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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고 포근해지는 그림책
"마음이 따뜻해지고 포근해지는 그림책" 내용보기
책을 받아 본 첫인상은 따뜻하다 였어요.책의 일러스트가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마음이 포근해지는 기분이랄까요. 어린이집 다녀온 아이들에게도 기분 좋게 같이 읽어보자 이야기 했답니다.책의 내용에 걸맞게 아이들과 우정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 보았답니다.이 책에 나오는 곰 아저씨는 친구를 싫어하는 곰이였지만 나중엔 새들에게 마음을 열고 새들의 모이까지 준비해주는 곰
"마음이 따뜻해지고 포근해지는 그림책" 내용보기
 
책을 받아 본 첫인상은 따뜻하다 였어요.
책의 일러스트가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마음이 포근해지는 기분이랄까요. 어린이집 다녀온 아이들에게도 기분 좋게 같이 읽어보자 이야기 했답니다.

책의 내용에 걸맞게 아이들과 우정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 보았답니다.
이 책에 나오는 곰 아저씨는 친구를 싫어하는 곰이였지만 나중엔 새들에게 마음을 열고 새들의 모이까지 준비해주는 곰으로 바뀌지요. 
더 나아가서 곰아저씨는 자신의 모자에 새들이 모여든것을 자랑스러워하며 뽐내기 까지 한답니다.
닫혀있던 곰아저씨의 마음을 열게만든 새들의 노랫소리!!
저희 집 첫째아이는 친구들에게 다가가는 방법이 아직 서툴은 아이랍니다. 수줍은 마음에 같이 놀자는 말보다 블럭을 부시고 관심을 끌려는 ...
그런 첫째 아이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며 친구와 우정을 쌓기 위해서 서로를 위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부드럽고 다정다감한 방법으로 친구들에게 다가갈수있는 아이로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그리고 이 책의 내용에 보면 쌀쌀한 가을 아침, 아저씨가 새들에게 밥을 주려고 나갔는데 아무도 없고, 새들이 갑자기 떠나버렸다는 부분에서는
아이들과 철새에 관한 이야기를 했어요. 집에 있는 철새 책을 읽으면서 계절마다 철새가 있고, 추위를 피해서 먹이를 찾아 이동하는거라 설명도 해주었네요.
점점 추워지고 곰 아저씨가 잠들었다는 부분이 있어요.
곰아저씨는 눈오는 겨울에 왜 계속 잠을 자고 봄에 일어났을까??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에 대한 책을 꺼내서 같이 읽어보기도 했답니다.  
아이들과 이 책을 읽으며 두권의 자연관련 책을 같이 보았는데, 책의 내용 중에 잘 살펴보면 자연현상과 관련지어 같이 읽어보고 설명 해줄 부분들이
여러군데 있더라구요.
한권의 책을 읽으면서 감성과 관련 된 내용을 이야기 나누고, 글에 나오는 자연현상에 관해 함께 이야기 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이의 그림책을 읽으면서 저 또한 우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누군가를 바라보고 기다리는 곰아저씨의 모습이 저와 오버랩되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책의 내용도 물런 다 좋지만 처음에 말했듯이 일러스트가 따뜻하고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라 아이들에게 그 느낌을 전해주고 싶었네요. 읽고 있는 엄마의 마음도 따뜻해지는 기분 좋은 그림책이였어요.
YES마니아 : 로얄 j*******9 2014.0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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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
"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 내용보기
느림보/ 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 아야노 이마이/ 유아그림책 추천         참, 그림이 잔잔하면서 아름다운 그림책을 만났네요. 느림보의 [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랍니다. 잠을 자고 있는 곰 머리위 모자에 딱다구리 한마리가 쪼고 있네요. 내용이 넘 궁금하더라구요. 아이고 곰이 베게베고 모자쓰고 자네.. 딱따구리가 콕콕찧고 있는데 시끄럽지 않을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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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 아야노 이마이/ 유아그림책 추천

 

 

 


 
참, 그림이 잔잔하면서 아름다운 그림책을 만났네요.
느림보의 [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랍니다.
잠을 자고 있는 곰 머리위 모자에 딱다구리 한마리가 쪼고 있네요.
내용이 넘 궁금하더라구요.
아이고 곰이 베게베고 모자쓰고 자네..
딱따구리가 콕콕찧고 있는데 시끄럽지 않을까?라면서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이렇게 궁금한데 얼른 책장을 넘겨야지요.
 
