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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 들어가면서 더 성숙해진 아이들, 정신적으로도 많이 자란 듯 자신들만에 시간을 더 갖고 싶어 하는데, 최근에는 이성친구로 고민 가득 힘들어하는 아이라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힘들었네요. 이성친구 부모도 공감하지만, 이야기를 꺼내 놓고 함께 생각을 해볼 수 있다면 최고로 좋은데, 아이에 마음을 움직이게 해주는 부모에 역할이 중요해요. 성별이 다르면, 친구가 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우리! 내 친구 중 50% 이성 친구라면? 어린이를 위한 심리학 교재로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주어져 더 깊이 몰입하게 되네요.
공감하는 이야기들 친구들에 이성 친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고 있어서 자신에 고민인 양 함께 힘들어하면서 심리 상담을 받고 있는 느낌을 갖게 하지요. 얼마 전 친구에 고민과 같은 이야기에 더 먼저 만났으면 도움을 줄 수 있었다면서 아쉬움도 가져보네요. 명쾌하게 해답을 내려주니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쉽게 꺼내놓을 수 있고, 자신만에 고민이 아닌 친구들도 동성 친구들이 익숙하기에 이성 친구를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해요.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만나볼 수 있고, 삽화에서도 친근하게 느껴지는 심리학 책으로 짧은 에피소드로 집중력을 끌어올리게 되네요.
초등학생부터 관심을 끌어들이는 심리학으로 빠르게 책장이 넘어갈 수 있는 에피소드에 자신들에 이야기도 남겨보고 싶은지 자신에 이야기도 솔솔 나오게 되네요.
사춘기에 자신만에 고민으로 가득하다며 힘들어하지 않고, 꺼내 놓고 함께 의논해 나갈 수 있도록 심리 상담 제대로 진행해 볼 수 있네요. 꼭 만나보면 좋을 책으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함께 만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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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 친구 중 50% 이성 친구』 에서 ,달리와 한별이, 슬이, 백산이, 새미와 찬수, 정이 등등 등장하고 있다. 책에서는 이성 친구를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남자라면, 여자 친구를 ,여자라면, 남자친구와 이성관계일 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김심리의 심리상담소에서는 이성에게 결코 하면 안 되는 것들을 찾을 수 있으며,내가 어릴 적 몰랐던 심리 지식,어른들이 가르쳐 주지 않았던 심리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누군가 좋아하는 감정, 사랑은 열정과 헌신, 친밀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서로에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김심리의 심리상담소에 나오는 심리 , 사랑의 삼각형 이론 ,질투와 열등감, 에펠탑 효과 , 설단 현상 , 가스라이팅 , 램프증후군 , 핑크 렌즈 효과, 그루밍 범죄,,헤일로 효과 , 반동 효과 , 성적 자기 결정권이 등장하고 있으며,사랑한다는 이유로, 이서에게 가할 수 있는 집착이 있고,그 집착이 범죄로 나타날 수 있다.
서로 성격이나 취향이 비슷해서 만나게 되는 유사성은 서로를 가깝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에펠탑 효과는 처음엔 불편하고 친숙허자 않은 이성이 점점 더 좋은 것이 부이기 시작하는 효과다. 마지막 가스라이팅, 램프 증후군, 그루밍은 이성을 고통스럽게 할 수 있으며, 헤어지게 되는 이유가 된다.
책에서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성적 자기 결정권이다. 10대 청소년도 그렇고, 어른들도, 성적 자기 결정권이 서툴고 익숙하지 않다. 물리적인 힘을 쓰거나 데이트 폭력 등으로 인해 손을 잡고, 스킨십을 하고, 성관계를 하는 모든 것이 성적 자기결정권이며, 명확하게 거부나 거절할 수 있어야 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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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 때만 하여도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여중 여고와 남중 남고로 나뉘어져서 진학하는 것이 당연했지만 지금 우리 아이들은 중학교는 100% 남녀공학이다보니 친구 중에서 절반은 이성 친구들인 것이 당연시 되고 있잖아요.
만약 내 아이가 이성 친구관계 자체가 원활하거나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면 저도 별다르게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었겠지만 문제는 고민상담 내용의 절반 이상이 남자아이들은 왜 그럴까라는 주제로 자주 이야기하는 것을 봐서는 이해하기 힘들었나봅니다.
