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 1권을 봤을때 아니 이런 기발한 책이 있나란 생각을 했다. 파리 보이가 유쾌했고 마지막은 꽤 웃긴 것이 마음에 들었다. 그 후 한글 번역본으로도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번역본 몇권보다가 이 정도면 원서에 도전해도 되겠다란 생각이 들어서 구매하였다. 하드커버인데 책 자체는 큰 편은 아니다. 일반 책 정도의 사이즈?로 겉표지에 반짝이를 넣어서 아주 반짝반짝 한다. 파리보이를 더 집중해서 보여주는 느낌? 파리 보이가 나름 묘기를 부린다고 가족들앞에서 하다가 결국 식사를 망쳐서 버즈가 now란 말을 할때만 하라고 했는데 결과는...여전히 웃기다. 지금까지본 권들은 모두 마음에 들어서 나머지 책도 사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