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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놈의 수학!! 수학을 가르치는 저로서는 정말 많이 들어봤네요 ㅜㅜ
책표지의 그림도 웃기구요^^ 빙글빙글...이런 아이들 많지 싶네요 ㅎ ![]() 웃기는 수학자 이광연 교수가 추천했다고 해요. 이 책을 읽다보면 수학이 참 재밌다는것을 느끼게 된다고 하네요. 햇살이 반짝이는 아침 앨리스는 공원벤치에 앉아 수학숙제를 하고 있어요. 수학이 너무 싫은 앨리스는 수학을 하느니 차라리 신나게 놀거나 재미있는 모험소설을 읽고싶어하죠. 그 순간 벤치옆 덤불뒤에서 옥스퍼드의 수학자인 루이스캐럴이 불쑥 나타나게 됩니다. 루이스캐럴은 모두 알고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작가이죠. 신기하게도 앨리스는 그와 이야기를 주고 받는 사이 지루하고 따분하기만 했던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된다는 이야기에요. 목차 수학은 아무짝에도 쓸모없어! 숫자는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나란한 세계로 가는 지렁이 구멍 숫자나라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미로를 빠져나가려면? 미로의 괴물 미노바카 시르함 왕의 밀알 사막 숫자 나무 다섯시 다과회 수수께끼 미소 매직 스퀘어 수학 마법사 피보나치의 토끼들 목차만 봐도 정말 무슨일이 일어날지 궁금해집니다^^ 모든일이 그렇듯이 흥미가 있어야 잘 할 수 있고 잘하면 성취감이 높아지는 법이죠. 수학때문에 힘든 아이들은 흥미부터 불러일으켜야 된다고 생각해요. 재밌으면 자꾸 하게 되고 그러면 수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 자연스럽게 엄마들이 바라던 성적도 나오게되죠~ 그 흥미를 불러일으켜주는데 이 "망할놈의 수학"은 만이 도움이 될 듯 해요. 올해 초등3~4학년 개정이 이루어져서 울혀니도 대상인데요. 울혀니는 수학책이 동화책같다고 좋아하네요. 실제 엄마들은 걱정을 많이 하시지만 아이들은 좋아하는 것 같아요. 국어 지문처럼 길긴 하지만 이렇게 수학을 수로만 보지않고 융합되고 통합되면서 사고력을 높여주는게 방향은 맞긴 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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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놈의 수학 카를로 프라베티 장편소설
최유정 옮김 | 이광연 감수 문학동네
[망할놈의 수학]은 웃기는 수학자 이광연 교수가 추천하는 책으로 소설을 읽듯이 수학에 빠져들게 되고,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과목이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이다라고 말을 했답니다. 정말로 읽으면 읽을 수록 수학의 재미에 빠져드는 것 같아요. 별 의미없이 생각했던 수의 이야기가 재미있지 뭐예요.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하나씩 수에 대해 알아갈수 있도록 전개가 되었어요. 앨리스와 함께 수 여행이 흥미진진했답니다. 수가 생겨난 이유, 곱셈, 구구단, 소수, 가우스, 분수, 마방진등 어렵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아주 재미있게 풀어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수만 생각하면 무작정 어렵다고만 했는데 알고 보니 수 아주 재미있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공원 관리인 : "수학 공부를 하고 있었던 거라면 깜빡 잠드는 게 이상한 일도 아니지. 수학만큼 지루한 과목이 어디 있겠니?" 앨리스 : "지루하다고요? 절대 안 그래요!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 데요! 자, 아저씨, 세 개의 숫자로 이루어진 수를 하나 생각해보세요......"
수를 싫어하던 앨리스를 수를 정말로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수를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이야기였고, 어렵다는 생각을 지울수 있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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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눈길을 확~끄는 문학동네의 책 [망할 놈의 수학]이에요. 이 책은 과학과 수학을 접목시킨 아동 청소년 문학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는 카를로 프라베티의 장편소설이에요.
주인공 앨리스는 공원벤치에 앉아 수학숙제를 하다 너무 싫어하는지라 어휴~이 망할놈의 수학!이라며 수학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거라고 투덜거리는데 그 순간 마술처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작가인 루이스 캐럴을 만나게 되요. 그렇게 해서 숫자나라를 여행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인데요 이상한 나라 앨리스처럼 숫자나라의 앨리스 이야기가 새롭게 펼쳐지는 셈이지요.
수학이 정말 어렵기만 하고 전혀 쓸모없는거라고 생각하고 있을 많은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의 이야기를 따라 숫자나라를 여행하다보면 일상에서 늘 마주치는 수학에 대해 느낄 수 있게되요. 잔혹한 하트의 여왕이야기를 통해 소수의 특성, 에라토스테네스의 체로 걸러본 소수들의 목록, 미로탈출을 통해 알아보는위상기하학의 원리를 비롯해서 밀알 사막의 시르함 왕의 체스판으로 만나는 기하급수의 비밀, 다섯시 다과회에서 배우는 미터단위의 특성, 토끼의 탄생을 보며 발견한 피보나치 수열까지 다양한 수학적 원리가 책속의 숫자나라 여행을 하다보면 쉽게 알게되는 매력이 있어요.
