. 처음으로 깨달았던 내용은 "아! 생각은 하는 것이 아니고 나는 것이구나!"하는 것이었다. 몸으로 느껴지는 생생함으로.이것이 명상과 불교의 선에서 우리 생각의 속성을 이야기할 때 자주 드는 예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 너무도 명백하게 이것을 느끼게 되면서 그동안 공부했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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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속성이 그러하듯 어느 날 우연히 ,나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찾아왔다. 처음으로 깨달았던 내용은 "아! 생각은 하는 것이 아니고 나는 것이구나!"하는 것이었다. 몸으로 느껴지는 생생함으로.이것이 명상과 불교의 선에서 우리 생각의 속성을 이야기할 때 자주 드는 예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 너무도 명백하게 이것을 느끼게 되면서 그동안 공부했던 모든 것이 일순간에 무너졌다. 의지를 중요시했고, 생각하도록 독려했고, 노력을 강조했던 것이 결코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된 것이다. (-17-)

깨달음의 영역 또한 스스로 깨달았다고 주장하면 되는 검증 불가한 영역이 아니다. 이들이 깨달은 세계를 알하게 되면 이 방면의 경험자들에 의해 크로스로 체크된다. 다양한 검증의 과정을 통해 누군가가 깨달은 자로 인정이 되고 이들의 이야기가 주목을 받게 되는 구조다. 깨달음의 세계는 참으로 명확하고 심플하다. 종교마다 다양한 분파와 이론이 있고 심지어 이단도 있지만, 깨달음의 세계는 그렇지 않다., 깨달은 사람끼리 인간의 언어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그것(진리 혹은 생명의 ㅈ바리)' 을 짚을 수 있느냐 마느냐로 증명이 된다. (-25-)

작은 호떡집이던 '황가네 호떡' 도 상황이 요구하던 것 이상의 서비스(기존의 호떡과 차별화하기 위해 호두, 땅콩, 건포도 등 20여가지 재료를 섞어 썼으며 , 일반 호떡 장사와는 달리 위생모와 유니폼을 착용하고 로고를 새겨 넣은 앞치마를 입ㅈ었다. 당시 300원이던 호떡은 장인정신으로 만든 '명품 호떡' 이란 칭호를 얻게 된다.) 를 통하여 전국적인 체인이 될 수 있었고, 청계천의 작은 보쌈집'원할머니 보쌈' 도 이윤을 초월한 맛을 쫒다보니 재벌이 되었다. (-80-)

어떤 분야나 나떤 것에 대해서, 성공과 실패는 한끗 차이다. 임계점을 넘어섰느냐,그렇지 않았느냐 그 차이일 뿐이다. 99도에서 머물러 있었던 사람이, 100도까지 가는 것을 참지 못해서, 머뭇거릴 때,임계점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성공의 문턱 앞에서,좌절을 맛보게 된다. 즉 임계점은 성공과 실패의 기준점이며,그것을 글이나 언어로 명확하게 표현할 수 없다. 단지 누군가가 우연이나 필연적으로 깨닫게 되는 경우이며,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실제로 기적을 이루거나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했던 것을 해낸 이들의 실제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다. 아무도 도젖ㄴ하지 못했던 읻들이 도던해서 , 무언가 성과를 이루었을 때,위대한 사람으로 인식한다. 지금의 인류는 수많ㅇ는 깨달음이 모여서 이룾어진 결과물이다. 그리고 내가 무언가 도전할 때, 강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그것이 임계점에 도달하기 위해서, 요령과 노하우가 필요하다. 막연하게 욜심히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열심히 하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 나오는 여러가지 메시지 하나하나에 대해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k*******2 2023.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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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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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 김학재(개정판) 리더십 너머 새로운 깨달음 깨달음의 속성이 그러하듯 어느 날 우연히, 나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찾아왔다. 처음으로 깨달았던 내용은 " 아! 생각은 하는 것이 아니고 나는 것이구나!" 하는 것이었다. 몸으로 느껴지는 생생함으로. 이것이 명상과 불교의 선에서 우리 생각의 속성을 이야기할 때 자주 드는 예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 너무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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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 김학재(개정판)

리더십 너머 새로운 깨달음

깨달음의 속성이 그러하듯 어느 날 우연히, 나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찾아왔다. 처음으로 깨달았던 내용은 " 아! 생각은 하는 것이 아니고 나는 것이구나!" 하는 것이었다. 몸으로 느껴지는 생생함으로. 이것이 명상과 불교의 선에서 우리 생각의 속성을 이야기할 때 자주 드는 예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 너무도 명백하게 이것을 느끼게 되면서 그동안 공부했던 모든 것이 일순간에 무너졌다. 의지를 중요시했고, 생각하도록 독려했고, 노력을 강조했던 것이 결코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된 것이다.

