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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가능하면 핸드폰을 안주고 싶은데 집에서 늘상 사용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주고 있네요. 핸드폰에 DVD나 동요도 있지만 유아용 어플을 받아 퍼즐 맞추기와 같은그림찾기 같은 각종 게임들이 줄줄이..손에 쥐면 이것저것 해보느라 재미에 푹 빠져 지내는 아이를 위해 비슷한 내용이 담긴 책을 골라 보게 되었어요.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숨은그림찾기, 비슷해 보이는 그림 사이에 다른 모습을 한 동물 친구를 찾는 내용인데요. 그림을 집중해서 보면 숨어 있는 다른 모습이 보인답니다. 어른들의 눈엔 비교적 쉬워 보일지도 모르지만 아이들 눈엔 비슷해보이는 악어 모습 속에서 다른 모습의 친구를 찾는건 어렵기만 할꺼에요. 그렇다면 일단 처음엔 쉽게 찾아 보도록 유도하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가 4세라 아직 집중력이 짧다보니 처음부터 세세하게 찾기보단 길다 VS 짧다, 크다 VS 작다, 뚱뚱하다 VS 날씬하다 등의 반대말의 개념을 이해하며 비교하는 짝꿍 단어를 익혀가며 찾아 보았어요. 책을 넘기며 힌트를 많이 주었더니 재미를 붙였는지 요리조리 찍어보고 악어처럼 입도 크게 벌리며 흉내를 내보기도 하네요. 익숙한 동물들의 모습을 흉내내며 읽어보면 더 재밌을것 같은데요. 이야기를 지어가며 "악어의 이빨이 뾰족뽀족해. 무시무시한 이빨을 가진 악어는 어딨을까?" 했더니 악어 무섭다고 얼른 책을 덮어버리네요.
마지막에 정답도 보여주고 본문을 활용하여 새롭게 놀이를 할 수 있는 방법도 조언해 주고 있으니 여러모로 활용해 보면 재밌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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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누가 그랬을까?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은 다른 그림을 찾는 퀴즈 놀이 그림책이랍니다. 시리즈로 다른 책도 있는데, 요거 재미있어하니 다른 책도 다음에 선물해줄까 싶어요.
울 아이가 다른 그림 찾기 놀이를 무척 좋아하다보니, 보자마자 앉아서 열심히 찾더라고요. 이번엔 둘째까지 합세하여 함께 보았답니다.
요런 다른 그림 찾기 같은 놀이책이 많이 있는데 큰 아이 위주라서 조금 어려운 감이 있는 책들인데 이 책 같은 경우엔 5살 둘째도 같이 재미있게 찾아볼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라서 괜찮은 듯 싶어요.
각 장마다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요.^^ 그리고 그 동물들과 함께 간단한 글밥이 있어요.
꼬리가 꼬불꼬불한 코끼리는 어디 있을까? 가장 큰 코끼리는 누구일까? 뒤를 보며 걷는 펭귄은 어디 있을까? 등등.
각 장마다 3-4가지 정도의 퀴즈들이 나온답니다.
크고 작은 것 찾기, 짧고 긴 것 찾기를 통해서 그런 개념도 재미있게 익혀볼 수 있겠어요. 그리고 반대되는 개념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겠다 싶고요.
이런 것들을 떠나서 퀴즈라는 사실이 가장 매력적인 책이네요. ㅎㅎ 남자아이들이라서 그런지 이런 퀴즈책, 미로책 무척 좋아한답니다.
둘이 찾겠다고 열심히 앉아서 찾는데 역시나 형이 더 잘 찾아요.^^ 우리 둘째는 아마도 형이 없을 때 혼자 해봐야겠어요. 형이 다 찾으니 좀 기분이 상하는 듯~
큰 아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찾고서야 일어나네요. 다른 책들보다 쉬운 편이라서 쉽다고 동생에게 말하면서 재미있게 했어요.