남녀 상관없이 사실 인간관계 자체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은 어른이들도 공감할 부분이지만 그런 조화로운 관계심리학 내용을 잘 모르는 아이들의 입장에서 보면 어려운 주제이니 스토리텔링 기법의 성장동화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도 효과적인 마음들여다보기 방법이 아닌가라고 생각했답니다.
oldstairs 마음학교시리즈 신간도서 내 친구 중 50% 이성 친구 그림책은 어린이를 위한 정통 심리학 교재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아직 이성 친구가 낯선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도와주는 심리 상담서랍니다. 이제 사춘기가 시작되고 이성 간의 사랑에 눈뜨는 것이 처음이기 때문에 더욱 혼란스러운 것 같은데 행운의 여신이 미소지어 서로가 서로를 좋아하여 설령 사귀는 사이가 되었다고 사랑의 고민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런 상황과 심리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접근해서 설명하는 내용을 주구장창 진짜 심리학 도서처럼 나열하면 아이들에게는 재미도 없고 어렵기만 하겠지만 이 도서는 그런 형식이 아니라 친구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며 공감할 수 있고 김심리의 심리 상담소 코너를 통해 심리 상담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최대한 쉽게 소개한답니다.
게다가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한번쯤은 느껴보았을 그런 감정과 혼란을 다양한 상황 속에 잘 풀어 놓아서 그런지 읽으면서 직접 내가 심리의 상담을 받는 것 같기도 하고 궁금했지만 나 자신도 잘 몰랐던 스스로의 마음과 감정을 직시할 수 있는 심리학 이론을 제시받을 수 있어서 유익해요.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심리학 이론은 사랑의 삼각형 이론이었는데 삼각형의 모양과 크기로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구분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하는데 덕분에 이야기 속의 슬이의 모습을 보며 애들도 따라서 삼각형을 그리면서 친밀감과 열정, 헌신에 대해 생각했답니다.
특히나 감정 표현만큼이나 서툰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는 부분에서 굉장히 섬세한 설명과 다채로운 비유와 예시 덕분에 올바른 판단력과 구분하는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어서 좀 더 강력한 자기조절력이 생길 것 같아 차근차근 읽어보기를 추천했었거든요.
이성에 대한 감정과 혼란 뿐만 아니라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순진한 우리 아이들이 범죄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경각심을 부여하는 에피소드를 비롯하여 이성과의 관계에서 10대가 느낄만한 고충과 어려움을 이해하고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 가득하답니다.
솔직히 말하면 어른이 되어도 사랑이 일사천리로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인격적인 성숙과 타인과의 관계 개선이 얼마나 절실한지 깨닫는 일련의 과정이라고 전 생각하지만 이 도서는 그야말로 10대 청소년기의 아이들이 이해하고 충분히 인지하면 좋을 심리 상담을 담고 있더라구요.
oldstair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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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친구에게 조금씩 관심과 호감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 그 모습이 풋풋하고 귀여워 보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이성친구에게 생기는 감정들로 마음의 상처가 깊게 생기지는 않을까 그런 걱정을 하게 되더라고요~
이성친구에 대한 호기심과 여러 감정들을 온전히 들여다봤으면 하는 마음에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된 책 [내 친구 중 50% 이성친구]
동성친구와의 관계도 아직 힘든 아이인데 이해하기 힘든 이성친구를 통해 새롭게 생겨나는 감정은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까 싶어요~
좋아하는 마음, 애틋한 마음, 질투하는 마음 등 다양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만들어내는 이성친구와의 감정들을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서 다루고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며 미처 몰랐던 감정들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이 책을 통해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건강한 연애'의 비법도 알아갈 수 있고, 아직은 '사랑과 연애'가 낯설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해줄 수 있는 심리 상담서!
친구로서 좋은 건지 이성으로서 좋은 건지 헷갈리는 아이들의 마음부터 질투하는 마음, 화나는 마음 그리고 짝사랑하는 이성친구가 날 좋아하게 만드는 법까지^^ 귀여운 초등 아이들을 위한 연애? 이성? 심리 상담서랍니다~
마음속 불쑥 찾아온 처음 마주하는 이성과의 감정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잖아요~그래서 그런 생소한 감정들을 아이가 책을 통해서 공감하고 위로를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함께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초등 중학년부터 고학년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네요~ 개인적으로 이성친구와 관련된 이야기를 부모가 함께 공감하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이가 되는 건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이 책을 함께 읽어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면서 아이의 고민도 진지하게 들어보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거 같아요 :-)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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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테어즈 출판사의 마음 학교 시리즈 4번째 <내 친구 중 50% 이성친구>가 발간되었다. [마음 학교]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최신의 심리학과 정신분석학 등을 읽어내고 알려주는 시리즈로 <친구 마음 탐구생활>, <내 마음 탐구생활>, <친구 100명 대화법>이 출간된 바 있다.