 

 

 
브라운 아저씨는 친구가 하나도 없는 곰이에요.
사실 친구를 갖고 싶지도 않았지요.
아저씨에겐 아주 멋진 모자가 있었는데 나들이 갈때마다 그 모자를 썼어요.
사람들이 귀찮게 하지 않으니 편하긴 했지만 속으론 엄청 심심했지요.
브라운 아저씨가 자고 있을 때 딱따구리 한마리가 모자에 구멍을 뚫어 둥지를 만들고
한마리, 한마리 날아와 쪼고 둥지를 만들었고 신기하게 아저씨의 모자가 쑤욱 자랐어요.
아저씨는 새들과 함께 했어요.
쌀쌀한 가을 아침, 새들에게 밥을 주려 나갔는데 새들이 멀리 날아가 버리고..
다시 아저씨는 혼자가 되는데...
 
 
그림하나하나가 무척 따뜻하게 다가온 그림책이에요.
화려한 색감이 아니라 더 은은하고 차분하게 만들어준 책인데요,
이책은 우정에 대해 잔잔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이책의 브라운 아저씨 또한 친구사귀는게 쉽지 않아서 그래서 늘 혼자였지요.
겉으론 아무렇지도 않았지만 속에선 많이 외로운...
딱따구리 한마리가 외로운 브라운 아저씨의 모자에 둥지를 틀고 마음의 문을 열게 해준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더라구요.
주위에 이런 친구가 옆에 있었음 하는 바램이 더 커지는...
저희 아이들을 또래에 비해 많이 소심해서 친구관계에서도 먼저 다가가지 못할때가 많아 엄마로서도 무척 안타까울때가 많아요.
먼저 다가가면 친구도 마음의 문을 열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 아이들도 배울 수 있었는데요,
우리아이들 조금만더 용기를 가지고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 우정을 나눠보길 바래보아요.
 
 

 

h*******9 2014.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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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
"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 내용보기
오늘은 뭔가 평온하게 잔잔하게 흘러가다가 툭 던진 돌맹이가 파장 일으키는 호수같은 날이예요  잔잔하게 잘 유지되고 있었는데 무엇인가가 툭 튀어나와 삐끗해버리면 참 수습이 안되는데요.. 이제 많이 단련이 되어서 크게 그림을 보고 이해하려 하는 중이예요. 하지만 이렇게 한번씩 예상치 못하게 훅하고 들어오면 당황스럽기는 늘 똑같아요. 그런 저에게 희망을 주는 귀여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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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뭔가 평온하게 잔잔하게 흘러가다가 툭 던진 돌맹이가 파장 일으키는 호수같은 날이예요 

잔잔하게 잘 유지되고 있었는데 무엇인가가 툭 튀어나와 삐끗해버리면 참 수습이 안되는데요..

이제 많이 단련이 되어서 크게 그림을 보고 이해하려 하는 중이예요. 하지만 이렇게 한번씩 예상치 못하게 훅하고 들어오면 당황스럽기는 늘 똑같아요.

그런 저에게 희망을 주는 귀여운 책을 만났습니다.

역시 사람은 죽으란 법이 없듯이, 하루종일 절망하지 말고 웃으라며 이렇게 귀여운 책이 도착을 했답니다.

브라운 아저씨는 곰이예요. 참 쓸쓸하게도 친구가 없답니다.

하지만 그게 오히려 좋은 점이 되기도 한다는 브라운 아저씨는 외출을 할때 저렇게 하얗고 멋진 신사 모자를 써요.

그러던 어느날 잠든 부라운 아저씨 모자에 딱따구리가 날라와요

뽀룡!!!

자고 일어났더니 구멍을 내고 집을 만든 딱따구리

왠지 싫지 않아요.

