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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투자와 금융에 대한 지식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이런 것들에 대해 교육을 하지 않는다. 보통 사회에 나와서 취업을 하게 되면 시작하는 것이 재테크라는 것인데 주로 20대 후반부터 시작하게 된다. 투자라는 것은 일찍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유는 훨신 더 많은 경험이 쌓이게 된다. 그리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시간이며 지금이라도 투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만 한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상관없다. 본인에게 맞는 투자종목을 선택하고 시작하면 된다. (둘다 해도 괜찮지만 투자에 대한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우선 둘 중 하나를 먼저 시작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은 경제도서라기 보다는 심리학 책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투자라는 것이 인간의 심리가 중요하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투자라는 것은 인간의 본성을 극복하는 사람만이 달콤한 열매를 얻게 된다. 즉,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는 것이다.(그만큼 어렵다는 얘기이다^^;;) 책의 내용은 부동산 투자보다는 주식투자에 관련된 내용이 주를 이룬다. 투자라는 관점에서 생각하는 인간의 심리는 같기 때문에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같이 적용을 할 수 있다. 책을 보면서 투자는 인간의 본성을 극복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나오는 인간의 본성과 심리적인 내용들을 읽어보면 분명히 좋은 지침이 될 것이며, 책의 마지막의 용어해설도 상당히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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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재테크 기술보다 돈을 바라보는 관점과 의사결정 방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 책이었다. 부를 이루는 사람들의 공통된 사고 습관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해 흥미롭게 읽었고, 투자뿐 아니라 일상에서의 선택에도 적용해 볼 만한 내용이 많아 유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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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도서관에서 경제서적 책 몇 권을 골라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책에서 피상적인 이야기 그리고 제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내용들이 가득한 책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 하노벡이 쓴 부자들의 생각법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인간의 심리을 기반한 경제서적이였습니다. 역사가 반복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행동이 반복된다는 문구가 떠올랐습니다. 평생 투자자로 살아갈 저에게 평생 옆에 두고 읽을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해서 구입하여 또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역시나 처음보다 더 보이는 것이 많았고 제 투자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는 단 돈 1~2만원에 이 책을 샀지만 저에게 최소 천만원 이상을 벌어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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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대로 부자들의 생각 패턴과 일반인들이 투자할 때 잘못 판단할 수 있는 요인들을 심리학과 사회학 등으로 분석해 놓았다. 주식 투자, 부동산 투자 등 모든 투자를 할 때 실패하는 사람과 성공하는 사람의 행동패턴은 물론 전문가 집단의 오류들까지 면밀히 조사하고 분석하여 다루었다.
나는 항상 부자가 되고 싶었다. 그런데 돈을 노골적으로 좋아하는 것을 표현하는 것은 왠지 부끄러웠고, 내가 돈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지출을 하는 것은 과도하게 하는 경향이 있었다. 체면 때문일 수도 있고, 함께 음식을 먹고 더치페이하자고 하던가 다른 사람이 낼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부끄러워 서둘러 돈을 내는 호구짓도 종종해왔다. 당장 은행잔고는 마이너스 한도를 넘어서는데도 말이다. 나보다 경제적 상황이 더 좋은 사람들도 구두쇠처럼 짜임새있는 지출을 하고 있는데 말이다. 먼저 돈을 내고 텅 빈 지갑이나 다음달에 갚아야할 카드값을 생각하면 가슴 한 구석이 쓰리는 경험을 하면서도 버릇을 좀처럼 고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부자가 되고싶은 열망은 있지만 경제 공부를 하지 않는 게으른 태도를 고치지 못하고 있었다. 이 책은 두 개의 독서모임에서 다뤘던 책이고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한번 읽은 것 같고는 잘 기억이 안나서 적용하려면 몇 번 더 읽어야 할것같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세가지를 공유하려 한다.
첫째, 워런버핏같은 부자는 자신만의 소신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월스트리트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주거지를 두고 시장의 추이를 냉정하게 지켜보고 결정을 내림으로써 분위 키에 휩쓸리지 않았다는 점이다. 38쪽
둘째, 종자돈을 가장 쉽게 모으려면 심적회계를 실천해야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 주연상을 두 번이나 받은 명배우 더스틴 호프만의 일화를 들었다. 미리 지출할 예산을 세우고 항목을 분류하여 철저히 구분하여 사용한 점이다. 더스틴 호프먼은 무엇인가를 살 때 정해진 항목으로 모아 둔 돈만씼 다. 돈이 없어도 다른 항목의 돈은 단 1달러(1100원)도 꺼내 쓰지 않을 만큼 소비 원칙을 철저히 지킨 점은 내가 꼭 실천해야 할 부분이다. 그는 식료품 항목의 유리병이 텅 비어 굶p될 지언정 자기계발을 위한 서적 구입비나 영화관람비 항목에서 돈을 꺼내서 빵을 사지 않았다. 미래를 위해 준비하며 절제할줄 알았기에 명배우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저자는 이를 심적 회계(Mental Accounting)라고 정의했다. 166쪽
셋째, 부채 인생의 악순환의 고리에서 벗어나려면 신용카드와 마이너스 통장을 없애야 한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나도 신용카드를 잠정적으로 줄여나가려고 한다. 내가 가진 카드는 신용카드 3개와 아이에게 준 체크카드를 포함해서 내것까지 체크카드가 두 개다. 이것을 신용카드 1개와 체크카드 1개로 줄일 계획이다. 마이너스 통장도 플러스로 전환한 뒤 해지하려고 한다. 그러려면 뼈를 깍는 고통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난 성과이다.
퇴직을 하려면 4년개월이 남았다. 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나는 연금 생활자가 된다. 그 전에 최대한 부채를 갚아야한다. 그리고 내가 일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한다. 그러려면 소모적인 인간관계는 정리하고 내 인생에 꼭 필요한 항목을 선택하고 집중해서 자기계발을 해야한다. 건강을 유지하면서 사회에 공헌하고 내가 사는 세상과 주위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며 보람있고 행복하게 사는 삶 행복한 부자가 되기위해서는 더 똑똑해져야하고 전략적으로 공부를 해야한다. 내 앞에 펼쳐질 밝고 행복한 미래를 생각하면 미소가 지어진다.
이 책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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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주로 재무 설계에 대한 내용이다. 투자를 왜 해야하는지, 사람이 투자할때 심리는 어떤지, 계좌를 나눠야하는 이유 및 적립식으로 투바를 하는것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등등의 내용이 있다. 재테크에 관심을 막 가지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초점이 맞춰진 책인것 같다. 재테크 공부를 조금이라도 한 사람이라면 다 아는 내용이다. 재무설계 및 동기부여를 하는 정도의 책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