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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개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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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참 나를 혼란스럽게 한다. 분명 학교다닐때는 어렵고 난해하고, 외워야 할 것이 너무 많아 힘들었던 기억이 있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좋은 책들이 많아지고 역사의 한줄에 기록되어 있던 인물들에 대해 내가 전혀 몰랐던 내용들을 알아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어 한때는 또 역사에 빠져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결코 흥미나 재미로 볼수 있는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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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참 나를 혼란스럽게 한다. 분명 학교다닐때는 어렵고 난해하고, 외워야 할 것이 너무 많아 힘들었던 기억이 있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좋은 책들이 많아지고 역사의 한줄에 기록되어 있던 인물들에 대해 내가 전혀 몰랐던 내용들을 알아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어 한때는 또 역사에 빠져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결코 흥미나 재미로 볼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어렵다고만 할수도 없고.

한국사의 개념에 대해 정확하게 짚어볼수 있게끔 꼼꼼하게, 그러면서도 마치 이야기를 보고 있는듯하게 쉽게 내용을 풀어놓고 있어 좋았다.

단 두께가 있어 가방에 넣고 다니며 읽기에는 무리수가 좀 있다. 두께와 넓이면에 있어서 이 책은 집이나 도서관에서 작정하고 읽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을 제외하고는 꼭 한번쯤 읽어봤음 싶다.

어떤 학습이든 사진과 도표와 그림이 제공되면 더 내용을 이해하기 쉬워지는 것 같다. 한국사 관련 내용들을 쭈욱 훑어본 후에 <정리해볼까요>를 통해 읽었던 내용을 좀더 꼼꼼하게 짚어볼수 있고, 역사적 사실의 전후관계를 단순 암기가 아니라 일련의 사건으로 이해하며 자연스럽게 인지학습할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정말 이것만큼은 꼭 알아야 한다 싶은 중요내용부분은 마치 공부를 하다, 자신이 마킹을 한 것처럼 형광펜과 빨간밑줄로 그어져 있는 것이 학창시절로 돌아간듯 착각하게끔 했다. 물론 기분좋은 착각이다.

요즘은 한국사시험도 연령무관하게 많이 보는 편인데, 다양한 문제를 접해보는 것도 시험을 치르는데 도움이 되겠지만 그 무엇보다 가장 기본은 한국사에 대한 뿌리를 포함하여 개념정리를 해놓아야 어떤 꼬인 문제가 제시된다 하더라도 헷갈리지 않을것이다. 그 기본개념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싶다.

먼저 단원에서 어떤 내용을 익힐것인지에 대해 연표와 세계지도등을 제시하며 큰 줄기를 이해하게끔 하고, 그다음에는 내신과 수능기출문제를 파악하여 출제유형을 파악하고 중요한 주제를 정리해볼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 밖에도 본문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사진,도표,지도등을 다양하게 담고 있어 작정하고 공부를 하게 되면 이 한권을 끝내고 난 후, 한국사에 대해 아주 퍼펙트까지는 아닐지라도 기본적인 개념정리는 확실하게 할수 있을것 같아 한국사를 공부하고자 하는, 공부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해주고프다.

s*****y 2014.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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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개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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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아직 봄이라기엔 좀 차가운 날씨탓에 아직 예쁘게 핀 꽃을 보지 못하다보니 서운한감이 없지않지만 아이들이 새학기가 된지 어느새  한달이 넘어간다.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늘 아이들을 중심으로 모든 계획을 세우고 진행하게 된다. 책 한권을 읽을 때도 내가 읽고 싶고 내가 좋아하는 종류의 책보다는 아이들의 교육과 관련되거나 아이들이 읽어야하는 책들을 중심으로 선택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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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아직 봄이라기엔 좀 차가운 날씨탓에 아직 예쁘게 핀 꽃을 보지 못하다보니 서운한감이 없지않지만 아이들이 새학기가 된지 어느새  한달이 넘어간다.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늘 아이들을 중심으로 모든 계획을 세우고 진행하게 된다. 책 한권을 읽을 때도 내가 읽고 싶고 내가 좋아하는 종류의 책보다는 아이들의 교육과 관련되거나 아이들이 읽어야하는 책들을 중심으로 선택을 하게 된다. 아마 부모의 입장이라는 것이 누구나 같겠지만.^^

작은 아이는 아직 초등이라서 그것도 저학년이라서 걱정이 좀 덜하지만 큰아이는 중학생이다보니 이것저것 신경쓸 일이 훨씬 더 많을 수 밖에 없다. 공부가 물론 가장 주가 되지만 책 한권을 읽을 때도 자꾸만 시험과 연계된, 교과와 연계된 책을 읽도록 시키게 된다.