근데 수가 점점 늘어나요.

친구들을 불러서 계속 모자에 구멍을 내는거예요.

저 작은 모자에 얼마나.... 싶겠지만!!

모자가 신기하게 자라요^^

무럭무럭 딱따구리들이 새들이 오면 올수록 더더욱 많이 자란답니다.

이제 혼자인게 익숙하다며, 편하다며 말하지 않아요.

 

그러던 어느날 아침...

새들은 모두 떠나고 모자만 덩그러니 남게 되죠

브라운 아저씨는 괜찮다며 자신을 위로하지만, 새들을 기다리죠.

마당에 놓아둔 모자를 바라보면서요.

그리고는 겨울잠을 자요. 곰이니깐요

 

새 봄이 오고... 곰 아저씨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혼자라고 외롭다고 생각한다면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텔레비젼에 유자식이 상팔자에서 왕따를 당했을때 가장 효과적인 대처법이라고 해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질문하고 그 답을 통계를 냈더라구요

1위가 친구와 친해지려고 노력한다 더라구요.

원초적이면서, 지극히 평범하고 당연한 대답이지만, 요즘 아이들은 힘들어 한다는게 참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왕따를 당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정말 저도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답니다.

 

이제 외롭지 않은 브라운 아저씨처럼, 이 책이 우리 아이에게, 친구에게 잘 어울리지 못하고,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는데 서툰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었답니다.

아이가 사람에게 유한 성격이여서 강하고 모질게를 못해요.

타고난 선정이 순하고 유다하다 보니, 이웃 동생이 자기 물건을 강제로 뺏어가면 그걸 달라고 강하게 말하지 못하고 뺏지 못하고 속상해서 울어버리는 녀석이랍니다.

그런 모습 볼때마다 참 속상한데요, 우리 아이에게 나눔과 배려에 대해서도 알려줄 책이 아닐까 싶어요.

그렇게 갖고 싶으면 가져버렷!하고 배짱 좋게 던져줘버리는 모습 이 책을 통해서 함께 이야기해 볼수 있을거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신의 모자에 집을 지은 새들을 쫒아내지 않는 브라운 아저씨 처럼요.

함께 하는 방법, 공존하는 방법, 어울리는 방법, 배려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우리 아이와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이야기했답니다.

 

하지만 바뀌지 않는 성정은 어쩔 수 없어요. 어질게 태어났기에 모나고 모질지 못한걸 억지로 모나게 만들수도 없고..

그런 부분은 엄마가 감수하고 다른 방향으로 이끌고 다른 해결방법을 찾아보려 해야겠단 생각도 들었답니다.

 

혼자 노는 아이, 혼자라서 걱정인 아이, 친구들과 잦은 트러블이 있다면, 이 책 조심스럽게 추천해 드려요.

 

그림도 너무 부드럽고 예뻐서 아이의 심미적인 안정감에도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단 생각을 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14.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 사귀기
"친구 사귀기" 내용보기
친구 사귀기가 어렵다. 공동체보다 개인을 강조하고 기업의 이익을 절대시하는 신자유주의 사회에서는 더욱 그렇다. 나와 내 가족만 중요시하지 우정이나 공동체의 가치를 가치 있게 여기지 않기 때문이다. 친구를 사귀기 어려운 것은 개인 성향도 있지만 지금 사회가 많은 부분 강제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친구 없는 삶이란 얼마나 쓸쓸하고 가난한가. 진정한 친구와 함께해야 비로소
"친구 사귀기" 내용보기

친구 사귀기가 어렵다. 공동체보다 개인을 강조하고 기업의 이익을 절대시하는 신자유주의 사회에서는 더욱 그렇다. 나와 내 가족만 중요시하지 우정이나 공동체의 가치를 가치 있게 여기지 않기 때문이다. 친구를 사귀기 어려운 것은 개인 성향도 있지만 지금 사회가 많은 부분 강제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친구 없는 삶이란 얼마나 쓸쓸하고 가난한가. 진정한 친구와 함께해야 비로소 삶은 풍요롭고 살 만한 것이 된다.