임계점을 넘어라 / 김학재(개정판)

생각을 뒤집는 깨달음

내가 앞에서 ' 생각은 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것이다.'라고 했듯이 톨레 또한 저절로 난 생각에 의한 행동을 자기도 모르게 한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의 머릿속은 이렇게 늘 나의 의지와 관계없이 원숭이처럼 날뛰는 생각들로 가득 차 있다. 다만 그 생각과의 끊임없는 대화를 소리 내어 말하지 않을 뿐이다. 정상..인이라고 하여 우리가 미친 사람으로 취급하는 사람들과 근본적으로 다르지는 않은 것이다. 이렇게 저절로 떠오른 생각은 대부분 과거와 미래에 관한 것들이다. 과거에 대한 생각은 많은 부분 후회와 반성의 감정을 수반하고, 미래에 대한 생각은 또한 많은 부분 걱정과 불안이 함께 한다. 아이러니는 여기에 있다. 우리는 단 한순간도 과거나 미래로 갈 수 없는 운명인데, 우리는 늘 과거와 미래에 살고 있다. 이러한 이중생활을 청산해야 한다.

저자 -김 학 재

정부 부처 및 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십 및 변화의 주제로 연간 100회 정도의 강의를 하고 있으며, 다수의 기관에서 최고의 강사로 선정되었다. 《세계일보 》에서 '직딩들의 지침서'를 연재하였으며, 저서로는 『임계점을 넘어라 』(2010),로는 『강의를 잘하는 힘 』(2016)이 있다.

임계점을 넘어라/김학재 (개정판)

 

"끓는 물이 임계점을 넘으면 음식이 익고 맛도 훨씬 더 깊어진다.

근데 그 시간을 기다리지 못하고 먼저 끓기 직전에 불을 꺼야 하는 상황도 생긴다.

그러면 맛은 깊어지지 않는다.

맞다! 임계점에 다다르려면 한계를 넘어야 하는데, 그 한계를 넘기에는 너무나 힘들다.

힘들다고 포기하고, 난 못해라는 자학을 하면서 머뭇거리며 포기했던 순간들이

이제 와서 또 후회로 남는다. 후회라는 것은 어려움을 이기기 싫은 회피라고 말하고 싶다.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우회해서 돌아가고 피하는 방법으로 세상에 나아갔던 모습이

어떤 일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사람이 된 것 같아 씁쓸함을 감출 수 없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시점이 와서 힘들지만 이미 아는 것이 생겼고, 조금 힘들지만 『임계점을 넘어라』처럼 '임계점'을 만나고 넘어서야 그 성공이 보이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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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임계점을 넘어야 운명이 바뀐다

① 수처작주 주인으로 살기

수처작주(隨處作主)는 '가는(처하는) 곳마다 주인이 된다.'라는 말이다. 왜 우리는 주인의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가. 우리의 일상의 삶과 행복은 다른 사람의 평가에 따라 너무도 좌우되고 있다. 이래서는 평생을 흔들릴 뿐이다. 리더십의 최종 목표 중 하나도 스스로 서는 것이다. 우리의 목표가 다른 사람에 의해 결정이 되고 성공과 실패 또한 세상의 기준이 잣대가 된다. 깨달음의 목표 중 하나도 홀로 서는 것이다. "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라는 말이 떠오른다.

②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 때

살다 보면 누구나 '이건 분명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때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운명을 가르고 한다.

▶첫 번째 유형 : 이러한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현재의 상황이 그냥 세상의 전부려니 하는 것이다.

▶두 번째 유형 : ' 이건 분명 아니다'라는 생각은 들지만, 감히 변화를 시도할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우다. 물론 금방 떠오른 대안도 없다.