그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사회 현실에 맞추어야 하는 입장에서 조금은 안타깝기도 하다. 그래도 공부나 시험을 무시할수도 없고 인생의 선택 입장에서 보면 그 폭이 넓어져야 된다는 관점으로 본다면 책 한권이라도 정말 도움이 되고 말그대로 피와 살이 되는 책을 읽게 해주고 싶다.^^

특히 요즘 아이들이 우리의 역사에 대해서 너무 무지하다는 점이 안타까웠는데 우리 역사에 대한 비중이 커져가고 있어서 솔직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고 소중히 여겨야 우리가 지키고 싶은 것들을 만족스럽게 지킬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2인 큰아이가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묻는 것이 외울 것이 많다고들 하는데 정말 다 외워야하느냐는 것이었다. 하지만 외운다는 것이 먼저는 아닌듯 싶다. 이해하고 외워도 외워야지 무턱대고 외운다고 외워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경험으로 알기때문이다. 난 학창시절에 역사과목을 워낙 좋아했지만 주위 친구들 중에는 역사를 외울것이 너무 많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도 많았다. 난 내아이들이 지혜롭고 현명하게 역사를 공부했으면 싶다.

<고교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개념서>란 책을 접하게 되면서 마음이 놓이는 것을 느꼈다.

우리 역사의 형성과 고대국가의 발전부터 고려,조선을 거쳐 국제질서의 변동과 근대국가 수립운동, 일제 강점기를 지나 현대까지 참 알차고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었다.

각 대단원별로 꼭 알아야할 연표, 주요 사건을 담은 세계지도 등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할수 있고 고등학생들에게 우선 닥쳐있는 내신과 수능 기출문제를 분석해 출제되는 주제를 핵심어로 정리해주고 맞춤문제로 주요개념을 제대로 학습했는지 확인해볼수 있다.빨간 밑줄과 형광색으로 중요내용까지 한눈에 깔끔하게 볼수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들었다. 친절한 설명과  풍부한 사료,개념문제까지 이 한권의 책으로 역사를 제대로 공부할 수 있을 듯 싶어서 마음이 놓인다.^^

c*****0 2014.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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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개념서]친절하고 다정한 한국사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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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한 이야기이지만 학창 시절 역사를 정말 싫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이과. 그 이후로도 이과와 연관된 공부만 하였기에 고등학교 이후 한국사를 접할 기회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저의 한국사 실력은 고등학교 시절에서 멈춘듯. 그때도 열심히 하지 않았기에 거의 모른다는 말이 맞을듯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아이는 저를 닮지 않아 한국사를 좋아합니다. 어릴 적 '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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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한 이야기이지만 학창 시절 역사를 정말 싫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이과. 그 이후로도 이과와 연관된 공부만 하였기에 고등학교 이후 한국사를 접할 기회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저의 한국사 실력은 고등학교 시절에서 멈춘듯. 그때도 열심히 하지 않았기에 거의 모른다는 말이 맞을듯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아이는 저를 닮지 않아 한국사를 좋아합니다. 어릴 적 '이산'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더 관심을 가지고 결국 역사학을 전공하려 합니다. 그렇기에 이 책을 만나 한국사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가려 합니다.

 

 

고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개념서

 

역사가 중요해지만큼 공부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실제로 한국사 시험을 보러가면 초등학생들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들부터 대입이나 입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제 필수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많은 교재들이 있지만 아이에게 맞는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아무래도 개념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한국사 개념서를 선택. 이 책을 통해 한국사의 깊이뿐만 아니라 수능. 내신까지 준비하려 합니다. 

 

우선 이 책을 읽기 전 머리말에 나와있는 바람직한 공부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기본적인 내용이지 않을까 합니다. 같은 책을 보더라도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렇기에 책에서 제시하는 공부법을 주의깊게 봅니다.

 

1. 지금 있는 곳의 좌표를 확인하라!

2. 이미 알고 있는 것에 모르는 것을 결부하라!

3. 주요 연도를 암기하라!

4. 동영상 강의를 버려라!

5. 교과서와 참고서를 버려라!

6. 체험하지 않으면 내 것이 아니다.

 

 

아이에게는 내신이나 수능이 우선이기에 이렇게 출제 포인트를 제시해 주니 그 내용을 중심으로 공부할 수 있어 좋습니다. 자주 출제되는 핵심어로 정리하여 각 단원에서 중요한 부분들을 놓치지 않고 볼수 있습니다.  