5살 아이들에게 딱 좋은 그림찾기 퀴즈책!! 그리고 6-7살 아이들도 좋아할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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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윌리를 찾아라 좋아했던 분 손!! 저두 손!! 저 정말 윌리 정말 좋아했어요. 윌리가 막 처음 나왔을 때 엄마가 셋트를 사주셨는데 온동네 아이들이 다 몰려와서 거의 일주일만에 책이 너덜너덜해졌던 약간 슬픈 기억이 있답니다 ㅎㅎ 이번에 삼성출판사에서 영유아를 위한 두뇌트레이닝 시리즈를 출간하였는데요.. 책 페이지마다 질문이 있고 그 주인공을 찾는 느낌이란, 어릴 적 윌리를 찾아라 바로 그 느낌이더라구요 물론 영유아용이라 그림은 큼지막하고 난이도도 쉽지만요. 오늘 그 시리즈 중 <누가 그랬을까?>를 보여드릴려고 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동물들, 얼핏보기엔 다 같아보이지만 분명히 조금 다른 동물들이 있어요. "누가 가장 길고, 가장 짧을까요?" "누구 꼬리가 꾸불꾸불할까요?" 등등 그리고 각 그림에 대한 질문이 있지요. 사실 이 책에선 단순히 누굴 찾는게 다가 아니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질문의 주인공을 찾아가며 반댓말, 크기, 양과 수 등의 개념 이해 및 상황 유추 등의 학습을 아기자기한 그림과 흥미를 유발하는 질문과 함께 즐겁게 활동할 수 있어요. 또한 각 페이지의 동물들은 각자의 공간 속에 있는 듯 하지만 마지막 장면에서 모두가 함께 한 서프라이즈 파티!!가 있답니다. 동물들이 선물을 들고 있거나 장식을 매달고 있거나 왕관을 쓰고 있던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것이에요 ㅎ 누가 파티에 가게 되며 파티의 주인공인지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답니다!! 그리고 조금 헷갈린다 하는 부분이 있는데 답을 꼭 알아야겠다할 때는 젤 뒷장에 정답지가 있으니 정확한 답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ㅎ
몇번을 보더니 스스로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 엄마에게 문제를 내더라구요. 제가 일부러 틀린 답을 고르면 뒹굴뒹굴 거리면서 완전 좋아하고.. 에고~ 에고~ 엄마가 못하는 게 그렇게 재미있는지 ㅎㅎ 이렇게 아이들의 성취감을 높이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좋은 책 만들어주신 삼성출판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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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에서 우리 아이 두뇌를 깨우는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이 나왔답니다. 요즘 우리 두 아들과 함께 보고 있는데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수 개념 익히기 그림 퀴즈
가장 긴 악어는 누구일까? 눈을 감은 부엉이 중에 두 눈을 뜬 부엉이는 누구일까? 가장 날씬한 펭귄은 누구일까?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은 다른 그림을 찾는 퀴즈 놀이 그림책이랍니다. 반복되는 질문 속에서 동물 친구들의 행동과 표정, 크기와 길이 등의 특징을 찾아내고 반대말과 수 개념까지 배울 수 있어요.
꼬리가 꼬불한 코끼리는 어디 있을까? 가장 큰 코끼리는 누구일까?
반복되는 질문 속에서 동물들의 행동과 표정, 크기와 길이 등을 꼼꼼히 잘 살펴봐야 정답을 찾을 수 있는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누가 그랬을까?>랍니다.
뚱뚱한 펭귄은 누구일까? 날씬한 펭귄은 누구일까?
동물의 특징을 찾아내고 반대말과 수 개념까지 배울 수 있는 수 개념 익히기 그림퀴즈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들과 즐겁게 숨은 그림 찾기 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가장 긴 악어는 누구일까? 가장 짧은 악어는 누구일까?
이렇게 반대말을 자연스럽게 익혀갈 수 있어서 유아들에게 유익한 그림책인 것 같아요.
다양하고 재미있는 동물 그림을 보면서 숨은 그림을 찾아보는 책이라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했어요.
