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본 책은 일본어판 '주문은 토끼입니까' 3권 입니다. 일본어로 되어 있어서 본인에게는 해석이 쉽지가 않지만 한글판 3권도 사 두었기 때문에 대조하면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koi씨의 그림체는 언제나 정성스럽고 너무 귀엽습니다. 스토리도 아주 재미있고 발랄한데요 순수한 캐릭터들의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현실에서의 스트레스가 많이 날아갑니다. 이런 좋은 책 더 많이
이번에 본 책은 일본어판 '주문은 토끼입니까' 3권 입니다. 일본어로 되어 있어서 본인에게는 해석이 쉽지가 않지만 한글판 3권도 사 두었기 때문에 대조하면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koi씨의 그림체는 언제나 정성스럽고 너무 귀엽습니다. 스토리도 아주 재미있고 발랄한데요 순수한 캐릭터들의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현실에서의 스트레스가 많이 날아갑니다. 이런 좋은 책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