 

 

중요한 내용이나 꼭 알아할 부분들은 노란형광색으로 표시되어 한 눈에 들어옵니다. 이렇게 표시를 해두니 공부해 나가는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처음 공부할때는 어느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할지 모르는데 전체적인 흐름을 놓치지 않으면서 이렇게 중요한 내용들은 한번 도 보게 됩니다.

 

 

 

내용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그림자료들입니다. 지도뿐만 아니라 실제 사진들을 통해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습니다. 역사를 딱딱한 글이 아닌 그림자료들을 보면서 공부하니 확실히 어렵지 않게 받아들입니다.

 

 

다양한 자료와 정리되어 있는 표와 사진 등을 보면서 이미지로 공부합니다. 이렇게 이미지화 시켜 공부하면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합니다. 이제 중간고사도 다가오고 큰 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이가 이 개념서를 통해 역사를 재미있고 깊이있게 알가아가는 시간을 만들어 봅니다.

n******e 2014.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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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개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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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만에 내 것으로 내 손안에 들어온 교과서! 같은 책 "한국사 개념서"는 추억을 그리워하는 나에겐 정말 보물같은 존재가 되기에 충분했다. 그저 바라만 보고 간직만한다해도 그저 좋을 것 같은 그런 기분이다. 나는 말이다 여러분들은 모르시겠지만 공부를 참 좋아한다. 아니 좋아했던 학생이었다.(웃기겠지만 1등만 존재하는 학교에서 절대 1등과 가까이에 있진 않았지만 나름대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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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만에 내 것으로 내 손안에 들어온 교과서! 같은 책 "한국사 개념서"는 추억을 그리워하는 나에겐 정말 보물같은 존재가 되기에 충분했다. 그저 바라만 보고 간직만한다해도 그저 좋을 것 같은 그런 기분이다. 나는 말이다 여러분들은 모르시겠지만 공부를 참 좋아한다. 아니 좋아했던 학생이었다.(웃기겠지만 1등만 존재하는 학교에서 절대 1등과 가까이에 있진 않았지만 나름대로 공부랑 친했다고 표현해도 될 것이라 생각하기에 히히) 어딘가에 콕 쳐박혀서 나만의 공간에서 오로지 공부만 한다면 참 좋겟다는 생각을 가질 정도로 공부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 그런 나에게 한국사 개념서는 아픔이기도 하다. 아주 간단명료하게 정곡을 찌르는 정리의 포인트가 한눈에 쏙 들어오고 한 번에 머리에 박히는 한국사가 아픔으로 다가오는건 우리가 대한민국 국민이기 때문이리라.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가슴에 뿌리 내리고 있는 그 "혼" 말이다. 특별히 한국인에게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 "정신" 말이다.

 

28년전에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된 한국사를 만났다면 지금의 나의 모습은 어쩌면 좀더 달라져 있을지도 모를꺼라는 생각이 든다. 학생의 신분에서 교과서를 보는 시선이랑 나이가 들어 쫓기는 마음도 없고 시험을 100점 맞아야한다는 등떠밀림도 없어서 그런지 편안한 마음으로 재미있는 책(물론 소설은 아니지만 소설에 가깝게 재미있게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을 읽는 것처럼 접할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학생에게 주어진 공부 스트레스는 없으니 당연히 편안할 수 밖에 없었으리라. 어렵게 풀이한 것도 아니고 서술형이라서 더욱 이해하기도 쉬운것이 조금의 까탈스러움도 거북해 하는 요즘 아이들에게는 안성맞춤인 것 같다. 일단 책을 만나기만 한다면 말이다.

 

주변국들의 역사왜곡이 하늘을 찌르는 이때에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또한 부모들이 또한 기성세대들이 또한 위와 아래의 그들(왜곡의 늪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에게도 이 책을 통해서 에밀레 종이 띵~하고 귓전을, 머리를 울리는 그런 확실한 자극이 되어주길 바래본다. 진실은 역사는 절대 손바닥으로 가려지지 않는다는 것을 그들도 알았으면 좋겟다.


 

t*********8 2014.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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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개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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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한국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하더라도 사실 역사를 공부로 받아들이게 되면 어렵다. 하지만 할머니가 옛날 이야기 해주듯이 자연스럽게 적혀져 있는 글들을 읽어가노라면 마치 색다른 역사소설책을 읽는듯하다.         요즘은 한국사를 학교 교과공부로 하는 이들도 많이 있지만, 한국사시험에 준비하기 위해, 때로는 여러가지 시험을 위해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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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한국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하더라도 사실 역사를 공부로 받아들이게 되면 어렵다. 하지만 할머니가 옛날 이야기 해주듯이 자연스럽게 적혀져 있는 글들을 읽어가노라면 마치 색다른 역사소설책을 읽는듯하다.

