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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를 장식하는 것은 피의 성자 롤로니아 입니다. 각 권마다 한 권씩 돌아가면서 표지를 장식할것 같으니 아무래도 최종적으로 8권이나 9권에서 완결날것 같군요.
전 싸우는 사서가 라노베를 가장한 헤비노벨처럼 라노베 답지 않은 박진감으로 독자들을 즐겁게 해줍니다.
다만 이번권에서는 오히려 롤로니아가 정말 좀 그렇게 나오는데 그 전권들의 일러들의 롤로니아가 훨씬 귀여웠네요.
정해진 인물들 속에서의 단조로운 추리가 안되게 적절한 액션씬들은 여전히 눈이 즐거웠습니다.
정말 완결성 높게 적당한 반전과 충격들로 항상 만족감을 주는 육화의 용사였습니다.
아 얼른 일본에서 5권이 발매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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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사서의 야마가타 이시오 작품입니다
전작품인 싸우는 사서가 워낙 유명하기도하고 우리나라 애니맥스에서 이번에 애니로도 방송하기에 구입하게 됐습니다
4권은 육화의용사와 도즈측과의 일시적동맹이랄가에 의해?? 제7의 가짜용사를 찾기위한 단서를 구하기위해서 도즈의 이야기를 통해 테그네우의 책략 중 일부를 알게 되면서 검은 헛꽃 이라 불리는 성구가 가짜용사와 관련된 단서라는 것과 그 성구가 만들어진 신전을 찾아 나서고 테그네우는 육화의 용사를 막기 위해 인간을 병기로 개조한 시병(시체병사)을 동원하며 시병 중 아들렛의 고향 마을 사람들도 포함되어있어 롤로니아가 그들을 구하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4권표지부터 롤로니아가 표지라 롤로니아이야기가 주내용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긴했는데 오히려 임펙트는 아들렛의 옛친구인 라이너가 더 임펙트가있게 생각되는 권이더군요 점점 진행은 미궁속으로 빠지고 가짜용사가 누군지 궁금하면서 갈수록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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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사서 시리즈로 유명한 야가타 이시오 작가님의 육화의 용사입니다. 육화의 용사들은 도그의 이야기를 통해서 테그네우의 책략 중 일부를 알게 됩니다. 그 중 「검은 헛꽃」이라고 불리는 성구가 제 7의 인물과 관련된 중요한 단서라는 것을 말입니다. 아들렛은 그 성구가 만들어진 신전을 찾아서 검은 헛꽃이 누구인지 밝히기로 결심합니다. 그러나 테그네우는 육화의 용사를 막기 위해서 인간을 병기로 개조한 시병을 대동하고 시병 중 아들렛의 고향 마을 사람들도 포함된걸 롤로니아는 알게 됩니다. 롤로니아는 괴로우면서도 그들을 도울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게 되는데. 이번 권은 롤로니아의 활약이 두드러집니다. 그리고 밝혀지는 「검은 헛꽃」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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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롤로니아가 활약하는 이야기입니다. 테그네우는 아들렛의 고향사람들을 비롯해서 잡아온 인간들로 좀비와 같은 병사들을 만들었습니다. 수 백의 시체 병사들을 뚫고 도즈가 알려준 테그네우가 세운 신전으로 향하는 용사들. 모두가 사람들을 포기하고 죽이는 가운데, 롤로니아만큼은 그들을 구하기 위해 애쓰고, 그런 모습때문에 그녀는 용사들로부터 배신자로 의심을 받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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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도 역시 뒤통수를 때리는 전개는 여전합니다. 독자와 등장인물 모두에게 말이죠. 독자들에게는 즐거운 뒤통수겠지만 극 속 등장인물들은 여간 고생이 아닙니다. 이번 권도 일곱 번째 인물의 위협은 계속되는 가운데 테그네우의 책략에 농락당하기까지. 사명을 안은 육화의 용사들의 여전히 분투가 눈부십니다. 위태로워 보이는 이 밸런스가 과연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지...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결말도 여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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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구르기로 유명한 육화의 용사시리즈 4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7번째를 찾아내지 못한체 여행을 하고 있는 육화들이 갈 수록 의심이 심해져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뭐만 하면 7번째가 아니냐며 몰아지니 말이죠. 그리고 정말이지 7번째를 알 수 없는 전개이다보니 나중에 누가 7번째로 밝혀질지 정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