▶세 번째 유형 : ' 이건 분명 아니기 때문'에 대안이 있고 없고를 떠나, 이 상황과 결별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펼쳐진다.

예를 들면 ' 이건 분명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현재와 단절하는 것은 ' 확실한 죽음'에서 '죽을지도 모르는' 삶으로의 선택과 같다. 도전하지 않는 사람들은 오히려 반대로 생각한다. 그래도 여기 있는 것이 목숨을 부지하는 것이고, 미지의 세계는 죽을 지도 모르는 위험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세 번째 유형으로 혹독하게 대가를 치렀다. 될 것 같아서 시도를 했지만, 그 순간 행복했고,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나 들떠있는 기분을 주체하지 못해서 자이로 드롭을 탔을 때의 순간의 쾌감에 잠깐 젖어있었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더 큰 문제가 있었는데, 그것을 보지 못해 손해를 봐야 하는 상황이 왔다. 너무 화가 났지만 화는 잠깐으로 지나가는 게 더 신기할 만큼 배운 것이 많아서 손해라 생각하지 않는다. 시도도 해보지 않고, 고민만 했더라면 저렇게 깊이 있게 알기 못했을 거라 생각한다. 대안이 없으면 손해를 알면서도 일단 후회를 하고 다시 도전을 해보는 시도는 분명 여기서 새로운 역사가 펼쳐질 거라 생각한다. 믿어 의심치 않는다.

③ 사람은 언제 변화하나

"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고, 살아남은 자가 강한 것이다." 이는 경쟁에서 이기는 원리 중에 '강한 것' 보다 무언가 상위의 개념이 있다는 뜻이다. 짐작하겠지만 그것은 ' 적응하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가끔 묻는다. " 인간은 잘 변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잘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시나요?'하고. 대부분의 대답은 " 잘 변하지 않는다."이다. 같이 살고 있는 배우자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물론 저쪽에서 생각하는 나의 모습도 마찬가지일 테고. 그런데 사람을 변하지 않는 존재라고 규정하게 되면, 교육의 의미도 퇴색을 하고, 사람에 대한 희망도, 낙도 사라진다. 열심히 배우고 가르치려 하며, 경험을 중시하는 것을 보면 우리는 분명 변화의 가능성을 믿고 있음에 틀림없다. 변하지 않는다고 느끼는 것은 아마도 기대치만큼 빠르고 크게 변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 첫 번째 부류: 경제가 어렵게 돌아가고, 기업이 구조조정을 하는 분위기가 되면 직원들은 긴장을 하고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로 돌아선다. 이 역시 위기를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 두 번째 부류 :역량이 있는 사람이란 남들이 태평할 때 위기를 느끼는 사람이다. 그래서 변화의 속성을 가진 사람은 늘 위기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이렇듯 두 부류는 끊임없이 무언가에 도전하고 간절히 구하는 사람 역시 계속하여 변화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 두 부류의 사람을 어찌 조직에서 미워할 수 있겠는가!

변화에 저항하는 사람들을 미워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④ 임계점을 넘어라

임계점 Critical point 이란 어떤 물질의 구조와 성실히 바뀔 때의 온도나 압력을 말한다. 물질이 근본적으로 변화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 온도와 압력' 이 있다는 말이다.

우리가 무언가를 습득해 나갈 때도 마찬가지다. 일정한 횟수를 반복해야만 자연스러운 생각과 몸의 움직임이 따라온다. 이때 필요한 절대적인 인풋의 양을 '임계점'이라 부른다. 우리가 성취하고자 하는 모든 것에는 이러한 원리가 포함되어 있다. 그러니 무어 가를 얻고자 하는 사람은 임계점이 어딘지를 파악하고 이에 상응하는 절대량을 투입하여야 한다.


임계점을 넘어라 / 김학재

인간의 발전은 <그림 1>처럼 차곡차곡 순차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계단식의 정체와 약간의 발전을 거듭하다 어느 순간 <그림 2>의 특정 경계를 넘으면서 비약적으로 발전한다. 직장인의 뻔한 월급을 매달 몇 십만 원씩 모아서 집도 사고 몇 억을 모았다는 이야기가 불가능해 보이지만, 어느 정도의 종잣돈이 마련된 이후는 더하기 개념이 곱하기 개념으로 바뀌면서 극적인 도약의 순간을 맞게 된다.