가장 뚱뚱한 펭귄도 찾아보고 가장 날씬한 펭귄도 찾아봤어요. 뒤를 보며 걷는 펭귄을 찾으려면 펭귄의 눈을 잘 살펴야 한답니다. 선물상자를 들고 가는 펭귄도 눈을 크게 뜨고 꼼꼼히 살펴봐야 찾을 수 있어요.
가장 긴 악어는 누구일까? 가장 짧은 악어는 누구일까? 이빨이 하나도 없는 악어는 어디일까?
그림을 잘 살펴보면서 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혀갈 수 있는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누가 그랬을까?>랍니다.
수많은 깨끗한 물고기 중에서 지저분한 물고기는 금방 찾아냈어요. 반대쪽으로 헤엄치는 물고기와 꼬리에 장식을 단 물고기도 쉽게 찾아낸 아이들이예요. 엄마와 함께 수수께끼 맞추듯 그림을 보면서 찾아낼 수 있는 그림책이라서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면서 찾기놀이를 했답니다.
벌레를 입에 문 병아리도 쉽게 찾아냈어요. 양초를 가진 병아리와 뛰고 있는 병아리 중에 서 있는 병아리도 서로 경쟁 하듯이 찾아내는 두 아들이랍니다. 엄마가 문제를 읽기가 바쁘게 찾더라구요.^^
벌레를 입에 문 병아리는 어디 있을까? 양초를 가진 병아리는 어디 있을까? 뛰고 있는 병아리 중에 서 있는 병아리는 누구일까?
귀엽게 그려진 다양한 동물 그림을 보는 재미와 함께 다른 그림을 찾는 퀴즈 놀이 그림책이라서 아이와 함께 활용하기엔 더 없이 좋을 것 같아요.
눈을 감은 부엉이 중에 두 눈을 뜬 부엉이는 누구일까? 다른 모자를 쓴 부엉이는 어디 있을까? 크레파스를 가진 부엉이는 어디 있을까?
맨 뒤쪽에는 정답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부록이 있어서 참조해 볼 수 있고,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 퀴즈 놀이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더 찾아보세요...가 있더라구요.
다양한 질문의 답을 찾아보다보면 아이는 어느새 재미와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는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누가 그랬을까?>로 아이와 함께 즐거운 퀴즈 놀이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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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엄마들을 흐뭇해지게 만드는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이라
이책은 다른 그림을 찾는 퀴즈 놀이 그림책이라 하네요 반복되는 질문 속에서 동물 친구들의 행동과 표정,크기와 길이 등의 특징을 찾아내고 반대말과 수 개념까지 배울수 있다고 하네요
막 찍어낸듯한 동물 그림를 감상하는 재미도 넘 좋구요 무엇보다 그냥 보통의 단순 숨은 그림 찾기가 아닌 작가와 쌍방향에 소통하면서 아이가 엄마가 같이 함께 읽을수 있어서 더욱 좋은 작가가 제시한 거 외에 다른애기 거리도 만들어서 찾아보는 즐거움을 주는 책이더라구요
고깔모자를 쓴 코끼리가 어디 있을까? 그림을 꼼꼼히 찾아가며 집중력은 물론 인지능력도 키우구요
가장 큰 코끼리는 누구일까요? 가장 작은 코끼리는 누구일까요? 크다/작다 짧다/길다를 그림으로 재미나게 이해하구요
재치있는 그림이 재미있는 책읽기를 더해주네요
좀 큰 아이를 위한 건데 이것은 어느정도 인지가 되는 아이라면 재미나게 같이 찾아 볼수 있는 난이도라 아이들 모두에게 괜찮은 책이더라구요
찍기 기법으로 완성된 작품이라 아이랑 같이 해보면 독후 활동으로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퀴즈 형식의 책이다 보니이 뒷면에 정답을 확인하는 페이지도 있구요
이 책을 좀더 재미나게 보게금 하는 팁..