우리 아이는 <친구 마음 탐구생활>에 이어 두 번째로 접하는 책인데, 책이 오자마자 일주일 넘게 끼고 읽었다. 책은 중간중간 그림과 부담스럽지 않은 글 밥이기에 한 시간이면 읽을 수 있는 구성이다. 그러나 아이는 일주일 넘게 책을 들추고 정독하더라는.. 그만큼 아이의 마음, 아이가 궁금한 내용들을 요소요소 담고 있어서 일 것이다.
취향이 너무 달라요/ 친구로서 좋아하는 건지 이성으로 좋아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 여자친구가 다른 친구와 있는 게 너무 질투 나요 /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 애가 나를 좋아하게 할 수 있을까요 / 친구가 자꾸 화나게 행동해요 / 남자친구와 헤어짐이 무서워요 / 내 눈에는 너무 사랑스러웠던 그 아이/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과 가까워졌어요/ 나의 외모가 좋아하는 사람과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요/ 헤어진 여자 친구가 자꾸 떠올라서 힘들어요 / 남자친구가 나와 손잡는 걸 싫어해요 책의 이야기 순서이다.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각 장에서 다루는 심리학적 내용, 이론적 설명들을 나열해 보면 아래와 같다. 유사성의 원리 / 사랑의 삼각형 이론/ 질투와 열등감 에펠탑 효과 / 설단 현상/ 가스라이팅/ 램프 증후군/ 핑크 렌즈 효과 / 그루밍 범죄/ 헤일로 효과 / 반동 효과/ 성적 자기 결정권
"<내 친구 중 50% 이성친구>는 아직 '사랑과 연애'가 낯설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심리 상담서"다. 책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궁금증을 풀어가는 구성이다. 그리고 이와 관련한 심리학 이론과 원리들을 풀어 알려준다. <김심리의 심리상담소>가 그것인데 어른인 내가 봐도 즐겁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기에 이론들을 가볍지만 확실하게 알아갈 수 있었다. 아이들의 사랑에 대한 - 처음 느끼는 감정에 대한 명쾌한 해석과 이성친구와 친구가 될 수 있는가 등, 아이들이 교실에서 느꼈을 만한 궁금증들을 해소시켜준다. 그래서 초등 고학년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 아닐까. 더불어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가스라이팅, 온라인을 통한 그루밍 성범죄, 성적 자기 결정권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아이들이 주의하고 이 부분을 환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성 친구와도 우정을 쌓을 수 있다면 세계의 절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읽고 아이가 이성 친구와도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미자모 서평단으로,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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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중 50% 이성 친구♡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정통 심리학 교재로~ 이성 친구를 대하는 일이 어렵고 낯선 아이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줄 심리 상담서예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이성친구가 많았던 편이예요. 한번도 남녀공학을 안 다닌적이 없고.. 분반도 아닌 남녀합반이었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 만나는 친구들도~~ 남자애들이 많아요. 이성 친구를 잘 사귀어 두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동성과는 잘 못 느끼는 여러 감정들을 공유할 수 있으니~~ 이성 친구들을 잘 사귀는 법을 배우는 것은 아이들에게 필요할 것 같아요. 만화와 글로 적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더라고요.
제 아이들로 보면~~ 3학년은 남, 여 잘 섞여 어울려서 딸은 이성친구- 즉, 남사친이 많은 반면.. 5학년은 남, 여 서로 내외(?)하는 모습을 보여서.. 여사친이 거의 없는 아들이 편하게 여사친들을 많이 사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쥐어줬답니다^^ ㅎㅎ 김심리와 함께.. 마음에 맞는 친구들을 찾아 떠나봅시당♡ 유사성의 원리, 사랑의 삼각형 이론, 질투와 열등감, 에펠탑 효과, 설단 현상, 가스라이팅, 램프 증후군, 핑크 렌즈 효과, 그루밍 범죄, 헤일로 효과, 반동 효과, 성적 자기 결정권 등 다양한 내용들이 한별이, 슬이, 백산이, 새미와 찬싀, 하윤이 등 다양한 친구들의 이야기로 소개되어요. 남사친이나 여사친을 사귀고 싶은 친구들에게는 명쾌한 해답을 주고~ 마음을 고백하고픈 친구들에게는 용기를 불러넣어 줘요.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이성 친구 만들기의 비법을 이 책에서 재미있게 풀어냈답니다^^ 훈민, 정음이 남사친과 여사친을 잘 사귀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잘 사귈 수 있게~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내친구중50프로이성친구, #이성친구, #올드스테어즈, #꼬마곰, #리뷰어스클럽, #내친구중50퍼센트이성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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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올드스테어즈 ▶ 내 친구 중 50% 이성친구]입니다.
