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홈쇼핑은 그다지 즐기지 않는 편이지만~ 가끔 남편이 보는 걸 보기도 하는데 ~
툭던진~정윤정 알아 ~한마디에 남편의 어쩌구저쩌고 ~ 판매 1등이라는 등 ~ 직장맘으로 홈쇼핑으로 주로 구매를 하고 있는 친구와 통화에서도 남편과 비슷하다~ 역쉬 ~ [나는 30초가 다르다] 매진의 여왕이라는게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싶었다.
그렇게 가제본을 읽다 보니 정말 빨리 출간이 기다려지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더욱더 그녀가 매진의 여왕이 될 수 밖에 없구나 싶었다.
그녀의 원칙이 맘에 든다. "사용해 보지 않은 제품은 팔지 않는다" 는 스스로의 원칙을 갖고 오랜시간 고객과 쌓아 온 신뢰 ~~ 맛깔나고 재밌는 설명 ~~
세상에서 젤 깐깐하고 까다롭기로 최고인 남편인 좋은 평을 하는 걸 보면 ~
홈쇼핑을 보다 보면 살까 말까 고민이 되고 제품에 대한 끊임없는 의심이 생기고 ~~하는게 있는 반면 그냥 사고 싶다는 충동이 들게 하고 아 ~~ 진짜 사고 싶어지는 것이 있는데 그게 바로 쇼핑호스트 장윤정이다.
그녀의 확신에 찬 표현과 자신감으로 제품에 대한 신뢰가 저절로 생긴다. 물론 이것은 그녀의 원칙중 하나인 " 사용해 보지 않은 제품은 팔지 않는다" 여러가지 상황들 속에서 충분히 자신의 몸으로 체험을 해봤기에 "이런것 같아요"~ 가 아니라 "이렇습니다"란 이 멘트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게 아닌가 싶다.
"토털 코디" 를 보여준 최초의 쇼핑 호스트 였고, 최초로 "파파라치 컷" 을 찍은 쇼핑 호스트 였다.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었다. 저 제품을 써보고 이야기를 할까? 진짜 그럴까?
그런데 [나는 30초가 다르다 ] 정윤정은 "제가 써보니 이랬어요, 먹어보니 이 맛이고요" 상품을 체험을 해 본 경험을 이야기해 주는 것 그러니 그녀가 매진의 여왕이구나 싶다 ~
엄마와 아버지 몰래 쇼핑하기와 반품하기를 여러번 ~~ 이런일들은 주부인 우리들의 공감을 사기에 충분하고 ~~ 그렇게 [나는 30초가 다르다 ] 정윤정이 쇼핑호스트 지망생뿐 아니라 마케터, 방송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매직과 같은 정윤정의 설득의 힘은 소통 !! 설득 !! 공감 !!
점점 그녀의 매력에 빠져 들고 있는 나~!!! 정윤정 그녀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책을 빨리 보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나는 30초가 다르다 ] 정윤정 책을 빨리 보고 싶다.
|
|
금융권에서 일을하고 있는 1인입니다. 서비스업으로서 언제나 고객을 상대해야하는데요. 정윤정님은 홈쇼핑 쇼호스트로서 1등을 유지하는 비결!! 즉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과 경쟁력을 갖추는 노하우와 고객을 내편으로 만들고, 고객과의 협상, 직장내의 상사나 후배들과의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 내가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기위한 협상의 기술등이 너무 기대됩니다. |
|
항상 궁금했다...홈쇼핑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어쩌면 저렇게 잘말하고 잘팔까..? 정윤정 이라는 쇼호스트의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싶었다... 금융권 면접을 준비하는 나로써는 30초만의 고객들을 설득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제시하는 것만으로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고,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
|
일본의 어떤 비즈니스 사업자는 홈쇼핑 채널만 본다고 합니다. 설득의 노하우는 홈쇼핑 채널에 전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일부러 설득력과 표현력을 배우려고 홈쇼핑 채널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쇼호스트 출신 저자들의 책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 소통하고 설득하고 공감하라 저자의 실패와 성공의 경험이 가감없이 고스란히 적힌 이 책을 몰입하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자의 뛰어난 분석력도 본받아야 하지만 무엇보다 열정을 본받고 싶습니다. 기업의 입장이 아닌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고 존중하는 진심이 담긴 태도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말하는 기술보다 앞서는 진심, 그리고 진심에서 나오는 자신감에 사람들이 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방송인뿐만 아니라 평범한 직장인들에게도 설득, 표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
|
감사하는 마음이 모든 인간과계와 비지니스의 중심에 서 있을 수 있다면 그 인생은 경제적인 성공여부를 떠나 축복받은 인셍이라 할 수 있다. 감사의 힘은 무궁무진하다. 겸손과 신뢰, 호감을 상대방에게 선사할 것이며 이는 상대방에게 인정받는 것으로 결국 나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이 것이 감사의 무한동력 사이클이다.