 

 

 

 

요즘은 한국사를 학교 교과공부로 하는 이들도 많이 있지만, 한국사시험에 준비하기 위해, 때로는 여러가지 시험을 위해 접하기도 한다는 것을 안다. 그들 모두는 보다 좋은 점수를 얻기위해 책의 내용과 함께 구성을 볼 것이다. 한국사시험을 준비하고 있기에 다른 한국사시험에 준비할 수 있는 책자들과도 비교를 하면서 읽어보게 되었다. 우선은 내가 배웠던, 또는 잊어버렸던 그 한국사들이 어떻게 눈에 쏙쏙 들어오게 알기쉽게 설명이 되어 하나의 책으로 잘 편집되어 있는지를 보게 되었으며 그것과 함께 내용의 구성면에서도 집중도 있게 다루어지고 있는지를 꼼꼼하게 살펴보지 않을 수 없었다. 우선은 두 가지에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어디 한 번 내가 알고 있던 역사속의 내용들이 얼마나 많이 나오나 살펴보자.." 라며 색안경을 살짜기 눈 언저리에 올려놓고 바라보는 리베로의 한국사 개념서는 설명서대로 책 속의 내용대로 글자를 따라 읽어가노라니 내가 알았던 아니면 내가 모르고 있는 역사 속 사실일지라도 전혀 부끄러움이나 그런 것을 느끼지 못하고 술술 읽어내려가게 만드는 마법이 있었다.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삼국시대를 보자면, 압록강 유역의 졸본 지방에 고구려를 건국하였던 동명왕, 그리고 한 군현을 공략하여 요동 지방으로 진출하였고, 옥저를 복속함으로써 군사력과 경제력을 키웠고, 이로써 황권이 크게 강화되어 계루부 고씨가 왕위를 독점적으로 세습하게 되었던 태조왕시대를 거쳐 왕위 계승이 형제 상속에서 부자 상속으로 바뀌었고, 부족적인 전통을 니녀 온 5부가 행정적 성격의 5부로 개편되었던 시기는 고국천왕때였다는 것을 빨간밑줄을 그어서 중요함을 나타내주고 있음을 보고 한 번 더 읽게 되는 효과까지 노렸으니 이렇게 책을 읽어가듯 역사속에 빠져들게 되면서 조금은 가벼운 한국사 공부를 하게 된다.

 

 

내신과 수능 기출 문제로 본 출제 POINT, 그리고 읽었던, 배웠던 내용을 다시 잡아주는 개념문제는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을 담아두는 일에 자신감을 가지게 한다.

 

 

두껍지만, 두껍지 않은 책. 역사 속에 빠졌다가 다시 나오기를 반복하다보면 비로소 이 책이 주는 매력이 어떤것인지를 어렴풋이 깨닫게 될 것이다.

h****i 2014.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 개념서] 정리 쏙쏙 개념과 함께 체험을 바탕으로 한국사 공부!!
"[한국사 개념서] 정리 쏙쏙 개념과 함께 체험을 바탕으로 한국사 공부!!" 내용보기
나는 책을 사고나면 늘 머리말을 먼저 읽어보게 된다.  머리말을 읽어야 그 책의 의도를 알 수가 있고, 책을 볼때 이해도를 더 높이기도 한다... 중요한 포인트를 어디에 두어서 책을 펴내었는지를 두고서 보면 되기때문이기도 하다.. ​ 이번 책은 한국사 개념서라고 해서.. 개념서? 그럼 어떻게 풀어놓았을까 궁금해 졌다... 그런데 머리말을 읽는데 아 이책 괜찮네... 공부하는데
"[한국사 개념서] 정리 쏙쏙 개념과 함께 체험을 바탕으로 한국사 공부!!" 내용보기

나는 책을 사고나면 늘 머리말을 먼저 읽어보게 된다.  머리말을 읽어야 그 책의 의도를 알 수가 있고, 책을 볼때 이해도를 더 높이기도 한다... 중요한 포인트를 어디에 두어서 책을 펴내었는지를 두고서 보면 되기때문이기도 하다..