▶효용성의 법칙: 임계점을 넘기 위해서는 결과뿐 아니라 과정 자체에 헌신하고 거기에서 오는 오묘한 기쁨을 찾아내지 않으면 안 된다. 노력을 하고 있는데 성과가 보이지 않을 때처럼 답답한 것도 없다. 멋진 연주를 꿈꾸며 아기 기르 연습하지만 도대체 실력이 늘지 않는 상황의 답답함에 비유할 수 있겠다. 그렇지만 시간과 노력의 투입은 다음과 같은 효용성의 법칙에 의해서 보상을 받는다. 이 경우 또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때만 일어나는 현상이다. 어느 순간 중단하거나 일정한 인풋이 주어지지 않으면 곡선은 다시 수평선을 그리게 된다. 끝이 보이지 않고 막막하여 때려치우고 싶은 때이기도 하다. 이 시기를 잘 견디고 인내해야 한다. 달인이 되거나 성 고하기 위해서는 슬럼프를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요즘처럼 하고 싶은 것, 즐거운 일만 한다는 차원에서는 도달할 수 없는 경지다.


임계점을 넘어라/김학재

▶ 절대량의 법칙: 말콤 글래드웰은 어떤 일에든 최소한 1만 시간을 채워야 특정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1시간은 하루에 3시간씩 10년을 노력하는 것이다. 배승훈 전 정통부 장관은 MIT 유학 당시 영어의 장벽으로 수업을 따라가지 못해 꼴찌를 하면서 귀국을 해야 하나 하는 순간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욕하는 소리를 듣는데, 그것이 한국어로 들렸고 그 순간 그게 한국어가 아니라 영어였다고 하면서 경이로운 순간을 경험했다고 한다. 영어가 들리는 데 필요한 절대량에 도달한 순간이다.

나 역시 영어를 공부하면서 부족함을 하염없이 느끼고 있다. 그래서 또다시 절대량을 채우려고 공부하고 있다. 외우는 게 힘들다. 근데 외우면 외울수록 말이 나온다.

▶ 임계점의 활용 : 이루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 일에 필요한 시간과 물질의 '임계점'이 어딘지를 자신의 능력과 대비하여 설정해 놓아야 한다. 임계점을 넘지 않고 운을 논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기초가 닦여 있지 않은 상태에서 어떤 경지에 이르고자 할 때의 임계점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자신의 하는 일에 있어서의 '임계점'을 본인의 여러 정황을 고려하여 예측해 보자.

▶ 실패에도 임계점이 있다. 오늘 하루를 허비한다고 해서 크게 표가 나지 않는다. 그렇지만 어느 순간 반대 방향의 임계점을 넘는 순간이 온다. 그때는 걷잡을 수 없는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결코 내일을 예측할 수 있도록 서서히 나빠지지 않는다는 점을 항상 생각하자.

⑤ 질보다 양 - 천재와 보통 사람의 차이 : 천재와 보통 사람 사이의 지적 능력의 차이는 질보다 양의 문제라는 것이다. " 저는 결코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부족한 사람이라 생각하여 남들보다 늘 2배로 하겠다고 결심을 하였지요."-저자

⑥ 그냥 되는 일은 없다 : 그냥 되는 일은 없다. '절제', '인내'와 같이 진리로 인도하는 단어들이 빨리빨리로 대변되는 현시대에 복귀하여야 한다. 세상에는 설탕으로 코팅된 단어들이 너무도 난무하다.

⑦ 열정과 방법 사이 : 답은 몸을 움직이는 데 있다. 세상의 일은 다 몸을 움직이는 데서 시작되고 마무리된다. 사는 동안 '기적은 없다'라고 생각할 일이다.

⑧ 나의 바둑 학습기 : '찔끔 찔끔 꾸준히 '로는 전혀 상황을 반전시키지 못한다. 집중적인 인풋 In-put에 의해서만 그적인 아웃풋 out-put을 얻을 수 있다. 이것이 '임계점을 넘는다'의 원리다.