책에서 작가가 제시한 몇가지 퀴즈 외에도 더 많은 질문을 만들수 있다고 하네요~ 시레 퀴즈에 나오는 것 외에도 나름대로 특징을 가진 그림이 많더라구요 엄마가 퀴즈를 내고 아이가 맞추거나 아니면 아이가 퀴즈를 내고 엄마가 맞추는 방법으로 책으 즐겨보는것도 좋겠더라구요 엄마가 다른 질문을 해서 찾아 보는것도 좋구요 아니면 아이가 내서 엄마가 찾아보는것도 넘 좋다 싶더라구요
책 안에 있는 질문외에도 이렇게 질문하니 오른쪽이 어디인지 하는 방향도 배우구요 아직 그림만 보고는 숫자파악이 덜되는 애라 세어 보면서 숫자개념도 더 확실히 하는 계기가 되구요
근데 날씬한 펭귄 찾는 부분에서는 좀 비슷비슷한게 몇개 보여서 헷깔리더라구요 덕분에 자연관찰 책도 더불어 보구요
생각보다 잘 찾구 넘어가더라구요 정말 예리한 울아들,, 넘 기특한데요,,
물고기 몇마리냐는 질문도 하구요, 헷깔려 하면서도 숫자 세기 자신 있다 하니 이참에 잘 세는지도 확인해보구요 이거 보면 지나칠수 없는 아이들이라 작지만 케잌 사서 노래도 불러보고 촛불도 껴보는 시간도 되어보구요
이책을 보면 정형화 되어 있지 않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예상치도 못한 질문을 던지며 쉴새없이 눈을 요리조리 굴리게 되구요 페이지 구석구석을 살피게 되니깐 아이들 인지력은 물론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구요 수의 개념을 알아가는 시기 대소를 구분할수 있는 시기 뭔가 인지하고 관찰할수 있는 아이들에게 특히나 넘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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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기도 반 게네흐텐 / 삼성출판사 / 2014.2.1
![]() 제목부터 엄마들의 마음을 아주 흐믓하게 하는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즐겨 보았는데요 ~
이 책과 함께한 시간동안 정말 머리가 말랑말랑해 진 느낌이었습니다 ~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의 기본은 숨은그림 찾기와 다른 그림 찾기 입니다.
작가가 앙증맞은 동물친구들을 소개시켜주며 퀴즈를 내죠 ~
"자~ 예쁜 펭귄 친구들이 보이니~? 이 중에서 가장 뚱뚱한 펭귄은 누구게~??"
"악어가 보이지 ~? 모두 같은 악어가 아니란다 ~ 가장 긴 악어는 누구게 ~~?"
"귀여운 돼지가 보이지? 여기서 초콜릿을 몰래 혼자 먹은 돼지는 누굴까~~?"
이렇게 작가가 내는 재미있는 퀴즈를 풀다 보면
벌써 책 한권을 뚝딱 읽어 버리게 됩니다.
이 책은 읽는다기 보다 즐긴다는 표현이 더 어울린것 같아요 ~
작가와 쌍방향 소통하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어 더욱 즐겁고 유익합니다.
책의 구성이 특이한 만큼 설명보다는 사진으로 보여드리는게 효과적일것 같아
몇장의 사진을 함께 올려드릴께요 ~
![]()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비교하고 대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 각 장이 위와 같이 구성되어 있어요~
단순히 비교와 대조를 넘어 그림이 가진 특징이 어떤건지 찾도록 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는 책을 더 자세히 꼼꼼히 보는 방법을 기를 수 있을것 같아요.
![]() 자~ 위에 보시는 돼지도 모두 같은 돼지가 아니랍니다 ~ ^^
![]() 퀴즈 형식의 구성이다 보니 정답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가 마지막장에 있어요~
정답을 미리 보면 책의 흥미가 떨어지니
정답 페이지는 테이프로 살짝 붙여두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
책에서는 작가가 제시한 몇가지 퀴즈 외에도
더 많은 놀이를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해 주고 있네요~
실제 퀴즈에 나오는 것 외에도 나름대로 특징을 가진 그림이 많습니다.