앞 면지를 보면 창문이 가득 채워져 있다. 띄엄띄엄 자리하고 있는 창문은 모두 닫혀 있다. 다만 딱따구리 한 마리가 앉아 있는 창문만 열려 있다. 작품의 열쇠가 면지에 있을 것 같아 뒤 면지를 살펴보니 닫혀 있던 창문이 거의 열려 있다. 열린 창문에는 딱따구리를 비롯하여 다양한 종류의 새, 다람쥐와 푸른 나무가 있다. 창문이 안과 밖을 경계 짓는 것이고, 창문을 여는 것이 다른 존재와 관계 맺는 것의 시작이라면, 딱따구리가 시작한 관계 맺음이 널리 퍼져 나갔음을 짐작할 수 있다.


본문을 열면 곰 한 마리가 홀로 공원을 산책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가벼운 차림이고 축구까지 하고 있건만 곰 아저씨는 모자를 멋지게 쓰고 우산까지 들고 있다. 다음 장으로 넘기면 브라운 아저씨가 커다란 나무 위에서 잠을 자고 있다. 앞 면지에서 보았던 딱따구리가 브라운 아저씨의 모자를 콕콕 쪼고 있다. 잠에서 깬 브라운 아저씨는 깜짝 놀란다. 누가 가까이 다가오는 걸 겪어 보지 못한 아저씨는 그만하라고 소리친다. 그러나 딱따구리는 친구들까지 초대하여 둥지를 짓고 그에 따라 브라운 아저씨의 모자는 쑤욱쑥 자란다. 커다란 탑처럼 된 모자, 이제 새들의 노랫소리가 싫지 않다. 아저씨는 이제 혼자가 아닌 것이다.


아저씨는 모자를 뽐내며 돌아다닌다. 홀로 공원 산책을 할 때 쓴 모자가 모자 자체로 멋을 부렸다면 이제 모자는 친구들이 북적대는 공동의 모자이다. 사람들은 새들의 노랫소리가 흘러나오는 멋진 아저씨의 모자를 보고 너도나도 키가 큰 모자를 쓴다. 그러나 새들은 다른 사람들의 모자에 가지 않는다. 키가 큰 모자라고 새들이 다 찾아가는 것이 아니다. 브라운 아저씨처럼 아주 귀하게 여기던 모자를 내놓을 때 새들은 찾아간다. 친구는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 놓을 수 있을 때 비로소 얻게 되는 것이다. 아저씨는 새들과 함께 바닷가에 놀러 간다. 둥지가 필요한 봄부터 바닷가의 여름까지 우정을 이어가는 것이다. 그런데 가을의 어느 날 새들이 아무 말도 없이 멀리 날아가 버린다. 한 마리도 남지 않는다.


아저씨는 날마다 친구들을 기다린다. 친구가 있는 삶이 얼마나 즐겁고 풍요로운지 몸으로 겪은 아저씨는 친구들이 먹을 음식을 만들기까지 한다. 그러다 낮이 짧아지고 점점 추워져 긴긴 겨울잠을 잔다.


시간이 흘러 똑똑 문 두드리는 소리에 아저씨는 눈을 뜬다.

따뜻한 봄이다. 딱따구리가 돌아왔다.


아저씨가 쿨쿨 잠자는 동안,

모자는 땅속 깊이 뿌리를 내렸지요.

가지들은 쭉쭉 팔을 뻗고 새 잎이 파릇파릇 돋아났어요.

브라운 아저씨의 모자는 아주아주 키가 큰 나무가 되었지요!

따뜻한 곳에서 겨울을 보낸 새들은

다시 아저씨를 찾아왔고요!


브라운 아저씨는 친구들을 다시 만나 행복해요.

친구들이랑 함께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YES마니아 : 골드 g*******g 2014.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친구에게 다가가기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친구에게 다가가기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내용보기
외로움을 많이 타는 브라운 아저씨..   요즘 아이들의 모습을 닮은거 같아여 친구가 필요하지만. 기다리면서도 막상 친구가 다가오면 가까이 가지 못하고 그런 브라운 아저씨는 자신안에 숨어 있는 그리움을 깨닫고 친구들을 기다리면서 혼자만의 오해였다는걸 알게되는 내용이였어여   친구관계가 원할하지 못한.. 늘 친구가 다가오기만을 기다리는 우리 딸을 위해 추천
"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친구에게 다가가기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내용보기

 

외로움을 많이 타는 브라운 아저씨..