우리 어릴 때는 남녀공학을 나오지 않고 같은 성별만 있는 중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일이 부지기수였어요.ㅎㅎ 내가 졸업한 학교, 그리고 옆에 남고 여고들도 점점 남녀공학으로 바뀌고 남녀가 어우러지는 상황들이 더 많아지니 저희 아이도 이성에 대한 이해도도 더 일찍부터 필요할 테고 자연스럽게 접하며 이해하게 되는 상황들도 많이 올 거예요.
어린이를 위한 심리학 교재라고 해서 아이가 엄청 흥미롭게 볼 줄 알았는데, 아직 어린가......ㅎ 대충 훑어보더니 재미없어 하더라고요.
엄마만 재미있게 초딩들의 연애사, 이성친구 이야기를 엿보는 기분이었어요,ㅎㅎ
이성친구로 인해 웃고 울고 전부가 되어버리는 시간들이 조금 더 아이를 감정으로나 사고적으로나 성숙해지도록 약간의 가이드는 필요할 것 같은데, 책 속에 나오는 김심리는 잘 가이드해주고 있네요.
아이에게 이 책 속 주제들의 상황이 올 때마다 한 번씩 꺼내어 볼 수 있게 잘 보이는 곳에 비치해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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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커가는 우리 아이들의 심리에 대해 알려주는 [내 친구 중 50% 이성 친구]책! 우리 아이들 학교에서나 일상 생활에서 친구들과 있을법한 일들에서의 심리 상태를 책속 친구들을 통해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이다 보니 아이의 마음이나 심리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 알고 싶어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예요!
차례를 보면 남자와 여자 사이에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들이나 이성에 관한 우리 아이들의 심리 상태를 재미있는 일상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읽다보니 책 속 등장인물의 이름이 참 독특하고 재미있어 아이들이 더욱 유쾌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남자아이랑 여자아이 두 친구가 어릴적부터 무척 친한 사이라서 학년이 높아져도 친하게 지냈는데 그 모습을 보고 친구들이 사귀는 사이냐, 둘이 왜이리 붙어 있느냐 라는 식의 따가운 눈초리나 말들을 듣게 됩니다. 어릴때에는 그런것들이 전혀 없었는데 사춘기가 되니 그런 말들이나 눈초리를 받기 싫은 아이는 이런 문제나 고민들을 상담해 주는 친구 심리를 찾아가 고민을 털어 놓습니다. 바로 '김심리의 심리 상담소'에서 사랑의 세 가지 요소는 무엇이 있는지부터 시작해 여러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해결 방안을 알려줍니다!~ 우리 아이들 주변에도 이런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생각해 봅니다!~
특히나 눈여겨 보았던 또는 우리 아이들이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은 내용의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과 가까워졌어요'를 더욱 눈여겨 읽게 되었어요. 역시나 김심리 학생은 그루밍 범죄가 무엇인지, 또는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알려주고 만일 이러한 일들이 주변에 생겼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우리 아이들 이성간의 문제나 고민이 있다면 지금 바로 '김심리의 심리 상담소'의 문을 똑똑 두드려 해결하길 바랍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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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아이들이 언제부터인지 끼리끼리 놀고 이성을 피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어울리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이성인 친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차이점은 어떤것인지 알려주는 책, 꼬마곰을 내 친구 중 50% 이성 친구를 리뷰합니다. 책은 11장으로 이루어진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생각하는 남자친구, 여자친구의 차이와 자신이 잘모르는 감정의 아야기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친구로 좋아하는지 이성으로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 애가 날 좋아할게 만들수 있을까요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전달하면서 그 속에 숨어있는 인간의 심리등 현상도 같이 이야기 합니다. 사랑의 삼각형 이론, 질투와 열등감, 에펠탑효과등 인간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 현상에 대해 설명하면서 사람이 가지고 있는 고육 특징을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합니다. 램프 증후군, 성적 자기 결정권등 조금더 주체적인 삶을 살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자신의 심리상태를 잘 파악할수 있도록 이론과 예로 설명하기에 이성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조금더 객관적으로 파악할수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을 다양한 그림과 멋진 글로 이루어져서 쉽게 읽을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것이 책의 또다른 장점입니다. 성별이 다르면 친구가 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우리 서로 마음 맞는 친구를 찾고, 이성 친구와 쉽게 친해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내 마음의 심리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남자친구의 마음과 여자친구의 마음은 다양한 이유로 달라질수 있는것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 심리학적 접근으로 왜 다른 반응과 행동으로 나타나는지 설명합니다. 서로의 행동에 대해 잘못이해할수 있는 것을 서로에 대한 이해를 할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는것이 책의 장점입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