엄마가 퀴즈를 내고 아이가 맞추거나
아니면 아이가 퀴즈를 내고 엄마가 맞추는 방법으로 책을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 저도 아이와 함께 퀴즈 맞추기를 해 보았는데요 ~
저희 아이는 아직 길고 짧은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더라구요 ~
그래서 아이의 현재 상황에 잘 맞게
"악어 눈은 어디있어~?"
"악어 발은 어디있어 ~"
이런식으로 질문을 좀 변형했어요 ~
![]() 펭귄도 재미있게 잘 보더군요~
크고 작은 개념은 좀 아는지 뚱뚱한 펭귄을 바로 찝어냈어요 ~
기특한 녀석 ^^
![]() 뭔가 물고기를 손가락으로 쿡 찌르네요 ~
지저분한 물고기는 저기 위에있는데 ^^;;;
그래도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답니다 ~
![]() 병아리 그림도 한참 들여다 보내요 ~
뭔가 다른 녀석들이 있다는걸 눈치챈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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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며 정형화 되어 있지 않은 그림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페이지를 넘길때 마다 예상치 못한 질문을 던지며
쉴새 없이 눈을 요리조리 굴리게 되고
페이지의 구석구석을 살피게 하니까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답니다.
수의 개념을 알아가는 시기,
크기의 비교를 할 수 있는 시기,
서로 다름을 알 수 있는 시기의 아이를 두셨다면
이 책으로 함께 즐겨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정말 재미있는 책이예요 ~
정형화된 "책"에서 탈출한 신개념 놀이책으로 적극 추천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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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살콩씨를 위해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을 봤어요. 흔한 그림책 갔지만 그림책에서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었던 책이랍니다. 다양한 동물들을 통해 여러가지 공부를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이 펭귄들은 같은 듯 하지만 다르죠 귀여운 펭귄들의 다른점이 바로 이책의 재미죠
하셀트 미술학교 드로잉과 회화, 그래픽, 사진을 공부 했던 기도 반 게네흐텐 '내 뀌는 짝짝이', '잘했어. 아까씨', 아기 물고기 하양이 로 사랑을 받았던 작가죠
작은 코끼리를 찾죠 글씨크기로 한번더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엇죠 뚱뚱한 펭귄과 날씬한 펭귄을 찾는거였어요~ 글씨의 뚜께로 힌트를 주죠~ 두개의 큰 질문과 작은 질문들도 두개 더 있어 아이에게 단어와 질문을 물어가면 손으로 콕콕 찍어가면 놀이로 했어요 이 많은 수개념도 익히지만 아이에게도 다양한 색체와 그리고 즐거운 동물들을 만나는 시간도 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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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들이 보기에 가장 손이 많이 가는 그림책입니다 제목도 궁금하게 만드는 누가 그랬을까 입니다 뒤뚱뒤뚱펭귄이 걸어가는데 딱 한마리가 딴곳을 쳐다보고 있는 그림처럼 이책은 여러가지 동물들의 모습을 크게 작게 또는 반대말로 그려놓고 몇가지 이상행동을 보이는 특징을 알아맞추는 퀴즈그림책입니다
수개념을 익히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아직 하나부터 다섯까지 밖에 못세는 아이가 이책을 보면서 계속 하나부터 다섯을 반복하는데 끝까지 완벽하게 세려면 시간은 좀 걸릴듯 합니다만 좋아하는 펭귄 물고기 부엉이가 나와서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인지 아직 영유아 아이들은 좋아하는 동물들에 대해 관찰력있게 보는 경향이 두드러져 한가지 사물을 보더라도 전체를 보는것보다 하나를 세심하게 관찰하는것을 잘한다고 하더라구요 좋아하는 물고기와 부엉이는 아주 쉽게 알아맞추는데 아직 다른 동물들은 조금 헷갈려 하더라구요