 

요즘 아이들의 모습을 닮은거 같아여

친구가 필요하지만.

기다리면서도 막상 친구가 다가오면 가까이 가지 못하고

그런 브라운 아저씨는 자신안에 숨어 있는 그리움을 깨닫고 친구들을 기다리면서

혼자만의 오해였다는걸 알게되는 내용이였어여

 

친구관계가 원할하지 못한..

늘 친구가 다가오기만을 기다리는 우리 딸을 위해 추천해주었답니다

 

 

 

 

 

 



 

브라운 아저씨는 친구가 없어여

친구가 필요없다 혼자말이지만.. 모자로 자신의 외로움을 감추는게 아닐까여?

모두 같이 다니는 일러스트에서 우스꽝스러울만큼 큰 모자를 쓰고 가는 브라운 아저씨 모슴이

애처러워봅니다...

 

 

 

 

 

 

 



 

그런데 어느날.. 브라운 아저씨 모자 안으로 새 친구들이 한마리. 두마리..집을 지었어여

처음에는 너무 싫었답니다................

하지만 익숙해지면서 브라운 아저씨 모자는 점점 더 커지기 시작했어여

 

 

 

 

 

 

 



 

너무 커진 모자는 아저씨 집 앞에 나누고 아파트처럼 되었는데

어느날 부터 새 친구들이 없어졌어여

 

 

 

 

 



 

친구들을 기다리다 아저씨는 겨울 잠을 들어가야 했지요

 

 

 

 



 

따뜻한 봄날..

모자는...... 아저씨가 잠자는 사이

진짜 나무가 되어서 다시 새 친구들을 불러모았습니다.....

다시 아저씨를 찾아왔다는 구절이 맘에 닿습니다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님

가끔 조금 불편하도. 그 불편함이 편하게 느껴지면서 함께 어울릴 수 있다는 감동과 교훈을 주는

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 였습니다

 

 

 

r***1 2014.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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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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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를 갖고 싶지 않고 귀찮게 하지 않아서 편하다고 늘 입으로 말하는 사람의 마음속은 사실은 외로움이 가득할것이라는 어쩐지 쓸쓸한 마음을 공감하게 하는 그런 외로움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아름다운 동화랍니다.     Ayano Imai의 while He was sleeping 느림보출판사의 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는 혼자 살고 있는 브라운 아저씨라는 곰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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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를 갖고 싶지 않고 귀찮게 하지 않아서

편하다고 늘 입으로 말하는 사람의 마음속은 사실은

외로움이 가득할것이라는 어쩐지 쓸쓸한 마음을 공감하게

하는 그런 외로움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아름다운 동화랍니다.

 

 

Ayano Imai의 while He was sleeping

느림보출판사의 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는 혼자 살고 있는

브라운 아저씨라는 곰의 이야기랍니다.

곰이 무서워서 사람들은 아무도 가까이 가지 않지만 사실은 무척 외로웠죠

그런 브라운 아저씨에게도 즐거움이 있었는데

나들이를 갈때마다 쓰고 가는 멋진 모자가 바로 그것이었답니다.

 

 

 

 

아저씨에게 소중한 모자인데 어느날 딱따구리 한마리가

날아들어서 모자에 둥지를 틀면서 이야기를 급변하기 시작합니다.

딱다구리가 친구들에게 자신의 멋진 집을 자랑했고

점점 더 많은 딱따구리가 몰려들면서

브라운 아저씨의 모자엔 구멍이 늘어가기 시작했어요

 

 

 

그러나 놀라운 일은 거기에서 시작되는데 바로 아저씨의 모자가 자라기 시작한거예요.