이번 책은 한국사 개념서라고 해서.. 개념서? 그럼 어떻게 풀어놓았을까 궁금해 졌다...
그런데 머리말을 읽는데 아 이책 괜찮네... 공부하는데 중요한 부분들만을 알차게 준비해놓은 책과 내가 생각했던 부분들이 꽤 있어서 괜찮은 책일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


이책의 구성요소들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져 있다...  책구성요소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져 있는 부분..
자료에 대한 중요성과 체험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는데...  역사를 처음 배울때 우리는  글로만 배우지 않는이유가 여기에 들어가져 있는것 같았다..
 


내용충실성에 대한 부분에 대한 설명 역시도... 우리가 한국사 공부를 할때 어떤 책을 선택할지도 말해주는것 같다..
구성과 특징을 보고나서... 본문 내용으로 들어가 보았다.


대단원의 첫 시작!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 할 수 있도록  단원안내와,  사진자료 , 지도와 연표, 사건등을 수록되어져 있다..


고교생들이 알아야할 한국사 이기에... 내신. 수능기출 문제의 출제 포인트는 기본!!
 


개념문제들로 공부한 내용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기를 통해서 개념과 용어를 확실히 알고가기.
​본문 내용의 정리도 깔끔하게 밑줄과 형광색으로 꼼꼼한 노트필기를 보는듯 하였고,

 
소단원별  정리해 볼까요는... 배운 내용 정리와 시험보기저 짧은 시간 안에 보는데 매우 유용!!
 
 


 
본문 내용을 읽다가 필요한 사료는 자료읽기로   보다 더 깊은 이해와  사료해석 능력까지.... 높아지고,,
 


책의 구성을  보다가 탐구 활동이 있어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부분? 했는데  탐구과제 수행을 할 수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네요
[고등학교 한국사]의 큰 장점인 참고서를 뛰어넘는 개념서로 이야기 하듯 쉽게 내용을 풀이 했다는 리베르 한국사개념서를... 책을 보면서 충분히 알 수있었고요, 정리가 잘 된 느낌이라고 했는데요 디자인에서도 정보전달에 효과적이게 잘 되어진 책 이였답니다.
이해를 도우면서 학습효과를 주는... 한국사 개념서 였답니다.
a*****n 2014.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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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이 알아야 할 한국사 개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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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굳이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을 인용하지 않아도 역사와 민족의 상호불가분의 관계에 대해 토를 달 사람은 없다고 생각된다. 한 나라의 흥망성쇠의 역사는 시공간을 뛰어넘는 위대한 가르침이 되어 후대로 전승되는 바, 각 시대는 현재 처한 문제 상황에 따라 과거 역사 속에서 중요한 힌트를 얻거나 해결의 열쇠를 찾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
"고교생이 알아야 할 한국사 개념서" 내용보기

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굳이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을 인용하지 않아도 역사와 민족의 상호불가분의 관계에 대해 토를 달 사람은 없다고 생각된다. 한 나라의 흥망성쇠의 역사는 시공간을 뛰어넘는 위대한 가르침이 되어 후대로 전승되는 바, 각 시대는 현재 처한 문제 상황에 따라 과거 역사 속에서 중요한 힌트를 얻거나 해결의 열쇠를 찾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역사 교육은 필요성에 대한 인식의 수준을 교실 현장에서는 뛰어넘지 못했던 게 사실이다. ‘한국사를 민족의 존재 기반으로써 반드시 배워야 할 필수 교과목으로 대하기보다는 대학 입시에 부담을 주는 수능 과목으로써 축소해야 할, 즉 민족적 개념보다 수험생의 입장을 더욱 고려한(?) 정책으로 한동안 어긋난 길을 걸어왔던 것이다. 당연한 결과겠지만 역사 지식의 부재는 역사 인식의 혼동으로 이어져 중국의 동북아 공정이나 일제의 식민사관을 비판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는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기이한 현상을 빚기도 한다.

 

러한 상황 속에서 뒤늦게나마 한국사가 선택이 아닌 필수 교과목으로 지정된 것은 무척이나 반가운 일이다. 일부에서는 국수 주요 과목에 이어 또 다른 사교육 열풍을 조장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는 속담처럼 학생들의 학업 부담이나 사교육에 대한 우려 때문에 유구한 우리 민족의 역사를 배울 기회를 놓친다는 것은 분명 어리석은 근시안적 발상이라 볼 수 있다.