필자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또 쇼호스트를 하면서 두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느끼는 감정과 삶에서 오는 통찰력을 글로써 풀어놓은 책을 읽으면서 소통, 설득, 공감의 원칙으로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인생을 살아가려는 필자의 삶이 느껴졌다.
또한, 돈은 자기자신이 아닌 남이 벌어준다다라는 생각은 자기자신이 남들에게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대해야지만 생긴다는 소박한 진리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듯하다.
|
|
남자로써 공감가는 점도 있었다. 소통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현재 시대의 비록 홈쇼핑이지만 정말 정윤정씨가 진행하고 있는 방송을 보면 뭔가 사람들하고 더 가까이 얘기하고 있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들었다. 마치, 취업준비생인 것처럼 시험삼아서 면접을 보는 것 같이 또는 영업팀에서 사원이 같은 팀 사람들에게 이 상품이 얼마나 좋은지를 어필하고 잇는 것처럼 말이다. 그만큼 이러한 소통 과정을 통해 하나의 설득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는 스피치 능력은 실생활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이나, 정윤정 쇼핑호스트가 제안하는 30초만의 고객들에게 내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제시하는 것만으로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고,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
|
이 작가는 홈쇼핑을 즐겨보는 분들이라면 잘 알것이다. GS홈쇼핑의 전설 호스트다 지금은 이직했다고 들었는데 잘은 모르겠다. 그는 언제나 "사용해보지 않은 제품은 팔지 않겠다" 라는 마인드로 언제나 고객에게 접근했다. 그결과 1분에 1억을 파는 여자라는 닉네임도 얻는 그야 말로 STAR 호스트 이다. 이책을 읽고 있자면 그만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다 그녀는 아이도 있다고 한다. 그를 보면 아직 나이도 어려보이고 열정이 너무 뜨거워서 아무도 아줌마 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녀는 늘 본질에 주목하라고 한다. 정말 그 일을 미치도록 하고 싶은지 늘 물어보라고 한다. 그가 잘 사용해보진 않은 것 은 고객에게 절대 팔 수 없다는 것이다. 자신이 직접 입어보고 사용해보고 제품의 갤런티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인지 그가 판매를 하는 아이템은 그녀만의 진실함이 보인다. 단순 장사치가 아닌 이 제품이 나에게도 효과가 좋으니 나를 믿고 구매해도 좋다 라고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감사하는 마음이 모든 인간관계와 비즈니스의 중심에 서 있을 수 있다면 그 인생은 경제적인 성공 여부를 떠나 축복받은 인생이라고 말한다. 감사의 힘은 무궁무진하며, 겸손과 신뢰, 호감을 상대방에게 선사할 거라는 생각 그리고 이는 상대방에게 인정받는 것으로 결국 나에게 돌아올 것이며 , 이것이 감사의 무한 동력 사이클이다 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책 표지를 보더라도 그녀는 정말 이 일을 좋아해서 하는것이 보인다. 이 사람은 인간맺기에도 매우 중요함을 말한다. 우리의 인생이 진행형이듯 관계 역시 진행형이다, 주변의 스태프와 업체 그리고 고객들이 나를 성공으로 이끈 것이다. 과연 돈은 나혼자 버는 것이 아니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그녀는 그 누구도 싫어해본적이 없다고 한다. 정확히 말하면 싫어해 본적이 없다고 생각해야겠다. 그녀는 프로다 확실히 인간관계에 일어날 수 있는 티끌같은 감정에도 철두철미하게 감추고 TV앞에서 그녀는 상품이 된다. 나 역시 열정이 넘쳐 흐른다고 생각하지만 그녀에게는 한없이 아마추어 같다. 오랜만에 내 기운을 다시 차리게 할만 책을 읽은 것 같다. ![]()
▲ 큰 남자손 만하다, 휴대성 역시 편리해서 늘 이동시 가지고 다니고 있다. 가격또한 저렴해서 부담없이 구매해서 들으면 될것 같다.
![]()
▲ 주옥같은 그녀의 말들이 책 갈피 갈피 마다 이렇게 쓰여있다. 젊어 고생 사서도 한다는 말 매우 진부한 말이지만. 다시한번 나를 돌아보게 하는 말이다. 직장을 구해서 안정이 되니. 늘어지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았는데 그녀의 일침이 다시 한번 나를 힘나게 한다.