⑨ 몰입: 몰입의 상태가 잦을수록 우리 삶의 질은 높아지고 행복해진다는 것이 칙센트 미하이 교수의 '몰입 이론'이다. 한 가지를 깊이 생각하는 것, 한 문제에 천착하는 것, 우리가 현재 잊은 채 살고 있는 삶의 지혜다.

⑩ 내가 하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다 : 남의 영역을 부러 할 것이 아니다. 내가 하는 일이 요구되는 수준 이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⑪ 작은 승리의 중요성 : 실패의 가장 큰 해악은 해도 안 될 것 같은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하는 것이다. 실패하여 좌절하고 있는 경우라면, 작은 성공을 빨리 경험하는 것이 좋다. 이것이 실패로부터 빠져나오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신바람'이 나면 뭐든 할 수 있는 우리 민족성이라면 더욱 그렇지 않을까!

⑫ 나를 찾는 여정 : 꿈을 가슴에만 간직하고 사는 것도 때론 고통이다. 실제로 해보면 그 길이야말로 내가 가야 할 길인지, 막연한 환상이었는지를 깨달을 수 있다.

▶자신의 약점과 강점을 분석해 본다.

▶다양한 경험을 쌓는다.

▶ 상담을 받아 본다.

자신을 찾는 일 또한 수없는 시도를 통해서 가능하다. 실패하더라도 경험을 통해 배우면서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

"잘못된 전략이라도 제대로 실행만 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반면, 뛰어난 전략이라도 제대로 실행하지 못하면 반드시 실패한다."

스콧 맥닐리

제2부 임계점을 넘기 위한 기초체력 갖추기

① 목표에 대한 소고 : 목표를 향해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일어나면서 흔들림 없이 가는 것도, 때론 현명하게 목표를 수정해가면서 예정에 없던 길로 가는 것도 각기 다른 삶의 방식일 뿐이다. 목표를 소망 정도로 바꾸어 일단 중압감에서 벗어나고, 소망이 이루어졌을 때의 나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하나씩 이루어 나가면 덜 힘들고 기쁨은 배가 되지 않을까 한다.

② 목표가 없는 이유: 인생에 대해 특별한 야망이나 꿈이 없는 경우, '그날그날 최선을 다하면 잘 될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 '인생이란 팔자소관'이라 생각하는 경우 아무 생각이 없는 경우.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은 실제 아무 생각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이런 모순을 자각하고 있지 못할 뿐이다.

③ 목표를 잊는 지혜 :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 사람들의 목표의식은 남다르다. 나이가 들어서도 '작은 야망' 하나쯤은 모두가 가지고 있는 느낌이다. 그 자체는 나쁠 것이 없지만 그것으로 인해 현재가 스트레스로 차 있다면 그것은 지혜로운 삶이 아니다. 목표는 가끔 보고 확인하는 정도면 족하다.

④ 팩점 자리 인생 : Attitude = 100점

▶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

▶문제의 원인을 자신으로부터 찾는 사람

▶ 생각하는 사람

열심히 생각하는 사람은 변화에 민감하고, 창의적이며 자기 계발을 소홀히 하진 않는다.

⑤ 문제의식 : 세상은 문제의식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서 발전해 간다. 이러한 사람들은 문제에 직면할 때 그것을 자신이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한다. 그 결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발상을 하며, 도전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⑥디테일의 힘 : 디테일이란 보이지 않는 가운데서도 최선을 다하는 정신과 맞닿아 있다는 생각이다.

⑦ 논리적 사고: 문제 해결 능력, 정확성, 일관성, 비판적 사고, 효율성, 자기 개발이다. 논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정확성과 일관성을 높이고, 비판적 사고력을 키운다면 자기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다.

⑧ 스톡데일 패러독스- 희망과 낙관의 차이 : 아무리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희망을 잃어서는 안 된다. 희망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 것이니까. 그렇지만 그것이 막연히 희망으로만 끝나서도 안 될 것이다. 현실이란 늘 냉혹한 면이 있으니까.

⑨ Female, Feeling, Fiction의 시대 : 3F 시대에는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적응하는 자가 살아남는다.