 

육부 발표에 따르면 2017학년도 수능부터 적용될 한국사는 기존의 상대평가제에서 절대평가제로 바뀌어 학습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다 난이도 역시 등급별 변별력을 뚜렷이 구분하기 위한 수준보다 한국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필수 개념 정도로 쉽게 출제될 예정이라고 한다. 굳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아도 학교 수업만 잘 들으면 고득점이 가능하다고는 하나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방대한 공부 양에 대해 우선 부담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러한 때에 발 맞춰 최근 리베르에서 출간한 한국사 개념서는 교과서와 참고서를 한권으로 집약해 놓은 수험서적으로 수능 한국사를 준비하는 고등학생이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한국사의 개념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안내하는 개념서이다. 리베르에서 나온 한국사 교과서가 국사편찬위원회 주관 검정에서 가장 높은 점수(90~100)를 받았던 만큼 내용의 충실성에 대해서는 이미 입증된 것이나 마찬가지이니 수험생 입장에서는 이 책 저 책을 고르는 수고를 줄일 수 있겠다. 그만큼 꼼꼼하고 충실하게 기획된 책이란 생각이다.

 

책은 우선 수험생을 위한 학습 교재인 만큼 학습자의 시각적 접근을 고려한 커다란 판형에 다양한 그림과 사진, 도표, 지도 등 시각적 자료를 활용해 이해를 돕고 있으며, 핵심단어에 형광펜을 칠해둠으로써 어디에 중점을 두고 공부해야 하는지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돕고 있다. 다양한 사료를 인용해 세부적인 보충 설명을 다룬 자료 읽기코너는 한국사에 대한 깊이 있는 흥미를 높이기에 충분하며, 중요한 내용을 단답형으로 다루고 있는 개념 문제는 스토리텔링으로 시작한 단원학습을 질문형 마무리학습으로 체크해 볼 수 있는 실용적 코너이다.

 

인적으로 이 책의 편집 틀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최근의 출제 경향을 반영한 듯한 탐구 활동코너로 상호 관련성 있는 자료를 활용한 사고력 향상 문제이다. 독자의 눈에는 쉬이 보이지 않는, 학습자 입장에서는 연관성을 정리하기 어려운 부분을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는 탐구 활동은 수험생이 아니더라도 역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곳을 펼쳐 읽어보아도 흥미롭게 술술 읽혀지는 매력이 있다. 특히 책제목 정도로만 주입식 교육을 받았던 이전 세대에게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책의 일부 내용을 읽어볼 수 있는 경험은 교육 방식의 변화에 대한 감탄과 더불어 독자 한명한명을 역사학자와 같은 눈높이로 끌어올리는 수준 높은 독서를 맛보게 하는 힘이 있다.  

 

 

사라는 것이 결국 각 민족에게 오랜 세월 동안 이어져 온 이야기라는 점을 감안해 볼 때 한국사는 무엇보다도 시대별 흐름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가 익히 들어온 학습방법이다.

한국사 교과서의 핵심 내용과 자료를 충실히 반영한 한국사 개념서는 대단원이 시작되는 입구에 이 시기' 꼭 알아야할 연표'는 물론 같은 시기 세계의 동향을 나타낸 지도를 제시해줌으로써 한국사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흐름 파악을 용이하게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이밖에도 각종 계보나 시대별 변화도표, 선명하고 깔끔한 색감의 그래프와 지도 등도 글을 통한 시대의 큰 흐름을 세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시각적 장치로 유용하게 활용된다. '글 반 사진 반'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최신 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편집상의 구성은 글을 읽는 지루함을 덜어줄 정도로 생생하고 다채롭다.

 

수능 한국사 대비는 물론이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시험과 상관없이 한국사에 관심과 애정이 많은 독자에게 '한국사 개념서'는 만족할 만한 소장용 한국사 참고서적으로 손색이 없으리라 본다. 강력 추천한다.

y*****m 2014.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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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개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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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에 어떻게 반영되느냐에 따라 고교학생들의 한국사개념공부에 대한 정도가 달라진다는것과 최근 TV메스컴을 통하여 한국사교과서채택과정에 관련된 보도는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는 심각한 우려를 낳게 하는 문제였다. 이와같은 상황에서 한국사를 접할때 반드시 숙지해야할점들을 이해하기 쉽고 기억에 잘 남을수 있도록 시간의 흐름에 따른 연표와 각종도표, 사진에서 지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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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에 어떻게 반영되느냐에 따라 고교학생들의 한국사개념공부에 대한 정도가 달라진다는것과 최근 TV메스컴을 통하여 한국사교과서채택과정에 관련된 보도는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는 심각한 우려를 낳게 하는 문제였다.

이와같은 상황에서 한국사를 접할때 반드시 숙지해야할점들을 이해하기 쉽고 기억에 잘 남을수 있도록 시간의 흐름에 따른 연표와 각종도표, 사진에서 지도에 이르기까지 일목요연하게 실어놓아 한눈에 파악할수 있게 되어 있었다.