◆ 총점
상품의 가치는 고객이 상품을 받은 후 자신의 스타일 만들어 가며 그로 인해 삶에 작은 이야깃 거리를 만들고 행복해 할 때 비로소 빛이 난다. 흰도화지에 고객이 원하는 그림을 그려주는 그녀의 삶.. 간접적으로나만 접근해보니.. 이 세상은 열심히 사는 사람을 방치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 내가 하는 일은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경험한 것들을 알려주고 귀뜀해주고 있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녀를 꼭 한번 만나고 싶다. |
|
그 누구와도 즐겁게 말할 수 있는 정윤정의 설득, 책 <나는 30초가 다르다> 자기계발서에 정말이지 피로감을 느끼는 나로서는, 정윤정 쇼핑 호스트의 책 <나는 30초가 다르다>를 추천하게 된 건 정말 특별한 일이다. 여전히 자기계발서에 대한 반감은 속일 수가 없고, 흔히 '힐링'으로 불리는 책들을 보면 (읽지도 않아놓고) 가벼운 경멸부터 느낀다는 점은 인정해야겠지만, 그래도 이 책을 읽으며 '자기계발서는 쓸데없는 것'이라는 나의 편견이 조금은 깨졌다는 걸 말해야겠다. 내가 먼저 고른 책은 아니었다. 정말 일 때문에 이 책을 읽었고, 취재 차 정윤정의 북킹 쇼케이스에 가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책 읽는 게 너무 싫고 드라마는 몇 번씩 다시본다는, 나와는 A to Z 정반대인 정윤정 쇼핑 호스트에게 완전히 반해버렸다. 솔직하고 당당하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위를 둘러보라, 생각보다 '자기 자신을 잘 아는 사람'- 자기 자신을 깊이 연구해온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다. 책에 드러났던 그대로 정윤정 쇼핑호스트의 쉬운 말로 말할 수 있는 용기, 화려한 이면에 드러나지 않았던 노력이 강연에서도 느껴졌다.
그녀는 청춘을 팔지 않는다. 꾸짖지도 않고, 가르치려 들지도 않는다. 아무리 바른 말도 비위 거슬리게 들리는 건 오히려 반박하고 싶을 뿐이다. 다른 많은 조언들이 한 쪽 귀로 들어와 다른 한 쪽 귀로 쉽게 흘러가는 건 바로 그 때문이다. 귀에 박힐 뿐 가슴에, 마음에 와닿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책에서 스스로 자신의 소통, 설득, 공감을 보여준다. 사실 그녀가 전하는 비법 자체가 정말 새로운 것은 아니다. 오히려 새로운 것은 그걸 전달하는 방식이다. 꾸미지 않고 솔직하게 말한다. 이론보다는 경험으로 말한다. 1분에 1억 파는 여자, 매진의 여왕이라는 말보다 나는 정윤정 쇼핑 호스트를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 "그 누구와도 즐겁게 말할 수 있는 사람." 그녀와 전혀 다른 사람이라도, 그녀와 얘기하다보면 누구나 그녀의 편이 될 것만 같다. 3월 7일, 정윤정 쇼핑 호스트의 북킹 쇼케이스 기사 전문: http://m.ch.yes24.com/article/view/24678 (…강연의 마지막, 정윤정 쇼핑호스트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나온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는 말을 언급했다. 책 『나는 30초가 다르다』 에서도 그녀는 이를 자신에게 ‘내일은 리스타트가 아닌 그냥 스타트’라고 밝혔다. 오늘 일은 오늘 일로 끝을 맺고, 내일은 또 다른 내일의 태양을 보며 시작한다는 것이다. 스스로 ‘GS홈쇼핑에서 가장 많이 짤릴 뻔한 여자’라고 말할 정도로 그동안 수많은 사건사고들을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그녀가 깨달은 삶의 진리다. 이번 강연에는 이러한 그녀의 삶의 진리가 그대로 담겨 있었다. 화려한 스타 쇼핑호스트의 이면에 숨겨진 ‘미친 존재감이 되기 위한 집요함’과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열정’이 청중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진심을 담아 쉽게 이야기하는 그녀의 공감 설득법이 통한 것이다.)
<좋았던 글귀들> "직접 경험하고 다르게 느껴라" --p.217 : 실제 잡지에서 정말 예쁜 옷이나 좋은 제품, 여행지를 보면 모두 오려두고 직접 찾아가본다고 한다. 다른 사람의 글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먼저 밖으로 나가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해본다고 한다. 정윤정 쇼핑 호스트가 홈쇼핑에서 "이것은 이렇습니다"라는 확신의 말을 할 수 있는 이유는 그녀가 직접 몸으로 체험한 스토리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끊임없이 남의 지식이나 말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것을 강조하고 있다. 1. 억지로 설득하지 않는 것. 2. 남들과 똑같이 말하지 않는 것. 3. 고객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 이것이 정윤정의 스타일이다. -p.261 :우리는 우리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을까? 자기 자신의 원칙과 소신을 갖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어제 일은 어제로 끝내고 오늘부터 내가 뭘 잘하면 되는지를 고민하면 된다. 지나간 일, 죽어도 안 바뀌는 일은 더 고민해봤자다. 그러면서 스트레스를 내려놓았다. 그런 의미에서 내게 내일은 리스타트가 아닌 그냥 스타트다. 우리에게는 언제나 내일이 있다. --p.2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