▶ Female : 여성의 시대

▶ Feeling : 감성의 시대

▶ Fiction : 이야기의 시대

⑩ 인간은 합리적이지 않다 - 행동경제학 : 합리적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필요한 정보를 완벽히 소화해야 하는 것인데 여기서부터 인간에게는 불가능한 상황이 전제가 된다. 하고 싶은 대로 세상을 본다. 틀 속에서 생각하기

⑪ 인간은 자신의 뒷모습을 볼 수 없다 : 자신의 뒷모습 전체를 바로 보기는 우리의 신체 구조상 불가능하다. 설혹 거울을 이용한다 해도 비스듬하게 일부분만 볼 수 있을 뿐이다. 뒷모습도 한 사람 이미지의 주요 부분을 차지하는데 우리는 모르고, 잊고 살아가는 것이다.

⑫ 시작은 모두 미약하다 : 시작은 단계는 미미하기도 하지만 남들의 지원조차 받기 어렵다. 세상은 스스로 일어나 어느 정도까지는 제힘으로 걷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그래서 시작의 모습은 초라하기도 하고 서럽기도 하다. 그렇지만 일단 제힘으로 걷기 시작하면 도움과 격려를 주는 것 또한 세상의 인심이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짜 실력을 갖는 것, 그게 핵심이다.

⑬ 최종학력은 없다. 최근 학력이 있을 뿐 : 최근의 학력이란 최근 공부한 흔적이 없다는 말이다. 한번 획득한 학력과 경력으로 아무런 변화와 발전 없이 여기 가지 왔다는 말인 것이다. 세상은 점점 빠르게 변화할 것이고, 천천히 따라가는 정성을 보여도 결과적으로는 뒤처질 수 있다. 세상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계속 공부해야 하는 이유다.

"정조와 다산이 많이 썼던 '법고창신法古創新 '이라는 말이 있다.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 새것을 안다는

'온고지신溫故知新 ' 과 같은 뜻이다.

예전에는 자신이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해서 대체로들

잘 알고 있었다는 것이고, 현재를 개선하고 새롭게 하기 위해서는

옛 선인들의 지혜를 다시 공부해야 한다는 말이다."

임계점을 넘어라 / 김학재(개정판)

 『임계점을 넘어라』- 김학재 

하고 싶은 게 없는 사람

성과가 없는 사람

잘 해보고 싶은데 안되는 사람

벼랑 끝에서 줄타기 하는 사람

내려갈 곳이 없는 사람

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내가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는 사람이기에 줄쳐가며 이렇게 읽고 또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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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7 2023.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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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임계점을 넘어라
"[도서] 임계점을 넘어라" 내용보기
임계점 과학적인 용어 말고 단순히 한계를 넘어라는 뜻으로 알고 있다.  임계점을 넘어라는 리더십의 한계를 깨는 새로운 깨달음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소개 되어있다. 새롭게 보완하여 나온 개정판이다.  리더십에 대해 단순히 단체를 이끌어 가야한다는 생각만 하고 리더가 가져야할 특별한거라고만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꼭 리더뿐만 아니라  리더가 아니더라도 개인
"[도서] 임계점을 넘어라" 내용보기


임계점 과학적인 용어 말고 단순히 한계를 넘어라는 뜻으로 알고 있다. 
임계점을 넘어라는 리더십의 한계를 깨는 새로운 깨달음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소개 되어있다. 새롭게 보완하여 나온 개정판이다. 

리더십에 대해 단순히 단체를 이끌어 가야한다는 생각만 하고 리더가 가져야할 특별한거라고만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꼭 리더뿐만 아니라  리더가 아니더라도 개인 자신이 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리더십에 대한 교육이 소개되어있고 그로 인해 변화하는 삶을 살수 있다고 생각되었다.
책 앞에 내세운 제목처럼 새로움 깨달음이 느껴졌다. 

1부 주제인 임계점을 넘어야 운명이 바뀐다. 와 2부 임계점을 넘기 위한 기초체력 갖추기 로 나누어져 있다.  
그리고 각 부에서 목차를 기준으로 내용이 쓰여진다. 내용 자체도 역사나 인물들에 대한 사례를 인용하여 쓰여져 있고 단순히 리더십 자체 이야기보다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매력적이다 .각 소주제는 3~4페이지 정도로 쉽게 읽혀 진다.