뿐만 아니라 기술되어 있는 문장에서 시험에 출제될만한 중요한 난이도있는 것들은 밑줄로 그어놓고, 노란 형광펜으로 강조함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꼭중요한 한국사 학습내용을 각인시켜주고 있었다.

이론위주로 학습하다 보면 지나칠수도 있는부분들을 주관식 개념문제와 요점정리로 스스로를 점검할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었다.

영어,수학 위주로 공부를 하다보면 등한시하기 쉬운것이 역사이고 그중에서도 정작 알아야할것이 한국사인데도 이를 제대로 알지못할때가 많은현실에서, 2014년 새교육과정을 고교생이 반드시 알아야할 한국사 개념서는 내신수능대비하기 좋은책으로 자녀들의 전용물이라고 생각했던 선입견에서 안다고 생각하거나 미쳐 알지못했던 역사적사실들을 새록새록 보여주어 기억을 떠오르게 하거나 알게 한다는점에서 남녀노소 할것없이 참고적으로 유용하게 읽힐수 있는 서적이었다.

한집의 구성원을 알려면 우선적으로 가계도를 그려볼때 한몫에 파악이 되는것처럼 한국사책이지만 내신수능경쟁에 맞게 계보와 논쟁을 정리해 놓은것은 공부를 하던중이거나 공부한 이후라도 학습한 내용을 다시살펴보는데 도움을 줄수있게 되어있어 시험보러가기전 최종적인 자료로 사용하기에는 더없이 좋은글이었다.

각장마다 내신,수능,기출문제로 본 출제 point를 역점으로 공부하는데 주된내용을 밝혀줄뿐 아니라 많은내용의 한국사가 어렵거나 분량의 부담감을 느끼지 않게끔 총6장 34절로 편제되어 있었다.

한국사라는 교과목의 특성상 이해하며 암기해야하지만 수록된 내용이 많다보면 암기위주로 공부하는 경향이 있게마련이다.

이처럼 암기위주로 공부하므로 성적이 오르지 못하는 문제를 공부하는 내용을 즉석에서 이해와 더불어 정리하고 넘어가게 할뿐만 아니라 그 내용에서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확인시켜 주므로 고등학생들이 한국사공부하는 최고최선의 서적이었다.

p*******0 2014.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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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개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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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개념서’   이번에 교양수업으로 ‘한국사의 이해를 듣게 되어 골라본 책이다. ‘2014년 새 교육과정에 맞춰 출간된 ‘고교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개념서’는 고교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를 통사적 흐름으로 담아가고 있다. 현직 교사들의 참여로 보다 효율적인 학습법을 제시한다.   이 책의 5대 핵심공략 1.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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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개념서

 

이번에 교양수업으로 한국사의 이해를 듣게 되어 골라본 책이다.

‘2014년 새 교육과정에 맞춰 출간된 고교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개념서는 고교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를 통사적 흐름으로 담아가고 있다. 현직 교사들의 참여로 보다 효율적인 학습법을 제시한다.

 

이 책의 5대 핵심공략

1.내신과 수능에 가장 근접한 표준적인 내용

2.한눈에 보는 정리해볼까요

3.저자가 직접 찍은 현장 사진

4.스토리가 긴밀한 구성

5.최다 저자가 참여한 적중도 높은 문제

 

책의 첫 느낌은 노트정리를 아주 잘한 모범생의 노트를 들여다보는 듯하다.

빠른 시대의 흐름에 역사를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한글보다 영어를 중시하다보니 우리의 역사보다 외국의 역사를 더 많이 접하게 되는 것도 안타깝다. 그래서 더욱 우리의 역사를 바르게 접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다. 올바른 역사의 접근을 종횡으로 확인하고, 다양한 그림으로 시각적으로, 도표로는 한눈에 들어오게 정리된 것이 보기 좋다. 한 번 읽고 모든 것을 오랫동안 기억하는 것은 인간의 뇌로는 불가능하기에 중요한 것을 자주 눈에 띄도록 형광펜으로 표기하고, 상단 혹은 하단에 개념문제로 다시 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시대별 정리도표로 다시 한 번 마지막 정리를 해준다.

 

2. ‘고조선과 여러 나라의 성장의 경우처럼 자료읽기를 첨가, 고조선에 관한 환웅의 신시전설, 환웅 부족과 곰 숭배 부족의 통합 등 고조선에 관한 기록들을 자료로 첨가하여 마인드맵을 그릴 때 효과적이도록 했다.