작가는 수학이 일상과 주변에서 논리를 발견하고 이해해나가는 창의력 교육의 과정임을 이 이야기를 통해 말하고 싶은가봐요, 마지막에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데요를 외치는 새로운 모습의 앨리스처럼~ 수학을 따분하고 어렵게만 느끼는 아이와 함께 숫자나라의 앨리스 이야기를 따라가보아요. 우리아이도 앨리스처럼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게 되는 날이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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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할놈의 수학> 이라는 제목이 웃음을 짓게 만드는 이유는
누구나가 공감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학창시절, 수학이 참 쉽지가 않았는데요,
요즘은 수학의 난이도가 더 어려워졌죠?
연산만 중요시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연산은 기본적으로 잘 해야하고 사고력 수학, 창의력 수학,
스토리텔링 수학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생각을 많이 해야하는만큼 우리 아이 표현으로는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때면 머리에 쥐가 난다는...
뭐, 충분히 공감이 되고 이해는 하지만, 그렇다고 수학과목을
손 놓을수는 없죠.
아자아자 힘내서 또 열심히 개념도 익히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봄이 좋은데요,
웃기는 수학자 이광연 교수님이 추천하는 수학 개념 도서라 하여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답니다.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과목이구나.' ㅎㅎ
잔혹한 하트의 여왕이 '소수'들을 싫어하는 까닭은?
하얀 토끼의 회중시계에 숨어 있는 곱셈의 비밀을 찾아라!
3월 토끼, 미친 모자장수와 함께 배우는 미터법
체셔 고양이가 알려주는 방정식의 원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의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숫자나라 여행기에서는
수학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변화시켜주려 합니다.
자연스럽게 빠져드는 이야기 통해 수학적 방식으로
상황을 이해하고 또 추리하고 헤쳐나가는거죠
즉,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ㅎㅎ
우리 아이도 제일 싫은 과목으로 수학을 선택하곤 하는데
아이의 편견도 있고, 또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하니 그런가보다 했어요.
어제 아이 학교에서 총회가 있었어요.
아주 긴 시간 참석했는데요, ^ ^
우리나라 아이들이 성적은 좋은 반면 행복하지가 않다는거에요.
그건 뭐, 말 안해도 다 아는 사실이긴한데요,
그래서 여러 방법중 하나가 스토리텔링 수학이잖아요.
개념만 이해하면 아주 쉽께 깨우치는 원리.
조금이라도 수학에 더 쉽게 접근하고자 한다면 <망할놈의 수학>을
펼쳐들길 권해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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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숫자나라' 여행기 숫자나라를 여행하면 수학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잔혹한 하트의 여왕이 '소수'들을 싫어하는 까닭은? 하얀 토끼의 회중시계에 숨어 있는 곱셈의 비밀을 찾아라! 3월 토끼, 미친 모자장수와 함께 배우는 미터법 체셔 고양이가 알려주는 방정식의 원리
햇살이 눈부시게 반짝이는 아침, 앨리스는 공원 벤치에 앉아 수학 숙제를 하고 있어요. 수학이 몹시도 싫은 앨리스는 수학 공부를 하느니 차라리 신나게 놀거나 재미있는 모험 소설을 읽고 싶어요. 그런데 그 순간 벤치 옆 덤불 뒤에서 옥스퍼드의 수학자요, 그 유명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작가이기도 한 루이스 캐럴이 불쑥 모습을 드러냅니다. 신기하게도 앨리스는 그와 이야기를 주고받는 사이 지루하고 따분하기만 했던 수학에 점차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루이스 캐럴은 곧 앨리스에게 솔깃한 제안을 합니다. "나와 함께 숫자나라를 여행해보지 않겠니?" 책읽기가 싫어 따분한 오후를 보내고 있던 그 옛날의 '앨리스'가 하얀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로 한바탕 모험을 다녀왔듯, 수학을 끔찍이도 싫어하는 또 한 명의 '앨리스'는 그렇게 루이스 캐럴을 따라 기발하고 새로운 모험이 기다리는 '숫자나라'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이번 초등 3, 4학년들의 교과서도 통합으로 바뀌게 되면서 수학도 스토리텔링식으로 바뀌게 되어 아이에게 수학동화를 많이 접해 줄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스토리텔링 수학의 전형적인 모습을 띠고 있어서 무척 관심이 갔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재미나게 술술~ 읽어내려갈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드는데요?^^ 수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수학은 아무짝에도 쓸모없어!"라고 외치는 이 세상 모든 앨리스들에게 권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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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학창시절 수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었다. 왠지 수학이라고 하면 어렵다, 복잡하다라는 선입견 때문이었을 것이다. 요즘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이 늘어가고 있다는데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수학의 의미와 수학을 흥미롭게 풀어나가는 방법을 알 수 있는 책이라 한번쯤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숫자가 만들어진 계기와 이유부터 쉽게 이해하고 익히는 구구단, 3차4차 마방진의 원리와 이해 등등 수수
께끼를 풀어나가듯 쉽고 이해하기 쉽게 창착동화를 읽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흥미롭게 구성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