오빠와 함께 즐겁게 퀴즈그림책을 보면서 맞추기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깨끗한 물고기중에 지저분한 물고기는 누구일까 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물고기가 몇십마리 나오니 처음에는 고기라고 엄청 좋아하면서 눈이 휘둥그레 지더라구요 그런데 보더니 뭔가 이상한 물고리를 찾아내는데.... 바로 아래쪽으로 손이 가면서 틀리고말았습니다ㅋㅋ 옆에서 오빠가 자상하게 알려주기도 합니다 이책은 반대말의 개념을 그림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에게 한글의 뜻을 알기쉽게 익히게 도와줍니다~ 아직 집에서 쓰는 반대말은 극히 제한적이고 쓰는 단어가 몇개 없어서인지 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알려줘야할 반대말이 아주 많이 생기더라구요~
뚱뚱하다와 날씬하다의 개념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여기선 몸매보다 아주 사소한 소품에도 관찰력을 요하는 문제도 나옵니다 선물상자를 들고있는 펭귄을 찾는 문제입니다 눈에띄는 선물상자가 아니라서 아주 자세히 보아야 문제를 맞힐수있습니다
그림책에 나와있는 동물들이 모두 같은듯 다른 사이즈와 행동으로 지루하지 않고 아이들이 책을 본후 그림으로 비슷하게 따라 그리면서 엄마에게 퀴즈를 낸다고 맞춰보라고 하네요
그림책중에서 조금 난이도가 있어보이는 돼지 찾기 퀴즈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열중한 나머지 눈에서 레이져가 나올것 같습니다 둘이서 문제를 내면 서로 찾느라 먼저 찾았다고 우기는 사태까지 일어나네요 그만큼 간단하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숨은그림찾기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아주 기본적인 공간의 위치개념과 행동의움직임까지 자세히 알려주니 평소에 쓰지 않던 단어를 사용하게 되어서 아이들에게 언어 자극이 되는것 같아서 좋은것 같아요~
혹시나 문제를 틀릴까봐 친절하게 정답페이지도 나와있습니다 색감이 화려하지 않고 단순하지만 이쁜 선명한 색깔로 그려져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전혀 지루하지 않네요~
이책의 가장 중요한 요점 포인트는 반대말 입니다 길다 짧다 눈을 감다 뜨다 깨끗하다 지저분하다 울다 웃다 뚱뚱하다 날씬하다 등으로 전혀 연관성이 없는 반대말이지만 동물들을 통해서 아이가 새로운 반대말을 익히다 보니 다른 그림책을 보아도 사람이나 동물의 표정이나 행동을 먼저 보고 아이에게 읽어주게 되는 그런 휴우증이 있어서 아이들 표현력을 기르는데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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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으로 다른 그림 찾기 놀이 게임을 했네요^^ 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그림 퀴즈북이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반대말 놀이, 크기 비교, 양과 수 비교 등등 해볼 텐데 이 책과 함께라면 정말 좋아할 듯 해요!! 그림의 문장이 전부 묻는 형식의 퀴즈라 아이가 더 흥미를 가지는 것 같네요. 약간의 승부 근성(?)도 엿볼 수 있는~~~^^
7세 딸은 정말 쉬운 책이지만, 그림과 글을 보면서 두뇌 트레이닝 한번 더 해보게 되고, 28개월 아들은 수 인지 활동으로 엄마랑 잼난 시간 보냈어요!!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이라 더욱 몰입하고 집중하면서 책 읽기를 할 수 있어요. 동물들 표정도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읽는 재미가 있어요. 질문 속에 수의 기본적인 개념이 다 들어가 있답니다. 그림과 묻는 글을 매칭시켜야 하니 아이들 두뇌 회전도 빨라지고, 초집중 모드로 되는 것 같아요!! ![]() ![]()
"아~~그래서 책 제목이 머리가 좋아지는이구나!!" 였어요^^ 자기가 생각 하기에도 머리가 좋아질 것 같은가봐요~~ㅎㅎ 요즘 읽기를 조금씩 해서 스스로 읽으면서 맞는 그림을 찾았어요.