이 동화는 혼자라서 너무 외롭고 힘들었던 브라운 아저씨가

처음엔 싫어했지만 점점 새들의 노랫소리를 사랑하게 되고

혼자가 아니게 되며 새들과의 우정을

자신의 멋진 모자에서 일어난 마법같은 일에서 시작합니다.

 

 

 

 

그전에는 그냥 멋진 모자일뿐이었지만

이제는 소중한 친구와 함께하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특별한 모자가 되어가는 과정과

변해가는 브라운아저씨의 모습이 인상적이랍니다.

 

 

 

 

갑자기 새들이 떠나고 슬픔에 빠진 브라운 아저씨

말로는 외롭지 않고 너희들은 걱정은 하지 않다고 해도 그 마음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누구나 함께하는 존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따뜻한 우정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동화랍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4.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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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따뜻한 우정이야기
"친구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따뜻한 우정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들은 처음엔 엄마 아빠가 세상의 전부인 줄 알죠. 하지만 조금씩 자라면서 같은 또래의 친구를 사귀면서 부모와는 또 다르게  많은 것을 나누게 되면서 '우정'이란걸 나누는데요. 그런 아이들에게 친구의 소중함과 외로운 마음을 포근히 감싸주는 따뜻한 우정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만났네요.다른 외모 인상만으로 아무도 가까이 오지 않아 친구가 없는 브라운 아저씨 친구는
"친구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따뜻한 우정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들은 처음엔 엄마 아빠가 세상의 전부인 줄 알죠.

하지만 조금씩 자라면서 같은 또래의 친구를 사귀면서

부모와는 또 다르게  많은 것을 나누게 되면서 '우정'이란걸 나누는데요.

그런 아이들에게 친구의 소중함과 외로운 마음을 포근히 감싸주는

따뜻한 우정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만났네요.다른 외모 인상만으로 아무도 가까이 오지 않아 친구가 없는 브라운 아저씨

친구는 필요없다고 스스로 이야기해 보지만 속마음은 그렇지 않죠.
사람들과 떨어저 혼자 걸어가는 아저씨의 모습에서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엄청 심심해 했을 브라운 아저씨의 외로운 외출을 그대로 보여주는 그림이더라구요.



그러다 우연히 날아든 딱따구리 모자를 둥지삼아 아저씨의 친구가 되는데요.

모자 구멍이 하나씩 늘어갈때마다 아저씨의 친구도 하나씩 늘어가는 거네요.

그런데 이상하게 아저씨의 모자도 쑤욱쑥 자라는거에요.

그러면서 아저씨도 친구들도 늘어가고 새들의 노랫소리가 싫지 않게 되는데요.




이제 사람들은 아저씨의 모자때문에 아저씨를 신기해 하며 바라보기 시작하는데요.
외로운 마음을 새들도 알아서 인지 다른 사람에게는 가지 않는 새들이네요.


 

그러나 어느 쌀쌀한 날 아침 일어나 보니 새들이 떠나버려  다시 혼자 지내게 된 아저씨는

친구들이 보고 싶어지는데요.

그렇게 아저씨고 겨울잠을 자고 다시 봄이 오는 날 아저씨는 새들의 노랫소리를 다시 듣게 되는데요.

모자는 땅속 깊이 뿌리를 내리고  아주 아주 키가 큰 나무가 되었네요.

브라운 아저씨의 외로움을 대표하는 모자에서 파릇파릇 새싹이 돋고

쑤욱쑥 자라서 이제 나무가 된 모자~!

아저씨의 외로움이 이제 많은 친구들과의 함께 우정이라는 나무로 다시 태어난 거네요.^^ 

친구를 만나 브라운 아저씨는 다시 행복해 졌고 말이죠.  

울 공주는 뒷페이지 새가  아저씨들의 친구인 것 같다며 하나 하나 세어보더라구요.^^

 

'친구가 왜 필요해?'하고 이야기하던 브라운 아저씨에게 친구의 필요성과 소중함을 느끼게 해 주었듯이  

아이들에게도 따뜻한 그림과  이야기로  혼자보다는  함께하는  행복을 알려주는 동화네요.