 

페이지마다 세심히 신경 쓴 부분들도 참 인상적이다. 각각의 시대별, 경쟁관계나 대외관계등에는 지도로 일일이 표기되어 있고, 특히나 내신, 수능 기출문제로 본 출제POINT를 넣어 이 단락에서의 포인트에 좀 더 집중하도록 했다.

 

많은 시간을 공부하기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하기에 가장 적합한 2014년형 한국사 개념서가 아닐까 싶다. 이 책, 저 책, 이 문제집, 저 문제집 뒤적이며 자료 수집과 필기에 아까운 시간들이 도망간다. 모든 자료가 보기 좋게, 예습은 물론 복습에도 보기 편하게 정리되어 있으니 능동적으로 한국사를 공부하길 원하는 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인 한국사 개념서이다. 이 책을 감수하고 검토한 다른 현직교사들은 내신 뿐만 아니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에 응시해도 좋을 정도라고 극찬한다.

h******a 2014.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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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개념서] 필수 내용을 이야기하듯 쉽게 풀어 정리한 개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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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개정되면 그에 맞춰서 또 공부를 해야 하는게 당연할 것인데 이 책은 2014년 새 교육과정에 따른 한국사 개념서이다. 학창시절 몇 몇 과목이 특히 좋았는데 그중 하나가 한국사였다. 세계사와 함께 우리나라의 역사를 다루는 한국사가 재미있었고 좋았다.   그래서인지 이제는 학업과 관련이 없는 요즘에도 한국사나 세계사에 관련된 책을 많이 보는데 이 책은 교과서와
"[고교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개념서] 필수 내용을 이야기하듯 쉽게 풀어 정리한 개념서!" 내용보기

 

교과서가 개정되면 그에 맞춰서 또 공부를 해야 하는게 당연할 것인데 이 책은 2014년 새 교육과정에 따른 한국사 개념서이다. 학창시절 몇 몇 과목이 특히 좋았는데 그중 하나가 한국사였다. 세계사와 함께 우리나라의 역사를 다루는 한국사가 재미있었고 좋았다.

 

그래서인지 이제는 학업과 관련이 없는 요즘에도 한국사나 세계사에 관련된 책을 많이 보는데 이 책은 교과서와 연계된 책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우리 역사의 형성과 고대 국가의 발전'에서부터 시작해 '대한민국의 발전과 현대 세계의 변화'에 이르는 우리나라 역사의 흐름에 따라 잘 정리되어 있다.

  

 

사실 책의 크기는 좀 커서 휴대하기에도 좀 힘들것 같기는 하지만 책 내용을 보면 구성이 잘 정리되어 있고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도 상당히 좋은것 같다. '내신·수능 기출 문제로 본 출제 POINT'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주제를 핵심단어를 정리해 두고 있는데 이 부분을 보면 앞으로 어떤 내용을 공부할지도 알 수 있고, 어떤 부분에 집중해서 공부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학습 내용과 관련된 지도를 표시해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유물과 유적의 경우엔 실물 사진 이미지를 담고 있어서 상당히 좋다. 내용에서 중요한 부분은 노란 형광색빨간 밑줄 로 표시하고 있어서 어느 부분를 좀더 관심있게 봐야 하는지를 알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정리된 내용의 소제목들 중에서도 꼭 알아 둬야 하는 부분에는 빨간 글씨로 어떤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하는지를 따로 첨삭해 두고 있기도 해서 책을 보고 있으면 마치 한국사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선생님의 말씀대로 중요한 부분을 밑줄 긋고, 색칠하는 등의 수업 내용을 필기한 듯한 느낌이 들 정도이다. 공부 잘하는 학생의 필기 노트를 보는 것과도 비슷해서 이 책은 어떤 부분을 더 많이 공부하고, 필요하다면 어디를 외워야 하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간단하게 요약된 내용을 담고 있지만은 않은데 책에 정리된 내용과 관련해서 좀더 부가적인 설명도 책의 각장 오른쪽과 왼쪽편에 따로 모아서 보여주기 때문에 이해를 돕는 것이다.

 

요즘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치는 사람들도 많은것 같은데 관련 수험도서를 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개념을 정리하는데 있어서는 이 책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들만큼 내용정리는 잘 되어 있는것 같다. 

 

올컬러에 종이 질도 좋고, 휴대성은 좀 떨어지는 크기지만 그래서 책을 보기에는 더 좋다는 생각이 들고, 무엇보다도 내용과 구성을 만든 책이라는 점에서 괜찮은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4.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