[가장 뚱뚱한 펭귄 / 가장 날씬한 펭귄] 부분에선.... 가장 뚱뚱한 엄마 / 가장 날씬한 엄마로 바꿔가며~~~ㅠㅠ 사실 뚱뚱한 편은 아니나, 요즘 배가 나온 관계로 펭귄 같다고 놀리던 차에~~
28개월 동생한테 "00야~~~엄마는 뚱뚱한 배야,, 누나는 날씬한 배고~~~"ㅠㅠ 못 말리는 7살 공주랍니다!! 동생한테 잊지 못할 수 개념 인지 활동을 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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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색깔이 똑같아서인지 다소 이 부분에선 조금 지체되는 모습을~~^^ 그래도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더라구요.
[뿌지직 똥을 싼 얼룩말은? / 선물 상자를 든 얼룩말은?] 두뇌 트레이닝 확실하게 되었을꺼에요^^ ![]()
제가 봤을 때 이 책에서 우리 아이한테 최고의 난이도 였던 부분이었네요!! 정말 눈 한번 안 떼고 책에만 집중해서 찾고 있어요.
[커튼을 열고 있는 돼지 중에 커튼을 닫고 있는 돼지는 누구일까?] ; 결국은 커튼을 닫고 있는 돼지를 찾으면 되는 부분~
답을 찾고 나더니,, "아~~커튼을 닫고 있는 돼지를 찾으면 되는거였네!!" ![]()
28개월 동생이 더 활용하면 유익할 책일 것 같아요. 동생은 사진 찍는걸 왜 그리 싫어하는지 카메라만 들이대면 잘 하다가도 도망을 가버리네요.ㅠㅠ 간만에 아이들과 즐거운 책 읽기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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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드는 생각이죠 :) 저역시.. 스마트폰을 아예 안 보여주기는 민망한 상황들이 있어요. 식당에서 너무 시끄럽게 군다거나, 차에서 너무 심심해 한다거나 등등 - 그럴때 재미있는 책으로 아이를 유인(!!!) 할 수 없을까?
머리가 좋아지는 책 을 보고 너무 웃겼어요 ㅋㅋ 제목부터~
근데 너무 재미있는거 있죠 :)
아이들이 좋아하는 펭귄 좀 보세요^^ 그리고 "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 누가 그랬을까? " 너무 궁금해서 오자마자 막 펼쳐보았다죠^^
▼ 가장 큰 코끼리는 누구일까? 가장 작은 코끼리는 누구일까?
어른들이 보면 딱 찾아내겠지만, 아이들은 유심히 볼것 같아요. 꼼꼼하게 그림을 살펴보고 집중하는 효과가 있겠지요?
그리고 답을 찾아요!
인지능력은 물론 집중력 포인트로 !!
▼ 게다가 요 돼지 그림 좀 보세요~
여러마리가 이러고 있으니 왤케 귀여운가요?ㅋㅋ
열고 , 닫고! 반대말의 개념까지 더불어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맨 뒷쪽엔 이렇게 정답까지!!!!
한번 쭉~ 훓어서 보고 전 다시 한번 볼때, 이 정답 페이지까지 같이 벼라랑 보면서
" 맞았네? 잘 찾았다~~~" 칭찬도 듬뿍 해 주었어요.
정답인걸 이렇게 확인시켜 주니 더더 뿌듯해 하던걸요 :)
★ 확장편이예요^^
더 찾아보세요! 똑같은 그림을 다른 시각으로 찾아볼 수 있겠죠?
그것까지도 놓치지 않고 표현해주는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이네요~
퀴즈로 책이 구성되어져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반대말, 공간 개념 등을 익힐 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아이들과 함께 쉽게 재미있게
책을 보는 것도 습관인 것 같아요.
강추해요!
시리즈 전 다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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