 

YES마니아 : 로얄 3**y 2014.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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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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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모자에 대해 신기하게 생각하고 있을 것일까? 마술사의 모자 안에서는 비둘기도 나오고, 토끼도 나오고, 예쁜 꽃도 나오니 정말로 신기한 모자일 것이다.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모자는 어떤 느낌일까? 아이들의 동화책엔 '모자'가 자주 등장한다. 그래서인지 이번 '모저' 동화 역시 새로운 흥미를 가지고 읽게 되었다. <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는 그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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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모자에 대해 신기하게 생각하고 있을 것일까? 마술사의 모자 안에서는 비둘기도 나오고, 토끼도 나오고, 예쁜 꽃도 나오니 정말로 신기한 모자일 것이다.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모자는 어떤 느낌일까? 아이들의 동화책엔 '모자'가 자주 등장한다. 그래서인지 이번 '모저' 동화 역시 새로운 흥미를 가지고 읽게 되었다. <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는 그림이 마음에 들었다. 파스텔로 그려진 듯한 따뜻한 느낌의 그림은 글의 이야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브라운 아저씨는 혼자 살고 있다.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곰으로 아무도 가까이 오지 않으려해 친구가 없다. 하지만 브라운 아저씨에겐 멋진 모자가 있고 외출할 때마다 그 모자를 쓴다. 그런데 어느날, 브라운 아저씨가 나무 위에서 쿨쿨 자고 있을 때 딱따구리 한 마리가 날아와 아저씨의 모자에 구멍을 만들었다. 아마 브라운 아저씨의 모자가 나무통 같았나 보다. 그러더니 딱따구리는 친구들에게 자신의 집이 멋지다며 자랑을 했다. 브라운 아저씨는 새들이 귀찮아 싫다고 했지만 새들은 들은척도 하지 않았다.

 

 

 

한 마리가 날아오더니 또 한 마리가 날아오고, 계속해서 새들이 날아와 집을 지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새들이 날아와 집을 짓자 모자가 자라기 시작한 것이다. 쑥쑥 자란 모자에서 새들이 집을 짓고 노래를 했다. 브라운 아저씨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었다. 그런 새들과 함께 외출한 브라운 아저씨는 혼자이지 않아도 좋고, 사람들이 자신을 신기해하며 따라하는 것도 싫지 않았다.

 

 

 

그런데 쌀쌀한 가을이 되자 새들은 멀리 날아가 버렸다. 그리고 브라운 아저씨는 다시 혼자가 되었다. 날씨는 점점 추워져 겨울이 되었고 브라운 아저씨는 겨울잠에 빠졌다. 아저씨가 자는 동안 하얀 눈이 내리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정말정말 세상이 조용해졌다. 그리고 누군가 문을 똑똑 두드리는 소리에 브라운 아저씨는 일어났고 문을 열었다. 따뜻한 봄이 왔고 새들이 다시 돌아왔다. 브라운 아저씨가 심어놓은 모자는 더 높이 자라 키가 큰 나무가 되었다.


 

 

 

 

 

이달의 사락 s********3 2014.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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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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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 느림보     전 단행본을 참 좋아하는데요~ 각 스토리도 재미있고~ 그림체도 각각이라 좋은것같아요 이번 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 어떤 모자냐면요?? 바로 새와 함께하는 모자랍니다.     어느날 딱따구리가 둥지를 틀더니~ 다른 새들도 이제 브라운 아저씨의 모자에 집을 짓게 되었답니다 한마리 한마리 자꾸 자꾸 날아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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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
느림보

 

 

전 단행본을 참 좋아하는데요~
각 스토리도 재미있고~
그림체도 각각이라 좋은것같아요
이번 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
어떤 모자냐면요??
바로 새와 함께하는 모자랍니다.

 

 

어느날 딱따구리가 둥지를 틀더니~
다른 새들도 이제 브라운 아저씨의 모자에 집을 짓게 되었답니다
한마리 한마리 자꾸 자꾸 날아왔죠~
그리고 또 브라운 아저씨의 모자도 쑤욱쑥 자라났죠~
와~ 정말 신기한 모자죠??