세상에서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임계점을 넘으려 하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임계점을 넘어라' 읽어보셨으면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9 2023.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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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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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로 마주하는 '리더십 너머 새로운 깨달음'에 숙고의 자세가 갖추어집니다. 리더십에 대해서 그 한계는 과연 어떠하며 그것을 넘어서는 것의 의미와 실제는 어떠한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내용이 되어서 더 좋았습니다.  리더십에 대한 내용과 이제 변화하는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강의해주는 저자이기에 더 관심을 크게 가질 수 있었고, 마인드풀니스의 의미까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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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로 마주하는 '리더십 너머 새로운 깨달음'에 숙고의 자세가 갖추어집니다. 리더십에 대해서 그 한계는 과연 어떠하며 그것을 넘어서는 것의 의미와 실제는 어떠한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내용이 되어서 더 좋았습니다. 


리더십에 대한 내용과 이제 변화하는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강의해주는 저자이기에 더 관심을 크게 가질 수 있었고, 마인드풀니스의 의미까지 알아가며 새로운 변화를 맞는 리더십을 이해하고 파악하는 기회까지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마인드풀니스가 마음 비우기에 대한 것, 그리고 마음 공부, 또 마음 명상의 특징을 가진 확장된 리더십임을 알려주고 힌트를 주는 것도 마음을 흡족하게 만들어줍니다. 결국 임계점을 넘어서는 새로운 리더십으로 나아가고자 다양한 자기관리와 자기계발이 필요함을 잘 안내해주고 통찰의 힘을 가지게 하는 힘을 키우게 해줍니다. 특히,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예시들을 잘 보여주면서 임계점을 뛰어 넘기 위한 목표를 가지도록 해주고, 나아가 임계점을 넘어서서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끌어내고자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준비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어서 배우고 실천할 것이 많아서 더욱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r********7 2023.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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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을 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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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임계점을 넘어 새로운 깨달음으로 가는 노력.  '리더십'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은 여럿이 모인 집단에서 우두머리인 사람만이 가진 것 정도였다. 조직을 이끌거나 조직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인간적으로 어우르면서 비전을 제시하여 다같이 나아가는 그런 식의 느낌이었다. 책에서는 작고 큰 의미의 리더십을 아우르며 그런 리더십을 넘어, 임계점을 넘어서야 한다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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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임계점을 넘어 새로운 깨달음으로 가는 노력. 

'리더십'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은 여럿이 모인 집단에서 우두머리인 사람만이 가진 것 정도였다. 조직을 이끌거나 조직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인간적으로 어우르면서 비전을 제시하여 다같이 나아가는 그런 식의 느낌이었다. 책에서는 작고 큰 의미의 리더십을 아우르며 그런 리더십을 넘어, 임계점을 넘어서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리더십의 작은 개념은 자기개발, 큰 개녀으로는 자기를 포함한 대상에 대한 변화와 영향력으로 볼 수 있다. "

p.16

작가님의 리더십에 대한 정의를 보며 작은 개념인 자기 자신에 대한 리더십 이라는 부분에 더 관심이 많이 생겼다. 저자의 말처럼 리더십은 정의와 기준, 혹은 이론이 끊임없이 시대와 상황 등에 따라 계속해서 변화하지만 그럼에도 저자가 느낀 깨달음을 함께 하는 즐거움이 독서하는 동안 계속해서 함께한다.

제1부에서는 임계점을 넘어야 운명이 바뀐다. 라는 주제로 임계점을 넘는 노력, 작은 승리의 중요성, 업의 본질, 스트레스 관리, 나를 찾는 여정까지 임계점을 넘어 자기자신이 주인이 되기위한 노력들을 볼 수 있다.

제2부에서는 임계점을 넘기 위한 기초체력 갖추기. 라는 주제로 목표라는 것에 대해 근본적으로 살펴보고, 논리적 사고와 전랙적 마인드, 그리고 비전, 신뢰, 사회적 통합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책을 덮고나니 저자는 '지금' '여기'에서 우리 자신이 자신의 리더가 되어 임계점을 넘어서 자신을 리드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듯 하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임계점을 넘기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이 필요함을 잊지 말야햐할 것이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n 2023.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