 

 

그렇게 함께 지내던 새들이
모두 다 사라졌어요~
브라운 아저씨는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어요~
그렇게 겨울잠에 들었죠~~

 

그리고 누군가 똑똑!!
두드리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겨우내 모자는 땅에 뿌리를 내리고~
아주아주 큰 나무가 되어있었어요~
그리고 기다렸던 새들도 ~~
다시 아저씨를 찾아왔구요`

 

 

다시 새들을 만나 브라운 아저씨는 참 행복했답니다.
친구와 같이 있어서
친구가 주는 기쁨을 알게 된 브라운 아저씨~
친구들도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답니다~~

 

 

참 이야기가 따뜻해요~
혼자가 편하다고 스스로 생각하며 지냈던 브라운 아저씨
하지만 사실 친구가 있기를 바랬던 것이였는지도 몰라요
그리고 우연찮게 찾아온 친구들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브라운 아저씨의 마음도 더욱 넓어졌겠죠~
우리 아이들에게도 친구가 이런 존재였으면 소원해보네요
참 따뜻한 이야기~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
그림체도 내용도 참 맘에 드는 책이였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w***u 2014.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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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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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세로크기가 보통책의 1.5배 정도 크네요.길죽하지만 가볍네요. 동화작가들 중에 미술을 전공한 사람들이 많음을 아이 책을 보면서 알게되네요. 이 책도작가 아야노 아마이가 그림까지 그렸는데, 그림풍이 고상하면서 색감도 은은하고 좋네요.    나들이 할때마다 브라운 아저씨는 모잘 썼데요.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곰이라 아저씨는 친구가 하나도 없었지요. 심심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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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세로크기가 보통책의 1.5배 정도 크네요.길죽하지만 가볍네요.

동화작가들 중에 미술을 전공한 사람들이 많음을 아이 책을 보면서

알게되네요. 이 책도작가 아야노 아마이가 그림까지 그렸는데, 그림풍이 고상하면서

색감도 은은하고 좋네요. 

 




나들이 할때마다 브라운 아저씨는 모잘 썼데요.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곰이라 아저씨는 친구가 하나도 없었지요.

심심했지만 사람들을 싫어하는 브라운아저씨였어요.

책이 데롱 데롱 메달린채 나무에서 낮잠이 든 브라운 아저씨 모자에

딱따구리가 날아와 구멍을 내서 멋진 둥지가 되었어요.

그렇게 둥지가 하나둘씩 숲속친구들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그럴때마다 아저씨의 모자라 쑥쑥 자랐데요. 아저씬 처음엔 싫었지만

어느새 새들의 노랫소리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새들도 브라운 아저씨하고만

같이 있으려고 했고,새들과 함께 바닷가를 찾은 어느날 새들은 어디론가

모두 날아가버리고 아저씨만 혼자 남게되었어요.그후론 아저씬 외롭게

되었죠. 새들이 왜 다시 안찾아노는걸까?하고 고민하던 아저씬

매일 창밖만 내다보았지요.

그러다가 겨울이 왔어요.

 




 

드르렁 드르렁 코를 골며 겨울잠에 들어버린 아저씨...세상은 정말 조용히

하얀 눈만 소복 소복 내렸고요.누군가가 두드리는 문소리에

깨어난 아저씨 눈에 들어온건 파릇 파릇 싹이 돋는 봄이였어요.

아저씨가 잠자는 동안 모자는 땅속 깊이 뿌리를 내렸고, 아주 아주 키큰 나무가되었고

새들이 다시 아저씨를 찾아온거에요.



 

책 내용을 대충 정리해본거에요.

동화속 이야긴 더 예쁘고 감미롭기 까지해요.

 

내스타일 대로 홀로 편하게 사는것도 좋지만

누구나 함께 어울려 살아야 행복하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책이에요.

 

책을 읽을때 먼저 그림으로 한번 읽어보세요.

동화 내용에근접할 만큼 멋진 이야기가 완성될지도 몰라요. 그림이 너무 잘 표현되어 있거든요.

그런다음 책을 다시한번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m******0 2014.02.14. 신고 공감 0 댓글 0